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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년 키네마준보를 구독했습니다.
모 서점을 통해서 구입해서 보았는데,
매번 지불을 하고 받아야 하다보니.. 귀찮기도 하고
어쩔 때에는 돈이 없어서 지불을 못해 결국은 끊어져 버렸지요.
차라리 이렇게 한꺼번에 지불하고 보면 좋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각설하구요.
키네마준보 .. 잡지 내용에 대해서는 다들 아시겠지만,
마니아 지향이지요.
한국에서 발간되던 kino보다는 조금은 대중적이고.
현재 우리나라의 씨네21에 비하면 좀 더 진보적인 잡지라고 봅니다.
가격이 조금 더 싸면 좋겠는데..
한 권 받아 보는 비용이 13200원이라.. 배보다 배꼽이 큰지라.. 망설여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