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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아르고에 도착하기로 되어있는 쌍둥이네 이사짐이 어떤 방해로 인해 마을로 들어오지 못하게되면서 아이들의 몸 놀림은 더 급해진다. 짐이 도착하기전에 시간의 문을 찾고 율리시스 무어의 정체를 알아내어야 하는 주인공 제이슨, 릭, 쥴리아 숙명처럼 빌라아르고의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세 아이들은 호기심많은 용기있는 아이들이다. 율리시스 가문의 역사를 통해 미로 같은 길을 지나 서서희 들어나는 호기심의 대상 스스로 찾아가는 아이들의 화이팅과 시간을 넘나들며 펼쳐지는 께임에서 아이들은 과연 오블리비아 뉴턴을 앞질러 비밀을 알아낼지 궁금해짐니다.^^ 등장 인물들은 신비스럽다. 무엇인가 많은 비밀을 담고 있지만 아이들에게는 털어 놓지못하는 비밀을 간직한 사람들은 아이들의 방해꾼인지 아니면 인도자 인지도 분간하기 힘들지만 고런데 오블리아 뉴턴은 왜? 이 토록 빌라아르고를 통해 시간의 문을 찾아 헤메고 있는것일까? 이 사람에게 시간의 문은 어떤 의미가 있는것일까? 하는 의문이 생기면서 마지막 6편을 기대하겠다.^^ 팬타지 소설의 진수를 보여주는 책 율리시스무어는 6학년 아들 진호에게 큰 감명을 주었다. 책을 3번 읽는것을 보면^^ 정말 드문 일이다. 6권 짜리 책을 3번 반복해 보는 일은 꼭~영화를 통해서 빌라아르고를 보고 싶다. 그리고 세 주인공과 오블리아 뉴턴의 케릭터는 누가 맡게 될지 궁금하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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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있게 읽고 있는 시리즈이다. 3권부터인가... 정신없이 읽게 되었다. 4권의 마지막에서는 율리시스 무어가 레오나르도인것처럼 끝이 났는데, 5권을 보니 네스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든다. 아직 확실하게 누구인지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그리고 5권에서는 릭의 아버지에 대해서도 나온다. 사실은 1권에서부터 릭의 아버지가 궁금했었다. 바다에서 실종되었다고 했는데,아버지에 대한 릭의 존경심이 대단해서, 어쩐지 특별한 인물일 것 같았다. 심지어 율리시스 무어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했었다. 이제 6권에서는 율리시스 무어도 밝혀지고, 또 시간의문의 비밀도 밝혀지겠찌만... 어떻게 작가가 이 많고 많은 사연을 정리할지 사뭇 궁금하다. 5권을 보면서도 율리시스 무어 가문의 역사와 얽혀서 무척 복잡했었는데.. 어쨌든 빨리 6권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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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딸이 흠뻑 빠진 판타지의 세계]
우연히 율리시스 무어 1,2권을 읽은 다음부터는 이 책의 출간을 손꼽아 기다리는 것이 습관처럼 되어버렸다. 그렇지 않아도 판타지 소설을 좋아하는 딸때문에 엄마인 나도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정말 책 속에 이렇게 정신없이 빨려 들 줄이야.. 책표지부터 비밀스러움을 잔뜩 머금고 있는 율리시스 무어는 이 책의 주인공이자 가장 묘연한 인물이다. 주인공인 줄리아, 제이슨, 릭은 율리시스 무어의 저택이었던 빌라 아르고에서 시간을 문을 통해서 모험을 시작하게 된다. 그 이면에는 이 집을 지키고 있던 늙은 정원사 네스터가 있었다. 1권의 마지막에서 빌라 아르고의 시간의 문을 통해서 지하 세계에 있는 시간의 배 메더스 호를 움직이던 그 벅찬 감동은 아직도 생생하다. 이번 5권에서는 시간의 문을 통해서 베네치아 여행에서 돌아온 아이들이 시간의 문을 열기 위했던 4개의 열쇠 중에서 가장 중요한 하나의 열쇠에 대한 비밀을 알고 그 열쇠를 찾기 시작한다. 모든 문으로 통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열쇠 하나를 블렉 볼케이노가 갖고 사라졌기 때문이다. 아이들 뿐 아니라 또 하나의 무리가 열쇠 때문에 블렉 볼케이노를 찾고자 한다 .바로 오블리비아 뉴턴과 만프레드.. 이 둘은 빌라 아르고를 차지하고자 하는 일문로 처음부터 끝까지 아이들과 대립하면서 긴장감을 조성하는 인물이다. 그동안 철저하게 빌라 아르고로 들어갈 길이 없었던 오블리비아와 만프레드는 이 집에 잠입하게 되고 아이들을 인질로 시간의 문을 넘어서게 된다. 아이들과 이들이 어둠 속에서 함께 있던 순간의 긴장감은 책을 읽던 사람들이면 누구나 느낄 것이다. 줄리아와 제이슨과 뒤따라온 오블리비아와 만프레드 때문에 시간의 배 메더스 호를 출발 시키게 된다. 그리고 혼자 남은 릭은 무어 가족의 무덤에서 율리시스와 그의 아내의 무덤이 비어있는 것을 보고 율리시스 무어의 생존을 확신한다. 그는 누구인가? 아이들이 시간의 문을 넘어 킬모어 코브를 지키도록 모험의 세계로 끌어들인 늙은 정원사 네스터인가? 아니면 외눈박이 등대지기 레오나르도인가? 1권에서부터 빌라 아르고는 율리시스의 유령이 아닌 율리시스 무어가 살아있을 것 같은 암시를 했는데 이제 마지막 6권에서 율리시스의 정체가 밝혀질 것이다. 그리고 줄리아와 제이슨, 그리고 함께 간 오블리비아 뉴턴과 만프레드의 마지막 한 판 대결이 남아 있다. 과연 마지막 모험에서는 어떤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까? 책을 읽자 마자 마지막 6권을 어서 만나고 싶은 기다림이 더 커진다. 물론 흥미 코드이긴 하겠지만 책마다 앞머리에서 율리시스 무어에 대한 파일을 전해 받은 초록도마뱀 편집부의 긴장감 넘치는 글이 책읽는 재미를 더한다는 사실은 인정할 수 밖에 없다. 다음에는 어떤 글로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책장을 넘기게 할 것인가? 마지막 6편 율리시스 무어가 손꼽아 기다려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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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시스 무어는 시리즈가 나올 때마다 사고 있다. 어른이 읽기에는 약간 유치하지만 4-6학년 정도가 읽기에는 알맞은 환타지 소설이다. 딸이 이제 6학년이 되는데 처음 살 때에는 그리 관심을 보이지 않다가 갑자기 읽더니 '너무 재미있다'고 하였다. 내가 읽기에는 조금 유치하다. 1권과 2권에는 조금 지루하다고 하더라. 그래도 재밌다곤 하니 3권이 나오자 곧 사줬다. 판타지 소설이며 약간의 추리가 섞여 있는 것 같던데, 셜록 홈즈 시리즈를 너무 좋아하는 딸이 너무 좋아했다. 3권부터는 너무 재미있다고 하더라, 점점 율리시스 무어에 흥미를 느끼는 것 같더라. '율리시스 무어에 대해 궁금한 것도 너무 많고 기대된다'고 하더라. 4-5권이 나오자 사줬다 둘 다 나오자마자 사줬는데 내가 주문하고 3일 정도 후에 1000원 할인쿠폰을 준다더라. 4권,5권이 둘 다 그랬다. 딸은 '율리시스 무어'가 오기를 기다리더니 오자마자 책상자를 뜯곤 밤이 늦도록 율리시스 무어만 읽더라. 4권.5권의 딸의 평은 '둘다 다른 율리시스 무어처럼 재밌다.근데 둘다 율리시스 무어의 정체에서 멈췄다' 율리시스 무어 두 권 다 율리시스 무어의 정체에서 바로 멈췄다고 한다. 6권이 완결이라고 한다.5권에서 잘린 율리시스 무어의 정체가 6권에서는 밝혀지겠지'
율리시스 무어 책 처음에는 피에르도메니코 바칼라리오의 스토리가 있다. 정말 대단하더라.리얼스토리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했다. 딸이 하는 말이 '율리시스 무어는 현실이 아닌 부분은 있지만 진짜 이야기 같다'고 하였다. 책 상태도 좋고 구성도 환타지 소설같이 잘 짜여져 있다. 저번에 왔던 '율리시스 무어 다이어리'가 특히 인상적이다. 피에르도메니코 바칼라리오 라는 여자는 정말 대단한 것 같다.
환타지소설과 추리소설을 좋아하는 고학년 정도라면 강력추천할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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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5권을 얼마나 기다렸던가.... 3달인가 4달을 꼬박 율리시스 무어 1~4권을 읽어
가며 5권을 기다렸던 그 날을 되돌아 본다....
5권을 신청하고 기다렸지만은 택배 회사에서 어려가지 잡다한 일 때문에 일주일을
꼬박 기다렸다. 그래서 밤 늦게 책이 도착을 했다.
나는 이 책이 오자마자 바로 뜯어서 5권을 두 시간만에 뚜딱 읽었다.
제이슨, 줄리아, 릭이 베네치아에서 돌아와 피터 다이달로스에게 들은 충격적 이야
기를 토대로 그가 말한 책에서 시간의 문의 갯수와 그에 따른 열쇠를 일부분을 알
게되었다. 하지만은 그래도 문은 3개인가 4개가 부족하고 열쇠는 4개인가 5개가 부
족했다. 하지만은 그래도 세 아이들은 진실에 한 걸음 한 걸음을 향해 달려가고 있
었다.
이번 내용에서는 첫번째 열쇠를 가지고 있고, 그것을 확실하다고 말한 '블랙 볼케
이노'를 찾아 떠나는 여행을 담았다.
폐쇄된 기차역에서 세 아이들은 블랙 볼케이노가 타고 사라진 '1974'호 기차에서
시간의 문과 거북 공원에 도착을 한다. 그곳에서 모든 것이 시작되었다.
하지만은 시간 관계로 세 아이들은 다시 빌라 아르고에 도착을 한다.
그러나 한편 오블리비아 뉴턴과 만프레드도 진실에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고 있었
다. 그들은 빌라 아르고를 쳐들어가서 몰래 숨어있다 세 아이들이 오자 시간의 문
을 강제로 열게 하고 5사람이 들어가지만은 릭만 시간의 배를 타지 않고 다른 길로
접어든다.
이제 남은 두 쌍둥이와 악당 두명은 시간의 배인 '메티스'를 타고 '잔니 사제의 정
원'으로 향한다.
한편 릭은 오블리비아 뉴턴과 만프레드를 곤경에 빠뜨리려고 다른 길로 왔지만은
악당은 전혀 다른 곳이자 배가 있는 곳으로 찾아갔다.
그러다 릭은 네스터와 레오나르도 미나소가 있는 곳에 도착을 해서 모든 진실을
알게 되버린다.
이젠 남은 진실은 단 하나.... 율리시스 무어가 누구인가이다.
그리고 또 하나.... 첫번째 열쇠는 실제로 있는 것인가? 허구의 이야기인가...
이젠 진실을 모두 벗겨낼 날도 멀지 않았다....
이번 5권의 순위는 4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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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편을 읽는 동안 손에 땀을 쥐게 했던 내용들..
호기심을 자극하는 장면들...
5편이 나오기를 기다렸던 사람.
모두 내가 겪을 일이자 나였다.
해리포터를 읽고
그다음으로 재밌는 소설책이였다.
스토리가 어케 전개될지 궁금하다..
도대체 율리시스 무어는 누구이고 블랙 블케이노는 누구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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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재미를 주는것은 매권마다 시간의 다른 나라로의 여행이 있어서가 아닌것 같아요. 다음 시간의문을 통하러 여행을 떠나기전, 항상 그 문을 찾기 위해 추리적인 요소가 있다보니 더 긴장감이 있고 재미있는것 같습니다.
솔직히 오블리비아 뉴턴을 사랑해서 무능력 보이는 피터 다이달로스에게 짜증이 너무 났었는데, 마지막장 그의 편지를 읽고 놀랐습니다. 이래서 이 책은 첫페이지부터 구석 구석 읽어야지 전체를 놓치지 않고 이해할수 있는것 같아요.
하나가 풀리는 듯하면 두개의 문제가 생기는 과정에서 제이슨, 줄리아, 릭이 어른들을 상대로 잘 해결해가는 과정이 정말 대견하더군요. 아직까지는 악인이 오블리비아 뉴턴과 그의 운전기사 만프레드밖에 없지만, 점점 그들과 합세해서 도와주는 사람들이 등장할것 같은 불안감이 드는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이들에게도 든든하고 미스터리한 지원군들이 있다는 것이 다행인것 같습니다.
다음 여행은 블랙을 찾아서 가는 길인데, 블랙은 누구이고, 진짜 율리시스 무어는 누구인지 알고 싶어요. 그리고 과연 릭은 잃어버린 제이슨과 줄리아를 찾아 그들을 구할수 있을지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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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겉표지를 벗기면 일반적으로 너무 밋밋한 디자인에 실망하는것에 비해 율리시스 무어는 또 다른 표지 디자인으로 마음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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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어진 사진속의 인물이 율리시스 무어일까요? 아님 블랙의 사진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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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는 항상 신비감을 주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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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가장 매력 포인트라면 챕터마다 이야기와 상관없어보이는 하지만 상관있는 일러스트들을 삽입했다는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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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날개달린 사자만 보면 베네치아가 떠오를것 같네요.
![]() ![]() ![]() 각 챕터마다 등장하는 표지 디자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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