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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숙어를 보기보다 먼저 우선순위 영단어를 통해서 기본적인 보카를 늘리라고 말해주고 싶다. 어느 정도 보카실력을 높였다면, 영숙어를 따로 외울 것이 아니라, 숙어는 독해나 문법속에서 많은 문장들을 접하면서 저절로 익숙해지도록 하라고 충고해주고싶다. 영숙어라고 외워봐야 시험에서 그닥 써먹지 못한다. 숙어 자체를 외우고 있어봐야 실제 문제나 실전에서 외우고 있다고하여 그것을 활용할 수 있느냐하는 문제와는 다른 개념이기 때문이다.
결론 : 영숙어는 비추다. 다른거 부터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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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단어를 많이 안다고 해서 문제에 나오면 '아! 이단어였지!' 하고 풀으면 그게아닌... 단어도 많지만 그 단어로 희한한 숙어가 나오는 경우가 한두번이 아니다. 문제를 풀때마다 숙어를 정리했지만 모의고사 문제집같은거 풀때도 사실 숙어가 나와도 해설에 써있거나 특별히 그런점이 없다. 내가 숙어를 몰랏는데 그냥 이것은 단어다. 라고 넘어가면 다음에 똑같은 상황이 나왔을떄 또 그렇게 넘어가서 틀릴게 분명! 그래서 숙어도 잘나오는걸 많이 외워둬야겠다. 라고 생각해서 바로 구입! 외국어 영역 점수가 쭉쭉올라가길^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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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숙어 책을 찾던 중에
아무래도 우선순위 영숙어가 단연 최고 이더라구요
그래서 우선순위 영숙어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처음부터 조금씩 보고 있는데
조금 어려운 숙어도 있는 듯 하지만 예문도 확실하게
잘 들어주고 잘 보고 있습니다.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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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성한 편집과 촌스러운 표지 디자인. 하지만 10년을 넘게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이유는 분명 존재한다. 학습서의 질은 깔끔한 디자인이 아니라 내용임이 분명하다. 현재 1위 숙어집은 능률숙어인데 능률숙어의 가장 큰 단점은 비슷한 전치사로 이루어진 숙어를 묶어서 소개함으로써 오히려 수험생을 헷갈리게 하는 우를 범하고 있다. 그럴 듯 해보이는 암기를 도와줄 장치들이 오히려 해를 준 것이다. 그래서 나는 고등숙어집으로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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