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데 누구나 즐거움 하나씩은 있으시겠죠....
요리가 취미이자 직업인 제게는 이렇게 신선하고 좋은 참고서가 없네요..
요리에 대한 설명이며...
일상 살아면서 느낄수있는 잔잔한 에피소드....
일본 만화지만 거부감없는 따듯한 가족이야기입니다.
요즘처럼 각박한 시대에 이런 만화가 있다는게 너무 좋습니다.
책장이 넘어갈때마다 입가에 흐믓한 미소가 지어지는
그런 책입니다.
요리 좋아하시고 따뜻한 가족얘기 좋아하시는분이시라면
강력 추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