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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의 실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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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리뷰대로 이책은 의외로 괜찮은 책인 것 같다.   요즘 가치투자 관련 책들이 여기저기서 많이 쏟아지다보니, 오히려 제목이나 저자, 또는 추천 사이트의 네임밸류에 비해 내용이 기대 이하인 경우가 많다. 반면에 이 책은 별 기대가 없어선지 몰라도, 볼 만한 책이다. 아직 사례편을 다 읽어 보진 않았지만,  추천할 만한 책이다.   가치투자 랍시고 따라하다 보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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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리뷰대로 이책은 의외로 괜찮은 책인 것 같다.

 

요즘 가치투자 관련 책들이 여기저기서 많이 쏟아지다보니,

오히려 제목이나 저자, 또는 추천 사이트의 네임밸류에 비해 내용이 기대 이하인 경우가 많다. 반면에 이 책은 별 기대가 없어선지 몰라도, 볼 만한 책이다.

아직 사례편을 다 읽어 보진 않았지만,  추천할 만한 책이다.

 

가치투자 랍시고 따라하다 보면, (사람에 따라 정도의 차이가 있겠으나)

무언가 막연하고 막히는 부분이 생기곤 한다.

이럴 때, 이런 부분에 대한 실마리가 제시된 책을 별로 보지 못했다.

 

물론, 가치투자의 대원칙이나 큰 줄기는 여러 대가들의 책에서

반복적이고, 강조되었지만, (이것도 주로 해외 투자대가들의 얘기이다..)

실천하는 이행하는 자체는 순전히 독자 혹은 가치투자의 몫이다.

(오히려 이런 것을 느끼기 위해 인내가 필요하다...)

 

그러나, 이런 부분을 좀 더 경험적으로 사실적으로 나열한 국내 도서들은 많지 않다. 이 책은 이런 관점에서 가치투자의 실용적인 부분이 많다고 생각된다.

 

가치투자란, 첫째는 잃지 않고, 두번쨰도 첫번째 원칙을 지키기 위해, 

"가치 대비 싸게 사서 제 가격 이상에서 파는 것"이라는...

모든 가치투자자들이 알고 있는 기본 원칙이다.

 

그러나, 이러기 위한 실행 방법론은 다양하고,

해외 대가들 및 국내 알려진 일부 대가들의 방법론도 여러가지이다.

 

그 중, 경험에 의해 실용적인 방법론을 열거한 이 책은

가치투자를 지향하고, 하고 싶고, 하고 있는데 애매하게 생각되는 분들꼐,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부연해서, 강방천님, 이채원님의 책과 더불어 근래들어 좋은 책이다.

(사실, 이 책이 쪼금 더 실용적이라 생각된다.)

 

부디, 이런 책이 국내에서도 많이 나오길 기대한다.

 

 

f*******m 2007.02.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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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철학에 대한 지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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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가치투자 입문 이라는 조그마한 제목에 이끌려, 1년 전에 이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본 기억이 나네요. 정말 가지고 싶었던 책이기에 읽어 본 책을 서평이벤트에 신청을 했었죠. 조금은 지나간 투자의 성적서를 가지고 투자의 성공여부를 말하는 것은 무의미해 보일 지 몰라도, 이 책에 나오는 3인의 투자철학은 이 책을 읽고 난 후, 그것에 반해 나의 투자방법을 바꾸게 된 계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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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가치투자 입문 이라는 조그마한 제목에 이끌려, 1년 전에 이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본 기억이 나네요. 정말 가지고 싶었던 책이기에 읽어 본 책을 서평이벤트에 신청을 했었죠. 조금은 지나간 투자의 성적서를 가지고 투자의 성공여부를 말하는 것은 무의미해 보일 지 몰라도, 이 책에 나오는 3인의 투자철학은 이 책을 읽고 난 후, 그것에 반해 나의 투자방법을 바꾸게 된 계기가 되기도 했었다. 지금 돌이켜보면 주식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살아남으려면, 자신만의 철학이 있어야 됨을 절실히 느낀다. 처음 멋모를 때, 뭐 대단한 스타인양 인터넷 여기저기에 글을 올리는 사람들의 글을 읽고, 전화로 해 주는 추천종목을 샀다가, 상당한 손실을 보고선, 공부해야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곳이구나 하는 생각에 시작한 것이 도서관에서 이것저것 잡히는 데로 책을 읽었던 기억이 다시 새롭게 떠 오르면서, 그 때 나의 투자철학 중 한 축을 잡게 해 준 이 책이 지금 내 손에 있어 가슴이 벅차다. 돌이켜보면 지난 1년간은 급격한 상승과 급격한 하락의 두 파동을 동시에 맞보면서, 흥분과 허탈을 느끼며, 그 속에서 투자금액은 마이너스가 되었던 한 해, 하지만, 이 책을 다시 접한 나에겐 나의 투자철학에서 벗어났던 지난날로 인해 손실이 초래되었음을 다시 깨우치게 되었다. 주식시장에 들어오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이 기술적 분석을 즐기는 사람이든, 모멘텀 투자자이건, 아님 가치투자자 이건 한 번 읽어 보길 권한다. 시장의 큰 흐름은 볼 수 없을 지 몰라도, 자신만의 철학을 가지는데 조금은 일조하리라 감히 말하고 싶다.

f********n 2008.07.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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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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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책의 첫 이미지는 대단히 어려운 내용이 있는 것은 아닐까하는 것이었다. 왜냐하면 주식 투자의 대가라고 일컬어지는 두 사람의 이름이 주식 투자를 하는 나를 압도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책을 읽어가면서, 처음에 가졌던 나의 이미지는 서서히 바뀌게 되었다. 우선 자신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구성된 책의 내용은 초보자인 나에게도 쉽게 이해될 수 있었다. 그리고 이 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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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책의 첫 이미지는 대단히 어려운 내용이 있는 것은 아닐까하는 것이었다. 왜냐하면 주식 투자의 대가라고 일컬어지는 두 사람의 이름이 주식 투자를 하는 나를 압도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책을 읽어가면서, 처음에 가졌던 나의 이미지는 서서히 바뀌게 되었다. 우선 자신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구성된 책의 내용은 초보자인 나에게도 쉽게 이해될 수 있었다. 그리고 이 책에서 언급하는 모든 기업들은 한국 기업으로써 나에게 쉽게 이해될 수 있는 대상이었다. 또한 단순히 가치투자를 위해 분석과 인내만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이를 위해 좀 더 바닥에서 사야한다는 의견을 제시한 부분도 대단히 인상적이었다. 주식투자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특히 읽어봤으면 하는 책이라 생각된다.
n*****9 2007.01.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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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가 대세가 되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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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식관련 서적은 대부분 가치투자라는 깃발을 높이 세우고 전진하는 모습인것 같습니다. 이 책 역시 주식투자를 위한 구체적인 활용방법을 저자의 시각에서 집필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내용이 나쁘거나 활용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참고할 내용이 무척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대한민국 주식시장에서 실질적인 활용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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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주식관련 서적은 대부분 가치투자라는 깃발을 높이 세우고 전진하는 모습인것 같습니다. 이 책 역시 주식투자를 위한 구체적인 활용방법을 저자의 시각에서 집필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내용이 나쁘거나 활용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참고할 내용이 무척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대한민국 주식시장에서 실질적인 활용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드는건 무엇때문 일까요..

 가치니 저평가니,,이런 내용, 벌써 과거의 이야기가 아닐까?

 대부분 고PER 주식으로 돌아선 이 시점에서 저PER를 찾아 투자하는 것이 의미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쩌면 주식은 기대감에 의해 움직인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지금의 순이익,좋은 현금흐름보다 앞으로 어찌어찌 되서 잘 될 것이다라는 이런 효과가 주식 가격을 올리는 실질적인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아직 대한민국 시장이 선진 금융시장이 아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주식으로 생계를 꾸려갈 사람이라면 미래를 위해 투자한다고 생각하면 좋은 내용이 많지만, 진정한 투자자의 입장이라면,,,,,

 

과거에 대한 고찰 같은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h****1 2007.10.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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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내용이 일맥상통 하는 부분이 조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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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가치투자 입문? 워렌 버핏? 존 네프? 책 표지에 이런 타이틀을 걸어 단번에 끌리게 해서 구매했던. 역시나 서점에서 내용을 조금이라도 확인해보지 않고, 또는 주변에서 추천해주는 사람이 전혀 없었던 상황에서 무작정 구매했던 책이여서 그런지 좀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Contents 자체로는 구미가 당기기에 깔끔하게 정리된 것으로 봐서 나쁘지 않았습니다. 서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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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가치투자 입문? 워렌 버핏? 존 네프?

책 표지에 이런 타이틀을 걸어 단번에 끌리게 해서 구매했던.

역시나 서점에서 내용을 조금이라도 확인해보지 않고,

또는 주변에서 추천해주는 사람이 전혀 없었던 상황에서

무작정 구매했던 책이여서 그런지 좀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Contents 자체로는 구미가 당기기에 깔끔하게 정리된 것으로 봐서 나쁘지 않았습니다. 서론에서 본론으로 그리고 결말이 다가올수록 책을 마저 다 읽고나면 어디한번 책처럼 따라해볼까?  라던가. 한번 찾아볼까나? 한번 해보자.... 라던가

하는 의욕이 생겨 실천으로 옮길 생각보단 빨리 읽고 다른 책 읽어야겠다는

마음이 더 앞서더군요.

 

가치 투자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자 했지만

가치 투자로서 접근하기에는 적절치 않았던거 같습니다.

쌩뚱맞은 챠트 분석, 저자들의 투자 history 또한 그다지 도움이 되는 내용들은

아닌거 같습니다. 실천서라던가 입문서 정도의 수준은 아닌거 같네요.

마치 용어집? 수박 겉핧기 ? 머 이런것이 가까웠던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제목을 생각하시고 구매를 결정하시려고 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말리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가치 투자라는 단어에 꽂혀 이런저런 책을 통해 간접 경험을 하고 있던 터였는데..

조금은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가치 투자에 대한 내용을 좀더 조심스럽게

다루었다면 그래도 이정도는 아니였을거 같네요.

 

단점만 길게 늘어놓았는데.

솔직히 초짜인 저로서는 판단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지요 ㅜ.ㅜ

하지만 이것 하나만은. 저와 같이 이제 막 투자의 세계에 빠지고자 하시는 분들에겐 추천해드리고 싶지 않다는거...

그냥 주관적인 견해를 글로서 남겨봤습니다.

m*******g 2008.03.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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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올바른 방향설정을 위한 노력
"주식투자 올바른 방향설정을 위한 노력" 내용보기
오늘 종합주가지수가 1533포인트로 끝이 나면서 2008년은 강세장이 끝났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한 여러 분석이 분분히 나오고 있지만 모든 건 시간이 지나고 나야만 알 수 있는법.....   주식에 투자한 사람이라면 하락장이 반가울리 없겠지만, 주가가 본인 뜻대로 움직여 주는 것도 아닌바에 주가에 신경쓰기 보다 좋은 책 한권 잡고 천천히 읽으면서 자신의 실수를 성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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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종합주가지수가 1533포인트로 끝이 나면서 2008년은 강세장이 끝났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한 여러 분석이 분분히 나오고 있지만 모든 건 시간이 지나고 나야만 알 수 있는법.....

 

주식에 투자한 사람이라면 하락장이 반가울리 없겠지만, 주가가 본인 뜻대로 움직여 주는 것도 아닌바에 주가에 신경쓰기 보다 좋은 책 한권 잡고 천천히 읽으면서 자신의 실수를 성찰해보는 것이 미래를 위한 보다 나은 투자가 될 듯 싶다.

 

이 책은 가치투자로 작게는 650%, 크게는 2,980%의 수익률을 올린 3인의 저자가 자신들이 직접 주식시장에서 겪으면서 느꼈던 사례를 중심으로 서술하고 있다. 주식 투자에 있어서 기술적 분석이 정석인지 기본적 분석이 정석인지에 대한 논의는 아직도 그리고 영원히 뜨겁겠지만 3인의 저자는 당당히 기본적 분석을 통한 가치투자가 주식 투자에 있어서 최선의 방법이라고 밝히고 있다.

 

 

책은 크게 입문, 이론, 사례편으로 3개의 파트로 구분되어 있다. 입문편에서는 저자들이 주식에서 실패한 경험을 들려주면서 그 원인을 차트에 의존하는 기술적 분석을 따랐기 때문이라 분석하며 그 실패를 경험삼아 가치투자가 진정한 주식 투자방법임을 깨달았다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개인 투자자들에게 주식투자에서 잊지 말아야 되는 4가지의 원칙을 알려주고 있다. - 사실 입문편에서의 내용은 가치투자를 내세우고 있는 거의 모든 책들에서 발견되는 내용으로 가치투자에 관한 책을 읽어본 사람이라면 입문편은 뛰어 넘어도 무난할 것 같다. 

 

이론편에서는 7가지 기준을 제시하며 성공적인 가치투자의 방향으로 인도하고 있다. 단순히 PER,PBR을 뛰어 넘어 성장성과 수익성을 강조하고 있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하겠다. 그러나 7가지 기준을 통해 가치투자라는 것에 매혹된 사람이라면 이론편의 마지막에 등장하는 '기술적으로 싸게, 바닥에서 사자'라는 챕터에서 적지않게 당황하게 될 것이다. 왜냐면 그것은 바로 차트를 통한 주가 분석인 기술적 분석이기 때문이다. 보통의 가치투자 관련 서적에선 기업의 가치를 미래현금할인법(DCF)이라든가 채권대비 수익률을 통해 가격이 어느정도 이하라면 '매수'라고 설명하지만 이 책에서는 차트로 설명하고 있다는 점이 가치투자에서 벗어난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갖게 하지만 역시 개인투자자에게서 차트는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기에 부득이 넣었으리라 짐작해본다.

 

사례편에서는 이론편에서 제시한 기준들을 개별 종목에 대입해서 저자들이 매입한 종목들의 목표가 제시와 이유 등을 상세히 적고 있어서 저자들의 주식 매입방법을 배워 독자들이 실전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좋은 조언을 해 주고 있다.  

 

이 책은 한국형 가치투자 입문서로 가치투자라는 방법으로 주식 투자를 하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친절한 안내자 역할을 하고 있다. 관심있는 독자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p***7 2008.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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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책은 나도 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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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써도 이것보다는 낫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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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책을 쓰는 용기가 대단하다.

내가  써도 이것보다는 낫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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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w******7 2009.08.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