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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별녀석들 09 재미있습니다 이때 부터?? 남주는 바보에 자신 빡에 모르고 여주들은 남주만 바라 본다는 클리세?? 를 시작한 작품이라고 한다면 100프로 맞는 말은 아니 겠지만 분명 영향력 있다고 생각 되네요 요즘 작품에서도 자주 보이는 패턴이 보이고 엇 이거 본적 있는데 라고 생각 되는 에피소드도 있는데 여기서 영향력 받아서 그런거 겠죠 대단합니다 시작을 이끄는 작품이라고 생각 합니다 전이제야 보기 시작 했지만 대단한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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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별 녀석들 9권 입니다. 언제나처럼 하늘을 날아서 등교하는 라무와 텐. 날아가고 있던 그들 옆을 제비 한마리가 쏜살같이 지나간다. 그 새가 무엇인지 궁금했던 텐은 라무에게 묻고, 같이 추적하려 하지만 라무는 결국 텐을 남겨두고 혼자 학교로 향한다. 혼자 나무밑에 누워 라무가 주고간 과자를 먹고 있던 텐. 그의 눈에 다시 제비가 눈에 띈다. 뒤를 쫒은 텐은 이내 제비 둥지에 다다르고 그곳에서 어미가 물어다준 벌레를 받아 먹는 새끼 제비를 발견한다. 벌레만 먹는 새끼 제비가 불쌍했던 텐. 마침 라무가 준 과자가 생각난 텐은 새끼 제비에게 과자를 먹이는데.... 그 과자가 그들의 별에서 가져온 특별한 과자였다는 사실을 간과하고 만다. |
| 시끌별 녀석들 9권에서는 라무가 선을 보러 가버리자 질투가 난 아타루가 틱틱거리다가 텐을 따라 라무의 맞선을 망치러 라무네 우주선으로 출발하게 됩니다. 사실은 라무는 그것이 선인 줄 모르고 가게 된 것이었는데 거기서 몰래 온 아타루를 보고 기분이 좋아집니다만 아타루는 들킨 줄도 모르고 방해를 하고 다닙니다. 라무는 결국 좋아하는 다른 연인들을 이어주고 다시 지구로 돌아오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