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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시절 무작정 읽어 내려갔던 칼릴지브란의 예언자. 삶을 어느정도 살아오면서 때론 처절하게 다가오는 아픔들을 마주하며 나는 무엇하는 사람이지? 어떤 사람일까 깊은 간절한 물음에 직면할 때가 있었습니다. 필사를 통해 그리도 목마르게 찾던 삶의 진실된 조각들을 하나씩 발견해가는 기쁨에 이제는 조금 안도하는 마음으로 삶의 여정을 걸어갑니다. 진정한 나를 만나고자한다면 꼭 한 번 필사를 통해 감추어졌던 나만의 다른 세계를 만나실 수 있다고 마음을 전하며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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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릴 지브란의 예언자는 언젠가 꼭 필사를 하고 싶은 책이었는데 필사 책이 나오니 바로 구입했다. 책의 내용이야 말로 굳이 쓰지 않아도 인생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조언들이 가득한 책이다. 필사는 만년필로 하는 편인데 이 책의 종이는 도톰하고 잉크도 비치지 않고 필기감도 좋다. 하루하루 필사를 하며 책의 내용도 익히고 성취감도 느낄 수 있는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