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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터키여행을 꿈 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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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터키 여행을 준비하며   그것이 가능할 지 아닐지 모르겠지만 올 여름 터키를 갈 예정, 어쩌면 꿈일 수도 있겠다. 아시아와 유럽이 만나는 곳, 얼마전부터 터키책을 하나씩 보기 시작했고 최근에 이책을 고르게 되었다. 막상 가보지 않은 곳의 가이드북을 읽는다는 것은 낯 선 지명때문에 지루할 것이라는 생각은 책 곳곳에 펼쳐져 있는 사진으로 만회되고 나는  상상속에서 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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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터키 여행을 준비하며

 

그것이 가능할 지 아닐지 모르겠지만 올 여름 터키를 갈 예정, 어쩌면 꿈일 수도 있겠다. 아시아와 유럽이 만나는 곳, 얼마전부터 터키책을 하나씩 보기 시작했고 최근에 이책을 고르게 되었다. 막상 가보지 않은 곳의 가이드북을 읽는다는 것은 낯 선 지명때문에 지루할 것이라는 생각은 책 곳곳에 펼쳐져 있는 사진으로 만회되고 나는  상상속에서 루트를 잡고 숙소를 구하고 무엇을 먹을 건지 빠져본다.

 

여행관련 서적은 크게 개인적인 경험이나 감상을 위주로 한 여행기와 정보를 바탕으로 한 가이드북으로 나뉜다. 전자가 읽기에 편하고 후자는 여행에서 요긴하다면 이 책은 후자에 범주에 속하는 가이드북이다.

가이드북은 다시 번역서와 직접 쓴 것으로 나뉘어지는데, 읽다보면 이것이 여기저기서 뜯어맞춘 것이 아니라 직접 발로 쓴 것임을 짐작할 수 있는 대목이 여기저기서 보인다. 깔끔한 사진과 작은 크기는 분명 이 책의 미덕이다.

 

올 여름, 이 책을 들고 터키 골목을 걷을 수 있기로 바래본다.

i****t 2007.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배낭여행자를 위한 최소한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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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안내 책자가 넘쳐나고 배낭여행자를 위한 최고의 서적으로 알려진 론리 플래닛도 많이 번역되어있긴하지만   터키는 아직 번역서가 없다는 아쉬움에 원서로 된 론리 플래닛을 더듬거리며 저스트 고우와 올어바웃 두책을 중심으로 자료를 찾아보고 있다.   실제 다녀온 후의 결과는 달라질지 모르겠고 현지 상황이야 고터키와 같은 카페를 중심으로 한 실시간 정보로 보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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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안내 책자가 넘쳐나고

배낭여행자를 위한 최고의 서적으로 알려진 론리 플래닛도 많이 번역되어있긴하지만

 

터키는 아직 번역서가 없다는 아쉬움에

원서로 된 론리 플래닛을 더듬거리며

저스트 고우와 올어바웃 두책을 중심으로 자료를 찾아보고 있다.

 

실제 다녀온 후의 결과는 달라질지 모르겠고

현지 상황이야 고터키와 같은 카페를 중심으로 한 실시간 정보로

보정을 하는것이 좋겠지만

 

일단 여행계획을 짜기엔

책마다 장단점이 존재한다.

 

일본서적의 번역서 겪인 Just go는 풍부한 정보와

터키 전반에 대한 여행지를 구석구석 안내하고 있다면

All About은 15일에서 20일이내로 터키를 여행하는 배낭여행자에게 최적화된

알짜배기 여행서라고 보여진다.

 

직접 발로뛴 정보들이라는 느낌이 여러곳에서 묻어나며

여행지간을 연결하는 교통편에 대한 정보가 잘 정리되어있어

일정을 짜는 데에는 더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다만 우리나라 여행객들이 주로 찾는

주요 여행지에 대한 정보로 한정되어있어

온 나라가 다 유적지라 할수있는

터키에 대한 정보로서는 한계가 있다는 점이 제일 아쉽다.

 



YES마니아 : 로얄 j****o 2009.12.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