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이 너무 좋아서 고민하다 구입했어요. 추천 다섯손가락 안에 드는 작품이던데 일단 권수도 많고 이북치곤 가격도 쎄서 고민되더라구요 로판좋아하는데 악마는 나오지만 현대이야기라서 좀더 고민했구요. 성형외과 의사선생님으로 사는 악마들이 잔뜩 나오는 이야기라니.. 어쨋든 거부할수 없기에 시작했어요. 여주인공은 역시 특이제질로, 그래야 악마를 감당하겠지요 |
|
악마라고 불러다오 1
이북인데 책값이 말 그대로 ㅎㄷㄷ합니다. 이북은 대체 왜 이렇게 비싼지.. 쉽사리 선뜻 구매하기가 쉽지 않네요. 악마와 성형외과. 독특한 설정입니다. 왜 제목이 악마라고 불러다오냐 했는데 진짜 악마가 등장할 줄이야 ㅎㅎ 게다가 오만을 먹는다는 남자 주인공 악마.. 그 모든 것이 통하지 않는 여자 주인공. 약간 유치한 감이 없잖아 있습니다. 그 맛에 보는 것일수도 ㅎㅎ |
|
[악마라고 불러다요] 이 작품은 정말 재미있는 소재와 세계관을 가지고 글을 써내려간 작품임에 틀림 없다. 악마가 인간들과 함께 생활하며 그들이 갖고있는 특징적인 매력으로 인간을 꾀어내고 인간 속에 모습을 감추고 살아간다는 세계관이다. 글이 길어서 사건사고도 많고 후반부에 들어서는 확장되는 세계관에 다소 지친감도 있지만 마지막까지 즐겁게 읽었던 기억에 종이책으로 소장하고 싶어 한권씩 사서 모으고 있다. 이 작품을 통해 안테 작가님을 알게 되었고 후에 출간되었던 [너에게로 중독]역시 참ㄴ 재미있게 읽었다. 작가님의 차기작은 늘 기다리게 된다. |
|
안테 작가 책에 판타지물 소재가 섞여있어서 은근 호불호가 갈린다고 들었는데 이북치고는 꽤 부담스러운 가격에 사기를 몇번 망설이다가 구입해서 읽었다. 결론은 무조건 좋다임. 종이책도 있던데 소장해볼까 고민할 정도로 이야기도 술술 순식간에 읽히고 그 과정에서 주인공들 관계가 긴장이 들어갈정도라 너무 재밌게 읽어나갔다. 이야기가 큰 비중을 차지하다기 보다는 주인공들의 대화와 감정 변화를 따라가면서 읽어보는것도 좋을듯한 작품 마지막권은 아직 못구입했는데 다 읽고 나서는 꼭 종이책도 마련해야지 생각이 들어서 괜찮은 스타트였던거 같음. 다른 작품들은 못읽어 봤는데 도전해볼만 한 이북이 별로 없어서 좀 아쉽다. |
|
안테 님의 악마라고 불러다오 1권 리뷰입니다. 남주는 사람의 오만을 먹는 악마이고 인간 세상에서 스타 성형외과 의사입니다. 원래 눈빛만 봐도 여자들이 유혹당해서 까무라쳐야 하는데 이상하게도 우연히 그의 병원을 찾아온 여주에게는 그의 눈빛이 전혀 통하지 않습니다. 여기서 클리셰가 시작됩니다. 내 능력이 통하지 않은 건 네가 처음이야 같은... 당연히 여주가 특별취급 받을 수밖에 없겠죠. 한국판 트와일라잇같은 느낌이 좀 있습니다. 책값이 좀 비싼 편이어서 쉽게 접근하기에 어려움이 좀 있었습니다. 인외존재와 인간의 사랑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
|
로맨스 소설 읽기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추천하는 여러작품들 구매하기 시작했는데 그 중 악마라고 불러다오와 너에게로 중독을 많이들 추천해 주셔서 두 작품 다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검색하는 와중에 캐릭터들이 다 멋있고 이쁘게 나오기도 해서 호기심도 생기고해서 구매해놓고 묵은지로 놔뒀다가 읽기 시작했는데.. 1권 읽다가 읽덮하게 되네요.. 로설은 개취라는데 저한테는 안 맞는 거 같은..ㅠ 남주와 여주 처음 만나는 장면..이 심쿵하게 와 닿지도 않고.. 여주도 뭔가 민폐캐릭처럼 느껴지기도 한.. 나중에 다시 읽기 시도해봐야겠지만.. 지금은 다른 책을 먼저 읽어봐야겠어요..^^; |
|
악마라고 불러다오 1권입니다. 악마라고 불러다오가 이유는 알 수 없지만 판매중지가 된다고 해서 이미 종이책은 품절이라 구할 수도 없었기 때문에 서둘러 이북을 구매했습니다. 쿠폰으로 하나하나 모아서 저렴히 사야 했지만 ㅠㅠ 판매중지 된다고 해서 급하게 얼른 샀습니다. 악마들이 인간세상에 인간의 모습으로 성형외과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그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들입니다. 그런데 잘생기고 아름답고 매혹적인 악마들이 성형외과를 운영한다면 정말 손님들이 여자환자들이 끊이지 않겠어요 ㅎㅎㅎ 정말 너무 재미있고 읽으면서 드라마화가 되면 어떤 잘생기고 연기력 좋은 배우들이 연기하면 좋을까 상상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2권도 기대가 됩니다.
|
|
[eBook] 악마라고 불러다오 01권은 절판된다는 소식을 듣고 전 권을 급하게 구매했습니다. 후기를 읽어보았을 때 호불호가 많이 갈리긴 했으나 판타지 장르를 좋아하는 편이라서 장편인데다 권당 가격도 만만치 않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매해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제목부터가 강렬한데 생각보다 흡입력이 좋아서 쭉쭉 읽게 됩니다. 계속 읽어 보겠습니다. |
|
안테님 글 요거조거 읽어보다 요기까지 흘러오게 됐어요 판타지지만 현대물이라 세계관이 그리 장대하진 않고요 비슷한 악마여럿 나오는 솔라~보단 가독성은 좋았습니다 주이나와 박현신의 관계설정에선 로맨스 소설 특유의 날 이런 취급한건 너뿐이야 혹은 이래도 안먹혀? 등의 고착화된 일반성이 있고요 다섯의 악마들끼리 티키티카가 양념으로 좀 더 버무러졌다면 현신캐릭터의 공포와 무거움이 주이나와 가볍고 빠르게 발전하는데 그럴만한 분위기를 쉽게 마련해 줄 수 있었을것 같아요 |
|
웹소설로 워낙 유명해서 호기심에 구입. 판타지. 악마라는 의사들. 인간여자. 라는 정보만 알고 있던~ 악마라는 단어 자체가 종교적 의미가 있어서 철학적인 문체가 아닐까 싶었는데.. 1권 중간부분까지 5명의 성형외과 악마 의사와 1명의 인간여자의 만남 그리고 주인공격인 박현신과 주이나의 조우하게된 설득력있는 서술이 주로 대화위주 약간의 유치한 설명들의 전개라 조금은 따분함감이 없지 않아 있으나 e-book 가격대비 고가의 작품이라 읽어내리기로 결심. 7권까지 어떤 스토리로 전개가 될지는 조금 궁금해 지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