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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하면 떠올려지는 모습은 어떤 것일까. 손에 작은 마법의 봉을 쥐고 원하는 바를 눈 깜짝할 사이 쉽게 얻는 초능력을 가진 마법사가 그려진다. 하늘을 나는 것은 기본이고 부엉이와도 친하겠지. 여기에 누구나 마법사가 될 수 있다고 말하는 작은 책이 있다. 제목도 마법사이다. 내용 역시 동화책 처럼 재미있어 손에 들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책에 빠져버려 정신 차리면 어느새 마지막 페이지에 도착해 있다. 실로 마법 같은 책이 아닐 수 없다. 화자 1인칭 시점으로 쓰여진 판타지풍 자기계발서인데 마법사인 친구 덕택에 본인이 심각한 상실의 병에 걸린 사실을 알고 병을 고치기 위해 마법의 강으로 신의를 찾아 떠나는 대장정에 오른다. 그곳에서 제제란 꼬마의 안내를 받으며 다섯명의 능력자를 만난다. 첫번째 능력자는 모든 시작을 방해하는 관문지기 노인이며 두번째 능력자는 시간을 뺏어감으로써 중요한 일을 못하게 하는 자이며 세번째 능력자는 선택의 순간에 유혹을 통해 올바른 선택을 방해하는 자이며 네번째 능력자는 자기 믿음을 제거하는 자이며 다섯번째 능력자는 사랑의 화살을 쏘는 큐피트를 만난다. 마지막에 신의를 만나 병든 자아를 버리고 진정한 의미의 자아 즉 건강한 자아 를 찾게 된다.
돌이켜 보면 내 머리 속에서 시작도 못하고 스러져간 빛나는 계획들이 얼마나 많으며 꼭 해야할 일을 목전에 두고도 불필요한 일들로 시간을 허비한 적은 또 얼마나 많으며, 중요한 선택의 순간에 반대하는 의견들에 왜 그리 쉽게 무너졌던지.. 내 젊은 날 스스로에 대한 self - image는 한없이 낮았었으며, 내게 전해진 사랑에 왜 그리 냉담했었는지.. 삶은 간절히 바라지 않으면 절대로 열리지 않는 문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왜 그땐 깨닫지 못했는지 후회스럽지만 아직 늦지는 않았다고 자위해 본다.
내용이 어렵지 않아 나이와 성별을 불문하고 자신을 돌아볼 수 있게 도와주며 특히 청소년들은 한번쯤 읽어봐야할 필독서라는 생각이 든다. 주인공은 마법의 강으로 떠나면서 책을 읽으며 작성했던 독서노트를 가지고 떠난다. 저자는 암암리에 독서의 중요성과 독서를 하면서 느끼고 깨달았던 점들이 세상을 살아가며 어려운 일에 부딪혔을 때 그것을 헤쳐 나갈 수 있는 힘을 줄 것이란 암시를 하고 있다. 누구에게나 필요한 꿈과 희망을 이야기하는 작지만 알찬 책이다.
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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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선물한다는 것. 요즘은 소홀했던 친구들 소홀했던 후배들 소홀했던 친척동생들까지.
가볍게 책을 한권 선물 할 수 있는 소중한 사람들. 하지만 가볍게 선물한대도 마음과 정성은 듬뿍 담겨있어야 하는,
재미들렸어요 그래서 또 주문하러 들렀다 글 남깁니다
선물해줘도 좋은 그리고 선물해주면서 더 기분좋은.
어떤 네티즌이 남긴 이야기처럼 아마 이 책을 선물해 주는 사람이 마법사가 아닐까, 그런 의미에서 내가 열심히 물론 잘 살고 있겠지만 또 더 행복하게 살아가길 바라는 나의 소중한 사람들에게 잠깐이라도 마법사가 될 수는 없을까,
내가 읽고도 좋았고 또 권해줘서 더 좋은 그런 책입니다.
(선물을 혹시 하려는 분이 있다면요 살짝 번거롭더래도 아스테이지로 포장을 하고 사진도 한장 프린트해서 세번째 장인가? 마법사라고 써진 글 아래 붙여주고 짤막한 편지도 옆장에 써주고, 그럼 좋을 것 같아요. 정성이 있잖아요^^ 친구들이 참 좋아해요.)
좋은 책입니다. vol.1이니까 앞으로도 또 나온다니까 기대할께요^^
-k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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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그냥 표지때문에 환타지책인줄 알고 샀는데.. 나중에는 괜히 산것같아 후회하기도 했다. 먼저 읽어본 동생이 너무 재밌다고 해서 당장에 읽어보았는데. 환타지는 커녕 정말 좋은책이었다. 주인공의 여행으로 생긴 보석은 우리에게 더 많은것을 가르쳐 준다. 항상 계획만 잘짜고 시작하는 문앞에서 좌절한 적이 한두번도 아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니 용기가 생겼다.. 삶에 찌든 모습을 활력있게 바꾸어 주었다. 이제 모든지 할수 있다는 느낌.. 이 책은 학생뿐만 아니라 모든 어른들도 읽기 좋은책 같다. 무슨 책처럼 성공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불필요한 욕망을 참아야 한다는 것이 아니라, 시작해서 끝까지 나아가는 용기를 가져야 한다는 .. 정말 다른 분들에게도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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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포함한 많은 사람은 생각해 보았을 겁니다
내게 맞는 길을 가고 있는 것일까?
남들이 그렇게 하니까, 그렇게 하는 것이 모양에 맞으니까, 하며 맞춰 살고 있지는 않나요
제가 있어서 마법사라는 책은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
'마법노트' '상실의 병' '신의(神醫)'
'마법노트' 란 아마도 자기에 맞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책 속에 일이 있다는 말을 새삼 깨닫게 해준것 같습니다
'상실의 병' 은 아마도 자기자신에 대한 믿음의 부족, 자기자신에 대한 배려의 부족으로 병 말입니다
무슨 일이건 해보기 전에, 내가 할 수 있을까?
또는 다른사람의 말들... 네가 그 일을 하기엔 좀 무리일 것 같은데 이런 말들...
'신의(神醫)' 란 다른 사람이 아닌 자기내면의 자기의 모습입니다
자기자신에 대한 믿음, 의지, 그리고 사랑
모든 것이든 '난 할 수 있어' 자기자신에 대한 독려와 배려
자기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야 말로 상실의 병을 치료할 수 있는 마법사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좋은 기회로 서평 남길 수 있는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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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 겉표지를 봐도 판타지풍 소설이라는 것을 알수 가 있었습니다~!! 저는 판타지풍 소설을 제일 좋아해서 인지 책장이 절로 넘어 가서 나중엔 줄어드는 쪽수가 아쉬울 정도 였습니다. 그래서 인지 좋은 서평이 나올것 같습니다. 마법사! 선물을 하거나 선물을 받으면 좋은 책일 것 같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마법사 친구를 둔 주인공 ‘나’는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이런 마법사 친구 하나 두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에서 주인공 ‘ 나’는 내 마음에 깊은 병이 있다는 것을 알고, 친구의 말에 따라서. 마법의 강으로 기나긴 여행을 합니다~~! 첫 째 마을 - 관문지기 노인! 여기에 나오는 노인은 부잣집에 사는 것 같습니다. 달라고 만 하면 누구에게나 마음의 열매를 나누어 주는 노인입니다. 많은 난쟁이 하인들이 있는 것과 거대한 집이 있어서인지 나누는 것 에 인색하지 않아요. 둘 째 마을 - 피거스와 돼지사! 여기서 돼지는 사람들을 냉장고에 가두어 놓은 것을 봐서 별로 좋은 돼지 같지는 않네요. 하지만 그 돼지사가 다듬는 고기는 상처를 회복시키는데 좋으며 피로 회복에 좋다. 세 째 마을 - 꼬마 숙녀 엘리스! 우리들을 실패의 길로 유혹을 해서 데리고 가는 두 얼굴의 소녀이다. 처음에는 아주 불쌍한 척 사람들을 유혹하지만 그 유혹에 넘어가면 실패의 길로 접어들게 된다. 네 째 마을 - 거울계단 거울을 통해 자신의 나약함과 미숙함 그리고 사악함을 볼수있게 된다. 결국 자기 믿음을 잃어버린 사람들은 아무것도 못하게 된다는 결과를 보여준다. 다섯 째 마을 - 큐피트 ! 너무 냉대한 것 같다 화살을 날리기 만 하지만 큐피트 라고 하니까 갑자기 아프로디테 여신이 생각나기도 한다. 마지막 깊은 마음의 병을 고칠 수 있는 신의! 신의는 일초섬에서 산다. 여기에 있는 신의는 그저 마음에 감동을 주는 좋은 말로 ‘ 내’ 마음의 깊은 병을 치유해 주었다. 그리고 주인공 ‘내’가 가야할 길을 알려 주었다. 이 신의! 는 정말 좋은 친구 같아요. 이 책을 읽으니 나도 이런 여행을 떠나서 내가 갈 길에 필요한 친구가 누구이며 난 어떤 것을 갖추어야 하는 걸까? 라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는 내가 갈 길을 잘 생각해 보아야겠다. 그런데 여기에서 마법의 강을 지날 때 탓 던 나룻배에 있던 안내꾼의 정체가 너무 궁금해 진다. 과연 그냥 안내꾼 이었을까??? 또한 여기서 돈처럼 여겨지는 마음의 열매라는 것! 마음의 열매라는 것은 내가 살아가면서 만드는 내 삶의 요소나 덕목인 것 같다. 과연, 나는 내 마음의 열매를 얼마나 가지고 있으며 그 모양이 어떠할지 궁금해 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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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를 읽고 나서의 느낌은 뭐랄까? 마치 긴 터널을 통과 한 느낌이 들었다. 뭐랄까? 나를 위해 마법사에게 책 한권을 받았다는 느낌일까? 아님..나를 위해 내가 나에게 선물로 책 한권을 선물한 느낌이였다.
이 책에선 정말 좋은 말들이 많이 나온다. 그리고 평소에 책을 읽고 좋은 말을 남기는 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알 수 있었다. 특히나 주인공이 신의를 찾기 위해 마법의 강으로 여행을 떠났을때 첫 번째 마을 - 관문지기 노인의 집에서 노트를 통해 도움을 받은 장면을 보면서 더욱더 그런 생각을 했다.
생각해보면 이책에 나오는 주인공처럼 나도 같은 모습으로 사는지 모르겠다. 수많은 시도속에 쉽게 포기하고 주저 앉아버리고 좌절하는 내 모습, 거울을 통해 자신의 어린시절부터 지금까지의 모습을 보면서 미안하다고 하면서 계단을 내려가면서 우는 모습을 통해 나도 그랬는데.. 싶어서 반성을 할 수 있었던 같다.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살지 않았으며, 시간이 소중하다고 생각해 본적이 없음이 마음이 아팠고, 혼돈과 실패의 마을에서 꼬마 소녀를 쉽게 따라가서 함정에 빠지는 모습이 또한 내 모습같았다. 큐피트가 쏘아되는 수많은 화살 또한 인상 깊게 읽은 부분이다. 혹시 나또한 껍질이 너무 두껍고, 많아서 튕겨져 나가지 않았을까? 아니 나갔을 것이다.
책을 읽는내내 가슴이 아팠다가 읽은후에 앓고 나서 온몸이 시원해지듯 편안함이 느껴졌던 책이다.
그동안 수많은 자기계발서를 읽어보았지만, 읽는내내 가슴이 조마조마 하면서 읽었던 책은 없었던거 같다. 아마도, 이 책은 마법사를 만나서 마법노트 하나만 들고 마법의 강에 상실에 병을 치유했기 때문일까? 아니면, 앞으로 인생을 살아갈때 내 자신에게 수없이 많이 "넌 할수있어. 이건 보이지않은 벽일뿐이지 통과할 수 있는 벽이야"라고 얘기할 수 있게 됐기 때문일까?
마법사를 읽고 나서 내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길 수 있게 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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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
마법사라는 말만 들어도 마음이 든든해지는 이름입니다. 내가 상상했던 그리고 간절히 바라는 꿈과 소망, 그리고 이 꿈과 소망을 마법사에 의해 하나둘씩 이루어진다면 마법을 쓰는 마법사는 나에게 든든한 존재이자, 신비한 사람, 고마운사람 쯤이 되지 않을까요? 마법사를 실제로 만나고 온것 같은 기분이 드는 책이 있습니다. 내 마음속의 영혼에 귀 기울여보도록 도와주고, 상실의 병을 직접 만나보고 치료할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는 마법같은책 마법사. 이름만 들어도 설레여지고 따뜼한 마법사를 책으로 읽게 내내, 신비함과 말로 설명할 수 없는 따뜻함이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내 옆에도 주인공과 같은 마법사 친구를 두게 된다면 어떨까? 읽는 내내 주인공인 그가 부럽기도 했구요. 환상같은 주인공의 여행길을 함께 오르게 되면서, 짜릿함이 스며들었습니다. 그의 여행길에는 그의 안내를 도와주는 안내자 제제 또한 툭툭튀는 성격의 귀여운 꼬마였지요. 안내해주는 뱃값으로 일곱개의 마음열매를 지불하러, 주인공은 상실의 병을 치유하기 위하여 그렇게 알수없는 여행길을 떠납니다. 일곱가지 마음열매를 얻기위해 모험을 떠나는 마을 곳곳 마다, 새로운 시작과 어릴적 상상속의 풍경이 떠올려지기도 해 오랜만에 동심이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마음열매는 신비로웠습니다. 마음열매는 그누구의 것도 아닌 주인공자신의 것이 였다는점에서 깨닫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나에게도 일곱가지의 마음의 열매가 있겠지요? 바로 내 자신에게 물음을 던져주었지요. '과연 나는 마음열매를 잘 지켜왔는가?' 아니였습니다. 나 역시 주인공 그와 함께 마을을 찾아다니며 마음열매를 한개씩 찾아가야 했습니다. 그래서 읽는 내내 잃어버린 소중한 것을 찾는 기분이 들었지요. 멀리 가있던 소중한 물건이 내 곁으로 다시 돌아오는것한 기분좋은 기분. 주인공은 마음열매를 찾으러 다닐때 마다 마음고생, 몸고생, 유혹도 많이 찾아왔지만 자기자신을 지키고 이겨낼 줄 아는 주인공은 대단했지요. 그리고 신의를 만나러 찾아갈때의 설레임과 만났을 떄의 그 요묘함. 주인공도 놀랐거니와 나 자신도 놀랐습니다. 신의는 멀리 있지 않았거든요. 아주 가까이에 있었습니다. 그렇게 상실의 병을 치유하기 위해 떠나는 여행길. 그리고 신의를 만나게 됨으로써 치유할 수있는 기회를 얻었고 나도 이 마법과 같은 '마법사'를 읽게 되면서 생각지도 못했던 상실의 병을 치료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주인공과 함께 했던 노트는 읽을때마다 새롭고 용기를 얻게하는 힘이 가득한 노트가 있었는데 그 노트가 괜시리 부러워 지기도 하면서, 나도 나만의 노트를 갖고 싶어졌습니다. 책을 읽고 생각을 정리하고, 중요한 글귀를 적어가면서 만들어지는 노트. 역시 독서의 힘은 대단하다고 여기서 또 한번 느낍니다. 노트는 마법사의 자리를 대신해 줄것 같습니다. 집에는 책장이 가득있고 책장에는 엄청난 책들, 그 책을 읽어가면서 글로 차곡차곡 채워지는 노트. 저도 만들어 보고 싶어졌지요. 노트가 궁금하고 마법사를 한번 만나보고 싶다면, 나도 모르게 아파하고 있는 상실의 병을 치료하고 싶다면 이 책을 사서 즐거운 마음으로 읽어본다면 좋은 방법이 될것 같습니다. 마법사가 가르쳐 준 신의는 오랬도록 잊지 못할것 같습니다. 아니 영원히 함께 해야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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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가 우울하고, 삶이 무겁게만 느껴질때 당신은 어떤 생각을 합니까?
내 모든 것은 누군가에 의해 방해받고 있다는 생각과 함께 자신이 한없이 초라해 지는 기분. 그 기분을 누구나 알고 있을 겁니다. 그 황량한 세계에 마법처럼 단비를 내려 주는 책 한권. 그것은 이미 마법이다. 삶이란 변덕스럽고, 어려워서 누구나 자신의 의지대로 살아가기 힘들다. 때문에 나약해지기 쉽고, 모든 것을 내 의지가 아닌 다른 것들의 탓으로 돌리곤 한다. 그러나 마법사는 말한다. 자신의 삶의 주인공은 당신이고, 운명을 움직이는 것은 자신이다. 자신을 믿어라! 그렇다면 그 순간 운명의 수레바퀴는 당신이 꿈꾸는 쪽으로 움직일 것이다.
(책 소개) 내게는 마법사 친구가 있다. 마법사가 되기 위해 긴 여행을 떠났던 친구가 몸과 마음이 피폐해져 있던 나를 찾아온다. 돌아온 그는 내가 '상실의 병'에 걸려있고, 그 병을 치료하기 위해 신의를 만나기 위한 여행을 떠나야 한다고 말한다. 병을 치료하기 위해 찾아간 마음의 강에는 네명의 능력자들이 살고 있다. 나는 그들에게서 마음의 열매를 얻어야 한다. 그들의 정체는 당신의 마음 속 깊이 숨은 나약함과 두려움들이 나는 과연 그들을 이겨내고 신의를 만날 수 있을 것인가.
삶이 어렵고, 힘들다고 느껴지세요? 그렇다면 마법사를 만나 보세요. 그는 이미 답을 알고 있을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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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읽는 마법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