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7%
  • 리뷰 총점8 28%
  • 리뷰 총점6 6%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민주네가 들려주는 정치 이야기
"민주네가 들려주는 정치 이야기" 내용보기
오봉초 4학년 최 상철   민주네 가족이 각각 일기를 쓰는 형식의 동화였다. 민주, 성환이, 민주 엄마, 민주 아빠가 번갈아 가며 일기를 쓴다. 비록 그냥 일기 같지만 그 속에는 다양한 정치이야기의 내용등이 나와있었다. 특히 민주 엄마의 일기는 다양한 지식들이 숨겨져있었다. 민주 엄마는 너무 자신의 마음대로 하려는 경향이 있으시지만, 가족 회의를 열어 가족 모두의
"민주네가 들려주는 정치 이야기" 내용보기

오봉초 4학년 최 상철

 

민주네 가족이 각각 일기를 쓰는 형식의 동화였다. 민주, 성환이, 민주 엄마, 민주 아빠가 번갈아 가며 일기를 쓴다. 비록 그냥 일기 같지만 그 속에는 다양한 정치이야기의 내용등이 나와있었다. 특히 민주 엄마의 일기는 다양한 지식들이 숨겨져있었다. 민주 엄마는 너무 자신의 마음대로 하려는 경향이 있으시지만, 가족 회의를 열어 가족 모두의 의견을 들어보려는 등 가족의 소리를 듣기 위해 노력한다. 또한, 이 책에서 중간중간에 나온 상식으로 내가 전혀 모르던 사실들을 알 수 있었다. 그럼 그 사실들을 알아봐 볼까?

 

정치중에서는, 법도 들어간다. 이 법을 이용해 사람의 죄를 심판하는 곳이 바로 법원이다. 먼저 죄를 지은 사람은 지방 법원에 가서 판결을 받는다. 그러나 용의자가 인정을 하지 않으면 고등 법원에서 대판결한다. 그곳에서도 용의자가 인정하지 않으면 대법원에서 마지막으로 판결을 한다. 이곳에서 무죄, 유죄가 가려진다.

 

현재 우리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두가지의 지도자로 나뉘는데 하나는 현재 우리나라처럼 대통령이 중심인 국가는 대통령 중심 국가라고 한다. 영국처럼 대통령 대신 수상이나 총리가 다스리는 의원 내각제 국가도 있다. 이 의원 내각제 국가의 단점은 수상이나 총리에 있는 사람이 매우 자주 바뀔 수 있다는 것이다.

얇은 동화책 같지만, 내가 잘 알지 못했던 여러가지 지식들이 잔뜩 있었다.

 

정치에 대해 생소한 친구들이 봐도 아주 재미있고,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재미있는 즐거운 가족 이야기 시리즈를 전부 볼 수 있다면 좋겠다.


YES마니아 : 로얄 s****3 2007.01.24. 신고 공감 1 댓글 4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도 쉽게 정치에 대하여 알 수 있다.
"아이들도 쉽게 정치에 대하여 알 수 있다. " 내용보기
민주엄마는 아이들의 대변인이고, 상담자이고 처음 가족회의를 하자고 의견을 내 놓은 사람이다. 민주네도 우리 집처럼 초등2학년과 초등4학년의 아이가 있다. 이제 2007년이 되면 한 학년씩 올라가니 가족소개를 보면서 얼른 책 속의 내용이 궁금했다.  친구들에게 음식을 사주면서 친구들의 환심을 얻어 회장이 되려는 지범이가 미워서 화가 난 성환이가 자신 없어 했지만 결국 아빠의
"아이들도 쉽게 정치에 대하여 알 수 있다. " 내용보기
민주엄마는 아이들의 대변인이고, 상담자이고 처음 가족회의를 하자고 의견을 내 놓은 사람이다. 민주네도 우리 집처럼 초등2학년과 초등4학년의 아이가 있다. 이제 2007년이 되면 한 학년씩 올라가니 가족소개를 보면서 얼른 책 속의 내용이 궁금했다.  친구들에게 음식을 사주면서 친구들의 환심을 얻어 회장이 되려는 지범이가 미워서 화가 난 성환이가 자신 없어 했지만 결국 아빠의 말씀처럼 지범이는 불법선거로 회장이 되지 못하고 성환이가 회장이 되었다. 나의 첫째딸아이도 학급회장이다. 매주 토요일마다 학급회의를 한다고 한다. 날짜에 맞춰서 학급회의 주제가 정해져있다고 했다. 책 중간 중간에 [선거관리 위원회는 어떤일을 하나요?] [대통령이 없는 나라도 있나요?] [국회에서는 어떤일을 하나요?]... [ 국민은 어떻게 정치에 참여할 수 있나요?] 등 소제목으로 자세한 설명이 나와 있었다. 오래전에 학교 다닐 때 배웠던 것이지만 초등학생으로는 고학년에서 배우는 것 같다.


초등 4학년 사회에서는 시민단체에 대하여 공부할 때가 있다.  지역시민단체에서 하는 일과 우리고장의 문제점을 조사하고 해결하는 방법을 수업과제로 찾아보던 때가 있었다. 이 책안에서도 시민단체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있었고 아이들은 “아하..그런 거군요.”하고 이해를 했다. 훌륭한 지도자는 먼저 다른 사람들 입장을 잘 헤아리고 공약을 지켜야한다고 성환의 아빠가 이야기해주었다. 우리아이들도 항상 약속을 지키자는 생각으로 생활을 한다. 초등1학년부터 [슬기로운 생활] 책 속에서 약속을 지키라는 이야기가 나온다. 약속을 꼭 지킬 수 없을 때는 미리 친구에게 전화를 하고 메모를 하고 넉넉한 시간에 미리 준비를 하라고 나온다. 

아이들은 책 속에서 혹은 생활 속에서 약속은 꼭 지켜야 한다는 것과 내뱉은 말은 꼭 실천해야한다는 것을 알고 생활한다. 동네 반장인 민주엄마는 부녀회일과 여러 동네의 일을 맡아서 한다.  우리 집 아이들은 나에게 “엄마도 반장해보세요.” 한다. 목소리 큰 것과 우리집의 독재자, 재정경제부 장관이니 민주엄마랑 똑 같다는 것이다. 똑 같은 게 많지만 난 아이들을 위해서 간식을 만들고 함께 주말에는 여행을 하는 평범한 주부이길 원한다.


책을 모두 읽고나서 아이들과 나는 우리도 가족회의를 하자고 했다. 새해엔 가족회의로 연간계획표를 만들곤 했었기에 올해도 연간가족계획표를 만들어보자고 했다.  학급반장으로 주말이면 학급회의를 진행하는 큰딸이 가족회의를 이끌어 나가는 회장이 되기로 했다. 어릴 적에 “엄마. 여자도 대통령이 될 수 있어요?” 하고 물어왔던 큰딸에게 “물론 여자도 대통령이 될 수 있단다.” 하고 답을 해주었지만 몇 년이 지나고 큰딸은 5학년이 되면서 미래의 자신을 확실히 결정하진 못했지만 자신이 대통령이 되고 싶은 것은  아마도 그동안 국회의원선거와 구의원선거 등을 직접 봐 왔었고 , 학교운영위원장 선출도 보고도 같이 본 아이들이 정치인들이 우리나라의 정치를 잘 이끌어 주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아닐까?

큰 글자체와 읽고 이해가 쉬운 일기글이라 초등 저학년도 읽기에 어려움이 없을 듯하다. 

m******l 2007.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원빈이네 정치 일기
"원빈이네 정치 일기" 내용보기
(나도 민주네처럼 정치일기를 써본다.)   토요일밤 아빠하고 컴퓨터 축구게임 '피파2006'을 했다. 그때 우리 엄마는 비키라고 해서 우리 아빠 노트북으로 했다. 역시 엄마는 조금 독재자이다. 왜냐하면 노트북에 할걸 왜 컴퓨터에 하고 우리가 안비키면 엄마가 계속 방해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가 잘 못했다. 그래도 피파에서 1대0으로 이겼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원빈이네 정치 일기" 내용보기

(나도 민주네처럼 정치일기를 써본다.)

 

토요일밤 아빠하고 컴퓨터 축구게임 '피파2006'을 했다.

그때 우리 엄마는 비키라고 해서 우리 아빠 노트북으로 했다.

역시 엄마는 조금 독재자이다.

왜냐하면 노트북에 할걸 왜 컴퓨터에 하고 우리가 안비키면

엄마가 계속 방해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가 잘 못했다.

그래도 피파에서 1대0으로 이겼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벌어졌다.

우리가 더 경기를 진행해야되는데 갑자기 딴 팀이 챔피언이 되버렸다.

이런 억울한 일이..

이럴땐 신문고가 있다면 내가 막 쳤을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너무 아쉬웠다.

그런데 우리 엄마는 우리가 아쉬워 하는데도 옷고만 있다.

그래서 우리는 더 실망스럽다.

 

우리집은 일주일에 한번 토요일마다 가족회의를 열었으면 좋겠다.

우리 엄마가 독재를 할 수 없도록!

그리고 오늘처럼 이렇게 억울한 일이 있을때 신문고가 있다면 울리고 싶다.

 

이렇게 나는 정치에 관심을 가져야겠다.

k*******7 2007.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민주네 정치일기를 읽고☆
"☆민주네 정치일기를 읽고☆" 내용보기
아이들에게 다소 어려울수 있는 '정치'라는 분야를   민주네 가족의 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쉽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중간중간 단어에 대한 부연설명도 잘 되어 있구요.   정치라는 분야에 처음 다가선 아이들에게   정치가 무조건 어려운 것이 아님을 알려주네요.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민주네 정치일기를 읽고☆" 내용보기

아이들에게 다소 어려울수 있는 '정치'라는 분야를

 

민주네 가족의 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쉽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중간중간 단어에 대한 부연설명도 잘 되어 있구요.

 

정치라는 분야에 처음 다가선 아이들에게

 

정치가 무조건 어려운 것이 아님을 알려주네요.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j*****4 2007.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수결로 합시다..
"다수결로 합시다.." 내용보기
엄마 국회가 뭐야? 회장은 무슨일을 하는 사람이야? 선거는 왜 하는데? 대통령은 누가 하는건데?   8살난 울 아들의 질문이다.. 몇년전 아이가 어렸을 적에 모 출판사에서 경제와 관련된 전집을 들여와 책장에 잘 진열해 놓고 가끔씩 아이의 궁금증이 폭발할때면 같이 꺼내 읽곤 한다. 근데 정치에 대한 책은 엄마인 나부터도 꺼려지는지..   8살난 울 아이의 질문을 듣고
"다수결로 합시다.." 내용보기
 

엄마 국회가 뭐야? 회장은 무슨일을 하는 사람이야? 선거는 왜 하는데?

대통령은 누가 하는건데?

 

8살난 울 아들의 질문이다..

몇년전 아이가 어렸을 적에 모 출판사에서 경제와 관련된 전집을 들여와 책장에

잘 진열해 놓고 가끔씩 아이의 궁금증이 폭발할때면 같이 꺼내 읽곤 한다.

근데 정치에 대한 책은 엄마인 나부터도 꺼려지는지..

 

8살난 울 아이의 질문을 듣고 나의 편독 증상에 후회를 하면서 고르게 된 책이

바로 민주네 정치일기이다..나도 울 아이만하던 나이에 꿈이 대통령이었던 것

같은데 내 의지가 아니라 약간은 어른들의 입김이 들어간 꿈이지만  그 당시

또래 아이들의 꿈이 거의 대통령아니면 의사,선생님이었던 것 같다.

 

지금의 아이들은 꿈이 다양하다.벌써 울 아이만 해도 모 프로에 나오는 비나

유재석처럼연예인을 하고 싶다나..그 사람들 얼마버는데? 라는 질문에 웃음으로

답을 대신하지만 우리가 자라던 시대와는 참으로 다른 시대를 사는 아이들 같다..

 

예전에는 집안의 가장인 아버지가 하자면 그대로 따라해야 하고 자식이나 엄마의

주장이나 의견은 중요하지 않았지만 지금은 그렇지가 않다..

울 아이도 피자나 치킨을 시킬때도 다수결로 합시다!!라는 말을 사용한다..

그만큼 시대가 많이 바뀌었으니까...

 

민주네 정치일기는 우리사는 이야기를 소재로 삼아 쉽게 정치에 접근 할 수있어

어른들이 같이 보아도 좋은 책이다.일단 책장을 넘기면

아빠,엄마,초등4학년인 오빠, 초등2학년인 민주 이렇게 네명의 가족이 등장하면서

오빠의 회장선거 출마이야기로 내용이 시작된다.회장 선거에 출마한 다른 후보들이

친구들에게 햄버거를 사주면서 자신이 없어진 오빠를 위해 가족의후워과 지지에

회장이 된다.

 

정치라는 것을 딱딱하게 접근한 것이 아니라 한 가족의 생활속의 작은 정치

활동들을 통해 재미나게 이야기를 전개하고 ,

가족 회의를 하면서 서로 다른 의견을 잘 조정해 보기도 하고

어려운 일이 생길때는 가족 모두 협력해 해결하기도 하는 식으로 쉽고 실천하기

좋은 방법들을 제시하면서 정치라는 것을 잘 알 수있게 해준다.

 

울 아이가 민주네 정치일기를 읽고 쓴 일기에서

만약에 자기가 대통령이 된다면 학교숙제는 조금만 내주고

운동장에서 많이 놀게 한다고 한다..

 

울 아이가 질문에 대해 조금이나마 정답을 찾았을 것이다..

책 중간중간에 선거관리 위원회,행정부등 국가를 운영하는 기관들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준다..이야기로 끝나는 동화가 아니라

아이를 위한 정치사전이라 생각하고 자주 읽고 대화할 수있도록 우리집은

식탁위에 올려놓았다.

 

가끔 아이앞에서 뉴스를 볼때 정치얘기가 나오면 울 부부는 흥분해서 안좋은

얘기를 할때가 많다.참 부모로써 반성해야 할 태도이다..

앞으로 있을 대통령선거에는 울 아이를 데리고 가서 국민으로서 해야될 의무를

가르쳐야겠다..

l********5 2007.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책이 제 소중한 권리와 의무를 아게해주엇어요
"이책이 제 소중한 권리와 의무를 아게해주엇어요" 내용보기
-초등 2학년 딸아이의 일기장입니다-   민주네 정치일기를 읽고 많은 것을 알았다. 선거의 기분이 되는 원칙 , 국회에서 어떤일을 하는지, 대통령이 없는 나라도 있나?, 선거 관리 위원회는 어떤일을 하나, 어린이들 만에 나라가 있다는걸...알게 되었고 국민의 권리와 지켜야 할 의무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국민은 어떻게 정치에 참여할수 있는지, 행복부에 대하여 알기, 시
"이책이 제 소중한 권리와 의무를 아게해주엇어요" 내용보기

-초등 2학년 딸아이의 일기장입니다-

 

민주네 정치일기를 읽고 많은 것을 알았다.

선거의 기분이 되는 원칙 , 국회에서 어떤일을 하는지,

대통령이 없는 나라도 있나?, 선거 관리 위원회는 어떤일을 하나,

어린이들 만에 나라가 있다는걸...알게 되었고

국민의 권리와 지켜야 할 의무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국민은 어떻게 정치에 참여할수 있는지,

행복부에 대하여 알기, 시민단체가 무엇을 하는 곳인지

재판을 받는 사람이 판결에 따를수 없다면 어떻게 해야하나

이같은 상식을 알수 있어서 정말..좋았다..

 

딸아이가 책을 가져가더니..

먼저 읽었답니다..

일기장에 무언가를 적길레..보았더니..

이책에 대해 읽고 적었던지..

제목이 민주네 정치일기를 읽고 이더군요.

 

 

더불어 저역시 읽었죠..

둘이..따로 읽었지만..

아이들이 쉽게 받아들이게 정치에 관하여 일상의 예를 통해 알수 있도록

적어주신 이책이..

제와 제 아이에게 얼마나 도움이 되었는지.....

이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는 이 상식으로 가족회의를 해보려고 합니다.

더불어 결정되어진것이 지켜지는데는..노력이 필요하단는것도 알려줄생각입니다.

혹..초등생자녀가 있으신..분들..

더불어 정치에 관심을 보이는 아이들에게 이책을 읽어준다면..좋을듯..합니다.^^

h****a 2007.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민주네 정치 일기
"민주네 정치 일기" 내용보기
아이들에게 정치는 어떤 의미일까....관심없어 하는 아이들도 있겠지.. 그중 우리 아들도 정치가 뭐야?....그런건 몰라도 되....   일단 책은 색다른 의미로 다가온다. 생소한 정치일기니까.....하지만 정치란 학급에서 가정에서 시작됨을 알수 있을것이다. 글씨가 큼직 큼직한게 맘에 들었다. 10살 아들도 어려워 하지 않고 책을 후딱 읽어 내니 더 만족스러웠다.     일기형식
"민주네 정치 일기" 내용보기

아이들에게 정치는 어떤 의미일까....관심없어 하는 아이들도 있겠지..

그중 우리 아들도 정치가 뭐야?....그런건 몰라도 되....

 

일단 책은 색다른 의미로 다가온다.

생소한 정치일기니까.....하지만 정치란 학급에서 가정에서 시작됨을 알수 있을것이다.

글씨가 큼직 큼직한게 맘에 들었다.

10살 아들도 어려워 하지 않고 책을 후딱 읽어 내니 더 만족스러웠다.

 

 

일기형식으로 아들이 아들의 이야길 적고 , 아빠가 아빠의 일기를 적었다.

얼마전 회장선거에 나갔던 아들도 회장선거에 관련한 주인공 이야기가 정말 재밌나보다..

아들의 일기에 이어 아빠의 일기가 이어지는데 아들의 회장선거를 정치와 연관있게 쉽게 설명해주는 형식이다.

정말 알기 쉽게..재밌게 적어 나간것이다.

 

딸의 일기에 엄마가 답장을 하듯이 연관성 있게 글이 되어 있다.

 

아이의 생활속이나 엄마의 생활속에서도 정치는 연관성 있게 설명되어 있었다.

내가 읽어도 쉽고 재미난책...난 왜 이런걸 생각하지 못했나 싶다....

 

이젠 우리 아들도 회장선거도 정정당당하게 나갈것이고 정치도 알게 될것이다.

더불어 어떤 사람이 어떤 나라 일을 하는지도 알게 될것이다.

 

작은 내용의 작은 책 속에 엄청 큰 내용이 들어 있는 책이라 정말 후련하다...

강추하고 싶은 책이다.!!

r******n 2007.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치이야기가 쉬워요.
"정치이야기가 쉬워요." 내용보기
“간식으로 뭐 먹을래?” “나는 피자.” “나는 라면” “그럼 다수결로 정해요!” “우리 투표해요!” 민주네 정치일기를 읽고난 후 우리 집 풍경이다. 아이들과 민주네 이야기를 읽은 후 우리 아이들이 부쩍 말이 많아진 것 같다.  아니, 내가 조금 바뀐 것 같다. 권위형에다 명령독재형 엄마에서 민주주의형 엄마로 거듭났다고 해야 할까? 정치일기라니 어떤 내용이
"정치이야기가 쉬워요." 내용보기

“간식으로 뭐 먹을래?”

“나는 피자.”

“나는 라면”

“그럼 다수결로 정해요!”

“우리 투표해요!”

민주네 정치일기를 읽고난 후 우리 집 풍경이다.

아이들과 민주네 이야기를 읽은 후 우리 아이들이 부쩍 말이 많아진 것 같다. 

아니, 내가 조금 바뀐 것 같다. 권위형에다 명령독재형 엄마에서 민주주의형 엄마로 거듭났다고 해야 할까?

정치일기라니 어떤 내용이 길래 정치일기라고 했을까? 아이들과 책을 읽기 전에는 어린 아이들이 벌써 정치에 대해 알 필요가 있을까? 어른인 나도 정치 얘기라면 머리부터 아픈데 하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민주네의 이야기를 읽으며, 이렇게 재미있고 쉽게 아이들이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도 있구나하고 공감 할 수 있었다.

엄마, 아빠, 초등학교4학년 성환이, 초등학교 2학년 민주 이렇게 4명의 식구가 일기의 형식으로 어려운 정치이야기를 아이들이 알기 쉽게 풀어 놓았다.

어린 아이들이 학교생활이나 일상생활을 하면서 경험하고 느끼는 과정에서  정치 이야기를 쉽게 접목시켜 풀어 놓았기에, 우리의 실생활에서도 충분히 대화거리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성환이의 회장 선거를 시작으로 가족들의 정치일기가 시작된다.

일기 속에는 선거란 어떤 것인지, 선거 관리 위원회는 어떤 일을 하는지, 대통령은 어떤 일을 하는지, 국회나 정당이 무엇인지 ,국민의 권리와 의무는 어떤 것인지, 행정부란 어떤 곳인지, 시민단체가 어떤 곳인지, 재판이란 무엇인지, 정치일반에 대하여 이해하기 쉽게 아이들에게 설명해 주고 있다. 간간히 어려운 용어에 대하여 그림과 함께 아이들 수준에 맞추어 쉽게 설명해 놓았다.

어른인 내가 느끼는 정치에 대한 골치 아픈, 나와는 거리가 먼 이야기라는 생각이 민주네의 민주주의적인 가족상황을 보며 조금 부끄러웠다.

나의 눈에 비친 정치인들의 부정을 보면서 수동적으로 말로만 불평을 늘어놓았지,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무엇을 바로 잡아야 하는지, 국민의 한 사람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지 못했다. 그런 상황에서 정치에 대한 이야기가 뉴스거리로 나오면 나의 불평불만만 이야기하느라, 아이들에게 나쁜 이미지만 심어준 격이 되지 않았을까 적잖이 걱정이 된다.  아이들이 어리다는 이유로, 아이들과 무슨 정치 이야기를 하나하고 생각했지만 지금, 나는 반성한다. 아이들이 아직 어리기 때문에 정치에 대한 올바르고 정확한 지식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민주네 가족들의 재미있고 쉬운 정치 이야기는 나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2007년에 있을 새로운 대통령 선거에는 아이와 함께 꼭 참여하여 나의 국민의 의무를 다해야겠다. 아이들에게 올바른 정치의식을 가지고 나의 의무를 다하고, 나의 권리를 내세울 수 있는 국민의 한사람으로 키우고 싶다면 이 책에 도움이 될 것이다.

a****8 2007.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민주네 정치일기를 읽고
"민주네 정치일기를 읽고" 내용보기
민주네 정치일기는 재밌다. 꼭 한 번 읽어보라. 이제부터 이 책에 대해 설명을 하겠다. 민주와 민주의 부모님과 오빠가 쓴 일기다.   글자가 크고 정치에 대해 쉽게 풀어놓은 책이기 때문에 저학년들도 읽고 내용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어렵게만 느껴지는 정치를 일기형식으로 재밌게 썼기 때문에 정치에 대해 잘 알 수 있었다.
"민주네 정치일기를 읽고" 내용보기

민주네 정치일기는 재밌다.

꼭 한 번 읽어보라.

이제부터 이 책에 대해 설명을 하겠다.

민주와 민주의 부모님과 오빠가 쓴 일기다.

 

글자가 크고 정치에 대해 쉽게 풀어놓은 책이기 때문에

저학년들도 읽고 내용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어렵게만 느껴지는 정치를 일기형식으로

재밌게 썼기 때문에 정치에 대해 잘 알 수 있었다.

 

 

 

 

                                              -신원맘의 둘째딸-

p*****h 2007.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을 읽고 독후활동으로 독서퀴즈
"책을 읽고 독후활동으로 독서퀴즈" 내용보기
민주네 정치일기   이 책은 주인공의 학년과 같은 우리 딸아이가 신청을 해서 받아보게 되었다. 정작 신청한 주인공은 아직 보지 않았고 그 아래 아들녀석과 내가 먼저 읽어보았다. 정치일기라 하여 딱딱한 줄거리일거라 생각했는데 글 전체에서 풍기는 이미지가 밝고 명랑했다.아직 4학년 눈높이의 아이들에게도 낯선 정치 이야기를 쉽게 풀어서 가정의 민주적 회의를 시작으로
"책을 읽고 독후활동으로 독서퀴즈" 내용보기
 

민주네 정치일기

 

이 책은 주인공의 학년과 같은 우리 딸아이가 신청을 해서 받아보게 되었다.

정작 신청한 주인공은 아직 보지 않았고 그 아래 아들녀석과 내가 먼저 읽어보았다.

정치일기라 하여 딱딱한 줄거리일거라 생각했는데 글 전체에서 풍기는 이미지가 밝고 명랑했다.아직 4학년 눈높이의 아이들에게도 낯선 정치 이야기를 쉽게 풀어서 가정의 민주적 회의를 시작으로 하나하나 풀어가듯 쓰여졌다.

맨 첫장의 아빠소개글을 보고 우리집 식구는 모두 우리 아빠와 똑같아서  한바탕 웃기도 하였다.

아들이 읽자마자 첫마디가 "엄마 우리도 가족회의 열어요"였다.

가족회의를 안 해본건 아니지만 지속성이 없었는데 이번을 계기로 좀 더 오랫동안 이어 갈 수 있도록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아래는 독서후 활동으로 아이들을 위해 독서퀴즈를 만들어봤다.

 

1.선거 관리 위원회는 어떤 일을 하나요?

2.공명선거는,왜 중요한가요?

3.가족회의에서 지켜야할것은 무엇인가요?

4.대통령은 무슨 일을 하는지 아는대로 쓰세요.

5.대통령이 없는 나라를 무엇이라 부르나요?

6.대통령이 중심이되는 나라를 무엇이라 부르나요?

7.국회에서 하는 일을 적어보세요.

8.투표는 몇살부터 하는지 정확히 적어보세요^^

9.선거의 기본원칙,즉 4가지 종류는 무엇인가요?

10.우리나라는 여성에게 선거권이 몇년도부터 주어졌나요?

11.신문고란 무엇인가요?

12.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누릴 수 있는 권리가 있답니다.그 4가지는 무엇인가요?

13.국민의 구너리와 동시에 민주국가를 이루기 위해 꼭 지켜야할 의무도 있습니다.

그 4가지는 무엇일까요?

14.국민이 정치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15.행정부가 하는 일은 무엇일까요?

16.행정부에는 각의 다른 역할을 하는 담당부서가 있는데 아는대로 써보세요.

17.정당이란 무엇일까요?

18.우리나라는 공정한 재판을 위해 어떠한  제도가 있나요?

 

책을 읽은 아이라면 누구나 풀 수 있는 문제이다.

모르더라도 찾아가며 다시 써 본다면 사회과목에도 많은 도움이 될것이다.

 

 

s*****2 2007.01.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