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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배우는 리더십의 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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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이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역사적 인물과 배경을 바탕으로 흥미로운 주제를 갖고 어렵지만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 줘서 좋다. 람세스를 시작으로 한 리더의 자세는 자신의 대담성과 용기를 보여줬으며 그때그때 상황에 맞은 리더로써의 상황 판단력에 승패가 좌우함을 보여줘 이시대와 또다른 면모를 보았다. 역사적인 인물(리더)이 어떤 상황에서 어떠하게 대처하고 어떻게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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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이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역사적 인물과 배경을 바탕으로 흥미로운 주제를 갖고 어렵지만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 줘서 좋다. 람세스를 시작으로 한 리더의 자세는 자신의 대담성과 용기를 보여줬으며 그때그때 상황에 맞은 리더로써의 상황 판단력에 승패가 좌우함을 보여줘 이시대와 또다른 면모를 보았다. 역사적인 인물(리더)이 어떤 상황에서 어떠하게 대처하고 어떻게 국민들을 이끌어 갔는지에 대해 지금 사회속의 기업과 연관지어 풀이해 지금의 나를 되돌아 보게 한다. 지금 사회속의 리더십이란 단어는 어쩌면 야비하고도 기회주의적인 모습을 띄고 있으나 리더십의 본질을 보면 진정한 리더는 나 스스로가 인정하는 리더가 아닌 민중이 인정하는, 기업이 인정하는, 단체가 인정하는 리더로서 이 책에 등장하는 인물을 리더라고 하는 이유가 리더의 진정한 정의라고 다시금 되돌아 본다...
r****d 2007.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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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지만 도움이 많은 책
"어렵지만 도움이 많은 책" 내용보기
요즈음 세대는 리더십이 있어야 한다. 직장외 모든 인간 관계에서도 리더십은 필요하고 중요함을 느낀다. 나의 어린아들에게도 있었음 하고 바라는 리더십... 남편이 직장생활하는데 있어서도 있었음 하는 리더십... 서점에 가더라고 여기 저기 많이 진열되어 있는 리더십 관련 서적이 지금은 리더십 시대임을 알려준다.   이 책을 읽게 됨이 감사하고 좋았다. 차근 차근 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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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세대는 리더십이 있어야 한다.
직장외 모든 인간 관계에서도 리더십은 필요하고 중요함을 느낀다.
나의 어린아들에게도 있었음 하고 바라는 리더십...
남편이 직장생활하는데 있어서도 있었음 하는 리더십...
서점에 가더라고 여기 저기 많이 진열되어 있는 리더십 관련 서적이 지금은 리더십 시대임을 알려준다.
 
이 책을 읽게 됨이 감사하고 좋았다.
차근 차근 나에게 필요한 자료를 찾기 위에 남편에게 자식에게 도움을 줄수 있는 부분을 찾을려고 노력했다.
내가 할수 있는 부분이 그것뿐인거 같아 아쉬웠지만 그래두 책을 읽는 동안 뭔가 하는 느낌이 들었다.
 
이책은 람세스 2세의 카데시 전투에서 있었던일을 리더쉽과 관련해서 적었다.
처음에는 어려운듯 진도가 잘 나가지 않았지만 책속으로 빠져들면서 나는 서서리 재미를 느꼈다.
 
투모르세 3세의 용병술, 조나라 무령왕의 군대개혁, 평민 출신 황제인 유방,한무제의 접근법, 테미스토클레스의 전략,
에파미논다스의 중대한 결정, 알렉산더의 다민족 왕국...그렇게 역사적 인물이 나온다.
우리가 배워야 할것은 무엇인가..
 
그들이 남기고 간것에 교훈을 나에게 정보력이 되고 리더십이 되게 만들어야 한다.
예시를 통해서 현대사회에서 어떻게 응용될수 있는지 잘 설명이 된 책이다.
 
이책은 내용이 어렵지만 쉽게 풀어서 설명이 되어 있다.
단숨에 읽어내릴 책이 아니었지만 남편에게도 권하게 되는 책이였다.
읽고 도움 되길...그래서 리더십으로 살아남길 바란다
r******n 2007.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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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에서 배우는 리더십의 본질!!
"역사속에서 배우는 리더십의 본질!!" 내용보기
이책에서 소개하는 18인중에서는 들어본 인물도 있고 또 모르는 인물도 있었다. 그들의 리더십에 대한 역사적인 내용들은 간단히 들여다보고 배울점들을 현대에 고스란히 적용해야 할것이다. 용기, 위험감수, 동기부여, 확고한 비전제시,인력계발, 결과에 집중하기, 청렴성, 의사결정, 감화하는 능력, 모범적인 전례남기기, 조직을 대표하는일, 창의력, 학습, 변화, 네트워킹, 갈등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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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에서 소개하는 18인중에서는 들어본 인물도 있고 또 모르는 인물도 있었다. 그들의 리더십에 대한 역사적인 내용들은 간단히 들여다보고 배울점들을 현대에 고스란히 적용해야 할것이다. 용기, 위험감수, 동기부여, 확고한 비전제시,인력계발, 결과에 집중하기, 청렴성, 의사결정, 감화하는 능력, 모범적인 전례남기기, 조직을 대표하는일, 창의력, 학습, 변화, 네트워킹, 갈등을 다루는 능력, 권한부여, 업적인정에 대한 소개이다. 나역시 직장생활을 했을때 경험했던 지금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회사의 흐름자체가 옛것을 보니 시기만 다르지 사람은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만큼 시기와 상관없이 예전에도 쓰였고 앞으로도 쓰일것이다. 기본적으로 말해준 18가지는 상황에 따라 조금 변형될뿐 그자체는 리더십에 있어 미래에도 사용될 것으로 생각된다.


한무리를 지도하는 리더로써 승리하고 싶다면 도전을 기회로 삼아야 할것이다. 그들의 변화하려는 의지와 집념이 모든것을 결정하고 결과를 만들어 낸다. 야심이 없다면 변화가 없다면 요즘은 리더로써 그자리를 유지하기가 쉽지 않을것이다. 항상 그들이 성공을 만들어 내는 것은 아니라서 어쩌면 도전자체를 도박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어찌 시작하지 않고서 변화하지 않고서 성공을 말하겠는가!  성공적 리더십은 항상 다양한 재능, 관심사, 목표, 태도, 그리고 열망을 가진 조직 안에서 개인들의 엄청난 다양성을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다.

 

개인적으로는 마지막 권한부여와 업적인정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권한부여 부분은 나도 들은적이 있는 영국의 가장 오래된 상업은행인 베어링 이야기다. 파생상품 거래인이었던 닉리슨이 1995년 동경의 선물시장에 투기하여 회사를 한순간에 무너뜨렸다. 이이야기를 처음 실패학에 관한 책에서 본적이있었는데 정말 대단하단 생각이 들었다. 어떻게 그만한 역사를 지닌 큰은행이 사람하나에게 그렇게 쉽게 지나치게 많은 권한을 부여할수 있었는지 또 그의 나이가 20대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경험도 부족했을 것이고 왜 상관들이 그의 행동을 통제하지 못했는지에 대한 의문이 들었었다. 바로 권한부여를 생각할때 이 실패담이 생각나게 될것이다.


업적인정에 대한 부분은 나도 받아본적이 있었는데 쉽게 보면 바로 우리가 무엇가를 성취했을때 흔히 받는 인텐시브 같은게 아닐까 싶다. 업정을 인정해주는 부분이 중요한 이유는 감사하다는 말이나 칭찬의 말한마디로 직원의 사기에 미칠수 있는 영향을 리더들은 대부분 중요성을 두지 않기 때문이다. 쉽게 할수있는 칭찬들이 그들을 움직이게 할수도 있는데 너무 쉬운것을 과소평가 했기 때문이다. 그것을 금전적인 부분으로 해결하기 때문에 생기는 찬반론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나쁘지 않았던 기억이 난다.

 

지금 리더는 아니지만 리더십에 대한 관심이 많아 2,3권 정도 리더쉽 책을 읽은적이 있다. 하지만 굳이 비교하자면 이책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였다는 생각이 들정도다. 리더십에 대한 거의 모든부분을 다뤘다고 생각하면 될것이다. 여러가지 리더들의 입장에 대한 이해를 도왔고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어떻게 과거에서 배운것들을 현재에 응용했는지에 대한 부분들등 이책은 정말 마치 리더십을 공부한 느낌이 들게 만들었다. 가장 자연스럽게 볼수 있는 책이 아니었나 싶다. 특히 책을 읽는 동안 흐름 자체가 굉장히 깔끔하고 체계적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다른책에서는 전자후자를 모두 빼고 전 책을 안읽으면 책한권을 봐도 이해못하게끔 만들어 놓은것을 본적이 몇번있어서 솔직히 굉장히 불쾌했던 기억이 나는데..
이안에서는 필요한 부분을 인용한 관련된 추천도서 하나까지도 간단한 말들과 함께 실려있다. 필요한 부분에 대해 어떤 책들을 더 봐야하는지까지 소개해준것이 단순히 술수가 아닌 정말 배려가 느껴졌다.
자신이 많은 리더십중에 보충하고 싶은 부분이있을텐데 그 부분에 대해 연결고리를 만들어 설명해주고 책추천까지 해주니 느낌이 참 좋았다.


이안에서는 과거 아주 오래된 유명한 인물들의 역사적 배경속에서 그들이 한 행동과 결과를 보여준다. 거기서 우리가 해야 할것과 하지말아야 할것을 동시에 가르쳐준다. 한마디로 주의사항과 공부할 사항을 동시에 배울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 아닐까 싶다. 이런 예들은 역사적 배경으로 소개된 부분들은 역사적 지식이 없어 이해되지 않고 어려운 부분들도 있었다. 하지만 바로 현대에 맞게끔 예를 들어주고 풀이해주는 식이라서 어려움없이 읽었다. 우리가 리더십부분에 있어서 알고 있었던 부분과 놓치고 있었던 부분 당연하다고 생각되는 고지식한 부분도 있지만 그것들이 적절히 조화를 이뤄 이책전체를 놓치고 싶지 않았다. 특히 녹색으로 되어있는 글씨들은 한번씩 꼭 사용해 보고 싶었고 여러 각도에서 예를 쉽게 들어줘서 그런지 이해하기도 쉽고 도표의 깔끔한 정리까지 마음에 들었다.


"통찰력과 경험의 체계적 입수, 통합, 그리고 공유는 모든 조직의 성공에 매우 중요하다. 이제 최고의 경영자는 지식자산을 평가하고, 인정하고, 보상하고, 형태를 가꾸는 시장을 만드는 지식자본가의 역할을 맡게 되었다."-P316


즉 위기의 순간에 자신들을 괴롭히던 도전과 시험을 겪고 나서 확고한 비전과 강화된 목표의식을 가지고 자신들이 이루려고 시작한 바를 달성할 수 있다는 철저한 확신에서 나왔다는 사실이다.-P389

e******8 2007.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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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에 필요한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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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예전에도 리더십은 중요한 것이었겠지만 요즘과 같이 상황이 급변하는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그리고 그 상황 속에서 내린 결정이 한 집단의 생사를 가를 수 있다는 위험성을 가진 상황 속에서 리더십의 중요성은 더욱 강조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가져야 할 진정한 리더십은 무엇일까에 대한 질문이 이 책을 읽게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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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더십. 예전에도 리더십은 중요한 것이었겠지만 요즘과 같이 상황이 급변하는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그리고 그 상황 속에서 내린 결정이 한 집단의 생사를 가를 수 있다는 위험성을 가진 상황 속에서 리더십의 중요성은 더욱 강조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가져야 할 진정한 리더십은 무엇일까에 대한 질문이 이 책을 읽게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리더십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어 있을 때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역사란 무엇인가. 이 질문은 역사를 배우면서 가장 처음 접하는 질문이다. 그러나 이 질문은 비단 역사학에서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나는 역사를 배우는 가장 큰 목적이 역사를 통해서 우리는 역사의 과오를 다시 범하지 않고 역사 속에서 잘된 점은 배우기 위해서라고 생각해 왔다. 그러한 역사적인 나의 관점을 이 책은 충실하게 따르고 있었던 책이었다. 역사 속의 인물들에 대한 리더십을 살펴봄으로써 지금의 상황에서 필요한 리더십에 대해서 살펴볼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리더가 갖춰야 할 요건에 대해서 대부분을 다루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다양한 측면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리더가 갖춰야 할 용기, 청렴성, 학습 등등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갈등을 다루는 것이 개인적으로 가장 관심이 가는 부분이었다. 어느 조직에서나 갈등은 존재한다. 그 갈등을 어떻게 해결하느냐가 리더의 능력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고 생각하는 나로서는 이 부분에 가장 관심이 갔다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한다. 사람들의 갈등은 조직의 분열을 일으킬 수 있는 위험한 요소이다. 하지만 반대로 갈등이라는 것은 조직을 재정비 할 수 있게 해준다. 그래서 갈등의 해결은 리더의 중요한 자질이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볼 때 베스파시아누스의 리더로서의 능력은 인상 깊었다.


 이 책은 역사적 인물을 비추어보아 리더가 갖춰야 할 능력을 말하고 있다. 역사적 사실이 무엇이었는가를 살펴보고 그 뒤에 이 리더의 능력을 현대에는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가를 보여주고 있다. 역사 속에서의 리더의 모습을 찾는 것보다 현대의 리더의 능력을 보여주는 데 그 초점이 맞춰져 있기 때문에 역사적인 사실을 자세히 아는 것은 어려웠지만 그래도 전반적으로 현대에 필요한 리더의 조건을 다양하게 살펴보았다는 것으로 이 책은 충분히 흥미로운 책이었다.   

i******3 2007.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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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가 갖추어야 할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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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서점에서 어렵지 않게 찾아 볼 수 있는 책이 바로 리더십에 관한 책들이다. 그만큼 현대 사회를 살아가면서 리더십의 개념은 중요해졌고 시대를 이끌어 가는 리더가 되기를 현실은 원하고 있다고 보면 제대로 이해한 것일까? 평생 동안 고급교육경영학과 역사를 결합하는 연구를 했다는 저자에게서 이러한 책이 탄생한 것은 그리 놀랍지 않다. 어쩌면 당연한 결과랄까.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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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서점에서 어렵지 않게 찾아 볼 수 있는 책이 바로 리더십에 관한 책들이다.

그만큼 현대 사회를 살아가면서 리더십의 개념은 중요해졌고

시대를 이끌어 가는 리더가 되기를 현실은 원하고 있다고 보면 제대로 이해한 것일까?

평생 동안 고급교육경영학과 역사를 결합하는 연구를 했다는 저자에게서 이러한 책이 탄생한 것은 그리 놀랍지 않다.

어쩌면 당연한 결과랄까.

리더십이 향후 10년 동안 상업적 성공을 이끄는데 크게 기여 할 것이라고 믿는다는 저자.

나도 그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감한다. 그것이 바로 이 시대에 리더십을 요구하고 있는 이유가 되지 않을까.

이 시대의 수많은 리더들이 있기는 하지만 과거 역사를 거슬러 올라갔을 때 우리가 감탄하고 존경 할 수 있는 리더들도 많다.

챕터별로 리더에게 필요한 덕목을 나열하고 그에 따른 과거 역사속 리더십을 발휘했던 인물들로 소개되고 있다.

익히 알고 있는 람세스, 유방, 한무제, 알렉산터 등과

약간은 생소한 테미스토클레스나 디오클라티에누스 등 다양한 역사 속 인물들의 리더십을 소개하고 있다.

리더십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요구되고 있는 덕목이라고 생각한다.

얼마 전 리더십 혹은 인간 관계론으로 유명한 데일카네기 재단의 카네기 리더십 캠프를 다녀온 적이 있다.

그곳에서 배웠던 리더십과 이 책은 참 많은 부분이 닮았다.

역사적으로 의미를 지닌 것들은 현대에 걸맞지 않는 것이 아니라 현대 사회에 있어서 더 큰 의미를 가지고 다가오는 것 같다.

여러 역사적 인물을 통해 진정한 리더십의 본질은 무엇일까 깊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18명의 역사적 인물을 통해 배운 리더십의 본질.

그것을 토대로 나 또한 이 시대를 이끌어 갈 리더의 덕목을 갖추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

a******9 2007.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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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함께 찾아보는 리더십의 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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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함께 찾아보는 리더십의 본질     직장생활 년수가 하나둘  늘어가다보니, 자연스레 처세라던가 리더십 관련된 책에 손이 끌려가게 된다.책장을 넘길 때마다 쏟아지는 아쉬운 감탄사. "제길!" 아, 이걸 조금만 더 빨리 읽었더라면, 조금만 더 빨리 깨달았다면 하는 항목들이 무척 많다.최근에는 회사가 알려주지 않은 인사정책의 비밀을 50가지 나열한 책이 베스트셀러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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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함께 찾아보는 리더십의 본질

 

 

직장생활 년수가 하나둘  늘어가다보니, 자연스레 처세라던가 리더십 관련된 책에 손이 끌려가게 된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쏟아지는 아쉬운 감탄사.

"제길!"


아, 이걸 조금만 더 빨리 읽었더라면, 조금만 더 빨리 깨달았다면 하는 항목들이 무척 많다.
최근에는 회사가 알려주지 않은 인사정책의 비밀을 50가지 나열한 책이 베스트셀러로 등극하는 걸보니, 상당수의 직장인이 다들 비슷한 고민과 목마름에 오늘도 달리는 모양이다.

 

회사 내에서 오래 살아남고 굵은 획을 긋고 싶다는 소박한 소망을 격려하는 책들의 내용은 큰 맥락에서 본다면 사실 "뻔"한 스토리다.
누구나 알고 있고, 누구나 실행할 수 있는 일. 대부분 그렇다.
물론 "내가 열심히 공부했다면 서울대는 문제없었을꺼야"식이다.
알고 있지만 노력과 실행을 하지 않는 항목들.

 

리더십은 두가지 부문에서 고민을 만들어낸다.

 

첫번째는 방향성.
시대가 변했으니 독재자형이  안 먹힌다만, 덕장 스타일 역시 요즘 부하직원들에게 무시당하거나 만만한 대우받기 쉽니다.
따라서 상황에 따라 능수능란한 카멜레온 리더가 되야할텐데, 이런 스타일도 "변덕쟁이"라는 오해받기 십상이다.
결국 무슨 짓을 해도 욕먹는거는 마찬가지고, 어떤 방향이 덜 먹을까 또는 보다 효과적인 목표달성이 될까를 고민해야하겠다.

 

두번째는 부하직원들의 스타일이 너무나 바뀌었다는 것.
리더십의 궁극적인 목적은 결국 선두에 서서 뒤에 따라오는 이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돌진하게 만들어 목표를 하는 것 아닌가?
하지만 요즘 세태는 교과서나 경영서적에 나오는 리더십 정도 레벨 차원에서는 혼자만 제 갈길로 가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만큼 각자 개성과 나름대로의 고집으로 똘똘 뭉친 부하직원이 아래 도사리고 있는 현실이 쉽지 않은 것이다.

 

이런 고민거리에 빠지다보면 자연스레 리더십에 관련된 책을 서점사이트에서 클릭하고 있는 스스로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리더십의 본질"이란 도서는 이런 측면에서 바라볼 때 진부한 내용과 참신한 내용이 적절히 배합되어 있다고 느껴진다.
역사 속의 인물들에서 현대사회에 필요한 리더십의 덕목들을 뽑아냈기 떄문이다.

고리타분한 리더십에 대한 이야기보다는 이런 난관을 극복할 지혜를 과거에서 찾으려는 시도가 무척 마음에 든다.
동서양의 리더십하면 떠오를만한 인물들을 현대사회에서 필요한 리더십 덕목과 매칭시키는 작업은 다소 억지스러운 부분이 없다고는 말못하겠지만, 참신하면서도 적절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

역사속에서 항상 진실과 올바른 길은 제시되어 오고 있기 때문이다.

"리더십의 본질"이란 결국 역사의 기나긴 흐름 속에서도 하나의 자연주의 원칙과도 같이 그 핵심적인 내용이 보존되고 지켜지고 있는 것들이다.

두터운 책의 첫장을 넘길 때, 이거 언제 다 읽나 십지만, 의외로 잘 넘어간다.
대충 넘어가도 되는 부분도 물론 일부 있지만, 일단 실존한 역사인물로부터 뽑아낸 내용이라 생동감은 물론 사실성이 믿음을 주기 떄문다.
평범한 정통론보다는 비유와 은유를 통해 보다 즐거운 책읽기가 가능한 부분도 나름대로 차별화한 요소가 아닐까 싶다.

 

히틀러 같은 삐뚤어졌으나 강한 카리스마를 지녔던 인물에 대한 기술이 있었더라면 더 흥미진진했을 것 같다.

g******e 2007.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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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의 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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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에 관한 책들은 종류도 많고 내용도 제각각이지만 항상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보는 책 중 하나이다. 이 책은 역사속의 인물들을 소개하고 각각의 인물들의 리더십에 대해서 설명하고 현대에서 이러한 항목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설명한다. 선정된 인물들은 매우 유명해서 잘 알고 있는 인물도 있고 조금은 생소한 사람들도 있다. 이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역사에 대한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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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에 관한 책들은 종류도 많고 내용도 제각각이지만 항상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보는 책 중 하나이다. 이 책은 역사속의 인물들을 소개하고 각각의 인물들의 리더십에 대해서 설명하고 현대에서 이러한 항목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설명한다. 선정된 인물들은 매우 유명해서 잘 알고 있는 인물도 있고 조금은 생소한 사람들도 있다. 이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역사에 대한 지식과 분석을 보는 것도 나름대로 재미있다. 하지만 여기서 말하는 리더십의 항목이나 특징들은 어떤 체개적인 분석이나 원칙에 의한 것 같지는 않다. 또 문장이 길고 내용의 서술이 복잡해서 전체를 읽어나가기가 쉽지는 않았다.

리더에 대해 각각의 항목을 모두 적용하기란 어려워 보인다. 예전에는 리더란 타고난다고들 했다가 최근에는 교육과 훈련에 의해 만들어진다고 관점이 바뀌었다. 하지만 어떤 연구결과에 따르면 사람이나 동물의 무리에서 리더가 되는 자의 비율은 약 3%로 일정하다고 한다. 여기에도 소개된 것처럼 어떤 사람들은 복잡한 문제도 한번에 직관적으로 답을 내며 무리를 압도할 수 있는 자질을 타고 난다. 일반인이 이러한 사람을 노력으로 따라가기에는 어려운 경우가 많다. 용기와 청렴 등 여러 가지 자질을 동시에 구비하기란 평범한 사람들에게는 쉬운 일이 아니다.

l***m 2007.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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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이 갖추어야 할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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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은 이 시대 성공을 꿈꾸는 모든 이들이 갖춰야할 필수 덕목이다. 남과 같아서는 그 어떤 것도 손에 쟁취할 수 없고 남보다 부지런히 노력해야 그나마 최소한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간 많은 서적들을 보면 성공한 지도자 혹은 위인들 그리고 이 시대 성공한 CEO들의 제 1의 필수요소가 바로 리더십이 아닐까. 리더십은 내가 타인을 이끌 수 있는 지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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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은 이 시대 성공을 꿈꾸는 모든 이들이 갖춰야할 필수 덕목이다. 남과 같아서는 그 어떤 것도 손에 쟁취할 수 없고 남보다 부지런히 노력해야 그나마 최소한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간 많은 서적들을 보면 성공한 지도자 혹은 위인들 그리고 이 시대 성공한 CEO들의 제 1의 필수요소가 바로 리더십이 아닐까. 리더십은 내가 타인을 이끌 수 있는 지도력과 통솔력을 의미한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보다 단단하게 엮어주는 힘. 그것은 타인에 대한 신뢰와 믿음이 기반이 되어야만 가능한 것이다.


이 책은 과거에서부터 현재까지 우리의 기억 속에서 가장 바람직한 삶의 방식을 토대로 한 시대를 이끌어온 위대한 지도자들을 바탕으로 그들이 그려온 발자취와 함께 우리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제시해준다. 지도자의 반열에 오른 이들은 자신 앞에 놓인 소임은 물론이요, 상대를 적제적소에 제압할 수 있는 근엄함과 용기 그리고 이후 세대를 바라볼 줄 아는 시각이 필요한 아주 중요한 자리임에 틀림없다. 보통 상하관계를 예로 들자면, 직원은 상사의 가르침에 따라 그를 의지하고 믿는 마음을 기본으로 따라가게 되어 있는 것이다.


역사는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 끈이다. 과거가 없고서는 현재가 없고 현재가 없고서는 미래가 없듯이 지나온 발자취는 우리의 후세대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고대 중국과 그리스 로마를 이끈 위대한 지도자들의 그간의 업적을 토대로 그들에게서 배워야 할 삶의 가치관을 배울 수 있다. 지도자에게 필요한 덕목은 한 두 가지가 아니다. 상대를 제압할 수 있는 강인함과 용기 그리고 당당함과 더불어 앞으로 다가올 일에 대한 진지한 시각까지 올바른 리더십을 완수하기까지는 실로 많은 요소들이 마치 실타래처럼 얽힌 양상을 하고 있는 것이다


과거 역사속의 위인들이 보여준 실제적인 사례들을 통해 현 시대에 부합한 우리만의 모델을 스스로 찾아가야한다. 지도자의 자리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어렵고 막중한 책임이 뒤따른다. 그렇지만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자 앞으로의 시대에도 큰 역사적인 기록을 남기게 될 것이다. 리더십은 끊임없이 노력하고 이루어나가야 할 이 시대의 덕목이자 미래에 대한 필수불가결한 선택이다. 작은 그룹 집단에서부터 거대한 국가를 통솔하기까지 수많은 인재들의 땀방울이 있었음을 상기해야 한다. 우리 각자의 소임을 다하며 그들을 통해 진정한 지도자의 가치를 이 책을 통해 느껴볼 수 있기를.

b***a 2007.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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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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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의 본질 리더쉽을 갖게 되는 이론적인 상황에 대한 분석적인 책이 아니다. 오히려, 역사서에 가깝다. 출연진은 다음과 같다. 람세스2세, 투트모세3세, 무령왕, 유방, 한무제, 테미스토클레스, 페리클레스, 에파미논다스, 알렉산더, 찬트라굽타, 한니발, 제갈량, 당태종, 술라, 키케로, 베스파시아누스, 디오클레티아누스, 벨리사리우스 이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멋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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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의 본질

리더쉽을 갖게 되는 이론적인 상황에 대한 분석적인 책이 아니다.

오히려, 역사서에 가깝다.

출연진은 다음과 같다.

람세스2세, 투트모세3세, 무령왕, 유방, 한무제, 테미스토클레스, 페리클레스,

에파미논다스, 알렉산더, 찬트라굽타, 한니발, 제갈량, 당태종, 술라,

키케로, 베스파시아누스, 디오클레티아누스, 벨리사리우스

이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멋진 제국과 관련된 인물들의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그래서 더욱 재미있는 책이다.

사건들의 나열이기 때문에, 더욱 흥미롭다.

장군에서 책사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리더십의 실제 예들을 제시한다.

이러한 방식이 오히려 자연스럽게 느껴진다.

리더십을 갖기위해서 이러이러한 방식으로 대화하고,

생각하고, 사람을 대하라는 목적이 있는 이유로

명령하듯이 서술되는 책이 아니라서 더욱 자연스럽게 받아들일수 있다.

이러한 책의 서술방식이 또하나의 리더십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j******o 2007.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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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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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아서 코트렐은 이미 서른권 이상 리더쉽 부분의 책을 쓴 지은이 답게 지도자가 갖추어야할 덕목과 비전제시를 박식한 고대 역사 지식을 바탕으로 고대 로마에서 중국에 이르기까지 세계 지도자 18인의 지도자들의 지도자들의 리더 실례를 뽑아 분석하고 이들의 행적을 관찰함으로써 리더십에 관한 방향 제시를 옛 지도자들의 행동 양식에서 찾아 보고 제시하고 있다.   용기,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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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아서 코트렐은 이미 서른권 이상 리더쉽 부분의 책을 쓴 지은이 답게 지도자가 갖추어야할 덕목과 비전제시를 박식한 고대 역사 지식을 바탕으로 고대 로마에서 중국에 이르기까지 세계 지도자 18인의 지도자들의 지도자들의 리더 실례를 뽑아 분석하고 이들의 행적을 관찰함으로써 리더십에 관한 방향 제시를 옛 지도자들의 행동 양식에서 찾아 보고 제시하고 있다.
 
 용기, 위험감수, 확고한 비전제시, 갈등을 다루는 능력, 창의력, 모범적인 전례 남기기, 조직을 대표하는일, 창의력, 배움, 변화, 관계망 형성, 갈등을 다루는 능력, 권한 부여, 업적의 인정 등등의 18가지 리더십의 바탕이 되는 주제를 실제 기업경영에 쉽게 적용 될수 있도록 이끌고 있었다.
 
 람세스, 투트모세 3세, 무령왕, 유방, 한무제, 테미스토클레스, 페리클레스, 에파미논다스, 알렉산더, 찬드라굽타, 한니발, 제갈량, 당태중, 술라, 키케로, 베스파시아누스, 디오클레티아누스, 벨리사리우스 등 18인의 국가 지도자들이 중요한 전쟁이나 위기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했는지 부하의 관리능력은 어떠했는지 그들이 보여줬던 놀라운 성공과 쓰디쓴 실패의 결과를 각각의 리더십 스타일을 분석하고 소개했다.
 한무제의 인제 등용에 관한 실례에서 부모에 대한 효심, 황제에 대한 충성심, 학식의 성취도 등등을 일일이 검토했고, 한무제의 생각과 같거나 마음에 드는 생각을 적어낸 사람을 발견하면 합격자 명단을 재차 수정하기도 했다.
 인력개발의 중요성과 인력개발은 지도자에게 어떤 의미인지를 설명하고 있다. 알렉산더의 리더십에 관해서는 감화하는 능력을 조명했다. 알렉산더는 광대한 제국을 점령해 나가면서 그민족의 문화를 이해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닷고 각각의 민족을 지배하는 방식을 달리해 페르시아와 아시아를 넘나드는 다민족국가를 세웠다. 이것은 오늘날 빈번한 기업합병 환경에서 리더가 취할수 있는 지도자의 관용과 덕목이 될 수 있음이다.
 
 이책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점은 고대 지도자들의 국가경영을 현대의 기업경영에 적용했다는 점이라고 할수 있겠다. 혹자는 무미건조하고 역사의 답습처럼 느껴지고 재미와 흥미가 없을수도 있겠지만, 조직을 이끄는 지도자의 덕목은 재미와 흥미와는 무관할것이다. 반복되는 시간의 연결선상에서 역사를 재조명하고 현대에 접목 시킨 저자의 발상은 시대를 초월하고 변하지 않는 리더십의 본질이 무엇인가를 정확하게 되집어 보게 한다.
s******9 2007.05.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