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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에 혼자 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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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에 혼자 서라. 각계 인사 21인 강력 추천한 책을 만나다 안겸지 지음. 라온북 ​ ​  창업을 꿈꾸는가. 요식업에서 성공하고자 하는가. 그렇다면 분명 도움이 되는 실전경험들이 어우러진 그 방법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진짜 인생, 진짜 장사를 말하는 강렬한 문구. 그 이끌림에 만나본 저자의 이야기. " 미쳐라, 그러면 길이 열리고 방법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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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에 혼자 서라.

각계 인사 21인 강력 추천한 책을 만나다



안겸지 지음. 라온북

 

창업을 꿈꾸는가. 요식업에서 성공하고자 하는가. 그렇다면 분명 도움이 되는 실전경험들이 어우러진 그 방법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진짜 인생, 진짜 장사를 말하는 강렬한 문구. 그 이끌림에 만나본 저자의 이야기.


" 미쳐라, 그러면 길이 열리고 방법이 보인다! " ....

내 글이 누군가에게는 위로이기를, 누군가에게는 용기이기를, 누군가에게는 희망이기를 바라본다....

원하는 것을 얻지 못했다 해도 절망할 필요 없다....

-벼랑 끝에 혼자 서라.책 중에서 -



저자의 어린 시절부터 이야기는 시작된다. 평온하지 않았던 환경으로 저자는 누구보다도 절박함으로 가슴속에 기회를 꿈꾸었고 포기하지 않는 저자만의 이야기를 만나게 된다. 봉제공장 여공이 연 매출 20억 사장이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만나게 된다.

이 책의 저자는 꿈도 있었고 끈기도 있었으며 도전하는 힘이 누구보다도 강해보이는 인물이다. 주위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듣고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이 하고자 하는 꿈을 향하는 열정도 뜨거운 인물이라는 것을 계속해서 만나게 된다. 무엇보다도 남편분과 분업화된 전문성이 뛰어난 파트너쉽 또한 눈길을 끄는 부분이기도 하다. 일식요리로 전문성을 가진 남편분은 주방을 책임지며, 경영쪽으로 부단히 노력하고 서비스와 직원들에게도 노력한 흔적들이 이 책에서는 묻어나온다. 저자가 노력한만큼 결실은 외면하지 않았다는 것을 만나게 된다. 저자가 여러 식당들을 다니면서 느꼈던 것 중에서 장사가 잘 되지 않는 식당만의 특징들도 나열되고 있는 책이기도 하다. 물론 그 부분들에게 격하게 공감하는 부분들이 대다수였기에 저자가 분석하고 서술한 여러 사례들은 요식업을 하시는 분들께는 변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듯하다. 왜 장사가 안되나? 푸념만 늘어놓지 않기를 .... 부단히 노력한 저자를 만나보라.

저자가 노력한 흔적들은 엄청난 노력이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그대로 녹아내렸다. 공부하고 책을 읽고 강의를 듣고 요식업에서 성공한 분들과의 부단한 노력들 모두가 그녀에게 좋은 자극이 되었고 새로운 아이템이 되기도 하였고 자신의 식당에서 변화되고 또 다른 매출상품이 될 수 있는 아이디어가 되었다는 것을 만나게 된다.


저자가 풀어놓는 여러가지 tip 들을 이 책을 통해서 많이 얻어가고 배워보면 좋을 책이다.

그냥 얻어지는 결실은 없음을 이 책의 저자를 통해서도 역시나 만나게 된다.


저자가 이루고 싶은 또 다른 꿈도 만나게 된다. 그녀가 이룰 그 꿈을 향하는 발자국 중의 하나가 이 책이기도 하다. 자신이 가진 장점과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것을 열심히 찾아헤매이는 모습을 계속해서 만나게 된다. 저자의 노력과 열정과 결실들은 그녀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만나게 되는 책이다.


요식업을 준비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벼랑 끝에 혼자 서라는 강열한 책제목이 주는 문구와 그녀의 사진이 무척이나 궁금하지 않을 수가 없었던 책이다. 저자가 노력한 그만큼의 열정과 노력들을 모두 짐작할 수는 없겠지만 얼마나 저자가 노력하며 생각하는지는 독자들은 짐작하게 될 이야기를 만나게 되는 책이다. 준비없는 식당개업, 노력없는 식당영업, 계산하는 카운터의 5분이라는 시간의 마케팅 등등을 만나보라. 직원들과 어떻게 지내야 하는지도 지침서처럼 알려주고 있는 책이다. 많은 경험들이 어울어진 실제성공이야기에는 그들만의 노력이라는 땀이 헤아릴 수 없이 많음을 또 만나게 된다. 이 책 또한 그런 땀방울들이 많이 그려지는 책이다.

 

g*****0 2015.12.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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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에 혼자 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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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에 혼자 서라>라는 제목을 보았을때 왠지 나의 처지를 대변하는 한마디 인것 같아 마음에 확 와닿았다. 내가 지금 벼랑 끝에 혼자 서 있는 느낌이었기 때문이다. 열심히 살아온다 생각했지만 아이들을 남부러울 만큼 잘 키워놓은 것도 아니고, 사회적으로 성공한 위치에 있는 것도 아니고, 남편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살림과 육아에 전념할 형편도 아니고, 이사 후 1년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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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에 혼자 서라>라는 제목을 보았을때 왠지 나의 처지를 대변하는 한마디 인것 같아 마음에 확 와닿았다.

내가 지금 벼랑 끝에 혼자 서 있는 느낌이었기 때문이다.

열심히 살아온다 생각했지만 아이들을 남부러울 만큼 잘 키워놓은 것도 아니고,

사회적으로 성공한 위치에 있는 것도 아니고,

남편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살림과 육아에 전념할 형편도 아니고,

이사 후 1년 반이 넘도록 친한 친구 하나 없는 이 동네에서 학교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없고

직장을 다니기에 아이들 반모임에 참석할 수도 없는 상황이다보니 더욱 고립되는 느낌이었다.

'이렇게 우울증이 찾아오는가보다'하는 생각을 하던 차에 <벼랑 끝에 혼자 서라>라는 제목이 나와 너무 맞아떨어져서 책이 배달되기를 눈빠지게 기다렸다. 드디어 책이 도착한 날.. 나는 만사 제쳐두고 책을 읽기 시작했다.


보통의 책에 띠지로 감싸있다보니 걸리적거려서 버리기 일쑤였는데 띠지와 같지만 책에 일체형으로 인쇄되어 있는 작가의 사진과 그의 인생신화.. 봉제공장 여공에서 연 매출 20억 사장... 사진으로 보여지는 작가의 모습은 젊고 능력있어 보이는 모습이다.

나와는 다른 사람같은 포스가 느껴진다. 책표지를 넘기자마자 속지에 작가의 친필사인이 들어있다. 여태 작가의 친필사인이 들어있는 책은 본 적이 없었던 까닭에 참 대단한 사람임을 직감할 수 있었다.


역시나 책표지와 사인하나에서 느꼈던 내 예감은 틀리지 않았다.

작가는 남보다 덜자고, 더 많이 일하며 자기 일에 열정을 쏟았고, 성공 이후에도 자만하거나 게으른 생활을 하지 않고, 늘 책을 읽고, 강의를 듣고, 주변의 지인들에게 자문을 구하는 등 끝없는 시간투자를 한다.

현장에서 경험한 것과 주변인들을 통해 얻은 지식과 정보들을 통해 작가는 어제보다 오늘 더 발전했고, 오늘보다 내일 더 발전할 것 같은 느낌이다. 지금도 남부럽지 않은 수입으로 순탄한 삶을 살아도 되지만 끊임없이 모임에 참가해서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귀담아 듣는 모습이 대단하게 여겨진다.


"나는 시기와 질투의 대상이 되는 일이 두렵지 않다. 누군가 내 시도들에 대해 곱지 않은 눈으로 바라보거나 힐난하면 이렇게 생각하면 그만이다. 시기와 질투를 하는 입장보다, 시기와 질투의 대상이 되어 다행이다. 그만큼 나는 상대가 가지지 못한 것들을 가졌다는 말일 테니. 당신이라면 어느 쪽을 선택하겠는가!" -본문중에서-

누군가 성공하면 주변에서는 시기와 질투를 하게 마련이고, 저 사람이 언제 망하는지 두고 보겠다는 눈빛을 보내는 경우가 많다. 사람사는 세상이니 당연한 이치이다. 하지만 그것을 역으로 생각하면 그만큼 내가 가진게 많다는 것이니 긍정적으로 바라보는게 맞는 것 같다. 작가의 긍정적이고 밝은 성격이 느껴지는 대목이다. 나또한 이런 마인드는 간직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또 나는 겁이 많아 어떤 일이든 시도하기 전에 안될 것 같은 경우의 수를 더 많이 걱정한다. 그러다보면 도전도 해보지 않고 시간만 흐르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작가는 이른 나이부터 빠른 판단력과 용기있는 도전이 지금의 그녀를 만든게 아닐까 싶다.

작가는 운전을 배우기 시작하면서 어디를 가든 차를 가지고 다녔다고 한다. 운전실력을 늘리려면 많이 운전해보는게 도움이 되고 운전을 능숙하게 함으로써 날개를 단다고 표현한다. 정말 기동력이 있다는 것은 날개와 같다. 그녀는 그 기동력으로 강의도 찾아다니고, 지인을 옆자리에 태우고 고견을 듣곤 한다고 한다. 나는 잘 아는 곳이 아니거나 주차장이 잘 되어 있지 않은 곳이면 절대 차를 가지고 가지 않는 편이다. 이런 사소한 생활습관에서도 성공한 사람과 나는 많이 다름을 느꼈다.


처음 내 자신이 혼자 고립되어 있는 것 같고, 정체되어 있는 것 같은 자괴감에 이 책과 만나게 되었고, 이 책에서는 그런 나를 위한 직접적인 조언이 될 만한 내용은 없었다. 사업을 하거나 사업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만한 정보들이 가득 담겨있기에 나와는 상관없는 것이라 여겼는데, 사람사는 일이 다 거기서 거기인지라 작가가 직원을 대하는 마음, 손님을 대하는 마음이 내가 가족을 대하는 마음, 친구를 대하는 마음과 별반 다르지 않은 것이다. 직접적으로 식당운영이 아니더라도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생활철학이 담겨있는 유익한 책이었다. 많은 분들의 추천사도 칭찬일색이다. 나또한 작가의 노력과 끈임없는 도전의 정신을 높이사고 싶다. 작가만큼은 아니더라도 나도 용기를 갖고 내가 하는 일들에 자신있게 도전해보려고 한다.

왠지 다 잘 될 것 같은 행복바이러스같은 책이다. 살다가 또 지치는 일이 있으면 다시 읽어보려고 한다.


 

c******s 2015.12.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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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에 혼자 서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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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우한 가정환경 때문에 14세에 상경해 공장 여공부터 시작하여, 연 매출 20억 횟집 사장이 되기까지~♥ 결핍을 선물로, 위기를 위대한 기회로 여기며,'부족하니 겸손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으로 살아왔다는 저자.아무것도 없으니 세상의 모든 것에서 배움을 얻으며,아주 사소하고 보잘 것 없는 기회에도 감사한 마음으로 노력할 수 있었다고 말한다. 책을 통해 마음을 굳건히 다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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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우한 가정환경 때문에 14세에 상경해 공장 여공부터 시작하여,

연 매출 20억 횟집 사장이 되기까지~♥

결핍선물로, 위기위대한 기회로 여기며,

'부족하니 겸손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으로 살아왔다는 저자.

아무것도 없으니 세상의 모든 것에서 배움을 얻으며,

아주 사소하고 보잘 것 없는 기회에도 감사한 마음으로 노력할 수 있었다고 말한다.

책을 통해 마음을 굳건히 다지고, 긍정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들은

잠시 주춤하는 모습을 보이더라도 움츠리거나 포기하지 않고

결국 그들의 목표를 이루는 것 같다.

저자는 2014년 카카오스토리 마케팅 강의를 듣게 되었다.

다른 사장들은 '이 나이에 눈도 침침한데 무슨~'이라며 거절했지만,

저자는 강의를 통해 카카오스토리에 글을 연재하게 되었고,

이렇게 책도 쓰게 되었다고 한다.

항상 긍정에너지가 넘치고 꾸준히 도전하는 저자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 누구나 잘되고 싶고, 사업체를 키워 성공하고 싶다. 성공한 사람들 특징은 행동으로 실천한다는 점이다.

(%EB%AF%B8%EC%86%8C김미경 강사에 의하면 성공하는 사람들의 특징이 '맹목성'이라고 한다. 일단 목표를 세우면 남에게 묻지 않고 저지르고 본다)

* '이놈의 빚만 없다면..'이라는 발상을 뒤집어라. 빚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내 능력은 성장하고, 대인관계가 넓어지면, 그 넓어진 반경만큼 신용은 올라간다. 내 안에는 핍진한 상황 속에서 다져진 치열함과 겸손함이 공존한다.

* 모든 게 부족한 환경에서 살다보니 내 몸 이외의 것들이 다 스승이 되었다. 어떤 열악함이나 악조건도 기회로 삼을 수밖에 없었다. 당신이 결핍의 상태에 있다고 느낀다면, 결핍과 같은 양으로 기회가 있다는 걸 잊지 말아야 한다.

* 내가 무언가를 팔려면 부끄러움 따위, 고생하고 있다는 마음 따위는 버려야 한다.

* 나는 포기도 습관의 하나라 생각한다. 그러나 포기하는 일을 포기했을 때 경험할 수 있는 작은 성취는, 근력이 붙어 또 다른 성취를 이루게 한다. 자신이 삶에서 진정으로 원하는 큰 그림을 생각하는 사람들은 스트레스를 충분히 꿈을 향한 추진력으로 전환할 수 있을 것이다. 오히려 그 스트레스에 감사한 마음을 갖게된다.

* 사람은 책임을 많이 져봐야 성장한다. 책임을 진다는 것에는 책임을 안 져본 사람은 알 수 없는 고민과 고통이 따른다. 어떻게 하면 문제를 타계할까 고민하다 보면 섬광처럼 스치는 아이디어가 솟아난다. 그리고 그것이 실마리가 되어 문제들이 쉽게 풀리는 경우가 많다.

(%EB%AF%B8%EC%86%8C내가 뜨끔했던 부분. 책임을 피할 수 있으면 떠넘기려고 했는데, 생각해보면 내가 책임을 졌던 경우에 훨씬 더 많이 배웠었다.)

* 외식업, 식당을 하는 사장님들은 꼭 심리학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손님들이 왜 줄서는 집에 또 줄을 서는지, 왜 차를 몰고 멀리 산속에 있는 맛집을 찾아가는지, 왜 음식을 먹다말고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리는지 등. 또한 다른 가게들의 후기를 보며, 어떤 것을 본받을지 어떤 것을 타산지석으로 삼을지 등.

* 손님들도 질투를 한다. 여주인이 튀는 액세서리나 명품가방 등 조금 사치를 부린다 싶어도 손님은 오지 않는다. '내가 열심히 밥 사먹어 주니 네가 이렇게 호사를 누린다'는 심리 때문이다.

* 인사를 잘해야 한다/ 최고의 대처법은 경청이다 / 직원도 손님이다/ 나쁘게 그만둔 직원일수록 흉보지 마라/ 부족한 직원이 가게를 지킨다(결핍이 없으면 자만하기 쉽다, 특히 식당의 경우 일반 회사와는 다르다) => 조금 부족해도 그의 장점을 살려 적제적소에 배치해 내 사람으로 만드는 것도 운영능력이다.

* 면역력은 아무 것도 없는 상태에서 생기지 않는다. 아파야 성숙한다는 말처럼, 어딘가가 꺾이고 아프고 나서야 비로소 면역체계가 발동하게 된다. 모험에서 비롯된 경험이라는 것은 그래서 중요하다.

(%EB%AF%B8%EC%86%8C미국은 실패를 많이 한 사람일수록 점수를 더 높게 매긴다고 한다. 도전정신과 아픈만큼 성장한 내성과 경험을 높게 평가하는게 아닐까.)

 

저자는 직업상 심리학도 중요하다고 했는데 사람들의 심리도 꽤 잘 알고 있는 듯했다.

예를 들어, 자신이 새로운 도전을 한다고 하면,

처음엔 사람들이 딴지를 걸거나 말리기도 하는데,

만약 그 도전이 잘되면, 자신을 지인이라고 하며 자랑스럽게 이야기하다가,

나중엔 자신을 본받으려고 하게 되는 것이 사람 심리라고. 그러니 꿈이 있으면 주위 신경쓰지말고, 나아가라고 말이다.

그래도 질투를 하는 쪽보다 질투 받는 쪽이 낫지 않겠냐며,

자신의 성공을 응원해주는 동지들과 함께 나아가라는 저자.

 

이 외에, 어떻게 다른 식당과 차별화하여 반찬을 구성하는지,

진입장벽이 낮은 외식업에서 어떻게 여주에서 1위 식당을 하게 되었는지,

일본대지진 후 일식 이미지가 하락하였는데, 어떻게 전환하였는지,

홀과 주방 직원들의 갈등은 어떻게 대처하는지 등

외식업에 관한 구체적인 내용이 있지만 나와 관련이 없기도 하고 글이 길어져 포스팅 하지 않았다.

외식업 쪽에 종사하는 사람이나 창업하려는 사람이 읽어보면 더 좋을 책이다 ♡

어떠한 위기도 기회로 만드는 저자의 열정과 노력이 대단하다~

m******0 2016.07.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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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에 혼자 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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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의 도시 여주에서 허수사 횟집을 운영하면서 16개의 테이블 밖에 안되지만 여주 내 매출 1위를 기록하는 매장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책이다. 허수사의 대표인 안겸지씨는 14살에 학업을 포기하고 상경하여 양복점 일부터 갖은 역경을 헤치고 23살에 결혼하여, 30살에 집을 장만하고, 33살에 자기 땅과 매장을 소유한 자수성가형이다. 그렇다고 이 책이 허황된 문구를 나열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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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의 도시 여주에서 허수사 횟집을 운영하면서 16개의 테이블 밖에 안되지만 여주 내 매출 1위를 기록하는 매장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책이다.

허수사의 대표인 안겸지씨는 14살에 학업을 포기하고 상경하여 양복점 일부터 갖은 역경을 헤치고 23살에 결혼하여, 30살에 집을 장만하고, 33살에 자기 땅과 매장을 소유한 자수성가형이다.

그렇다고 이 책이 허황된 문구를 나열하거나, 엄청난 노하우를 소개 하는 내용은 어디에도 없다. 성공에 대한 자랑보다는 성공까지의 과정에서 극복해 나가는 내용과 그로 인한 긍정적인 효과에 대하여 서술하고 있다. 저자는 중고등학교 과정을 검정고시로 통과하고 2년제 대학의 유아교육학과를 나왔다고 하며, 본인의 이러한 힘든 과거가 도리어 단단한 마음을 가지게 하는 초석이 되었다고 말한다. 또한, 저자는 횟집의 대표임에도 불구하고 된장도 못 만들고, 흔한 초밥도 만들 줄 모른다. 남편은 회 전문가로서 요리에만 집중을 하고, 저자는 매장의 경영에 대한 전반적인 것을 이끌어 나가는 역할 분담이 잘 되어 있는 흔하지 않은 부부 매장 운영자이다. 역경을 꺼꾸로 하면 경력이 된다는 마음으로 매사에 적극적으로 도전을 한 것이 지금의 성공 밑거름이 되었다고 한다.

일반적인 횟집의 상추에 초장이나 고추냉이를 찍어 먹는 것이 아니라 곱창김에다 해초를 올리고 전어젓갈을 찍어 먹는 등의 차별화를 이루었다. , 이런 메뉴들을 별도로 부가상품화하여 판매도 하면서 상당한 부 수입을 올리는데 활용을 하였다. 가게 분위기 역시 가게 앞에 물기가 없도록 수족관을 다른 곳에 위치 시켰다. 또한, 한 사람을 더 고용하더라도 시간을 들여 음식에 대하여 건강, 영양 및 먹는 법까지 손님들에게 설명을 하도록 하는 전략도 사용하였다. 또한, 별도로 사람을 지정하여 가게 주변을 깨끗이 청소하도록 하여 청결을 유지하도록 하는 것에도 노력을 기울였다. 또한, 손님에게 받은 돈의 10%는 돌려준다는 마음으로 원두커피를 직접 내려서 대접을 하기 시작하였고, 이 커피 때문에 허수사를 다시 찾는 사람이 늘었다는 시너지 효과에 대한 설명도 무척 인상적이었다. 원두커피를 손님뿐만 아니라, 배달기사, 우체부, 택배기사, 청소부, 경찰등 들리는 모든 사람들에게 무료서 서비스를 하면서 정을 파는 곳으로 알리는데도 노력을 하였다.

안겸지씨는 모든 책임은 주인에게 있다고 생각하며, 책을 읽고 공부를 꾸준히 하라고 조언한다. 또한, 잘 되는 가게뿐만 아니라, 망하는 가게에서도 무엇이 문제인가를 알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라고 한다.

이 책의 저자는 실제로 자신의 경험과 성장과정을 일반인의 수준에 맞는 글로서 음식 창업을 하려는 사람이나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알려 주고자 한다.

나 또한, 전문 컨설턴트의 인테리어, 운영전략 및 홍보등의 화려한 문구보다는 마음에 와 닿는 부분이 많았다. 앞으로 음식 창업을 한다면, 마음의 준비를 어떻게 해야 할지 많은 도움을 이 책이 준 것 같아서 무척 반가웠다.

 

b*****s 2015.12.15.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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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게 힘들고 벅찰때 이 책을 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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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란 걷는 것이 아니다. 걸으면서 나아가기 위한 것이다. 나아가지 못한 길은 길이 아니다. 길은 모두에게 열려있지만 모두가 그 길을 가질수 있는 것은 아니다.      - 드라마 [미생]에서 - 허수사 여주에 위치한 회집이다. 책을 읽으며 기억나는 곳이 있다. 우리동네000을 파는 골방집이다. 여름만 되면 더더욱 자리가 없고 20여년이 훌쩍 넘었지만 주인 아저씨 아주머니 항상 웃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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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란 걷는 것이 아니다. 걸으면서 나아가기 위한 것이다. 나아가지 못한 길은 길이 아니다. 길은 모두에게 열려있지만 모두가 그 길을 가질수 있는 것은 아니다.      - 드라마 [미생]에서 -

 

허수사 여주에 위치한 회집이다. 책을 읽으며 기억나는 곳이 있다. 우리동네000을 파는 골방집이다. 여름만 되면 더더욱 자리가 없고 20여년이 훌쩍 넘었지만 주인 아저씨 아주머니 항상 웃는 얼굴과 한마디한마디 건네는 말에서 친근함이 느껴지는 그런 곳이.  맛은 거기서 거기다. 아니 다른 곳보다는 조금 좋지만 주인장들의 밝고 성실한 모습에 더욱 찾게되는 그런 곳이다. 특히나 한잔 즐기는 남자들이.

 

14살에 공장 여공으로 시작하여.... 허참 술술 잘 읽혀진다. 단어 또한 유치하지 않으며 세련된 문구에 어떻게 이렇게 글을 잘 쓸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초등학교 학력인데 이렇게 잘 쓴다면 남다른 노력을 하였거나  타고난 무엇인가가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든다.  역시나 주인공의 남다른 노력으로 검정고시와 대학을 이수하였고 식당운영을 위해서 외식경영과정도 이수하고 성공한 사람들을 찾아다니며 그분들의 성공 노하우를 배우고 들으며 자신만의 서비스를 개발하기도 하였다.

 

가진 게 없어서 이룰 수 없다고 세상이 나에게 기회를 주지 않는다고 힘들다고 위로해 달라고 징징대지 마라! 결핍을 인생 최고의 선물로 14살 공장 여공에서 연매출 20억 가게 사장이 된 서민 갑부의 주인공 안겸지의 절박한 도전을 통해 벼랑 끝에서도 살아남는 인생을 배워라!!! 사는게 힘들고 벅찰때 이책을 읽어보는 것도 무엇인가 얻을 것이다. 이책을 읽고 요식업에 뛰어들라는 것은 아니다. 아무나 장사에 소질이 있는 것은 아니다. 누구에게나 한가지씩은 배울점이 있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희망과 도전의 증거이고 싶다. 나는 열정과 용기의 증거이고 싶다. 그리고 당신에게 자신감을 주는 원동력의 증거이고 싶다.         - p145 

 

 

j*****7 2016.02.29.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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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하고 배우면서 성공의 신화를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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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많은 분들의 목표는 자신이 꿈꾸는 이상향에 대해서 노력하면서 이러한 성취감을 높이는 부분이라고 할수 있다.자신의 발판이 어떻게 형성되는지는 어느정도 사회인이 되면서 알수는 있지만 대부분의 많은 분들은 스스로 노력하면서 삶을 치열하게 살아가는 분들이 많이 있을것이다.   "벼랑 끝에 혼자 서라"의 저자 안겸지님 또한 어린시절부터 공장 여공으로 해서 현재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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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많은 분들의 목표는 자신이 꿈꾸는 이상향에 대해서 노력하면서 이러한 성취감을 높이는 부분이라고 할수 있다.
자신의 발판이 어떻게 형성되는지는 어느정도 사회인이 되면서 알수는 있지만 대부분의 많은 분들은 스스로 노력하면서 삶을 치열하게 살아가는 분들이 많이 있을것이다.

 

"벼랑 끝에 혼자 서라"의 저자 안겸지님 또한 어린시절부터 공장 여공으로 해서 현재 자신의 한계를 넘어선 삶의 이정표를 이렇게 책을 통해서 만나볼수 잇는것 자체가 새로운 경험과 함께 배울점에 대해서 넓게 나눌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수 있었다.
저자, 사장님의 일을 진행하는 것은 주변사람들에게 항상 진심을 대해서 행동한다는 것이었다. 시대가 변화하고 이제는 독자적인 기업들이 영향력을 펼치는것이 아니라 인터넷과 SNS가 대중들에게 강한 힘을 발휘하면서 개인들의 경우에도 역량이 뛰어난점이 있다면 충분히 자신의 강점을 발휘할수가 있는데 차별화하는 포인트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가면서 다양한 메뉴를 개발하는 모습을 볼수가 있었다. 나이를 뛰어넘은 배움에 대한 겸허한 자세는 우리를 항상 성장하게 만들수 있는 원동력이 되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필요로한 태도라고 생각이 된다.


다양한 강의를 들으면서 이러한 트랜드 변화에 적절하게 대응할수 있는것 또한 저자의 부지런함을 보여주는 대목이라고 생각이 된다. 최근에 뉴스를 보면서 수저계급론이나는 내용을 보았는데, 금수저 은수저 동수저 흙수저로 분류를 하면서 부모님에게 어느정도로 경제적인 도움을 받고 있는지에 대해서 판단해보는 시간을 가져볼수 있었는데 어려운 환경에서도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방향을 계속 마련해놓으신 이러한 사례를 보면서 여러 방향으로 배울수 있는 점이 많았다고 생각이 된다.

직접 강의를 하시는 모습도 인터넷을 통해서 볼수가 있었는데 기회가 되면 한번 만나뵙고 싶기도 하다

b********4 2015.12.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감성화법으로 감동 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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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끝에 혼자 서라는 책이 나 자신에게는 하나의 충격으로 왔다.지금껏 자기계발이나 처세에 관련된 책들을 읽어 봤지만 대개는 현실에서 실행하기 어려운 상황이나 답들을 내놓아 직접적으로 피부에 와 닿지 않았던것이 태반이었다.그렇다고 해서 그러한 책들이 틀렸다는 것은 아니다.다만 실제 상황에 맞닥뜨릴수 있는 현실적 문제들이 조금은 미약하다는 것이었다.그러나 이번 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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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끝에 혼자 서라는 책이 나 자신에게는 하나의 충격으로 왔다.지금껏 자기계발이나 처세에 관련된 책들을 읽어 봤지만 대개는 현실에서 실행하기 어려운 상황이나 답들을 내놓아 직접적으로 피부에 와 닿지 않았던것이 태반이었다.그렇다고 해서 그러한 책들이 틀렸다는 것은 아니다.다만 실제 상황에 맞닥뜨릴수 있는 현실적 문제들이 조금은 미약하다는 것이었다.그러나 이번 벼랑끝에 혼자 서라는 완전히 기존 책들과는 판이하다 할수 있다.
직접 현장에서 일어나는 상황들을 저자인 안겸지 선생님이 말하고 있는 듯하다.이 책은 자영업을 하거나 비즈니스를 하면서 실패를 본 사람들에게 다시한번 일어날수 있도록 희망의 메세지를 주는 내용들로 꽉 차여있다.
또한 일을 함에 있어서 남들과 똑같이 해서는 안되고 차별화된 나만의 전략으로 일을 해야만 성공할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기도 한다.일례로 이 책에서는 본인이 직접 발품을 파는일이 얼마나 값진일인지를 알려주고 있다.
식당에서의 문제점들을 본인이 직접가서 체험한후 문제점이 어디에 있었는지를 파악한후 고객의 입장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전달해주고 있다.또 하나는 감성화법이다.작가 선생님은 직접 스피치 교육과 유머,화법에 관한 책들을 닥치는대로 사서 읽었다 한다.손님에게 어떤 멘트를 던졌을때 가장 좋은지,손님에게 칭찬 한마디로 자연스레 가까워지고 다시금 그 손님이 식당을 찾도록 하는 순환방식을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다.
감성화법이야 말로 인간관계에서 제1의 덕목이라 할수 있는데 작가 선생님은 이것을 본인의 것으로 만들어 성공시킨 분이니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저자는 진정 멋진건 소신있게 자기일을 하는 자신감 어린 모습이라고 책에 적어 놓았습니다.
절박함을 기회로, 포기만 하지 않으면 길은 있다라고 책에 있듯이 우리가 지금 이시대에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이책에서는 우리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기업이나 비즈니스하는 사람만이 아닌 나 자신을 한번 뒤돌아보고 채찍질할수 있는,모든 사람에게 한번은 읽어보라고 권장할만한 책입니다.

 

k******o 2016.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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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는 법을 잊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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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끝에 혼자 서라 라는 작품을 읽고 저자 안겸지 선생님의 허수사횟집 성공스토리와 살아남기 위해 부단하게 애쓴 삶의 행적에 깊은 경의를 표시합니다.더불어 같은 여성으로서 제가 얼마나 인생을 헛되이 살았는지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책 내용중에 포기하는 법을 잊어라에서 처럼 포기도 습관의 하나라는 말이 공감이 갔어요.피하고 외면하고 쉽게 그만두는 습관이 몸에 벤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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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끝에 혼자 서라 라는 작품을 읽고 저자 안겸지 선생님의 허수사횟집 성공스토리와 살아남기 위해 부단하게 애쓴 삶의 행적에 깊은 경의를 표시합니다.
더불어 같은 여성으로서 제가 얼마나 인생을 헛되이 살았는지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책 내용중에 포기하는 법을 잊어라에서 처럼 포기도 습관의 하나라는 말이 공감이 갔어요.
피하고 외면하고 쉽게 그만두는 습관이 몸에 벤 저로서는 안되는 일에는 쉽게 포기하는 습성이 있었습니다.소극적인 자세이다 보니 하다가 도중에 그만두는 일이 잦았던 저로서는 이루었을때의 쾌감이나 성취욕을 경험하지 못했습니다.
선생님의 말처럼 포기를 하지않고 작은 성취라도 성취한다면 또다른 성취를 이루게 되는데 말입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말씀하신 미치면 길이 보인다라는 말이 가슴속에 남네요.어떤것에 성과를 내고 싶다면 일단 미쳐야 한다라고 말씀하셨죠.
장부정리에 필요한 컴퓨터 공부, 홀 접객서비스를 검증받기 위해 전문가를 찾아 다니거나 서점에서 잡지를 통해 알게된 회사로부터 외식경영 관련프로그램을 공부한점등은 한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위한 선생님의 열정, 미쳐야 성과를 낸다는 철학이 제 가슴속에 영원히 남을것 같습니다.
마음에 용기를 품은 사람은 숭고하고 아름답다 라고 선생님의 책에 나와있는 것처럼 저 또한 이책을 읽음으로 인해서 새롭게 인생을 바라보고 시작할수 있는 용기가 생깁니다.
이 책은 자기계발이나 성공을 꿈꾸는 자 들만이 아닌 모든 일반독자들도 읽고나면 인생의 새로운 도전이나 전환점을 맞이할것 같습니다.

 

 

2****5 2016.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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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에 혼자 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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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에 혼자 서라> 책 제목 부터 눈길을 끈다. 절박한 상황에 처했을 때 벼랑 끝에 혼자 선 느낌... 머리가 쭈뼛서는 것 같다. 안겸지는 어려운 가정환경으로 14살에 학교를 그만두고 봉제공장을 다니며 검정고시로 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야간전문대학을 다녔다. 그야말로 억척으로 치열하게 삶을 산 것 같다.   <벼랑 끝에 혼자 서라>를 읽으며 어려운 상황에서 어떻게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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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에 혼자 서라> 책 제목 부터 눈길을 끈다. 절박한 상황에 처했을 때 벼랑 끝에 혼자 선 느낌...

머리가 쭈뼛서는 것 같다. 안겸지는 어려운 가정환경으로 14살에 학교를 그만두고 봉제공장을 다니며 검정고시로 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야간전문대학을 다녔다. 그야말로 억척으로 치열하게 삶을 산 것 같다.

 

<벼랑 끝에 혼자 서라>를 읽으며 어려운 상황에서 어떻게 창업을 하게 되었는지 좀 더 자세한 삶의 역경을 알고 싶었으나 그보단 창업한 후 어떻게 연매출 20억의 '허수사'사장이 되었는지 안겸지의 인생철학과 1인 마케팅 능력을 알 수 있었다.

 

평생 직장이 없어지고 안락한 노후도 보장되지않는 현재, 할 수 있는 일이 없지만 왠지 나두 하면 될 것 같아 시작하는 것이 창업이고, 가장 많이 하는 것도 폐업이다.

 

안겸지 대표는 배움을 게을리하지않는다. 성공한 가게에서도 벤치마케팅하지만 안되는 가게에서도 분명히 안되는 이유가 있음을 배운다.

책을 읽고 강연을 들으러 다니고, 성공한 외식업 사장님께도 배우고 가게에 오신 손님의 말씀 하나 하나도 허투로 듣지않고 배움의 자세로 임하는 걸 보고 테이블 16개 30평 남짓한 가게에서 성공했을 땐 그에 부합하는 이유가 있음을 알게 된다.

 

또, 안겸지 대표는 어렸을 때부터 말하는 걸 좋아해 그걸 마케팅으로 연결시켰다. 보통 가게에 가서 음식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듣게 된다면 아마도 맛의 좋고 나쁨을 떠나 기분좋은 엔돌핀이 나와서 맛이 배가될 것 같다.

이런 사람의 감성을 자극하는 기술은 '말 반찬' 이나 '언어의 스킨쉽'은 탁월한 기술인 것 같다.

 

사는 게 힘들고 벅찰 때 <벼랑 끝에 혼자 서라>는 나의 동반자가 될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j*****1 2016.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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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이 생각하고 연구하고 노력하라! ... 여주 허수사신화! ... 벼랑끝에 혼자서라...★
"★끊임없이 생각하고 연구하고 노력하라! ... 여주 허수사신화! ... 벼랑끝에 혼자서라...★" 내용보기
"어떤 일을 할때 내목숨을 내놓고 하면 안될 일이 없다..."   나는 안겸지 허수사대표님께서 저술하시고 <라온북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벼랑 끝에 혼자 서라>를 찬찬히 읽어보다가 위글을 읽고 깊은 울림을 받았다. 얘기가 긴 것도 아니다... 단한줄의 이야기다... 그럼에도 그어떤 말보다 그어떤 글보다 가슴깊이 팍와닿았고 임팩트가 있었다...   사실 나도 예전에 고
"★끊임없이 생각하고 연구하고 노력하라! ... 여주 허수사신화! ... 벼랑끝에 혼자서라...★" 내용보기

"어떤 일을 할때 내목숨을 내놓고 하면 안될 일이 없다..."

 

나는 안겸지 허수사대표님께서 저술하시고 <라온북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벼랑 끝에 혼자 서라>를 찬찬히 읽어보다가 위글을 읽고 깊은

울림을 받았다. 얘기가 긴 것도 아니다... 단한줄의 이야기다...

그럼에도 그어떤 말보다 그어떤 글보다 가슴깊이 팍와닿았고

임팩트가 있었다...

 

사실 나도 예전에 고깃집을 한적이 있었다.

그당시 내생애 최초로 장사를 시작했다는 기분에 정말 최선을 다해

근무했다.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밀대로 청소부터 하고 눈썹이 휘날리게 

뛰어다니며 서빙했다... 한창 바쁠때는 손님들이 줄서서 먹기도 했고

그에따라 우리들이 때맞춰 식사한적도 별로 없을 정도로 바빴다.

또한, 불판도 다 닦고 새벽 3시이전에 잔적이 없었다.

 

안겸지대표님의 인생역정과 장사이야기들을 읽어나가니 문득 내가

고깃집을 운영했던 그시절이 떠올랐고 살짝 나의 모습을  보는듯해

흐뭇한 생각도 들었다...^^*

 

"요즘 다들 힘들다고 난리다. 정말 힘든가? 저자의 이야기를 듣고나면

‘배부른 투정’이었음을 반성하게 된다. 시련을 거름 삼아 오뚝이처럼

일어나는 안 대표의 모습은 스스로 ‘3포 세대’라 말하며 제대로 시도

하지도 않고 지레 포기하는 많은 청춘에게 큰 시사점을 준다.
지금 당신이 처한 삶이 힘들다면, 그녀의 이야기를 들어보라.

다시 일어서 달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것이다..."


나는 <라온북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벼랑 끝에 혼자 서라>를 찬찬히

읽어보다가 윗글을 읽고 깊은 울림을 받았다. 

이책 아주 좋은 책이었다...^^* 

 

글고 내가 보기에 안겸지대표님은 14세때부터 공장여공을 시작으로

갖은 역경을 딛고 자수성가하셨던 분이시라는걸 단번에 알 수 있었다.

 

집안형편도 어려웠고 형제가 어려서 여럿이 죽는 아픔도 격었던

어떤 면에서는 파란만장한 인생역정을 걸어오신 분이 아니신가

그런 생각이 들었다... 그것이 바로 성공의 밑거름이 아니셨나

생각될 정도였다.

 

또한, 안겸지대표님은 항상 연구하고 공부하는 분이시라는게

눈에 확들어왔다.

대학 외식과정도 입문해 공부하고 조찬모임, 중국 등 해외식당견학

등을 통해 벤치마킹하는 그자세는 정말 높이 살만한 분이 아니신가

생각되었다.

 

서비스안주가 네가지나 나오는 중국현지식당을 보고는 원두를 직접

갈아 서비스하는 원두커피서비스 아이디어는 정말 탁월한 신의

한수가 아니셨나 생각되었다.

 

그것이 대박을 쳤으니...

 

나는 안겸지대표님의 이야기들을 다읽고나서 느낀 점이 정말 많았다.

글고 내자신을 찬찬히 되돌아보게도 했다.

그리하여 나자신이 좀더 업그레이드되고 발전하는 그런 사람이

되야겠다는 생각이 간절해졌다.

 

여주의 허수사...

언젠가 이 횟집도 한번꼭 가보고싶었다...

가서 회 맛있게 먹고 인테리어도 보고 안겸지대표님의 성공노하우도

듣고오고싶은 생각도 들었다...^^*

 

정말 안겸지저자가 진솔하게 저술한 이책은 어떤 때는 감동스토리였고

또 어떤때는 창업추천의 필독서라고도 생각되었다.

 

그리하여 이책은 외식업에 관심이 있어 창업준비중이신 분들은 물론

지금 다른 비즈니스를 하시더라도 안겸지대표님의 고객만족 서비스

정신을 한번 배워보고싶으신 분들께서는 꼭한번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눈물젖은 빵을 먹어봐야 인생의 쓴맛을 안다..."

 

이책을 읽어보니 문득 위이야기가 생각이 났다...

정말 이책은 나자신의 나침판역할을 해줄 내인생 전환기의 하나의

이정표가 될만한 참으로 훌륭한 책이었다...

k****3 2015.12.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