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방의 거주자'란 현상계와 영계 사이의 경계를 지키고 있는 문지기를 뜻한다.
현상계와 영계를 넘나드는 스케일. 환타지와 로맨스의 클라식. 술술 읽히는 가벼운 스타일의 수많은 환타지물과는 차별된 깊이와 격조가 있는 환타지를 원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