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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라고 불러다오1-2권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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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악마들이 우리 주위에 있다면?이 주제가 되어 시작되는 책으로아름다운 악마들이 등장합니다. 이북으로 먼저 접하게 된 책이였는데 제 마음에 쏙 들어온 스토리라서 책을 사게 되었어요.개인적으로 악마들도 멋있었지만 저는 여주의 성격도 완전 멋졌어요. 이 책의 완결까지 소장하게 될 것 같네요^^2권:이나의 짝사랑 상대가 등장했네요! 짝사랑 상대의 등장도 시끌시끌한데 그 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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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악마들이 우리 주위에 있다면?이 주제가 되어 시작되는 책으로아름다운 악마들이 등장합니다. 이북으로 먼저 접하게 된 책이였는데 제 마음에 쏙 들어온 스토리라서 책을 사게 되었어요.개인적으로 악마들도 멋있었지만 저는 여주의 성격도 완전 멋졌어요. 이 책의 완결까지 소장하게 될 것 같네요^^
2권:이나의 짝사랑 상대가 등장했네요! 짝사랑 상대의 등장도 시끌시끌한데 그 상대가 악마라니... 반전이라면 반전이여서 성형외과 악마들과의 신경전도 재미있었어요 이나의 선택은 책을 읽어보시면 알게되실거예요 2권에서는 이나의 짝사랑 상대가 나와서 인지 흥미진지했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d*******6 2016.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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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라고 불러다오 1,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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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제목과 표지에 끌려서 한줄평이 칭찬 일색이라 다른 책 사면서 구입했어요. 사은품으로 온 엽서를 봤더니 제가 너무 좋아하는 순정만화의 주인공들의 얼굴이 너무나 인상깊게 느껴졌답니다.웹소설로 인기를 끌만하더군요. 몇편까지 나오는지도 모르고 나오는대로 일단 구입해서 책장에 꽂아두고 3월이 시작하는 날부터 읽게 되어 후기가 많이 늦었어요. 지금은 전권 다 구입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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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제목과 표지에 끌려서 한줄평이 칭찬 일색이라 다른 책 사면서 구입했어요. 사은품으로 온 엽서를 봤더니 제가 너무 좋아하는 순정만화의 주인공들의 얼굴이 너무나 인상깊게 느껴졌답니다.웹소설로 인기를 끌만하더군요. 몇편까지 나오는지도 모르고 나오는대로 일단 구입해서 책장에 꽂아두고 3월이 시작하는 날부터 읽게 되어 후기가 많이 늦었어요. 지금은 전권 다 구입해서 마지막권 읽고 있는 중으로 구입후 한꺼번에 차례대로 읽는 재미가 너무 솔솔하네요. 1~2권은 남녀주인공의 첫만남부터 사랑에 빠지기 시작하는 이야기로 시작하여 앞으로 펼쳐질  험난한 사랑의 예고로 끝나는데 읽는 내내 다음 내용이 궁금해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읽었어요. 장편소설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악불과 같은 소설이 있다면 주저하지 않고 또 구입해서 읽을 것 같아요. 안테님의 다음 소설이 나온다면 또 예약구매 할 생각입니다.

p******e 2016.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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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라고 불러다오 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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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악마라고 불러다오 1~2권 세트를 사고 리뷰를 적네요! 사실 이작품은 이름만 들어보고 내용은 몰랐습니다. 안테님을 '너에게로 중독'이라는 소설로 처음 접했는데 이런 대작을 완결하셨다닝 ㅠㅠ 정말 대단하고 진짜 스토리도 탄탄하고 너무 사랑스럽습니다..ㅠ 로맨스와 판타지 어헝헝 정말 최고입니다 ㅠㅠ 게다가.. 초판 한정 일러스트.. 이거 진짜 너무 예쁜거 아닙니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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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악마라고 불러다오 1~2권 세트를 사고 리뷰를 적네요! 사실 이작품은 이름만 들어보고 내용은 몰랐습니다. 안테님을 '너에게로 중독'이라는 소설로 처음 접했는데 이런 대작을 완결하셨다닝 ㅠㅠ 정말 대단하고 진짜 스토리도 탄탄하고 너무 사랑스럽습니다..ㅠ 로맨스와 판타지 어헝헝 정말 최고입니다 ㅠㅠ 게다가.. 초판 한정 일러스트.. 이거 진짜 너무 예쁜거 아닙니까 ㅠㅠ 아직 안구매 하신분들 계시다면.. 꼭 사세요!

s***5 2016.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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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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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 책이 어디없나 돌아다니다가 찾아서 사게 된 책인데 완전 재미있어요 악마인데 피를 무서워하는 남주와 악마의 능력이 통하지 않는 여주의 내용인데 남주가 여주와 눈을 맞추면 피가 안 무서워지니까 점점 여주와 눈 마주치기, 터치하기, 더 가서는 키스까지 하는데 막 읽다보면 다 읽어서 다음 책의 예약판매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읽다보면 악마들 내용이 조금 이해하기는 힘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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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 책이 어디없나 돌아다니다가 찾아서 사게 된 책인데 완전 재미있어요 악마인데 피를 무서워하는 남주와 악마의 능력이 통하지 않는 여주의 내용인데 남주가 여주와 눈을 맞추면 피가 안 무서워지니까 점점 여주와 눈 마주치기, 터치하기, 더 가서는 키스까지 하는데 막 읽다보면 다 읽어서 다음 책의 예약판매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읽다보면 악마들 내용이 조금 이해하기는 힘든데 그래도 재미있습니다. 완전 강추

s********2 2016.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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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불1,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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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 무료로 5회를 보고 나서 바로 구입하였답니다.   조회건수도 많고 워낙 유명한 책이라 후회 없이 읽을꺼라 생각하면서 기다렸답니다.   1/2일 도착한 책을 꺼내는 순간 너무나도 좋더라고요.   사실 종이책 구입이 간만이라서 조금 많이 설레였던것 같아요.   책을 받고 바로 읽기 시작했습니다.     박현신....   주이나....   그리고 강주한....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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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 무료로 5회를 보고 나서 바로 구입하였답니다.

 

조회건수도 많고 워낙 유명한 책이라 후회 없이 읽을꺼라 생각하면서 기다렸답니다.

 

1/2일 도착한 책을 꺼내는 순간 너무나도 좋더라고요.

 

사실 종이책 구입이 간만이라서 조금 많이 설레였던것 같아요.

 

책을 받고 바로 읽기 시작했습니다.

 

 

박현신....

 

주이나....

 

그리고 강주한....

 

 

엽서에서는 강주한이 더 멋스러운것 같네요...

 

초회발행분이라서 작가 싸인도 인쇄되어있고요...

 

빨리 다 읽어 봤으면 좋겠어요....

p*****1 2016.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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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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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 너무 재밌게 읽었는데 책으로까지 나와서 너무 좋네요! 책 표지도 예쁘고 엽서도 예쁘고 너무 만족합니다! 예약 뜨자마자 바로 주문했어요! 손꼽아 기다렸는데 이렇게 소장할 수 있게되어 정말 기분이 좋아요ㅋㅋ 연말 기분좋은 선물을 받으며 마무리할수 있게되어 너무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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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 너무 재밌게 읽었는데 책으로까지 나와서 너무 좋네요! 책 표지도 예쁘고 엽서도 예쁘고 너무 만족합니다! 예약 뜨자마자 바로 주문했어요! 손꼽아 기다렸는데 이렇게 소장할 수 있게되어 정말 기분이 좋아요ㅋㅋ 연말 기분좋은 선물을 받으며 마무리할수 있게되어 너무 기쁩니다^^


YES마니아 : 로얄 f****5 2015.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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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악마라고 불러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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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연재했을 때부터 보면서 처음으로 이게 책으로 나온다면 꼭!! 소장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했다 실제로 이 책이 나오는 날만을 기다렸다가 구매했는데 역시 너무 좋았다 초판 특전도 너무 좋고ㅎㅎ 역시 믿고 보는 작가님!!! 항상 핸드폰으로만 보던 '악마라고 불러다오'를 책으로 보는 재미 또한 있었다 혹시라도 책이 구겨질까 조심조심보다보니 소장용으로 하나 더 사고 싶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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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연재했을 때부터 보면서 처음으로 이게 책으로 나온다면 꼭!! 소장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했다 실제로 이 책이 나오는 날만을 기다렸다가 구매했는데 역시 너무 좋았다 초판 특전도 너무 좋고ㅎㅎ 역시 믿고 보는 작가님!!! 항상 핸드폰으로만 보던 '악마라고 불러다오'를 책으로 보는 재미 또한 있었다 혹시라도 책이 구겨질까 조심조심보다보니 소장용으로 하나 더 사고 싶기까지 하다 아직 완결까지 다 나온게 아니고 앞으로 나올 외전들도 있다고 하니 너무 기대 중이다 다음주에는 3,4권 예약판매를 시작한다고하니 벌써부터 두근거린다 예약판매를 시작하자마자 사려고 지금부터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어서 모든 책이 다 나왔으면 좋겠다.

s******2 2015.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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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테 - 악마라고 불러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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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아리고 해서..  더군다나 웹소라고 해서.... 과감히 패스하자 생각했던 『악마라고 불러다오』 너무 장편인 글은 ㅋㅋ 도무지 자신이 없어서 나름 쿨하게 패스하고 있었는데 이것이 이것이 올라오는 평들을 보니, 뭔가 계속 꿈스꿈스 하네 결국은 ㅋㅋㅋㅋ 못참고 ㅋㅋ 읽어보게 된 「악불」 책은 시작함과 동시에 내 손과 발을 몽땅 오그라 들게 만들었고, 이 오갈거림에 온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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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아리고 해서..  더군다나 웹소라고 해서.... 과감히 패스하자 생각했던 『악마라고 불러다오』 너무 장편인 글은 ㅋㅋ 도무지 자신이 없어서 나름 쿨하게 패스하고 있었는데 이것이 이것이 올라오는 평들을 보니, 뭔가 계속 꿈스꿈스 하네 결국은 ㅋㅋㅋㅋ 못참고 ㅋㅋ 읽어보게 된 「악불」


책은 시작함과 동시에 내 손과 발을 몽땅 오그라 들게 만들었고, 이 오갈거림에 온몸이 간질간질한 느낌이라 ㅋㅋㅋ 피식피식 웃음이 터져 나왔다ㅋㅋㅋ 단언컨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한동안 미친듯이 빠져있었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니님의 글만큼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보다 더 오갈거렸던 것 같다 ㅋㅋㅋㅋ 남주 현신은 유혹부위가 눈인지라 그와 눈이 마주치면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그에게 매혹되고 만다. 그래서, 그는 흔한 대중교통 한번 쉽게 이용할 수 없는 매력이 질질질 흘러넘치는 악마다. 그런 한신의 차가 고장나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그날은 대중교통을 이용하게 되었고 그 누구와도 눈을 마주치지 않게 하기 위해 땅만 보고 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정신 나간 사람인듯 퇴마사인 듯 한 불청객이 나타나 현신을 향해 " 악마여 물러꺼라"며 소리를 지르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주인 이나가 그를 구해주겠다며 소란을 피우게 되고 결국 현신의 유혹부위가 ㅋㅋㅋㅋ 모두에게 ㅋㅋㅋ 들키고 마는 상황이 벌어지고 현신은 급히 지하철에서 내려 도망친다. 그렇게 여주 이나와는 조금은 좋지 않은 첫 만남이  이루어지는데 ㅎㅎㅎㅎ 이런 ㅋㅋㅋㅋㅋㅋ 오갈거리는 시작의 책은 아쭈 오랫만인지라 ㅋㅋ 첫 느낌부터 굉장히 신선했었다. ㅋㅋㅋㅋㅋ 이게 진짜 이상한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미치도록 유치하고 너무 오갈거려서 ㅋㅋㅋㅋㅋㅋ 손발이 펴지질 않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이상해 진짜 이상해 ㅋㅋㅋㅋㅋ 다음페이지가 궁금해서 ㅋㅋㅋ 자꾸만 페이지를 넘기게 된다.



 


F5악마들은 자신들의 유혹부위가 이나에게 전혀 통하지 않자 아주 ㅋㅋㅋㅋㅋㅋ 혼란스러워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란스러워 하는 장면도 허세가 줄줄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명 한명 이나에게 와서 ㅋㅋㅋㅋ 자신들의 ㅋㅋㅋㅋ 유혹부위로 그녀를 맘껏 유혹해 보지만, 이나에겐 그들의 행동이 그저 귀찮기만 하다 ㅋㅋㅋ 자신들에게 반하지 않는 이나가 ㅋㅋㅋ 너무 신기해서 얼이 나가버리는 악마들 ㅎㅎㅎㅎㅎ 그리고 ㅋㅋㅋ 현신은 이나와의 잡촉 이후엔 피에대한 거부반응이 없어지는 것을 알고 그녀를 곁에 두는데 이 둘은 만나기만 하면 티격태격이다. 처음엔 단지 피에 대한 거부반응이 없어지니 이나와 눈을 마주치고 그녀와 손을 잡고 그녀를 곁에 뒀었는데, 이게 이게 스킨쉽의 강도가 높아질 수록 그 효과 역시도 크다. 더 한 스킨쉽을 한 이후엔 더이상 눈만 마주친 것 만으로는 피에대한 거부반응을 잠재울 수 없는 현신.. 아니 미미했던 그 정도의 효과엔 만족하지 못한거겠지 이래저래 이나에 대한 소유욕이 점점 높아지는 현신.


자신을 똑바로 쳐다보고 다른 남자를 좋아한다 말하는 여자.

제 아무리 그녀에게 다가가도, 오직 다른 남자만을 마음에 품고 있는 여자.

하물며 그와 키스를 하면서도 다른 남자를 부르는 여자건만.. 어느새 현신의 마음에 그녀가 들어와 버렸다. 처음엔 자신과 키스를 하며 다른 남자를 부르는 그녀가 단지 신경이 씌였는데, 그 신경이 불쾌스럽고, 이나가 다른 남자를 좋아하는 것이 못마땅하다.


특히나 그 상대가 악마라면 더더욱 더

 

처음의 과도한 오갈거림만 이겨낸다면 이 책은 몹시도 아주 몹시도 재미가 있을 것이다. ㅋㅋㅋㅋㅋ 책에 대한 호감도는 1권에서 많이 갈릴 것 같다고... 소심하게 의견 한 번 내보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권 중후반까지는 인물소개며, 현신이 이나에게 잔잔하게 빠져드는 과정이 나오는지라 이야기의 스토리보다는 오갈거림에 취중이 더 실려있다.

악마들이 마음껏 자신들의 매력을 어필할 수 있는 시간이라고나 할까 ㅎㅎㅎㅎㅎ 마음껏 자신들의 매력을 어필하고 마음껏 오갈거릴 수 있는 워밍업이 끝나고 나면 짠내 나는 남조 주한이 등장하게 된다.


일러엽서를 보고 첫눈에 반해버린 주한 ㅋㅋㅋ 아주 얼굴에 색기가 줄줄줄줄줄 흘러내리는데 이 남자가 주연이 아니라서 그저 그저 아쉽고 또 아쉬웠는데 세상에 나쁜남자 냄새 풀풀풀 풍기면서 본인의 색기를 여기저기 흘리고 다니는 이 남자가 이 남자가 ㅠㅠㅠㅠㅠ 너무 짠내나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갈거림에 키득키득 거림서 웃음서 보다가 어느새 또 눈물을 찔끔 흘리고 있는 나를 발견할 수 있었다.

 

책은 모든 연령이 볼 수 있는 등급이기 때문에 질퍽질퍽한 씬이 난무하진 않은데, 악막들의 색기때문일까? ㅎㅎㅎㅎ 책이 뭔가 전반적인 느낌이 끈적끈적 스럽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만 그렇게 느꼈을 수 잇음 ㅎㅎㅎㅎ)

현신이 직접 이나에게 하는 스킨쉽은 효과가 없고, 이나가 현신에게 하는 스킨쉽만이 그 효과가 발한다. 그렇기에, 현신은 이나에게 점점 더 한 스킨쉽을 요구하는데 이 남자 아무렇지 않게 차가운 얼굴로 이나에게 이렇게 이렇게 키스를 해달라고 하지만, 속으로는 그녀를 향한 마음을 아주 한가득 안고 사심 대 폭발하며 하는 말인지라 아아아아앙아아아아아 현신 이 남자도 뭔가 또 짠내가 나 ㅠㅠㅠㅠㅠㅠ 저를 바라보지 않은 이나... 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여자. 그저 지키고 싶다.


주한의 유혹부위를 알기에 더 악착같이 그녀를 주한에게서 지켜내고 싶은 현신의 마음... 아니 악마들이 대체 왜이렇게 착하답니까아아아 악마들이 이렇게 짠내나도 되는겁니까아아아아아아아아 ↗↗↗↗↗↗↗↗

 


세상 무서울 것  없는 악마가 그것도 그 누구보다 강한 루피서1계급의 현신이 인간 여자에게 '키스해 줄래?라니이이이이이이이이↗↗↗↗↗↗ "내가 해주겠소!!!!" 하고 당좡 책속으로 뛰쳐 들어가고 싶은 마음이 ㅋㅋㅋ 아줌마도 드는데 ㅋㅋㅋㅋㅋ 우리 젊은 츠자들은 얼마나 더 설레어 할까 ㅋㅋㅋ 하는 생각이 막 들고 ㅎㅎㅎㅎㅎㅎㅎ 단언컨대 이 책은 십대 이십대 츠자들은 더더더더 열광할 것 같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같은 아줌마도 악마의 마력에 포옥 빠져버렸는데 여리여리한 츠자들은 그야말로 블랙홀마냥 빠져들어버리겠지이이이이이이


 

이래저래 1권에선 무한 오갈거림을 내게 선사 해줬다면 1권 후반부쯤 부턴 남주인 현신의 마음이 이나에게 흔들리고, 남조인 주한이 등장하면서 부터는 본격적으로 책은 재미를 더해갔다. 2권에서도 역시나 새털처럼 가벼운 공기스러운 느낌은 있었지만, 주한의 아픈 사랑과, 현신의 이어지는 짝사랑 그리고 이나의 마음까지 이 세남녀의 짝사랑이 어찌나 애잔하던지 ㅎㅎㅎㅎㅎㅎㅎㅎ 2권부터는 본격적으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고, 페이지는 오살지게도 쉽게 휘리릭 넘어갔던 것 같다.


많은 분들이 「악불」은 뒤로 갈수록 그 매력이 더해간다고 하던데 그 말이 딱 맞는 것 같다. 이거 언제 ,3,4권이 나올때까지 아니 아니 완결이 나올때까지 기다려야 하는건지 ㅋㅋㅋ 아주 뒤가 궁금해서 죽겠다는 ㅎㅎㅎㅎㅎㅎ 혹시라도 책 초반의 오갈거림을 이겨내지 못하고 이 책을 포기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1권만 꾸욱 참고 읽어보라고 소심하게 권해보고 싶다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읽다보면 오갈거림은 금방 익숙해져서 뒤로갈수록 오갈거림 보다는 그들의 이야기가 눈에 들어오고 그들의 아픈 마음이 눈에 들어오고 그러다 그들이 내 마음에 들어오고 ㅋㅋㅋㅋㅋㅋ(뭔가 리뷰도 오갈거려지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하튼 아주 매력적인 여섯 악마를 만나볼 수 있는 『악마라고 불러다오』


꽃보다 남자같은 미남자가 흠뻑흠뻑 나오는 글에 맘껏 취해보고 싶다하는 분들은 어서 고고 하시라는~~~



3권에서는 또 어떤 매력으로 나를 끌어당길지가 궁금해지는 악불

어서 보고 싶소↗↗↗↗↗↗↗↗↗ 이거이거 굉장히 좋구먼 ↗↗↗↗↗↗↗↗↗ 특히나 블라클에서는 간만에 아주 로맨스가 풍성풍성 넘치는 글인 것 같아서 로맨스에 목말랐던 나로써는 이번 악불이 더더더덛더더더더더덛더 매력적으로 다가왔던 것 같다.


역시 나는 판로보다는 로판이 더더더더 좋아  hera_kim_01-10

YES마니아 : 로얄 h******w 2015.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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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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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나오기 전 네이버에서 연재 되고 있을 떄 부터 봐오던 작품인데 책이 출판 되어 나온다기에 많은 기대를 했었다. 네 달에 걸쳐 책이 나와 한 번에 책을 주문해 볼 수 없기에 아쉬웠지만 예약판매가 얼른 다시 시작 되기를 하곤 기다려질 뿐이다. 배송상태도 좋았고 판타지 로맨스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후회하지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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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나오기 전 네이버에서 연재 되고 있을 떄 부터 봐오던 작품인데 책이 출판 되어 나온다기에 많은 기대를 했었다. 네 달에 걸쳐 책이 나와 한 번에 책을 주문해 볼 수 없기에 아쉬웠지만 예약판매가 얼른 다시 시작 되기를 하곤 기다려질 뿐이다. 배송상태도 좋았고 판타지 로맨스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후회하지 않을 것 같다.

t**********3 2015.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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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라고 불러다오/안테/디앤씨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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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받아 본 나의 기대감은 너무나 행복했다.그냥 이미지로만 보면 하얀바탕에 그림만 새겨져 있을 것 같았던 책이, 포장을 뜯고 손에 쥐는 순간 너무나 감촉이 좋았다.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이런 책은 책을 읽는 사람으로써는 너무나 행복하다.[악마라고 불러다오] 이책은 사람들 사이에 [악불]이라고 자주불리는데 기본 줄거리 설명에서내 눈을 의심치 않게 여심을 찔러왔다..꽃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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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받아 본 나의 기대감은 너무나 행복했다.
그냥 이미지로만 보면 하얀바탕에 그림만 새겨져 있을 것 같았던 책이, 포장을 뜯고 손에 쥐는 순간 너무나 감촉이 좋았다.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이런 책은 책을 읽는 사람으로써는 너무나 행복하다.


[악마라고 불러다오] 이책은 사람들 사이에 [악불]이라고 자주불리는데 기본 줄거리 설명에서
내 눈을 의심치 않게 여심을 찔러왔다..
꽃미남!!! 거기에 악마라는 멋진 옵션사양이!!!
그 악마님들은 흔하지 않는 성형외과 가슴전문!!그리고 줄거리 설명에서 말하는 '오만' 을 흡수하는 대악마!!

이때는 몰랐다. 하지만 아~ 또 미남미녀 글이겠구나 했지만, 악마라는 희귀만 레어상품에 나의 눈은 떨어지질 못했다.


성형외과 의사 선생님인 현신. 무연. 정원. 비탄.제윤.
각기 다른 고유 능력을 지닌 악마들이다. 주이나는 가슴성형을 하기위해 유명한 성형외과를 갔는데, 담당의사인 현신을 마추지고!!! 현신에게 수술안해준다고 퇴자 맞고!!
주이나가 자신의 능력에 아무런 반응도 없고 다른 악마들의 능력에도 반응이 없을을 알고, 또한 자신에게 있는 트라우미의 해결책임을 알고 곁에서 일을 시키게되는데!!!
주이나는  혹시 변태예요? (무연), 몇 살인데 사탕 빨고 다녀요?(정원). 아무 냄새안나는데요?(제윤). 그거 재능 낭비인거 알아요? (비탄) 이런말을 서슴없이 한다.

악마들은 더욱 더 주이나에게 흥미를 갖게 되고.!!!!


그리고 주이나가 사랑하는 그 남자의 정체는 2권에서 나타난다!! 알려달라고 하시지마셔라!!
2권을 보면 나온다!! 2편의 줄거리 내용은 거의 사랑하는 남자와 악마들의 충돌.

그리고 그남자의 사정으로 줄거리가 풀어 나간다. 주이나가 사랑하는 그사람도 참으로 안타깝더라. 처음엔 너무나 사랑해서 건드릴수 자신의 담배냄새 마져 뭍어날까나 걱정스러워하는 모습. 그래도 난 현신님이 그남자랑 충돌하면서 한꺼풀씩 벗겨지는 그 맛에...(제말은요!! 야한게 아닙니다.!!!절대로요!! 그저 므흣 할뿐이라고요!!) 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주이나가 사랑하는 사랑도 짠하고, 다른 악마님들도 힘쓰고 있고..


또한 2권에는, 주이나와 주이나가 사랑한 남자의 대한 외전도 나오는데 제일 마지막에 연습장에 적지 못한 이름에서 아..하는 생각과 왜 사랑하게 되는지 알수 있을것 같았다.


책을 읽고나서 3권도 사서 봐야지 하는 마음이 든다.
책으로 사람이 힐링할 수도 있구나. 아직 내마음은 순수하구나.

새벽이 다가도록 책을 읽어본적이 없는데 밤새서도 이 책은 두고두고 볼수 있을 겉 같다.

a******6 2015.12.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