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한국 현대사 일제 때 활동하던 분들 중에 우리에게 익히 알려진 인물들 아닌 19명의 위인을 다루고 있다. 각각의 인물이 하나의 이야기로서 영화로 다뤄져도 좋겠다 생각될 만큼 그들의 인생이 쟁쟁하다. 좀 더 시간이 날 때 내 마음에 울림을 준 분들의 이야기를 더 찾아서 본다면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올바른 마인드를 형성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누구나 다 소중한 자신의 인생과 목숨이건만 누군가는 나라를 위해 다른 사람을 위해 헌신하고 간다. 비범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 자체만으로도 에너지가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