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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프로로 가는게 더 오래 걸릴 줄 알았는데 이게 23권임을 생각하면 이쯤엔 프로로 가긴 가야하긴 하겠다 싶긴 함.. 근데 이제 다른 애들도 다 사연이 있고 간절한데 히카루 너무 쉽게 올라가는거 아닌가 싶긴 함 누군가는 간절한 그자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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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점점 깊어지면서 캐릭터들의 성장도 더욱 선명하게 느껴진다. 대국 장면의 긴장감이 뛰어나고, 작은 심리 변화까지 잘 표현되어 몰입감이 높다. 바둑을 몰라도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되는 전개가 인상적이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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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카루가 재능있는건 잘 이해했는데 이렇게 프로까지 호로록될 정도인지 몰라서 놀랏음 뭔가 한번 꽈서 이번에는 탈락하고 다음에 합격할 줄 ㅋㅋ 대국도 재밌는데 히카루 외의 인간관계도 잘 다루셔서 더 잼남 특히 바둑부는 바둑부 나름대로 잘지내는거 보고 히카루가 쳇하는거 넘 귀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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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 시험 합격자가 나오는 11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이번권에서는 히카루와 토우야에게 바둑을 배운 오치가 메인 매치인 권수입니다. 그동안 히카루를 무시해온 오치인데 이번권에서는 된통 당하네요. 와야랑도 바둑을 두게 되고 히카루에게 패배한 와야는 히카루에게서 사이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어느새 히카루의 실력에서 사이의 모습이 보일정도로 강해졌네요. 흥미진진했습니다. |
| 홋타 유미 작가님과 오바타 타케시 작가님의 고스트 바둑왕 11권 리뷰입니다. 고스트가 이름이 뭐더라 사이였나 사이가 진짜 너무 좋아요...조금 이기적으로..그런 마음이 들 때마다 스스로를 제어하는 게 진짜 최고입니다 너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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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 노력, 분투, 성장, 화합 - 이러한 스토리는 정말 어디에 갖다 붙여도 늘 재미와 몰입을 보장하는 것 같다. 그게 소년 만화의 성장스토리와 결합했을 때에는 더더욱 시너지를 발휘하는 듯. 이 작품 역시 라이벌과 함께 성장해 가는 히카루에 이입하며 보는 재미가 최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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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바둑왕 11권 홋타 유미 / 오바타 타케시 막히는 상황에서 이때 사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하는 대목이 인상 깊네요 아키라가 히카루를 불타오르게 한 불쏘시개 역할을 했지만 계속 타오를 수 있게 옆에서 계속 도와준 사이의 역할이 드러나네요 사이는 정말 좋은 스승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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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0. 13 구매) 프로시험도 막바지에 다다라, 드디어 와야와 오치와의 대결. 둘 다 막상막하로 제대로 맞붙는다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다. 히카루가 눈부시게 성장을 하며 어느새 둘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는 게 대단하다고 생각하다. 물론 이기는 사람들의 심정만이 아니라 지는 사람들의 감정 묘사를 은근하게 해주어서 공감하면서 읽을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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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권에 이어서 프로시험 본선은 끝을 향하고 합격할 후보들이 점차 윤곽을 드러난다. 최종 합격은 다승 순으로 1위, 2위, 3위해서 3명인데 먼저 오치가 1위로 합격을 확정지었고 남은 2위와 3위 자리에 히카루와 와야, 이스미까지 3명이 치열하게 경쟁했다. 결국 마지막 최종전날 순위가 결정되는데 와야가 최종전을 승리하면서 2위로 합격했고 이어서 히카루는 오치를 상대로 최종전을 이기면서 3위로 가까스로 합격했다. 한편 아키라는 히카루의 본선 합격 소식을 듣고 신경이 쓰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