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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야기. 제 1장 우주과학은 공상이 아니라 생활이에요! 주방의 최신식 전기밥솥, 정수기, 화재경보기 등이 원래 우주 정거장에서 사용하기 위해 개발한 기술이라는 것을 처음 알았다. 달력, 시계 주택단열재 이야기 등 우주과학이 우리 생활과 직접 연결된 여러 가지 이야기가 나와 있다. 제 2장 우주를 사랑한 사람들 우주에 대해 처음으로 체계적인 이론을 내놓은 탈레스 이야기를 시작으로 코페르니쿠스, 캐플러, 갈릴레이 등 천문학자에 대한 이야기와 우리나라의 천문학적 유물인 아득이 돌판, 또 작년에 뮤지컬로 알게 되었던 천상열차분야지도, 또 첨성대에 대한 이야기가 자세히 나와 있었다.. 제 3장 태양계 가족들, 다 모여라! 태양,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달, 행성, 유성 등 태양계의 가족들에 대한 이야기가 설명되어 있다. 제 4장 우주도 나이를 먹어요. 은하수와 성단, 별과 우주에 대한 생성과 죽음, 블랙홀 등에 대한 이야기가 설명되어 있다. 제 5장 우주 개척시대 우주 탐사에 대한 선진국들의 경쟁에 대한 이야기, 우주인들의 생활이야기, 우주왕복선, 우주비행사 등에 대한 이야기가 자세히 나와 있다. 제 6장 우주를 느끼고 싶나요 우리가 직접 우주로 갈 수는 없지만, 이 장을 통해 맨눈 또는 망원경으로 우주를 관찰할 수 있는 방법과 영화 속 우주 묘사의 잘못된 부분을 살펴보고 마지막으로 직접 방문해서 체험할 수 있는 천문대를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정말 우주에 대한 여러 가지 이야기가 세세하게 나와 있어서 이 한 권이면 우주 박사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