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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책 작가로 유명한 안테님 작품중 가장 추천을 많이 받았던 작품인데 아직 2권에서도 여자 주인공의 비밀이 잘 나오진 않았네요 ㅎㅎ 그래도 남여 주인공들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해 가는 과정이 흥미로웠고, 남조? 주한의 포지션도 상당히 인상적이었어요. 앞으로 어떻게 내용이 전개 될지 궁금하지만 일단 읽고 있는 내내 잘 읽히고 내용도 잘 이해가 갑니다. 악마들의 세계관이 생각보다 복잡한데 특징도 여러개있고 남은 책들도 잘 읽어 봐야겠어요. 앞으로 더 나올지 모르겠지만 남자주인공의 부모이야기도 기대되네요. 오스카나 다른 작품에서 악마 소재 이야기 재밌게 읽었었는데 요 작품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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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네이버 연재로 처음 접했었다. 당시 처음 읽어본 로맨스 판타지로 정말 신선하고 흥미롭고 재미있었다. 그 후 책이 출간되고 종이책을 다시 사서 활자화 되어있는 실물로 주인공들을 만나게 되어 참 좋았다. 악마들이 공존하여 생활하는 공간. 악마는 우리들이 알고있는 기존의 사악한 존재이기만 한 것이 아니라 각자 그들의 매력과 선함 이기심을 모두 지닌 존재였다. 그리고 주인공 이나를 향한 그들의 갈망. 그들끼리 치뤄지는 전쟁. 이 작품의 세계관을 접하고 나는 정말 감탄을 금치 못하였다. 이 책을 기점으로 나는 안테 작가님의 작품들을 기다리게 되었다. 작가님의 또 다른 작품들이 하나씩 나올때 마다 기쁨을 느끼고 읽어가는 팬으로서 악.불 처럼 재미있는 작품이 앞으로도 계속 나와 주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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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악마라고 불러다오 02권의 리뷰입니다. 이 이야기는 네이버에서 웹소설로 연재되던 이야기인데 연재될 때 인기가 워낙 많아서 이 책을 읽기 전에도 제목을 몇 번 들어본 적이 있었을 정도다. 조회 수가 높을 뿐 아니라 리뷰도 많아서 여전히 이 책의 홍보 문구를 보면 조회수랑 리뷰를 가지고 홍보할 정도로 확실히 인기를 끌었던 이야기다. 역시나 흥미롭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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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라 해서 악마스러운 매력이 있는 사람이 나오느 했더니 진짜 악마들이 나온다 비현실적인 스펙과 외모 너무나 멋진 찬양에 저절로 푹 빠져서 보게 됐다 이나 그저 부러움 도대체 몇명이 좋아하는 건지 ㅋㅋ 심지어 다 엄청난 외모잖아요 악마들이 빠진 여자의 매력도 결국 악마적이었지만 그 마저도 다 쫀쫀한 스토리라인의 힘 작가님 천재적이다 생각이 들었다 7권 전권 다 봤는데 지루하질 않았다 그 능력에 박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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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은 꽃미남의사 악마들의 성격과 현신 이나의 관계 진전이 나왔다면 2권은 이나의 짝사랑 주한이 나옵니다. 주한도 알고보니 악마였고 악역인가 했더니 제일 짠내나는 인물 ㅠㅠ 악불은 유치하면서도 만화같은 스토리지만 그게 매력이에요. 악불 보면서 유일하게 눈물 났던 게 주한이 때문이었어요. 2권에 첫 등장때만해도 현신 이나를 방해하는 나쁜 악조일까 걱정했지만 정말 매력적인 주한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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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일라잇 시리즈 너무 좋아해서 이것도 잘 볼줄 알았는데.. 저한테는 재미가 없어요. 왜그런지도 모르겠다. 내취향의 설정이 가득한데 흥미가 50퍼센트 정도. 여주인공한테 정이 안간다고 해야될까. 남주인공 잘났다고 그리 서술을 하는데도 매력이 없다고 해야되나. 2권에서 많이 식었는데 7권까지 잘볼수 있을런지.. 일단 사건사고가 계속 터지고 여주의 정체가 미궁이라 열심히 봐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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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그냥 등장인물들이 예전 인터넷소설 보는것같아 보다말았었눈데 하도 유명한 책이기도 하고 안테님의 다른 소설을 재밌게 읽은 후라 다시 찬찬히읽기시작했는데 작가님만의 세계관이 뚜렷한 책의라 정말 만족하며 읽었습니다 7권까지 엄청난분량이였지만 술술읽혀지네요 고구마없이 대놓고 모두 먼치킨이라 좋았습니다 내용전계도 엄청 빨리빨되고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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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라고 불러다오 2권입니다. 2권이지만 워낙 장편이라 아직 초반부에 해당합니다. 초반부라서 크게 사건이나 이야기가 전개되지는 않지만 매우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습니다. 글솜씨가 정말 너무 뛰어나셔서 가독성도 좋고 좋습니다. 악마인 남주 정말 너무 멋져요 영화 보면 악마는 못생기게 나오든데 유혹하려면 이 소설처럼 아주 아름다워야 하는거 아닌가요 웹툰도 되었다던데 애니화 되어도 정말 재미있을 거 같아요 이럴 때 만큼은 일본이 부럽기도 하네요 ㅠㅠ 정말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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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가 처음 현신을 찾아와 가슴수술을 상담하려고 했던 이유 주한오빠가 등장합니다 이나 입장에서는 고딩때부터 근 십년간 거리를 가까운듯 멀게 확실치 않게해서 천하의 상넘으로 느껴지지만 주한은 알고보니 참 외롭고도 고독한 캐릭터네요 어차피 화무십일홍 짧은 인생 이나야 남주랑 이어져서 사랑받고 살다 죽겠지만 그 긴 시간을 낙인만 찍어두고 괴로워하는 주한이 안쓰러웠어요 외로움이 그의 설정값이라면 이나 줘버리고 다섯 악마들과 알콩달콩 잘 살았으면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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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이라는 많은 분량, 디앤씨의 이북 치고는 비싼 가격 때문에 구입을 망설였지만 한 권씩 쿠폰 모아 구입한 보람이 있네요. 재미있습니다. 하지만 뭔가 인소느낌이 강해요. 꽃미남 좋아하는 감성이라 재미있게 읽었지만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너무 길긴 길어요. '트와일라잇'을 생각나게하는 소설입니다. 좋아 하셨던 분이라면.. 이것도 한 번 읽어볼 만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