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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평범함속에서 묻어나오는 잔잔한 감동
"평범함속에서 묻어나오는 잔잔한 감동" 내용보기
요즈음 고단한 일상속에서 나는 무척이나 힘겹고 버거웠다. 서점에서 이책을 보았을때 제목이 나의 눈길을 끌었다. 나 또한 평범한 독자이기에 제목만을 보고 이책을 선택했다. 하지만 이책은 몇몇 제목만 거창한 다른책들과는 달랐다. 왠만해서 책을 가까이하지 않던 내가 하룻밤안에 이책을 읽어내려갔다. 평범하지만 공감할수있는 진솔한 이야기가 이책을 보면서 내손을 떠나지못하게
"평범함속에서 묻어나오는 잔잔한 감동" 내용보기
요즈음 고단한 일상속에서 나는 무척이나 힘겹고 버거웠다. 서점에서 이책을 보았을때 제목이 나의 눈길을 끌었다. 나 또한 평범한 독자이기에 제목만을 보고 이책을 선택했다. 하지만 이책은 몇몇 제목만 거창한 다른책들과는 달랐다. 왠만해서 책을 가까이하지 않던 내가 하룻밤안에 이책을 읽어내려갔다. 평범하지만 공감할수있는 진솔한 이야기가 이책을 보면서 내손을 떠나지못하게하는 이유였다 ''평범하게살자 ''라는 말을 되새기며 산다 하지만 때로는 내가 원하든 원치않든 타인 배려하지 않은 말 한마디때문에상처받고 가슴아퍼했다.나혼자만의 세상이 아닌데 나또한 때로는 남에게 상처주는 정신 미숙한 상태에 머물러있는 어른들 중에 하나는 아니었는지 다시 생각했고 내가 너무 나혼자만의 입장을 고집한것은 아닌지 반성하게 되었다.
g********5 2007.01.07.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랑은.....조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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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접하게 된 책이지만 읽어 내려 가면서 표지보다 내용이 훨 좋다는 생각을 했다. 너무젊지도 또 너무 무겁지도 않은 언어로 다양한 이야기와 생각들을 써 내려간 글들 곳곳에서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다. 남편이나 시댁 이야기에선 10여년 결혼 생활을 한 주부로서,어쩌면 사람 사는것이 다 이렇구나하고 생각해 봤고 아버지 얘기에서는 약간의 눈물 까지 ..... 요즘 자극적이고
"사랑은.....조금더" 내용보기
우연히 접하게 된 책이지만 읽어 내려 가면서 표지보다 내용이 훨 좋다는 생각을 했다. 너무젊지도 또 너무 무겁지도 않은 언어로 다양한 이야기와 생각들을 써 내려간 글들 곳곳에서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다. 남편이나 시댁 이야기에선 10여년 결혼 생활을 한 주부로서,어쩌면 사람 사는것이 다 이렇구나하고 생각해 봤고 아버지 얘기에서는 약간의 눈물 까지 ..... 요즘 자극적이고 거친 언어로 사람들을 유혹하는 글들도 많은데, 우리의 일상과 이웃들의 이야기를, 또 살아가면서 누구나 한 두번쯤은 앓고 지났을 답답함들을 조용하고 차분하게 기록해 놓아,읽어 가는동안 나또한 모처럼 내 주위를 둘러보고 생각을 정리할 시간을 가졌다. 좋은글로 나에게 사색할 시간을 준 작가에 감사....
m*******0 2007.01.14.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솔하고 따뜻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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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내부로만 소통하는 그런 내용이 아닌 주변과 끊임없이 대화하는 점이 눈에 띈다. 화려한 미사여구나 과장된 점이 없이 있는 그대로를 진솔하게 꾸밈없이 드러내는 문장이 참 따뜻하게 느껴진다. 평범한 사람들의 평범한 이야기 현실과 동떨어져 보이는 드라마같은 이야기가 아닌 일상속의 순간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글이다. 책의 표지나 제목 분위기도 은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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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내부로만 소통하는 그런 내용이 아닌 주변과 끊임없이 대화하는 점이 눈에 띈다. 화려한 미사여구나 과장된 점이 없이 있는 그대로를 진솔하게 꾸밈없이 드러내는 문장이 참 따뜻하게 느껴진다. 평범한 사람들의 평범한 이야기 현실과 동떨어져 보이는 드라마같은 이야기가 아닌 일상속의 순간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글이다. 책의 표지나 제목 분위기도 은은하고 책의 내용또한 그렇다. 부담감없이 읽으면서도 마음한켠이 뭉클해지는 감동을 이 책은 선사해 줄 것이다. ''사랑''이란 것....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하고 가치있는 것. 어쩌면 우리가 세상에 존재하고 살아가는 근본은 바로 사랑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자신의 과도한 신념이나 철학을 관철시키려는 것이 아닌... 따뜻한 시선으로 주변과 함께 호흡해가는 작가의 삶이 잘 녹아있는 것 같다. 추운 겨울날 얼은 몸을 녹여주는 버스정류장 한켠의 자리잡은 포장마차의 오뎅국물 같이 마음이 따뜻해진다.
h*******1 2007.01.18.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