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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한권의 재미난 소설을 읽고 꿀 먹은 벙어리에서 벗어나다!
"한권의 재미난 소설을 읽고 꿀 먹은 벙어리에서 벗어나다!" 내용보기
이 책을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한권의 재미난 소설과 같습니다. 전 취업 준비생인데, 처음 영어 면접 보러 갔을때는 간단한 질문에도 꿀 먹은 벙어리가 되어 우물쭈물 했었죠. 저의 취미를 묻는 질문에도 한참을 생각한 뒤에야 겨우 대답할 정도였으니까요. 이 책을 받자 마자 하루만에 다 읽었습니다. 그리고 학교 오고 가고 하는 시간에 mp3를 다운 받아서 복습했습니다.
"한권의 재미난 소설을 읽고 꿀 먹은 벙어리에서 벗어나다!" 내용보기
이 책을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한권의 재미난 소설과 같습니다. 전 취업 준비생인데, 처음 영어 면접 보러 갔을때는 간단한 질문에도 꿀 먹은 벙어리가 되어 우물쭈물 했었죠. 저의 취미를 묻는 질문에도 한참을 생각한 뒤에야 겨우 대답할 정도였으니까요. 이 책을 받자 마자 하루만에 다 읽었습니다. 그리고 학교 오고 가고 하는 시간에 mp3를 다운 받아서 복습했습니다. 몇일 뒤에 모회사에서 면접 때 간단한 질문에 오히려 제가 되묻는 실력을 발휘하기도 했었습니다. Sorry, my English is not perfect. Can you sloww down? 했더니 면접관님께서 껄껄 웃으시더군요. 이처럼 영어 면접에 자신감이 생겼고, 친구들에게도 이 책을 적극 추천할 정도로 푹 빠져버렸습니다. 이 책은 15개의 소재로 이루어져 있더군요. 꼭 필요한 표현을 암기함으로서 외국인을 만 나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오히려 먼저 나서서 대화할 수 있도록 하였고, 지루하지 않도록 맛깔나는 글솜씨로 강의를 풀어나갑니다. 모질게토익 덕분에 700후반대의 점수를 만들 수 있었고, 이제는 "웃지만 말고 영어로 말해봐." 덕분에 기본적인 회화도 할 수 있게 되는 군요. 이러다 21세기북스 매니아가 되는건 아닌지 ^^;; 마지막으로 저의 공부 방법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전 이 책을 우선 소설처럼 쭉 읽어 나갔 습니다. 그리고 엠피쓰리 강좌로 도서관이나 버스안에서 복습을 했죠. 그리고 다시 책을 보면서 한번 더 복습을 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건 말할 상대가 있으면 더욱 더 실 력이 빨리 향상 된다는 겁니다. 전 여자친구와 매일 대화합니다. 이 책의 맛보기 편에 있 는 인사부터 시작하죠. 처음에는 대화 시간이 1분 정도 밖에 안되었지만 지금은 10분 정도 한답니다. 진도가 나갈수록 대화시간은 더욱 더 길어지겠죠. 발음도 좋아지구요^^ "이 놈의 영어, 언젠가는 정복하리라."라고 굳게 마음 먹었던 제가 점점 실력이 향상 되는 걸 느끼면서 요즘 너무 행복하답니다. 여러분들도 연인, 혹은 친구끼리 책을 한권씩 구입 하셔서 따라해보세요. 많은 발전이 있을겁니다. 추천 꾹 누르고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인상깊은구절]
"자신이 죽을 때까지 써먹을 예정인 18번 대답을 만듭니다." 이 말에 참 공감을 많이 했습 니다. 사실 10년 동안 영어를 배워왔지만, 지금까지도 대답조차도 우물쭈물 했으니까요. 차라리 자신이 사용할 18번 영어 질문과 대답을 정해놓고, 이를 암기하여 반복 연습하는 게 영어정복의 지름길 같습니다.
k*****g 2007.01.14. 신고 공감 26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 오래 공부했지만 막상 외국인과의 대화는 어색 그 자체일 때~
"영어! 오래 공부했지만 막상 외국인과의 대화는 어색 그 자체일 때~" 내용보기
어느 정도 영어 공부 좀 했다고 자부하는 분들께서 읽어보시면 더욱 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특히, 학교과정이나 각종 시험 등을 이유로 영어 읽기, 듣기, 쓰기 등에는 어느 정도 자신이 있으나 막상 외국인에게 말을 하려고 들면 왠지 약해지는 자신을 보게 되는 분들께는 이 책이 마치 보물처럼 다가올 수 있겠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이 책엔 외국인과 단순히 말하는 것이 목표가
"영어! 오래 공부했지만 막상 외국인과의 대화는 어색 그 자체일 때~" 내용보기
어느 정도 영어 공부 좀 했다고 자부하는 분들께서 읽어보시면 더욱 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특히, 학교과정이나 각종 시험 등을 이유로 영어 읽기, 듣기, 쓰기 등에는 어느 정도 자신이 있으나 막상 외국인에게 말을 하려고 들면 왠지 약해지는 자신을 보게 되는 분들께는 이 책이 마치 보물처럼 다가올 수 있겠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이 책엔 외국인과 단순히 말하는 것이 목표가 아닌 외국인을 상대로 대화의 주도권을 가져오는 방법이나, 애초에 첫만남부터 당황하지 않기, 설사 능숙한 영어구사가 되지 않더라도 기죽지 않고 할 말 다하고 알아듣고 싶은 것은 다 알아내기 등 여러가지 실제 상황에서의 즉각적 대응 노하우들이 담겨 있으니 말입니다. 무엇보다도 영어발음이 부드럽지 못했거나 영국식 발음이 심한 분, 아니면 평생 미국에 나가시거나 헐리우드 영화에 몰입하신 적이 없어 발음이 콩굴리쉬에 가까운 분들은 이 책이 수시로 지적하는 발음상의 유의점들과 교정방법을 통하여 말하기에 강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영어 문장을 통째로 가장 가까운 한글발음으로 표시해 놓은 부분은 무척 실용적이고 획기적인 시도로 이 책의 압권이라 할 수 있겠네요. 실제로 "I am sorry"란 문장을 "아이 엠 쏘리"가 아닌 "암 쏠위"라고 가능한 실제 발음에 가깝게 적으려는 시도는, 어쩌면 영어 관계자들이 무척 터부시 할 수도 있는 시도이긴 하지만, 그 실용성 면이나 발음교정의 효과는 무척 뛰어난 것으로 생각됩니다. 여튼 다른 걸 다 제쳐 놓고도 책이 참 재미있었습니다. 한 번 다 읽은 후에도 몇몇 절실했던 부분은 꼭 다시 읽게 되기도 했구요. 사서 읽어도 후회없는 책입니다. 꼭 접해 보시길~

[인상깊은구절]
L과 R 발음의 구분을 확실히! [을렢ㅌ], [우롸잍]이 되어야 한다는 것, 이제 이해하시죠? POLO가 [포로]가 되는 비극은 없어야 한닷!
h*****e 2007.01.09. 신고 공감 2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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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자신감을 갖게하는 책! 적극 추천 합니다.
"영어에 자신감을 갖게하는 책! 적극 추천 합니다." 내용보기
우연한 기회로 아시는 선생님께서 선물해주셨는데... 영어 공부한다 생각하지 말고 부담없이 읽어보라는 거예요 당신도 하나 사셨다고 꼭 읽어 보라면서 ,., 첨에는 다른 책과 별반 다를것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솔직히 저도 집에 이런책 두어권 있는데 진짜 그게 그거 잖아요 ㅠㅠㅠ 앞장만 몇번 읽다가 끝나서 책장에 박혀있는 ㅠㅠ ...... 그런데 이책은.. 읽으신 분만 아시겟지
"영어에 자신감을 갖게하는 책! 적극 추천 합니다." 내용보기
우연한 기회로 아시는 선생님께서 선물해주셨는데... 영어 공부한다 생각하지 말고 부담없이 읽어보라는 거예요 당신도 하나 사셨다고 꼭 읽어 보라면서 ,., 첨에는 다른 책과 별반 다를것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솔직히 저도 집에 이런책 두어권 있는데 진짜 그게 그거 잖아요 ㅠㅠㅠ 앞장만 몇번 읽다가 끝나서 책장에 박혀있는 ㅠㅠ ...... 그런데 이책은.. 읽으신 분만 아시겟지만 진짜 ㅜㅜ 읽을수록 너무 웃깁니다. 책에서 외국인들에게 한국사람한테 How are you ? 라고 물어보면 거의다 I''am fine and you ? 라고 한다는데;; 저도 그런 사람 중에 한명이었죠 ㅜ 저는 지금 대학생인데요 아르바이트 때문에 외국인이랑 얘기할 부분이 많습니다. 매일 아침 외국인이 물어오는 인사에 그저 웃기만 했었는데... 이젠 책에서 나오는 구문들 ..문장들.. 막 떠올라서 저는 솔직히 토익 이런거 점수가 그리 높지 않는데요.. 회화라면 자신있게 나설수 있을것 같아요.. . ^^;; 테잎도 들어있는데요 저는 테잎은 잘 사용 못하고 있구요 ㅠ 여기 책 앞장에 써진 홈페이지 가보니까 MP3파일이 있더라구요. 그거 다운 받아서 잘 쓰고 있습니다. 지금 3번째 읽고 있는데요 집에서는 큰소리로 따라읽는데.많은 도움이 된듯 싶어요 아무래도 그냥 읽을때 보다는 더 기억도 잘되고 좋더라구요 실전회화에 약하신분들에게 적극 추천 하구요 ! 그리고 저자분에게 감사하다는말 전하고 싶어요! ㅋㅋㅋ
t****d 2007.01.11. 신고 공감 2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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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에 속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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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책은 꼭 서점에서 보고사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저같은 경우 높은 평점에 속아서 샀다고 생각한다. 이책은 완전 생기초로서 어느정도 회화공부를 한사람은 비추천이다. 사람에따라 아주 훌륭하다고 평가 받을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본인입장에서는 기대에 훨씬 떨어진다. 알바가 이렇게 많을리는 없겠지만 솔직히 극찬 일색인 예스24의 평가는 의아스럽다. 뭐 책과 카셋트
"평점에 속지마라." 내용보기

 우선 이책은 꼭 서점에서 보고사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저같은 경우 높은 평점에 속아서 샀다고 생각한다. 이책은 완전 생기초로서 어느정도 회화공부를 한사람은

비추천이다. 사람에따라 아주 훌륭하다고 평가 받을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본인입장에서는 기대에 훨씬 떨어진다. 알바가 이렇게 많을리는 없겠지만 솔직히

극찬 일색인 예스24의 평가는 의아스럽다. 뭐 책과 카셋트 내용이 유머스럽다

어쩐다해도 별로 그런것 못느끼겠고 실질적으로 회화에 도움되느냐가 중요한데

이책이 특별히 다른책보다 경쟁력이 있어보이지는 않는다.

아무튼 별로 다양한 표현도 없고 장점이라고는 대화하는 방법을 알려주었다고나

할까??

평점을 별하나로 아주 박하게 준이유는 지금가지 평점이 현격히 높다는 생각에

약간이나마 조정을 해보려는 의도임을 밝힌다.

YES마니아 : 로얄 g**y 2007.02.21. 신고 공감 24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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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웃지만 영어로 말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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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지만 말고 영어로 말해보라구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먼저한건 웃는거였습니다. ㅋㅋㅋ 저는 우선 테잎부터 틀어놓구 책을 찬찬히 봤는데요. 강의테잎이 정말 지금 바로 앞에서 수업해주시는 것 같아서 집중도 잘되고 재미도 있고 그리고 정말 이대로 하면 곧 외국인앞에서 자신있게 얘기할 수 있을것 같은 자심감을 팍팍 주는 테잎이였어요..지금까지 들어본 영어강의 테잎
"ㅋㅋㅋ 웃지만 영어로 말해봐" 내용보기
웃지만 말고 영어로 말해보라구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먼저한건 웃는거였습니다. ㅋㅋㅋ 저는 우선 테잎부터 틀어놓구 책을 찬찬히 봤는데요. 강의테잎이 정말 지금 바로 앞에서 수업해주시는 것 같아서 집중도 잘되고 재미도 있고 그리고 정말 이대로 하면 곧 외국인앞에서 자신있게 얘기할 수 있을것 같은 자심감을 팍팍 주는 테잎이였어요..지금까지 들어본 영어강의 테잎중에 제일 효과과 좋았던. 솔직히 다른건 한번듣고 지겨워서 안듣거나 듣다가 존적도 있었거든요..ㅡㅜ 책 본문 자체도 너무너무 만족합니다.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내용만 딱딱 실려있는데....거기에 한국어로 또박또박 발음까지 써 주셨습니다. 사실 영화를 봐도 그냥 들으면 모르는데 영어자막으로 보면 저게 저 발음이였어? 하고 놀라게 되잖아요. 그래서인지 이 책에서 써주신 발음을 보면서 내가 얼마나 한국식발음으로 영어공부를 하고 있었나 하고 반성하게됐어요.독해에는 자신있지만 발음과 청취에 문제 있었던 분들 정말 강추에요! 그리고 저 처럼 영어 초보이신 분들도 ... 쉽게 읽어지면서 다시 읽게 되는 거야말로 외국어 공부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점에서 이 책이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해요. 우리 모두 웃으면서 영어공부하자구요!!!
z******i 2007.01.12. 신고 공감 2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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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웃지만 말고 영어로 말해보고 싶다.
"정말 웃지만 말고 영어로 말해보고 싶다." 내용보기
개인적으로 매년 1월이 되면 영어 공부를 해야겠다는 결심을 합니다.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를 거치면서 항상 영어를 접하기는 했지만, 아직 제대로 듣지도 못하고, 말하지도 못하고... 쯧쯧.. 헌데 이 책의 제목을 보니 영어 앞에서 한없이 무기력한 나 자신을 다시 한번 뒤돌아 볼수 있었습니다. "웃지만 말고 영어로 말해봐" 길을 가다 우연히 외국인이 뭔가를 물어보는 듯
"정말 웃지만 말고 영어로 말해보고 싶다." 내용보기
개인적으로 매년 1월이 되면 영어 공부를 해야겠다는 결심을 합니다.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를 거치면서 항상 영어를 접하기는 했지만, 아직 제대로 듣지도 못하고, 말하지도 못하고... 쯧쯧.. 헌데 이 책의 제목을 보니 영어 앞에서 한없이 무기력한 나 자신을 다시 한번 뒤돌아 볼수 있었습니다. "웃지만 말고 영어로 말해봐" 길을 가다 우연히 외국인이 뭔가를 물어보는 듯 말을 하면, 어리둥절해서 웃음으로만 답했던 기억들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이 책은 제목만으로도 독자의 시선을 끌 수 있는 그런 책입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이 책에 대해서 생각해보겠습니다. 책의 내용은 크게 3단계로 되어 있습니다. 맛보기, 본편, 실전편.. 이건 기존 영어 참고도서와 비슷한 구성이죠. 독자의 실력을 차츰 끌어올리는 구성입니다. 이 책은 언어의 역할 중 80 ~ 90%를 차지하는 묻고 답하기에 대해 중점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맛보기에서 실전편으로 가면서 기본 뼈대에 살을 붙여가는 식으로 구성이 됩니다. 전체적으로 각 장마다 기본 테마를 설정해서, 각 테마에 사용되는 문구나 설명이 가미되어 있고, 마지막 실전편에서는 영어와 한글이 번갈아 나오는데, 한글 부분을 독자가 영어로 말해볼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실전편은 좀 어렵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영어문구 보고 설명 들을 때는 잘 알겠는데, 막상 한글을 제시해서 영작해보라면 못하는 뭐 그런 것이죠.. 책을 읽어보시면, 기존에 대부분 접했던 영어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건 기존에 출판된 책들의 반복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실생활에 거의 사용되지 않는 쌩뚱맞은 표현들을 다루는 것보다, 기본적으로 자주 사용되고 중요한 영어표현들을 다루자면 중복된다느니 모방했다느니 등의 독자의 불평은 어느정도 감수해야 한다는 생각이네요. P.224의 얇은 두께에 글자의 폰트도 큰 편이어서 부담없이 기존에 알고 있던 표현들을 다시 한번 복습하고, 실제 어떤 경우에 사용되는지에 대해 생각해보면서 읽는다면 영어에 한발짝 더 다가설수 있으리라는 생각입니다. 아 그리고, 책에 부록으로 카세트 테이프 2개가 첨부되어 있습니다. 하나는 폭소강의 테잎이고, 또 하나는 말하기 훈련 테잎입니다. 이 둘 역시 참 알차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한가지 아쉬운 점은 요즘 카세트테잎 플레이어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상당히 드문 편인데 테잎을 제공한 점입니다. 웹을 통해 MP3 파일을 제공하기는 하지만, 카세트 테잎을 CD 같은 대중화된 매체로 제공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마지막으로, 영어에 목마르고 올해 다시 한번 영어정복에 도전하실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습니다.

[인상깊은구절]
웃지만 말고 영어로 말해봐!
a***o 2007.01.15. 신고 공감 2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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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없는 영어 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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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하기 힘든 부분의 발음들을 콕콕 찝어줘서 평소에 곤란했던 부분을 잡아주는 적절한 교재입니다. 첫 장부터 어렵지 않아 계속 술~술 읽게 되더군요. 받자마자 3일만에 다 읽었지만, 지금 또 다시 보고 있습니다. 책사이즈도 다른책보다 조금 작은듯 한게 가방에 들고다니며 보기 편하답니다 작가분이 누구신지 정말 유머러스한 분인것 같습니다. 이 책은 대부분의 영어책의
"부담없는 영어 교재!!" 내용보기
따라하기 힘든 부분의 발음들을 콕콕 찝어줘서 평소에 곤란했던 부분을 잡아주는 적절한 교재입니다. 첫 장부터 어렵지 않아 계속 술~술 읽게 되더군요. 받자마자 3일만에 다 읽었지만, 지금 또 다시 보고 있습니다. 책사이즈도 다른책보다 조금 작은듯 한게 가방에 들고다니며 보기 편하답니다 작가분이 누구신지 정말 유머러스한 분인것 같습니다. 이 책은 대부분의 영어책의 지루하고 따분함과는 다른, 생활에 필요한 부분들을 적절히 요약해낸 알기쉽고 재미있는 책이었습니다. 재미와 교육을 한번에 담아놓은 책인것 같습니다.
h******n 2007.01.10. 신고 공감 2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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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말할 수 있게 만들어준다는 바로 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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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를 오래하고도 외국인 앞에서는 말하기는 참 쉽지 않더군요.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어떤 말을 해야 관계를 맺을 수 있는지. 책의 제목이 재미있는 것이 "웃지만 말고 영어로 말해봐!" 아주 책의 내용에 적절한 제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첫인상이 다가 아니다! 이 책이 그렇습니다. 처음 책을 보고는 책의 내용이 너무 쉬워서 또 쉬운 내용으로 영어 공부시켜서 효과있다고 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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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를 오래하고도 외국인 앞에서는 말하기는 참 쉽지 않더군요.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어떤 말을 해야 관계를 맺을 수 있는지. 책의 제목이 재미있는 것이 "웃지만 말고 영어로 말해봐!" 아주 책의 내용에 적절한 제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첫인상이 다가 아니다! 이 책이 그렇습니다. 처음 책을 보고는 책의 내용이 너무 쉬워서 또 쉬운 내용으로 영어 공부시켜서 효과있다고 말만 앞서는 수준 낮은 책중의 하나로 판단해 버릴 뻔 했습니다. 분명히 쉬운 영어로 말을 하고 있었고 토플을 공부하다가 갑자가 단어 수준이 중학생으로 바뀌다는 것이 좀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러나 책을 보는 동안에 첫인상이 너무 가벼웠던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들더군요. 분명이 쉬운영어를 사용하고 있지만 외국인과 이런 식으로 대화를 진행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테이프를 들어보고 책을 보면서 참 재미있고 괜찮은 책이구나 하는 는 생각이 들더군요. 또 앞부분만 보고 너무 쉽고 가볍다라고 생각하다가 맨 뒤에있는 스크립트를 보면서 대화연습하는 것도 재미있었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느꼈죠. 역시 말하는 영어는 어렵지 않다! 라구요. 분명히 쉬운 영어를 때에 맞게 확실 하게 구사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컨셉이 확실한 21세기북스의 새로운 도전이 계속 되기를 바랍니다.
n****p 2007.01.12. 신고 공감 1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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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전에 리뷰 다 읽어 보았는데.....
"사기전에 리뷰 다 읽어 보았는데....." 내용보기
밑에 추천많이 받은 "조금 공부한 사람은 사지 말라" 는 리뷰 때문에 살까말까 고민을 많이 했다.(아마 저 리뷰보고 사려다 포기한 사람 분명히 있을거 같다.^^) 간단히 말하겠다.   외국인과 꺼리낌 없이 대화 가능하고 회화실력 중간이상되시는 분들은 보고 사라. 그렇지 않다면 정말 강추다. 회화책 정말 많이 샀었는데 어느것도 100P넘어가본 적이 없었다. 이책....재밌게
"사기전에 리뷰 다 읽어 보았는데....." 내용보기

밑에 추천많이 받은 "조금 공부한 사람은 사지 말라" 는

리뷰 때문에 살까말까 고민을 많이 했다.(아마 저 리뷰보고

사려다 포기한 사람 분명히 있을거 같다.^^)

간단히 말하겠다.

 

외국인과 꺼리낌 없이 대화 가능하고

회화실력 중간이상되시는 분들은 보고 사라.

그렇지 않다면 정말 강추다. 회화책 정말 많이

샀었는데 어느것도 100P넘어가본 적이 없었다.

이책....재밌게 읽고 외었고 지금 100P넘겼다.

테입만 들었는데 문장이 외어진건 정말 처음이었다.

 

사실 권해주고 싶지 않다. 정말 나만 보고 싶다.

하지만....이런 좋은 책이 썩는다고 생각하니 아까운 생각이...ㅎㅎ

참고로 난 저 선생님 모르고 학원도 다녀본적 없다.밑에 학원생이

쓴 글도 있는거 같아 밝히는 바이다.

유명한 책은 다 샀었는데 이 책은 그중 손가락안에 드는 책이다.

강추다!!!

j*******2 2007.03.24. 신고 공감 1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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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미소는 이제 그만...이젠 영어로 말해 볼까?}
"{살인미소는 이제 그만...이젠 영어로 말해 볼까?}" 내용보기
외국계 회사에 중역분도 미국인, 당췌 짧은 스피킹 실력으로 참 곤란한 상황 많았습니다. 출근길에 마주치면 씨익 웃으면서 "안녕하세요?"라고 하곤 바로 제갈길 갑니다. 다음 대화로 이어갈수 없기에. 하지만 조직변경으로 직속상관이 되고 업무에 대한 결재, 이젠 회식도 함께해야 하는 정말 난처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런 저에게 딱 맞는 책을 한권 만난거죠..바로 [웃지만 말고
"{살인미소는 이제 그만...이젠 영어로 말해 볼까?}" 내용보기
외국계 회사에 중역분도 미국인, 당췌 짧은 스피킹 실력으로 참 곤란한 상황 많았습니다. 출근길에 마주치면 씨익 웃으면서 "안녕하세요?"라고 하곤 바로 제갈길 갑니다. 다음 대화로 이어갈수 없기에. 하지만 조직변경으로 직속상관이 되고 업무에 대한 결재, 이젠 회식도 함께해야 하는 정말 난처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런 저에게 딱 맞는 책을 한권 만난거죠..바로 [웃지만 말고 영어로 말해봐!] 책 제목 보고 저를 비롯한 동료직원들 모두 완전 동감했어요. 근데 책 내용보고는 반응이 동감 이상이 되었습니다. 대화 위주의 문장 단위들을 엮어 상황별로 정리해 주셨어요. 여타 다른 회화책들도 비슷하다 하겠지만 문장에 따른 설명을 아주 편한 대화체 형식으로 심선생님과 대화하는 것같은 착각이 들게 만들어 놓으셨다는거. 책을 읽으면서 선생님 말씀에 대꾸하듯 혼자 주절주절 했답니다. 그리고 두번째 발음입니다. 연음이나 한국사람 특성상 발음하기 힘든 l/r, p/f 등을 세세하게 설명하면서 직접 따라해보도록 유도 해서 보고 지나치는 것에 머물지 않도록 했더라구요. 문장 전체에 대한 발음을 어려운 발음기호가 아니라 우리나라 말로 표기해서 문장을 보고 따라해보면 음 그럴듯합니다. 문장 전체에 대한 발음은 기존에 생각했던 한국식 발음과는 차이가 있어 입도 트이면서 발음도 잡을수 있는 일석 이조의 기회가 될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어학테이프까지 담아 주셔서 수시로 들으면서 따라할 수있게 해주신 배려. 정말 영어회화의 필요성이 절실하신분들 읽어 보시면 도움 많이 되실듯 해요. 크지않아서 짬짬이 읽어 보시면 한글 발음 덕분에 몰랐던 즐거움도 알게 되실거고 반복하다 보면 내것이 된다는걸 느낄거에요. 영어 선생님들이 말씀하시는것중 모국어가 아닌 외국어로서 영어를 한다는 것은 각고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말처럼 회화도 패턴을 외워야 하는건 모두 잘 아실건데요. 이 책은 패턴을 공부할때 즐겁게, 빠르게 이해될 수 있도록 상황을 제시해 주셔서 좋습니다. 심선생님 말씀처럼 대화를 뚝 잘라 먹지 않도록, 원어민의 말에 주저주저하지않고 짧은 단어라도 할 수 있게 이 책을 통해 노력중이네요. 정말 원어민과 체하지 않고 편히 밥먹을수 있게되는 그날까지 쭉 화이링! 좋은책 만나서 참 즐겁네요...
y******m 2007.01.11. 신고 공감 9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