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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다림, 280일 "엄마에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다림, 280일 "엄마에게"" 내용보기
* 안녕하세요! 임신 36주 4일차, 곧 엄마가 되는 예비엄마랍니다. 본래 책 읽는 것을 좋아해서, 그 어떤 태교보다 책읽어주는 태교를 즐겁고 편안한 마음으로 할 수 있었답니다.   태교동화책들은 대부분 엄마가 아가에게 이야기를 해주는 방식인데요,   "엄마에게" 는 참신하게 아가가 엄마에게 이야기를 해준답니다. 출판당시부터 개인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다림, 280일 "엄마에게"" 내용보기

*


안녕하세요!

임신 36주 4일차, 곧 엄마가 되는 예비엄마랍니다.




본래 책 읽는 것을 좋아해서,

그 어떤 태교보다 책읽어주는 태교를

즐겁고 편안한 마음으로 할 수 있었답니다.


 


태교동화책들은

대부분

엄마가 아가에게 이야기를 해주는 방식인데요,



 




"엄마에게"

참신하게

아가가

엄마에게 이야기를 해준답니다.




출판당시부터

개인적으로 관심을 갖게 된 이유가

글쓴이가

일본의 인기 방송작가

"스즈키오사무"씨

인데요,

제가 좋아하는 일본 여자 코미디언 그룹 "모리산츄"의 멤버 "오오시마미유키"씨의 남편입니다.




결혼 후

오랜시간 기다림끝에 아가를 만난 부부이기때문에,

아가를 향한 애틋한 마음이 글자 하나하나에 전해진 것 같았습니다.




 




아가가 보낸

조금 이른 "러브레터"

뱃속에 있는 아가가 저에게 "러브레터"를 보냈다고 생각하니

그것만으로도 마음이 두근두근거리며 눈시울이 붉어지는 감동이 생기더군요.



 

 




아가를 향한 나만의 짝사랑이 아닌,

뱃속에서 부터 나를 사랑하고 나를 의지하고 있는

아가를 생각하니

만삭이 되어 몸도 마음도 조금 지친 이 때,

더욱 더

힘을 내야겠다는 다짐을 했어요!!!

 



 

책 뒤에는

아기자기한 페이지가 준비되어있어요.

아가와의 추억을 담은 사진을 부착하여 간직할 수 있어요.


 

 

아가에게 러브레터를 받았으니,

이제 엄마인 저도 답장을 써봐야겠어요.

몇 번을 읽고 읽어보아도

감동이 전해지는

"엄마에게"


 

뱃속에 아가를 품은 엄마들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

 

e******u 2015.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에게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다림 280일
"엄마에게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다림 280일" 내용보기
첫아이때는 매일매일 태교동화도 읽어주고 매일매일 태교일기도 쓰고 그랬는데...둘째를 가지고는 제대로된 태교동화도 읽어주기 힘들더라구요그나마 간간히 태교일기를 쓰는정도...아무래도 아이를 케어하면서 읽기에 조금 힘들다고나할까?첫아이에게 읽어주는 모든 책들이랑 놀아주는 모든것을 태교삼아 이제 10주차에 접어들었는데...엄마에게라는 편지형식의 태교동화책을 만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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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아이때는 매일매일 태교동화도 읽어주고
매일매일 태교일기도 쓰고 그랬는데...

둘째를 가지고는 제대로된 태교동화도 읽어주기 힘들더라구요
그나마 간간히 태교일기를 쓰는정도...

아무래도 아이를 케어하면서 읽기에 조금 힘들다고나할까?

첫아이에게 읽어주는 모든 책들이랑 놀아주는 모든것을 태교삼아 이제 10주차에 접어들었는데...
엄마에게라는 편지형식의 태교동화책을 만나보게 되었답니다.


특별한정퍈으로 위드오가닉 유기농손사개가 같이 들어있더라구요
잘 보관해뒀다가 둘째에게 선물해줘야겠어요

처음엔 편지형식인줄 모르고있었는데....
제목에서 엄마에게라고 되어있어서 편지형식인가 짐작만했답니다.

한쪽은 책 본문이 다른한쪽은 따뜻한 그림이 함께 있는데...
그림덕분에 책이 한결 더 따뜻해지는 것 같았어요
내용도 길지 않아서 그자리에서 쓰윽 읽기 좋았답니다.


오늘은 엄마 뱃속에서
엄마한테 조금 이른 러브레터를 썼어요


항상 아이에게 편지를 쓰기만했었는데...
이렇게 뱃속에 있는 아이가 저에게 편지를 썼다고 생각하니...
감동이 밀려오더라구요

매번 엄마가 편지를 쓰기만 했었는데....
이렇게 편지를 받아보니 우리 선물이가 엄마에게 이런말이 하고싶을꺼야라는 생각도 들고요

책 내용을 다 말할 수는 없지만...
중간중간 눈물을 훔칠 수 밖에 없는 부분도 있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부분도 있고
길지 않은 내용이지만 가슴속에 긴 여운을 남기는 책이더군요

게다가 첫째랑 같이 읽으면서
아가가 엄마에게 쓰는 편지래.... 너도 잘 들어봐라고 해주니
완전 집중해서 자꾸만 읽어달라고하네요

그래서 요즘엔 두 아이에게 함께 읽어주고 있답니다.


뒷쪽에는 엄마가 아이에게 하고싶은말을 적을 수 있는 편지지도 함께 들어있더라구요

얼른 둘째에게 편지를 써봐야겠어요

t********1 2015.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에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다림, 28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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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에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다림, 280일 태교동화라고 해서  아이를 출산예정이나 임신한 엄마에게 필요한 태교  태교동화중에서   엄마에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다림, 280일을 읽어보면서도 상당히기존에 읽었던 책과 다른것 같습니다 주내용이  러브레터라고 해서 힐링과 교감의 메세지를 통하여 아이를 출산하기전이면서 나의 아이를 위한 태교를 해주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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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에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다림, 280일


태교동화라고 해서  아이를 출산예정이나 임신한 엄마에게 필요한 태교  태교동화중에서   엄마에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다림, 280일을 읽어보면서도 상당히
기존에 읽었던 책과 다른것 같습니다


주내용이  러브레터라고 해서 힐링과 교감의 메세지를 통하여 아이를 출산하기전이면서 나의 아이를 위한 태교를 해주고 싶은데  하루에 10분정도 태교를 하면 아이의 신체발달에
건강에도 좋다고 합니다


엄마가 행복해야 하는데  삶을 살아가면서 힘든순간에 잊고 정말로 아기와 교감을 통하여  응원하면서  삶을 여유를 누릴수가 있는 좋은 계기를 마련해준것 같습니다.

m******7 2015.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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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가득한 마음이 담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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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를 품고 있을때가 가장 행복하다는 말을 친정 어머니가 종종 하십니다. 처음엔 그 말이 무슨 뜻일까 몰랐는데 지금은 알것같습니다. 어떤 모습일까 궁금해지고, 발차는 동작이 느껴지면 아기가 놀고있구나 같이 느낄수가 있으니까요.   이 책은 아기가 뱃속에서 엄마에게 라면서 편지를 쓰는걸로 시작합니다. 아기가 러브레터를 쓰지요. 엄마를 사랑하고 있기때문이랍니다. 예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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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를 품고 있을때가 가장 행복하다는 말을 친정 어머니가 종종 하십니다. 처음엔 그 말이 무슨 뜻일까 몰랐는데 지금은 알것같습니다. 어떤 모습일까 궁금해지고, 발차는 동작이 느껴지면 아기가 놀고있구나 같이 느낄수가 있으니까요.

 

이 책은 아기가 뱃속에서 엄마에게 라면서 편지를 쓰는걸로 시작합니다. 아기가 러브레터를 쓰지요. 엄마를 사랑하고 있기때문이랍니다. 예쁜 그림과 함께 이렇게 써진 책은 정말 편지 같고 다시 품고 있는 아기를 느낄수만 있는것 같아 눈물이 납니다.

 

일본 엄마들을 울리고 웃긴 태교동화라는데  정서상 우리와도 잘 맞는것같습니다. 아니 전세계 엄마와 아기에겐 통하는 그런 책이 아닐수 없어요.

 

요즘은 사회적 환경때문에 임신을 꺼리거나 건강상의 이유로 아기를 갖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떤 이유에서든 엄마가 되지 못하는것은 안타까운 일인것 같네요. 최근 미성년 엄마가 아기를 낳고 대학생 아빠가 아기에게 나쁜짓을 한 뉴스를 보고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그 어리고 예쁜 생명을 힘없이, 죄의식없이 버리려 했다는것에 두사람에게 저주를 퍼붓고 싶었습니다. 베이비박스도 있고 얼마든지 방법은 있는데 그렇게까지 했어야하는지.... 뱃속에서 아기는 이렇게 엄마에게 '나를 정말 많이 많이 사랑해주고 있어 나도 엄마를 사랑하기 때문에 온거고 편지를 쓴다'고 하는데 그 마음을 느끼지 못했나 봅니다.

 

처음엔 두려움도 있고 아프기도 하고 걱정도 되긴하지만 아기 때문에 받는 기쁨과 행복은 이루 말할수 없기에 아기의 편지가 더 와 닿았습니다. 날이 갈수록 아기를 만난다는것이 설레이고 아기도 그날을 손꼽아 기다린다걸 다시 알게해주는 그런 책입니다. 또 아기가 엄마의 외로움도 힘들어하는 모습도 다 이해하고  기쁘게 해주려고 간다 라는 대목은 그저 미소로만 표현할수 있을것같습니다.

 

여타의 책들은 엄마가 아기에게 보내는 이야기, 동화, 컬러링 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책은 태아가 엄마에게 보내는 이야기라서 더 특별합니다. 아기가 어떤마음인지 알게 해주고 이해해주고 또 정말 그럴거야라고 믿게 만들어줍니다.  아기가 오히려 지금의 엄마된 모습을 위로해주고 격려해주는 느낌을 받아 아기를 바라보는 마음이 더 넗어지고 따뜻해 졋습니다. 

 

아기의 마음을 사랑을 읽고 나면 더 없이 아기를 품게되서 소중하게 생각하게 될 것이 틀림없는 더없이 행복한 태교동화책입니다.

p****1 2015.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다림,280일 엄마에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다림,280일 엄마에게" 내용보기
임신을 기다리는 분도 , 아기를 맞이하게될 예비맘은 물론 출산의 감동을 겪은 모든 엄마,아빠들이 따뜻하게 읽기에 좋은 감성태교도서 엄마에게는 생명을 소중히 여기지않게된 이 시대 많은 이들의 가슴에 한줄기 따뜻한 봄비처럼 촉촉히 젖어들 거 같습니다.   지극히 당연히....온 힘을다해 사랑할 뱃속 아기가 보내준 감동의 메세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다림,280일 엄마에게" 내용보기

임신을 기다리는 분도 , 아기를 맞이하게될 예비맘은 물론

출산의 감동을 겪은 모든 엄마,아빠들이 따뜻하게 읽기에 좋은

감성태교도서 엄마에게는 생명을 소중히 여기지않게된 이 시대

많은 이들의 가슴에 한줄기 따뜻한 봄비처럼 촉촉히 젖어들 거 같습니다.

 

지극히 당연히....온 힘을다해 사랑할 뱃속 아기가 보내준

감동의 메세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다림, 280일 엄마에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다림의 280일을 보내고 계시는

예비맘님들께 추천해드려요~♡

 

 

http://blog.naver.com/reddal1/220573000574

 

 

n********2 2015.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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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함이 있는 태교동화책, 엄마에게
"따뜻함이 있는 태교동화책, 엄마에게" 내용보기
둘째 세동이가 벌써 22주3일.     세아낳고는 둘째 생각은 없었던 문밍밍네.. (일방적으로 저만 생각이 없었던거죠...ㅋㅋ) 갑작스레 생긴 둘째이지만 그래도 세아가 뱃속에 동생있다며 잘챙겨주는거보면 둘째갖기를 잘했구나 싶어요!   하지만..제일 중요한거.. 첫째가 있으니 첫째 뒷치닥거리 하다가 태교를 뒷전이라는거 ㅠㅠ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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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세동이가 벌써 22주3일.

 

 

세아낳고는 둘째 생각은 없었던 문밍밍네..

(일방적으로 저만 생각이 없었던거죠...ㅋㅋ)

갑작스레 생긴 둘째이지만 그래도 세아가 뱃속에 동생있다며 잘챙겨주는거보면

둘째갖기를 잘했구나 싶어요!

 

하지만..제일 중요한거..

첫째가 있으니 첫째 뒷치닥거리 하다가 태교를 뒷전이라는거 ㅠㅠ

 

 

그래도 세아는 태교라고 재봉틀도 배우고 태교음악도 많이 들었는데...

주수가 점점 출산일하고 가까워질수록 태교의 중요성을 느끼는 와중

태교동화책 엄마에게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어요 ^^

 

 

 

 

 

 

 

 

뱃속의 아기 엄마에게 보내는 교감의 그림 메시지

태교동화.

 

후기를 보니 다들 눈물이 난다..따뜻하다라는 평들이 있어서

읽어보게 되었어요!

 

읽다보니 뱃속에 세동이가 정말 저에게 써준것처럼 느끼게 되더라구요...ㅎ

그림또한 단순하면서 아이가 그린듯한 느낌이 더 그런 느낌을 받게 되는거같았어요..

 

 

 


 

 

 

 

 

 

 

 

책을 읽다보니 어느새 세아가 와서는 읽어보겠다며 가져가서는

"세동이야~!엄마~"

"엄마,내가 세동이 읽어줄꼐?!" 라면 동생사랑이 가득한 목소리로 한글도 모르는 언니가

동생한테 책도 읽어주었네요 ㅎㅎ

 

 

 

 

 

 

 

 

 

 

책 뒷편에는 아기와 엄마가 함께한 행복한 순간을 담을 수 있는 공간이 있어요!

처음 심장소리로 만났던 순간과

태어나서 서로 얼굴을 마주했던 순간을 담는 공간!

 

저도 세동이 태어나면 저기에 이쁘게 정리해서 붙어놓을 생각이에요 ^^

(첫째때는 이런거 꿈의도 생각못하고 안했는.....ㅋㅋ)

 

 

 

 

 

 

 

 

 

 

 

그리고 그 뒷장에는 편지를 쓸수 있는 공간도 있어요 ^^

여긴 엄마가 아이에게 보내는 공간이겠죠?

저하나 신랑하나 해서 세동이 태어나기전에 편지하나 써놔야겠어요♥

 

 

m******y 2015.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다림, 엄마에게
"[서평]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다림, 엄마에게" 내용보기
<엄마에게>는 아기를 품고있는 예비 엄마들이 보면 좋을 일종의 태교동화책이다.각 페이지마다 뱃속의 아기가 엄마에게 보내는 듯한 메세지들과 따뜻한 그림이 그려져있다.짧은 메세지 형식이라, 마음먹고 읽으려고하면 5분도 채 걸리지않아 단숨에 다 읽을 수 있지만,아가와 대화를 나눈다는 생각으로 천천히 읽고, 그림도 여유있게 감상하며 페이지를 넘겼다.오늘로 임신 21주, 6개월
"[서평]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다림, 엄마에게" 내용보기

<엄마에게>는 아기를 품고있는 예비 엄마들이 보면 좋을 일종의 태교동화책이다.
각 페이지마다 뱃속의 아기가 엄마에게 보내는 듯한 메세지들과 따뜻한 그림이 그려져있다.
짧은 메세지 형식이라, 마음먹고 읽으려고하면 5분도 채 걸리지않아 단숨에 다 읽을 수 있지만,
아가와 대화를 나눈다는 생각으로 천천히 읽고, 그림도 여유있게 감상하며 페이지를 넘겼다.



오늘로 임신 21주, 6개월에 접어들었다.
둘째 임신이다보니 첫 아이의 육아와 병행해서이기도하고,
아무래도 한번 겪은 일이라 태교도 조금 소홀했던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마음 한구석에 둘째 꼬미에 대한 미안한 마음이 조금 있었는데

이 책을 보며 약간의 위안과 위로를 얻었다.



아직 태어나지않은 뱃속의 태아라지만, 내가 이 아이를 사랑하듯 이 아이도 나를 사랑할 것이라는 믿음이 있다.
우린 탯줄로 이어진 엄마와 딸, 모녀사이니까.

건강히 무럭무럭 잘 있다가 4월에 만나자.
사랑해, 우리아기.









 업체로부터 해당 제품을 무료로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하였습니다.

s*******y 2015.12.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