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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도 우리와 다를바 없는 평범한 사람이었다는 것을 강조하며, 하지만 영어만큼은 재미를 느껴 정말 열심히 공부하여 성공을 이룬 과정을 이야기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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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책이 술술 잘 읽힌다. 앉은 자리에서 금방이라도 다 읽어버릴 수 있겠다. 재미있으면서도, 영어공부 하는 사람이라면 공감할 내용들이 아닐까 싶다.또한 영어공부하는 사람들의 소망이기도 하고..이 책을 쓴 사람은 긍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이 아닐까.. 책을 읽고 나니 기분이 좋아졌다. 영어공부하다가 지친 사람, 남들에게 자극받고 싶은 사람이 읽으면 좋지 않을까. 글씨는 많지 않다. 재밌는 그림이 책에 많이 그려져 있다. 내용을 이해하는 데도 일정 부분 도움이 된다. 자신의 생활 자체에서 도움을 얻어, 자칫 어려워 질 수도 있는 상황에서 극적으로 탈출하는 모습..하하 .. 그리고 기회가 왔을 때 기회를 잡기 위해 포기하지 않는 모습. 아마도 남모르는 절절함이 곳곳에 숨어 있지 않을까 싶다. 8개 국어에 능하다던 어떤 소녀의 글을 읽을 때와는 다른 재미와 감동이 있다. 사실, 우리가 넘기 힘든 건 나 자신의 한계.. 오늘도 영어와 함께하고자 애쓰고 있는 나의 동지들에게.. 이 책으로 웃으며 고개를 넘자고 하고 싶다 ^^)
추신 : 내바이크를 누군가 훔쳐갔다는 것인가..후~ 얼마나 아끼던 것이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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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삽화가 책장을 술술 넘어가게 합니다. 평범하지만, 결코 평범하지 않은 작가님의 인생사(?) 가 계속 감탄을 자아내게 하구요. 다시한번! 영어와의 긴 전쟁에 돌입할 수 있는 용기를 줍니다. 요즘 또 단어집 만들어서 들고댕깁니다. 강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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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부스토리에 이어서 영어라도 해라. 이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요,
뭐랄까. 익히 알고는 있었지만,
영어를 통해서 해외에서 교육을 받고 성공하기 까지의 인생이야기가 마음에 크게 와닿더군요.
과연 나라면 저렇게 용기를 낼수 있었을까 하면서 말에요.
한편의 인생극장을 본 느낌이랄까요.
영어공부 방법론에 이르러서는 음, 그렇군 하며 고개를 끄덕여지는 부분이 있었구요.
영어를 통째로 암기하는 방법이 솔직히 많이 꺼려졌었는데,
한번 응용해 볼까 생각중입니다.
부담스럽지 않게 읽을수 있고, 무엇보다 기존 영어책들에 비해 실생활에서 응용할수 있는 부분이 많아서 도움이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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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부터 계속 영어공부라는 걸 해왔지만, 또 그 필요성도 잘 알고 있지만, 그래서 질질 끌며 영어공부를 위해 책을 들여다 보고 있는 사람이라면, 다시말해, 저처럼 영어가 필요하다는 걸 알지만, 오랜시간 동안 깨작깨작 발만 담글 뿐, 아직 초보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사람들이라면 이 책이 아주 좋은 지침이 될 것 같습니다.
저처럼 아무리 단어책을 봐도 외워지는 느낌이 안들고, 문법 책을 봐도 볼때마다 새로 보는 느낌이라면, 그래서 쉽게 집중력을 잃고 앞부분만 계속 보고 있으면서 이건 아닌데.. 하는 분이라면, 도움이 될만한 책입니다.
영어공부에 집중이 되고 어느정도 스스로 방법을 터득한 사람이라면 별로 읽어볼 필요까진 없어보이구요.
자세한 방법이 들어있진 않아도 공부방법에 회의가 든다면 발상의 전환을 할 수 있는 실마리를 던져주는 책입니다.
저에겐 작가분의 인생성공의 이야기도 보면서 동기부여도 하고 다시한번 영어에 도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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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즁요성을 강조하고 필요성을 깨닫게 된다.. 그러나 작가 자신은 성공한 삶을 살지만.. 누구나 영어만 한다고 해서 성공한다고는 장담하지 못한다... 제목부터가 오해의 소지가 있지 않나 생각한다. 내용 중에서도 영어 단어를 외우는 방법을 소개 했지만,... 나는 오히려 그 방법이 더 어려웟다. 내가 읽었을 때 이책은 약간 아쉬운 책인 것 같다..하지만 그림을 통해 재미있고 흥미를 주기는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