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더십이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역사적 인물과 배경을 바탕으로 흥미로운 주제를 갖고 어렵지만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 줘서 좋다. 람세스를 시작으로 한 리더의 자세는 자신의 대담성과 용기를 보여줬으며 그때그때 상황에 맞은 리더로써의 상황 판단력에 승패가 좌우함을 보여줘 이시대와 또다른 면모를 보았다. 역사적인 인물(리더)이 어떤 상황에서 어떠하게 대처하고 어떻게 국민들을 이끌어 갔는지에 대해 지금 사회속의 기업과 연관지어 풀이해 지금의 나를 되돌아 보게 한다. 지금 사회속의 리더십이란 단어는 어쩌면 야비하고도 기회주의적인 모습을 띄고 있으나 리더십의 본질을 보면 진정한 리더는 나 스스로가 인정하는 리더가 아닌 민중이 인정하는, 기업이 인정하는, 단체가 인정하는 리더로서 이 책에 등장하는 인물을 리더라고 하는 이유가 리더의 진정한 정의라고 다시금 되돌아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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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세대는 리더십이 있어야 한다.
직장외 모든 인간 관계에서도 리더십은 필요하고 중요함을 느낀다.
나의 어린아들에게도 있었음 하고 바라는 리더십...
남편이 직장생활하는데 있어서도 있었음 하는 리더십...
서점에 가더라고 여기 저기 많이 진열되어 있는 리더십 관련 서적이 지금은 리더십 시대임을 알려준다.
이 책을 읽게 됨이 감사하고 좋았다.
차근 차근 나에게 필요한 자료를 찾기 위에 남편에게 자식에게 도움을 줄수 있는 부분을 찾을려고 노력했다.
내가 할수 있는 부분이 그것뿐인거 같아 아쉬웠지만 그래두 책을 읽는 동안 뭔가 하는 느낌이 들었다.
이책은 람세스 2세의 카데시 전투에서 있었던일을 리더쉽과 관련해서 적었다.
처음에는 어려운듯 진도가 잘 나가지 않았지만 책속으로 빠져들면서 나는 서서리 재미를 느꼈다.
투모르세 3세의 용병술, 조나라 무령왕의 군대개혁, 평민 출신 황제인 유방,한무제의 접근법, 테미스토클레스의 전략,
에파미논다스의 중대한 결정, 알렉산더의 다민족 왕국...그렇게 역사적 인물이 나온다.
우리가 배워야 할것은 무엇인가..
그들이 남기고 간것에 교훈을 나에게 정보력이 되고 리더십이 되게 만들어야 한다.
예시를 통해서 현대사회에서 어떻게 응용될수 있는지 잘 설명이 된 책이다.
이책은 내용이 어렵지만 쉽게 풀어서 설명이 되어 있다.
단숨에 읽어내릴 책이 아니었지만 남편에게도 권하게 되는 책이였다.
읽고 도움 되길...그래서 리더십으로 살아남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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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에서 소개하는 18인중에서는 들어본 인물도 있고 또 모르는 인물도 있었다. 그들의 리더십에 대한 역사적인 내용들은 간단히 들여다보고 배울점들을 현대에 고스란히 적용해야 할것이다. 용기, 위험감수, 동기부여, 확고한 비전제시,인력계발, 결과에 집중하기, 청렴성, 의사결정, 감화하는 능력, 모범적인 전례남기기, 조직을 대표하는일, 창의력, 학습, 변화, 네트워킹, 갈등을 다루는 능력, 권한부여, 업적인정에 대한 소개이다. 나역시 직장생활을 했을때 경험했던 지금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회사의 흐름자체가 옛것을 보니 시기만 다르지 사람은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만큼 시기와 상관없이 예전에도 쓰였고 앞으로도 쓰일것이다. 기본적으로 말해준 18가지는 상황에 따라 조금 변형될뿐 그자체는 리더십에 있어 미래에도 사용될 것으로 생각된다.
개인적으로는 마지막 권한부여와 업적인정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권한부여 부분은 나도 들은적이 있는 영국의 가장 오래된 상업은행인 베어링 이야기다. 파생상품 거래인이었던 닉리슨이 1995년 동경의 선물시장에 투기하여 회사를 한순간에 무너뜨렸다. 이이야기를 처음 실패학에 관한 책에서 본적이있었는데 정말 대단하단 생각이 들었다. 어떻게 그만한 역사를 지닌 큰은행이 사람하나에게 그렇게 쉽게 지나치게 많은 권한을 부여할수 있었는지 또 그의 나이가 20대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경험도 부족했을 것이고 왜 상관들이 그의 행동을 통제하지 못했는지에 대한 의문이 들었었다. 바로 권한부여를 생각할때 이 실패담이 생각나게 될것이다.
지금 리더는 아니지만 리더십에 대한 관심이 많아 2,3권 정도 리더쉽 책을 읽은적이 있다. 하지만 굳이 비교하자면 이책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였다는 생각이 들정도다. 리더십에 대한 거의 모든부분을 다뤘다고 생각하면 될것이다. 여러가지 리더들의 입장에 대한 이해를 도왔고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어떻게 과거에서 배운것들을 현재에 응용했는지에 대한 부분들등 이책은 정말 마치 리더십을 공부한 느낌이 들게 만들었다. 가장 자연스럽게 볼수 있는 책이 아니었나 싶다. 특히 책을 읽는 동안 흐름 자체가 굉장히 깔끔하고 체계적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다른책에서는 전자후자를 모두 빼고 전 책을 안읽으면 책한권을 봐도 이해못하게끔 만들어 놓은것을 본적이 몇번있어서 솔직히 굉장히 불쾌했던 기억이 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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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서점에서 어렵지 않게 찾아 볼 수 있는 책이 바로 리더십에 관한 책들이다. 그만큼 현대 사회를 살아가면서 리더십의 개념은 중요해졌고 시대를 이끌어 가는 리더가 되기를 현실은 원하고 있다고 보면 제대로 이해한 것일까?
평생 동안 고급교육경영학과 역사를 결합하는 연구를 했다는 저자에게서 이러한 책이 탄생한 것은 그리 놀랍지 않다. 어쩌면 당연한 결과랄까. 리더십이 향후 10년 동안 상업적 성공을 이끄는데 크게 기여 할 것이라고 믿는다는 저자. 나도 그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감한다. 그것이 바로 이 시대에 리더십을 요구하고 있는 이유가 되지 않을까.
이 시대의 수많은 리더들이 있기는 하지만 과거 역사를 거슬러 올라갔을 때 우리가 감탄하고 존경 할 수 있는 리더들도 많다. 챕터별로 리더에게 필요한 덕목을 나열하고 그에 따른 과거 역사속 리더십을 발휘했던 인물들로 소개되고 있다. 익히 알고 있는 람세스, 유방, 한무제, 알렉산터 등과 약간은 생소한 테미스토클레스나 디오클라티에누스 등 다양한 역사 속 인물들의 리더십을 소개하고 있다.
리더십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요구되고 있는 덕목이라고 생각한다. 얼마 전 리더십 혹은 인간 관계론으로 유명한 데일카네기 재단의 카네기 리더십 캠프를 다녀온 적이 있다. 그곳에서 배웠던 리더십과 이 책은 참 많은 부분이 닮았다. 역사적으로 의미를 지닌 것들은 현대에 걸맞지 않는 것이 아니라 현대 사회에 있어서 더 큰 의미를 가지고 다가오는 것 같다. 여러 역사적 인물을 통해 진정한 리더십의 본질은 무엇일까 깊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18명의 역사적 인물을 통해 배운 리더십의 본질. 그것을 토대로 나 또한 이 시대를 이끌어 갈 리더의 덕목을 갖추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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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함께 찾아보는 리더십의 본질
직장생활 년수가 하나둘 늘어가다보니, 자연스레 처세라던가 리더십 관련된 책에 손이 끌려가게 된다. "제길!"
회사 내에서 오래 살아남고 굵은 획을 긋고 싶다는 소박한 소망을 격려하는 책들의 내용은 큰 맥락에서 본다면 사실 "뻔"한 스토리다.
리더십은 두가지 부문에서 고민을 만들어낸다.
첫번째는 방향성.
두번째는 부하직원들의 스타일이 너무나 바뀌었다는 것.
이런 고민거리에 빠지다보면 자연스레 리더십에 관련된 책을 서점사이트에서 클릭하고 있는 스스로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리더십의 본질"이란 도서는 이런 측면에서 바라볼 때 진부한 내용과 참신한 내용이 적절히 배합되어 있다고 느껴진다. 고리타분한 리더십에 대한 이야기보다는 이런 난관을 극복할 지혜를 과거에서 찾으려는 시도가 무척 마음에 든다. 역사속에서 항상 진실과 올바른 길은 제시되어 오고 있기 때문이다. "리더십의 본질"이란 결국 역사의 기나긴 흐름 속에서도 하나의 자연주의 원칙과도 같이 그 핵심적인 내용이 보존되고 지켜지고 있는 것들이다. 두터운 책의 첫장을 넘길 때, 이거 언제 다 읽나 십지만, 의외로 잘 넘어간다.
히틀러 같은 삐뚤어졌으나 강한 카리스마를 지녔던 인물에 대한 기술이 있었더라면 더 흥미진진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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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의 본질 리더쉽을 갖게 되는 이론적인 상황에 대한 분석적인 책이 아니다. 오히려, 역사서에 가깝다. 출연진은 다음과 같다. 람세스2세, 투트모세3세, 무령왕, 유방, 한무제, 테미스토클레스, 페리클레스, 에파미논다스, 알렉산더, 찬트라굽타, 한니발, 제갈량, 당태종, 술라, 키케로, 베스파시아누스, 디오클레티아누스, 벨리사리우스 이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멋진 제국과 관련된 인물들의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그래서 더욱 재미있는 책이다. 사건들의 나열이기 때문에, 더욱 흥미롭다. 장군에서 책사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리더십의 실제 예들을 제시한다. 이러한 방식이 오히려 자연스럽게 느껴진다. 리더십을 갖기위해서 이러이러한 방식으로 대화하고, 생각하고, 사람을 대하라는 목적이 있는 이유로 명령하듯이 서술되는 책이 아니라서 더욱 자연스럽게 받아들일수 있다. 이러한 책의 서술방식이 또하나의 리더십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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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아서 코트렐은 이미 서른권 이상 리더쉽 부분의 책을 쓴 지은이 답게 지도자가 갖추어야할 덕목과 비전제시를 박식한 고대 역사 지식을 바탕으로 고대 로마에서 중국에 이르기까지 세계 지도자 18인의 지도자들의 지도자들의 리더 실례를 뽑아 분석하고 이들의 행적을 관찰함으로써 리더십에 관한 방향 제시를 옛 지도자들의 행동 양식에서 찾아 보고 제시하고 있다. 용기, 위험감수, 확고한 비전제시, 갈등을 다루는 능력, 창의력, 모범적인 전례 남기기, 조직을 대표하는일, 창의력, 배움, 변화, 관계망 형성, 갈등을 다루는 능력, 권한 부여, 업적의 인정 등등의 18가지 리더십의 바탕이 되는 주제를 실제 기업경영에 쉽게 적용 될수 있도록 이끌고 있었다. 람세스, 투트모세 3세, 무령왕, 유방, 한무제, 테미스토클레스, 페리클레스, 에파미논다스, 알렉산더, 찬드라굽타, 한니발, 제갈량, 당태중, 술라, 키케로, 베스파시아누스, 디오클레티아누스, 벨리사리우스 등 18인의 국가 지도자들이 중요한 전쟁이나 위기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했는지 부하의 관리능력은 어떠했는지 그들이 보여줬던 놀라운 성공과 쓰디쓴 실패의 결과를 각각의 리더십 스타일을 분석하고 소개했다. 한무제의 인제 등용에 관한 실례에서 부모에 대한 효심, 황제에 대한 충성심, 학식의 성취도 등등을 일일이 검토했고, 한무제의 생각과 같거나 마음에 드는 생각을 적어낸 사람을 발견하면 합격자 명단을 재차 수정하기도 했다. 인력개발의 중요성과 인력개발은 지도자에게 어떤 의미인지를 설명하고 있다. 알렉산더의 리더십에 관해서는 감화하는 능력을 조명했다. 알렉산더는 광대한 제국을 점령해 나가면서 그민족의 문화를 이해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닷고 각각의 민족을 지배하는 방식을 달리해 페르시아와 아시아를 넘나드는 다민족국가를 세웠다. 이것은 오늘날 빈번한 기업합병 환경에서 리더가 취할수 있는 지도자의 관용과 덕목이 될 수 있음이다. 이책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점은 고대 지도자들의 국가경영을 현대의 기업경영에 적용했다는 점이라고 할수 있겠다. 혹자는 무미건조하고 역사의 답습처럼 느껴지고 재미와 흥미가 없을수도 있겠지만, 조직을 이끄는 지도자의 덕목은 재미와 흥미와는 무관할것이다. 반복되는 시간의 연결선상에서 역사를 재조명하고 현대에 접목 시킨 저자의 발상은 시대를 초월하고 변하지 않는 리더십의 본질이 무엇인가를 정확하게 되집어 보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