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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몇년간 펀드투자를 했다가 반토막이되고 저축은행 사태를 가깟으로 피했으며 금을 선물로 받았으나 금값이 떨어졌다. 이런 현상들을 근거로 내가 알고있는 지식이 없음을 통감하며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에서 나왔던 몇가지 말들 중 경제공부 세상이 돌아가는 판을 배워야 한다는 결론을 내렸다.
우선 이책을 구매해서 보계된 계기는 머릿말이다. 머릿말에 억울하게 돈을 잃는 사람들에게 제대로된 경제소식을 알려주고자(9 어디에도 기댈곳없는 사람들의 불안한 마음을 느꼈기 때문이다.) 책을 내었다는 것에 감동을 받았다. 도서정가제로 꼭 필요한 책이 아니면 구매하지 않지만 거시적인 관점을 한국인의 시각으로 설명하는 그리고 앞서 말한 돌아가는 판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알고 싶은 내 욕구를 채워주는 책이었다.
저성장 시대라는 키워드는 여러가지 세계 석학들을 보다가 알게된 다니엘핑크의 책과 그것을 검색하다가 우연히 알게된 제러미 리프킨의 제3차 산업혁명들을 읽으면서 박원순 現 시장님이 아름다운재단 이사장일때 마르틴 예니케교수와 대담했던 내용들을 찾아보다가 결론적으로 저성장으로 간다는 의견에 동의 하게 되었고 현재의 경제 현상들도 보면 여러가지 대두되는 위협들이 체감된다.
산업현장의 관리자로 오래 근무하다 보면 데이터를 근거로 일한다는 원칙과 데이터로 장난치면 금방 탄로 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이책의 모든 부분은 선대인 연구소에서 데이터를 가공하여 반증을 데이터로 하고 있다. 맹목적으로 믿어지지는 않지만 여러가지 제시한 데이터를 보면서 공감가는 부분이 많다.
우선적으로 가계의 소비여력이 떨어지면서 시장이 어렵다고 한다. 내 느낌은 디플레이션되는 것 같다. 우선 구매하는 물건 중 원래 알던 가격보다 덤핑 되는 경우가 많다. 그예가 요즘 유행하는 쇼킹딜/대박딜/킹딜 같은 것이다. 처음에는 소셜커머스처럼 대량 판매라고 생각되었으나 재고 떨이나 현금확보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보이기도 한다. (덕분에 저렴하게 구매하고 있지만)
키워드에 해당하는 하나하나의 설명은 개인적으로 나역시 검증이 필요한 것 같다. 맹목적으로 맞다고 판단하기 보다는 검증해가면서 나자신의 판단능력을 갖추는 것이다. 저자의 의도에 맞게 나도 올바른 경제지식으로 저성장시대를 잘 극복하고 가족을 먹여살리는 임무를 게을리 하지 말고 고통받지 않고 더 나아가 경제적인 여유를 가지기를 바라면서 더 공부해야겠다.
마지막으로 책의 내용이 진심이라면 나중에 알게된다. 어느게 맞는지는 우리는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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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성장시대에 살아가는 탁월한식견을 제시하여주는 내용이어서 2016년을 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어서 감사합니다
한국의 대기업의 매출및 수익성 감소로 인하여 국가전체의 동력이 떨어지고 있는모습에 대한우려도 있지만 새로운 산업의 등장을 일목요원하게 정리하여준점에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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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한치 앞을 알수없는 경제상황이고 국가의 상황이다. 구조조정의 칼바람이 불고 또 비정규직에 브렉시트를 비롯한 해외의 상황도 정말 좋지않게 돌아가고 있다. 한국가의 위기나 한국가의 문제로 끝나지 않는 세계경제의 시스템은 이제 전세계적인 이슈들에 대응하지 않으면 생존이 힘든 상황이 되었다. 금리와 부동산 외환시장등 맞물려서 돌아가는 경제의 생리를 아는것이 생존에 필수적이다. 선대인의 명확한 답은 보여주지 않는다. 대체적으로 어떤 위기의식을 가지고 우리가 살아야 할지 생각해보는 기회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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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마디로 말하면 "시의 적절한 책"이다. 그간 저자 선대인은 주로 아파트 투자의 위험성과 폭락 가능성에 대해 경고하였다.(중간에 Tax Free Rider 같은 책도 있었지만....) 저자의 책을 보면서 늘 직접 만난다면 묻고 싶은 말이 있었다. "부동산이 위험한건 알겠는데... 그럼 주식도 위험하고, 채권도 위험한데 개인이 할 수 있는 투자가 무엇이고, 어디에 투자하란 말이냐?" 이다. 이 책은 나와 같은 사람들에 대한 대답인듯 하다. 저금리 시대에 저축이외의 투자 방안에 대해 개인이 연구 해볼 수 있도록 몇가지 팁을 주고 있다. 저자는 경제를 연구하는 사람으로서 직접적으로 어디에 투자하라고 말하기 어렵다는건 알고 있지만... 한가지 아쉬운점은 너무 큰 이야기 들만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Top-Down 방식으로 경제를 바라보도록 알려주는 것은 좋지만... "과연 경제연구를 하는 사람과 달리 일반인들이 거시경제 지표들을 보고 판단을 한다고 했을때 그게 과연 옳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니 알수는 있을것이다. 매일매일 연구하면 불가능하진 않겠지만... 그보다는 아파트 청약하는게 더 쉬운 방법이기에 사람들이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결국 아파트 청약처럼 그저 신청 하고 돈만 넣으면 되는 식의 간단한 투자처를 찾는 사람에겐 조금 먼 얘기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그리고 Top-Down 방식의 접근에 대한 설명이라면 차라리 홍춘욱 KB 수석이코노미스트 의 "돈 좀 굴려봅시다."가 좀 더 상세할듯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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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대인씨 책을 읽은 적이 있어 한권 더샀다. 큰그림을 읽는 능력이 큰 수익의 원천이다. 내가 경제에 대해서 잘몰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처음엔 우리 주변 실상에 관한 서민들의 생활과 관계된 이야기였다. 점점 투자기법에 관한 형식으로 흘러간다.♡♡ 중고서점에서 너무 싸게 팔아 샀다. 다른 분야는 몰라도 경제분야는 너무 빨리 바뀌는 분야라 김빠진 내용도 있지만 상당한 관찰력이다. 조사 많이하셨네요 요점도 적절히 집어주시고 좋네요 대결상황이 아니더라도 인생의 거의 모든 일에는 지피지기가 필수다.♡☆○ 초봄에 자미원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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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픽쳐..말 그대로 큰 그림...경제의 얼개 프레임을 읽을 수 있는 책이다. 돈을 벌려면 경제가 돌아가는 구조와 방향을 읽어야 한다는 데 동감한다. 이 책은 경제를 이끄는 큰 변수들을 중심으로 향후 우리경제가 지향해야 할 방향과 투자자들이 관심을 가져야 할 분야에 대해 지적하고 있다. 환율, 금리, 석유 등 거시경제 변수를 중심으로 세계경제가 어떻게 변화할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데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수 있을 정도로 쉽게 설명해 놓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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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샌 경제에 관한 책보다 그 외의 책들을 많이 보아 조금 투자에 대한 감(원래 없었지만....)이 아예 전무하다시피 했는데 아무튼 좋은 책을 만났다. 이 책은 지금 현재를 보고 현재의 쟁점이 어떻게 미래에 나타나게 될지 나타나 있다.
현재의 대내외 경제상황에서 어덯게 자산가격들이 서로 영향을 미치는지도 잘 나타나있다.
우리가 특히 궁금한 미국금리인상의 결과는 어떻게 될지도 나타나 있는데, 막연히 외인투자자들이 빠진다고 생각한 것과는 다르게, 양적완화 기간에 빠져나간 달러가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고 그 결과 금은 폭락에 이어진다는 사실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되었다. 2014년 10월 양적완화 종료로 인해 150포인트가 내렸을 당시 약 빠져나간 금액이 2조3천억 국내에 들어와 있는 450조 가운데 10분의 1만 나가도....아니 20분의 1만 나가도 후덜덜 합니다. 그런다고 외인들에게 나가지 말아달랄수도 없고 필연적으로 우리도 금리를 올릴 수 밖에 없을 것이고. 달러값이 올라가고 금값은 내려갈 터이니, 기회를 잘 포착하는게 중요할 것이란 생각이 든다. 8월 16일 현재 1100원을 깨고 1093원(13:27분)인 상황. 연준에서 아직 추가 금리인상에 대한 소식이 들려오지 않아, 달러가 하락추세인데, 언제라도 반등할 것으로 보이며, 최소 2017년 금리인상 후 2018년까진 강달러가 지속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강달러 기조속에 당연 수출기업들의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 생각은 했는데, 타국 화폐가치 또한 달러가치 대비 야게를 보이므로 기업경쟁력이 나아지는데 의문이 든다고 하는데, 중국의 경기가 정체되 있으며 또한 현재의 싸드문제등 의문점이 들긴 한다.
빅픽쳐는 바이오금리 녹색산업 석유 인도 중국 기술기업 미국 리스크 환율 등을 BIGPICTURE를 한자 한자 따서 만든 단어이다. 이런 산업들에 대해 세세히 알려주고 있으니 한번쯤 읽어보는게 좋다
또 무엇보다 감사하게도 짐로저스의 책을 기억나게 해 주었다. 이 책에 짐 로저스의 말들이 인용되는데, <세계경제의 메가트랜드에 주목하라>란 책을 읽게 되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고 실제로 굉장히 읽는 내내 큰 즐거움을 느꼈다. 또 문병로교수의 <메트릭스튜디오>의 추천으로 이 책도 구매하는 계기가 되었다. 객관적 경제지표를 볼 수 있는 사이트들도 잘 나타나 있으니 좋은 기회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앞으로 1~2년 안에 미국이 금리인상을 기준으로 또 새로운 기회와 위험이 올 것이란 사실은 모두 알 것이다. 지금 미국은 경제지표들의 호전으로 최전성기를 맞고 있는데, 짐 로저스의 책을 보면 적절한 균형잡힌 현 시점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실제로 어떠한 상황인지......
아무튼 좋은 책은 늘 단숨에 읽기 마련이고 단숨에 잊기 쉬워 일단 기록해 둔다. 이 책을 읽은 분들도 새로운 투자기회의 발견과 자신의 식견을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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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3년여 동안 실험한 투자 방법론의 가장 중요한 가치는 일반인도 비교적 쉽게 실행에 옮길 수 있어야 한다는 거였다.
단 여러 기회 요인과 위기 요인이 맞물려 움직이는 큰 그림을 읽을 수 있을 정도로 경제 공부를 한 상태에서 말이다.
그래서 그가 제안하는 것이 바로 ‘성장형 우량주 모멘텀 투자론’이다.
간단하게 설명해서 상승 모멘텀이 살아 있는 성장형 우량주를 추세가 꺾일 때까지 보유하는 방법인데, 가치투자와는 조금 다르게 -10% 손절매 원칙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수익을 실현할 때도 마찬가지다. 고점을 찍고 10% 가까이 내려오면 그때를
‘어깨’라고 판단하고 매도를 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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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읽으려고 갖고 있으니 이런 질문을 누군가 했다. "어? 이 사람것도 읽어요?" 말의 뜻은 나와는 다소 반대되는 입장에 있는 사람의 책을 읽느냐는 뜻이었다. 나로써는 읽지 않은 아무런 이유도 없다. 솔직히 선대인이 나와 반대되는 대척점에 있는 사람도 아니다. 나는 무조건 오를 것이라 보진 않는다. 오를 때도 있고 떨어질 때도 있다. 그렇게 자산은 위 아래로 흔들리며 우상향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을 뿐이다. 자본주의가 계속 작동하는 한 우상향한다고 볼 뿐이다. 우상향하는 기간이 1년을 넘어 10년 넘게 계속 된다는 뜻도 아니다. 어떨 때는 몇 년동안 하락하는 시기도 있다. 1900년대 이전 시대에는 우상향은 커녕 몇 백년동안 제자리 걸음을 한 적도 하락한 적도 있다. 이렇기에 무조건 상승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지 않다. 늘 하락을 외치거나 주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도 눈여겨 들어야한다. 여러 의견을 듣고 판단은 각자의 몫일뿐이다. 투자를 한다는 의미는 거의 대부분 상승한다는 전제를 갖고 있다. 하락을 예측하고 공매도치는 경우나 리버스펀드를 가입하는 경우는 제외하면 말이다. <선대인의 빅피처>에도 나오지만 하락을 예측하면서 자산을 갖고 있어야 할 이유가 없다. 무조건 현금을 보유하고 있어야한다. 투자란 어차피 긍정적인 시선을 갖고 있어야 한다. 굳이 이야기하면 가슴은 뜨겁게 머리는 차갑게해야한다. 그렇지 않을 때 피를 보며 시장에서 사라진다. 선대인의 책이나 글을 읽으면 긍정과 부정중에 부정쪽으로 포커스를 맞쳐준다. 아쉬운 것은 본인 스스로 냉정하고 균형있게 이야기한다고 생각할지 몰라도 많은 사람들은 낙관보다는 비관쪽에 무게 중심이 실려있다고 본다. 이 책도 마찬가지다. 책 표지에도 나온다. '내리막 세상에도 기회를 발견하라'고. 분명히 내리막으로 본다. 경제에 대한 이런 인식은 어제, 오늘일이 아니다. 스스로 재벌, 정부, 정치권 등의 이해관계에 오염되지 않은 정보를 준다고 설파한다. 그런 점은 맞겠지만 최소한 대중의 이해관계에서는 자유롭지 못하다. 자기충족예언처럼 이미 자신이 주장한 바를 지속적으로 외치고 있다. 그렇게 강하게 이야기하지 않았다고 했으니 그런 걸 인정해도 대체적으로 포커스가 낙관보다 비관에 있다는 것을 부정한다면 말이 안 된다. 인지부조화에 빠진 것이나 마찬가지니. 자신이 한 이야기를 스스로 인지하지 못하거나. 각종 언론기사나 책을 읽어도 분명히 비관스러운 이야기를 한다. 선대인에게 대중이 요구하는 부분이 아닐까. 이 책은 신기하게도 투자를 권한다. 난 당연히 투자를 하지 말라는 책이라 봤다. 경제가 내리막인데 투자라니 말이다. 최근 몇 년 동안 한국 사회와 경제는 암울하다. 이런 상황은 변하지 않을 것이다. 이렇게 이야기하고 투자하라는 것은 앞 뒤가 맞지 않게 느껴진다. 분명히 기회를 발견하라고 한 것처럼 그런 와중에도 수익을 내는 분야는 있을테니 그런 곳에 투자하란 이야기는 맞다. 투자란 원래 그렇게 비관에서 희망을 보고 낙관에서 절망을 봐야한다. 무엇보다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잘 읽힌다는 점이다. 대부분 경제학자들의 책은 안 읽힌다. 라고 쓰고 보니 경제학자인지 여부가 궁금해서 프로필을 보니 선대인경제연구소 소장이다. 과거에는 김광수경제연구소였는데 독립했나보다. 경제학자라고 써 있지는 않아 애매하지만 경제연구소 소장인데 설마 아니라고는 못할 듯. 자신이 잘난체를 하거나 지식의 저주에 빠져 어려운 용어로 가득한 책에 비해 늘 대중을 상대하는 경제학자답게 책은 잘 읽힌다. 총 10가지 기회가 있다고 말한다. 바이오.헬스케어, 금리, 녹색산업, 석유, 인도, 중국, 기술기업, 미국, 리스크, 환율이다. 이 부분에서 아쉬운 것은 내용이 인터넷에서 찾아보면 유명한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들의 글보다 딱히 더 건질것은 없다. 특히나 모든 분야에서 암울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는데 이중에서 기회를 잡으라고 하니 나로써는 어쩌라는 거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 마지막 두 파트는 어떤 식으로 투자해야하는지 알려주고 큰 그림을 보여준다. 성장형 우량주에 투자하라고 권한다. 읽어보면 차라리 조엘 그린 블란트의 마법공식이 더 낫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큰 그림을 그리고 이에 해당하는 우량주를 구입한다. 큰 그림은 대체적으로 선대인 경제연구소에서 알려준다. 본인 스스로 개인이 하기에는 힘든 영역이니. 가장 큰 장점은 역시나 허황된 헛바람을 불어넣지는 않는다. 욕심을 버리라고 말한다. 적당한 수익을 추구하고 15%이상 손해나면 매도하라고 권한다. 나와 다른 생각을 갖고 있다고 배척하거나 무시하진 말아야한다. 그 어떤 것이라도 받아들일 것은 받아들여야한다. 우리끼리 희희낙락하며 사는 것도 아니고 각인각색의 다양한 사람이 살아가는 이 세상이다. 모든 사람의 생각과 행동들이 모여 사회를 구성하고 방향성이 나온다. 최소한 투자하려면 영악해야한다. 언제든지 자신의 방향성을 변경할 줄 알아야 한다. 그게 투자자의 자세다. 그렇다면 <선대인의 빅피처>를 안 읽을 이유가 무엇이란 말인가. 까칠한 핑크팬더의 한 마디 : 주장하는 바에 근거하면 안 해야 한다. 친절한 핑크팬더의 한 마디 : 계속 주장하다보면. 함께 읽을 책 http://blog.naver.com/ljb1202/184336205 두 명만 모여도 꼭 나오는 경제 질문 - 긍정도 부정도 다 알아야.. http://blog.naver.com/ljb1202/220539313665 선대인, 미친 부동산을 말하다 - 만약 http://blog.naver.com/ljb1202/176263543 리스크 - 확률, 불확실성, 위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