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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소설 “풍차방앗간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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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수업이라는 우리에게 익숙한 프랑스 소설가 ‘알퐁스 도데’의 단편 소설집인 “풍차방앗간의 편지”는 남프랑스라는 지역을 중심으로 그곳 보통 사람들의 삶의 모습과 그 지방의 멋진 풍경을 작가 특유의 풍부한 감성과 충실한 관찰로 아름답게 그려내고 있는 소설입니다.기계문명에 더 이상 존재가치가 없어져버린 풍차방앗간을 서재로 소설을 쓴 작가의 감성이 그대로 드러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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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수업이라는 우리에게 익숙한
프랑스 소설가 ‘알퐁스 도데’의 단편 소설집인 “풍차방앗간의 편지”는
남프랑스라는 지역을 중심으로
그곳 보통 사람들의 삶의 모습과 그 지방의 멋진 풍경을
작가 특유의 풍부한 감성과 충실한 관찰로 아름답게 그려내고 있는 소설입니다.

기계문명에 더 이상 존재가치가 없어져버린 풍차방앗간을 서재로 소설을 쓴
작가의 감성이 그대로 드러나는 “풍차방앗간의 편지”는
읽는 이 모두에게 신선한 감동을 주기에 전혀 부족함이 없는 것 같습니다.

열넷편의 주옥같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 “풍차방앗간의 편지”
이 소설를 만나고 있다 보면 아름답고 시원한
프로방스에 와있는 듯한 기분에 자연스럽게 빠지게 됩니다.

“풍차 방앗간의 편지”는
‘별’이라는 이야기를 통하여 아름다운 알프산의 산과 초원으로 데려가기도 하고
‘황금뇌를 가진 사나이’ 처럼 우화로 우리의 위선을 비판하고
자신을 돌아보게 만들기도 합니다.

이렇듯 이 소설은 열넷편이기는 하지만
각각의 이야기가 주는 다양한 감성의 세계와 더불어
이야기가 서로 유기적인 관계에 있기도 합니다.

“풍차 방앗간의 편지”는
우리의 가식과 고민을 잠시 내려놓고
자연을 통한 평안과 아름다운 보통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삶의 기쁨이 무엇인지 말하고 있는 아름다운 소설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후반부에는 작품별 독후 활동 페이지를 실어
논술을 준비하는 학생에게 도움이 될 것 같은 출판사의 배려가 보이기도 합니다
g*******n 2007.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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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퐁스 도데 단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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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알퐁스 도데의 단편집도 있고 잘 알지 못하는 여러 단편의 이야기와 함께 하고 있다. 이원복 교수의 말끔한 번역과 함께 읽기에 좋은 책이지만 다소 책이 작아서 아직 초등학교 아이들은 읽기가 불편한 점이 있다. 뒤에 나오는 작품 전체 내용 파악하기는 이 책을 읽고나서의 요점 정리가 되어 머리속에 잘 들어오게 한다. 이어지는 작품별 독후 활동 역시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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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알퐁스 도데의 단편집도 있고 잘 알지 못하는 여러 단편의 이야기와 함께 하고 있다.

이원복 교수의 말끔한 번역과 함께 읽기에 좋은 책이지만 다소 책이 작아서 아직 초등학교 아이들은 읽기가 불편한 점이 있다.

뒤에 나오는 작품 전체 내용 파악하기는 이 책을 읽고나서의 요점 정리가 되어 머리속에 잘 들어오게 한다.

이어지는 작품별 독후 활동 역시 요즘 논술에 맞게 구성되어 있어 도움이 된다.

하니반 좀 더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답안 제시가 부족한 면이 있다. 아이들의 눈 높이에 맞춰 내용이 수정되기를 바란다.

s*****1 2007.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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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언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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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퐁스 도데의 소설은 참 아름답다. 단어의 선택들 짧지만 위트있는 얘기들,, 단편소설가로는 소나기의 황순원 다음으로 좋아하는 알퐁스 도데.. 알퐁스 도데의 소설을 좋아하지만 세 번의 독송미사나 고세수사의 약초술은 처음 보는 것이었다. 마지막 수업이 없는 것은 아쉬웠지만 보고 보고 또 봐도 언제나 아름다운 소설 별이 있어서 좋았다. 알퐁스 도데의 그 아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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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퐁스 도데의 소설은 참 아름답다.

단어의 선택들 짧지만 위트있는 얘기들,,

단편소설가로는 소나기의 황순원 다음으로 좋아하는 알퐁스 도데..


알퐁스 도데의 소설을 좋아하지만 세 번의 독송미사나 고세수사의 약초술은 처음 보는 것이었다. 마지막 수업이 없는 것은 아쉬웠지만 보고 보고 또 봐도 언제나 아름다운 소설 별이 있어서 좋았다.

알퐁스 도데의 그 아름다운 단어들이 난 정말 좋다.


진짜 추전하고 싶은 소설이다.

p***4 2007.04.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