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다 다이사쿠라는 인물을 제3자의 시각에서 쓴 도서입니다.
인간으로서 어떻게 사는것이 가장 가치있고 올바른 길인지 읽는 내내
되새겨 보게한 책입니다. 항상 서민과 함께하고 타인을 돌아보며 끊임없이 행동하는 모습은 요즘처럼 말이 앞서고 행동은 뒷전인 사회 분위기에 귀감이 되는 것 같습니다. 후회하지 않을 도서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