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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를 지나야 하는 이땅의 여성들에게...
"30대를 지나야 하는 이땅의 여성들에게..." 내용보기
저자는 겸속하게도 본인은 30대를 지나왔다는 것 말고는 누군가에게 자랑할 만큼 대단한 성공을 거둔 것이 아니라고 말하지만.. 서울대를 나와서 신문사 기자로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마치고 한 회사의 대표를 역임하고 있는 등...   30대의 평범한 여성에게 역활모델로서 저자는 대략 좌절이다.ㅠ.ㅠ 그러나 그녀가 들려주는 얘기는 30대를 지나고 있는 여성들에게 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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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겸속하게도 본인은 30대를 지나왔다는 것 말고는 누군가에게 자랑할 만큼 대단한 성공을 거둔 것이 아니라고 말하지만..

서울대를 나와서 신문사 기자로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마치고 한 회사의 대표를 역임하고 있는 등...

 

30대의 평범한 여성에게 역활모델로서 저자는 대략 좌절이다.ㅠ.ㅠ

그러나 그녀가 들려주는 얘기는 30대를 지나고 있는 여성들에게 귀담아 들어둘 만한 공감가는 이야기들로 채워져 있음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본인이 기자 출신이라면서 간혹 중학교 2학년이 이해할 수준으로 쓰라는 글쓰기의 기본을 넘친 듯한..

쉽지 않은 단어와 어휘의 선택은 읽는 이로 하여금 책에 완전히 몰입하는데 부담을 주기도 했다.

 

저자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감하면서 '그래 맞어'라고 무릎을 치며 절절하게 공감할 30대 후반 보다는 30초반 또는 30대를 바라다 보는 20대 후반의 여성들에게 이 책을 읽고 현명하게 행동할 행동 수칙을 발견하기를 권한다.

i*****y 2007.03.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 세상을 힘겹게 살아가는 모든 여자들에게...혹은 사람들에게...
"이 세상을 힘겹게 살아가는 모든 여자들에게...혹은 사람들에게..." 내용보기
여자친구의 권유로 이 책을 읽어보았다.-_- 그래 남자인 난 솔직히 난 이해할 수 없는 내용이 많았다. 공감할 수도 없고.. 요사이 그러그런, 여성들의 심리를 적당히 부추기고 다독여 또 적당히 베스트셀러 자리를 차지하는 그런 책 중 하나일 거라는 선입견이 독서를 방해하기도 했다.   다 읽고 난 후의 소감은...글쎄? 이 책을 두 번 읽지는 않았다. 하지만, 단막극처럼 짤막
"이 세상을 힘겹게 살아가는 모든 여자들에게...혹은 사람들에게..." 내용보기

여자친구의 권유로 이 책을 읽어보았다.-_-

그래 남자인 난 솔직히 난 이해할 수 없는 내용이 많았다. 공감할 수도 없고..

요사이 그러그런, 여성들의 심리를 적당히 부추기고 다독여

또 적당히 베스트셀러 자리를 차지하는 그런 책 중 하나일 거라는 선입견이 독서를 방해하기도 했다.

 

다 읽고 난 후의 소감은...글쎄?

이 책을 두 번 읽지는 않았다.

하지만, 단막극처럼 짤막짤막한 이야기의 묶음이어서 그런가?

군데군데 눈이 가는 것들 몇에는 다시 눈이 가 다시 펼쳐보았다.

그러자, 조금, 조금씩 여성들의 내밀한 심리랄까, 고단함이랄까,

그런 것들에 수긍이 가기 시작했다.

 

100% 좋은 책이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요사이 유행한다는 여성들을 위한 자기계발서와는 다소 다른 담백한 느낌이 나쁘지 않다. 화려하게 치장하거나 현란한 디자인으로 머리보다 눈을 먼저 사로잡는 책들 사이에서 차분하다고해야하나...뭐...대강...그런...

 

제목은 30대 여자들에게라지만,

20대 후반의 여성들, 그리고 같은 또래의 남성들이 읽으보면 괜찮을거라 생각한다.

 

근데 왜, 대체, 남자들을 위한 책은 많이 나오지 않는거지? 쩝..

a********1 2007.03.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