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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을 하고, 생각을 하는 존재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이 책은 당신이고 우주의 실체며 진리 그 자체이기에 단순히 책이라고 말하기에는 그 표현의 한계가 있다.
몇 년 전 교통사고를 당해 중태에 빠져있을 때 죽음에 대한 공포감이 극에 치닫게 되었던 적이 있다. 그로 인해 ‘반드시 죽어야만 한다면 왜 태어나야 하는 것일까’라는 회의적인 의문으로 침식(寢食)을 전폐하기도 했다. 태어나서 죽는다는 것의 비밀을 알아서 죽음의 공포로부터 자유로워지고자 온갖 철학책과 갖가지 종교서적 그리고 과학책등을 모두 섭렵하면서 읽기 시작했지만 어디에도 생과 사가 생기게 된 이유와 해결책을 제시해 주시는 않았다. 그러던 중 책방에서 불멸(不滅)이라는 제목이 우연히 눈에 띄어 책장을 넘기기 시작한 것이 이 책을 접하게 된 동기이며 시발점이다.
믿기 어렵겠지만 이 책을 택한 당신은 불사의 비밀을 얻은 것이다. 나 또한 정말 믿기 어려워 수십 번이나 이 책을 읽고 또 읽었다. ‘우리는 이미 죽을 수 없는 존재였다.......’ 그것만이 확실해 질것이다. 우리의 몸이 늙지 않고 썩어서 없어지지 않는 방법이 있다는 것으로 오해한다면 바보 같은 짓이다. 우리가 알았고 있던 것처럼 우리의 마음은 몸이 생기면서부터 생겨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마음이 우리의 몸을 드러내고 그 마음은 보이지 않기에 죽을 수가 없다는 이치적인 설명이 이 책에 있다. 몸 안에 마음이 있는 것이 아니라 마음 안에 몸이 있다는 말이다. 깊이 생각해 볼 점이다. 나 또한 이 부분에서 상당히 당황하고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결국은 그렇다고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이성적으로 생각해보면 그게 사실이기 때문이다. 그래도 어떻게 죽지 않느냐고 묻고 싶다면 일단 이 책을 보라! 절대 거부 할 수 없는 과학적인 이치와 논리가 당신을 우주로 만들 뿐 아니라 영원한 마음이라는 즐거움을 선사 할 것이다.
만약 종교의 이데올로기의 장벽으로 인해 이 책을 접하기를 싫어하는 자가 있다면 그는 이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고 불쌍한 존재이다. 나는 아버지가 장로인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나서 10여 년 동안을 교회에 다녔다. 그러나 나에게는 맹목적인 믿음만을 강조하는 기독교의 모순에 순응 할 수 있는 자신이 없었다. 무엇을 믿으면 천상으로 가는 것인가? 어떻게? 아무리 신을 외쳐도 지금 나는 고통스럽기만 한데....... 그래서 나는 유일신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결론을 내리고 나만을 믿는 소위 말해서 ‘나신교’가 되었다. 그 뿐만 아니라 불교라는 종교는 기복 신앙적 미신과 고승이라고 하는 자들이 ‘할’이나 ‘뜰 앞에 잣나무’라는 헛소리만 해대는 곳으로 알고 있었다. 그러나 이 책을 읽고 석가모니는 신도 아니고 헛소리를 하지도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실질적이고 실제적인 지금이라는 시간에 행복 할 수 있도록 죽고 삶이라는 근원적인 오해를 풀어줌으로써 모든 두려움으로부터 자유를 주신 존재라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이다. 우리 스스로의 위대함을 적나라하게 밝힌 지혜의 등불인 것이다. 다시 말 하지만 몇 일전 까지만 해도 나는 누구를 이렇게 칭송한 적이 없었다.
종교라는 차원을 넘어 과학위의 과학이며 진리위의 진리인 것이다. 이성적인 현대인들에게 논리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한 이 책의 내용이 퍼진다면 이세상의 모순의 악순환과 문제점들인 전쟁, 고통, 미움, 두려움 등이 말끔히 해결될 것이라 장담한다. 그렇게 될 수밖에 없다. 그래서 나는 이 서평을 쓰는 이 순간이 너무도 간절하다. 앞으로 내가 만나는 모든이들에게 이 책을 제일 먼저 건 낼 것이다. 그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얼마나 큰 선물을 주었는지 알게 될 것이다. 이 책이 이대로 묻히게 된다면 인류역사상 가장 슬픈 일이 될 것이다.
부디 당신들의 위대함을 깨달아 죽음의 두려움에서 자유로워지기를 바란다. [인상깊은구절] 해가 진다고 해서 다시는 뜨지 않고, 흘이 죽는다고 다시는 씨앗에서 싹이 트지 않는 법칙은 없다. 이처럼 우리의 마음이 있는 한 몸은 영원토록 닷 생겨난다. 몸은 생겨나서 사라질수있는 것이지만, 마음이란 생겨나는 것이 아니므로 사라진다는 것도 말이 되지 않는다. 그영원한 마음을 따라 생겨나는 몸을 어찌 이번이 마지막이라 하겠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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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겨지지 않지만 믿고 싶을 정도로, 삶의 무게에 짓눌린 이에게 어쩌면 삶이 꿈이라는 것이 큰 위로가 될 수도 있겠다. 그런데 여기, 정말 인생은 꿈인데 걸리적거리는 것은 오히려 ''나''라고 직격타를 날리는 것이 이 책이다. 흔히 사람들은 일장춘몽이니 공수래공수거니 하면서 인생의 부질없음을 말한다. 그러나 대개의 그들은 일상을 살았고, 삶을 믿었다. 끝없이 반복되는 삶. 이 글의 저자는 정색을 하고 꿈이라고 이야기한다. 정말 꿈일까.
거부하고 싶은 현실이었는데, 오히려 책에서는 진짜 꿈이니 걱정하지 말라고 한다. 꿈 속에서 괴롭워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꿈 속에서 괴로워한다는 것은 바보짓 아닌가. 그리고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내고 있다. 무조건적인 믿음을 강요하지도 않고 과학적이고 논리적인 지식과 설명방식을 동원해 정말 이 세계는 꿈일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수긍하게 한다.
묻고 답하기 형식으로 엮어진 책은 어디를 펴봐도 좋다. 질문은 여럿이지만, 답은 늘 하나의 흐름을 가지고 있다.
본래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을 받아들이지 못해 사람들은 수많은 논리와 이치를 만들어내어 자신의 두려움을 잊어보려, 쫓아내어보려 애를 쓰지만 무수한 허상만을 만들어낼 뿐이다. 이 책은 그 허상의 정체를 밝히는데 도움을 준다.
텅빈 충만. 고요. [인상깊은구절] 정신이란 살아있는 자의 필수조건이다. 이 정신이 없으면 보려는 생각도 할 수 없고 생각을 할 수 없다는 생각마저도 할 수 없다. 그러나 이 정신을 누가 볼 수 있겠는가. 스스로가 정신이면서도 자기 자신은 볼 수 없는 것이다. 결국 보이지도 않는 작용만이 있을 뿐, 정신 역시 허망한 것이고 허망한 것은 실체적 자성이 없는 것이므로 무지개와 같고 꿈과 같다고 해야 한다. 이와 같다면 사실상 살아있는 자란 실체가 없는 환상의 이름임을 알 수 있다. 그리고 환상에 이름을 붙였다면 꿈속의 이름과 같은 것이기에 생시와 꿈이 다르지 않은 것이고 꿈이란 몸의 행동이 아닌 정신의 현상이며 정신은 모습이 없으므로 죽거나 사라진다고 말할 수 없는 것이다. 결국 죽고 살 수 없는 정신이, 역시 죽고 사는 의미가 없는 환상의 몸을 얻고 버리고 있었으니 어디에도 실제적인 죽음은 없었다. p.56~57 |
| 내가 누군지? 이 세계를 어떤곳이지? 나는 항상 답을 원했다. 그래서 철학책도 보고 했지 만 결국 답을 얻을수 없었다. 하지만 답을 구하려 함이 어리석음이였다는 것을 알았다. 이 책은 그런책이다 모든 해답이 들어있다. 우리가 말하는 진리를 말하는것이다. 기존의 불교가 얼마나 왜곡됐는지도 알수 있을것이다. 제대로 된 정법을 알수 있을것이다. 이 기 쁨을나 이외에 모든 사람들이 함께 공유 했으면 한다 .나는 지금 하루하루가 매우 즐겁다 모두 이 책을 읽고 즐겁게 사셨으면 좋겠다.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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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라는 말을 들으면 백발 할머니들의 맹목적인 기도가 생각나고,
스님들의 염불소리와 천도재가 생각났었다.
불교는 인생의 마지막에서 찾는 위로의 종교일 뿐... 어떤 것도 아니라 생각했었다.
종교에서는 대부분 무조건적인 믿음과 자신의 끊임없는 수행을 요구한다.
결정되지 않는 시간이 지나면 언젠가 행복이 찾아올거라 말한다.
나같이 인내심이 없는 근기약한(ㅋㅋ)사람들은 종교생활을 하기가 너무도 힘들다.
당장 눈앞에 보이는 이익에만 눈이 번쩍 뜨이지 하나님과 부처님을 생각하며 남을 돕는 일이란 -_-;;;; 으흠...
내가 힘들때 부처님은 힘이 되어줄 수 없었고, 항상 고통은 나 혼자 감내해야만 했다.
그래서 종교란 나에게 너무도 멀었던 이름이었다.
''불멸''은 인생과 종교를 하나로 연결시켜주었던 신비한 책이고, 비밀스런 책이다.
다 지나가면 꿈인데.... 뭘 그리 집착하나.... 하지만, 그런 말씀을 해주시는 어른들이 더 인생에 집착하고, 자식에 집착하고, 돈에 집착한다.
왜 남을 위해 살아야 하고... 왜 집착하지 말아야 하고.... 왜 착하게 살아야 하는가?
남에게 대우를 받고 존경받고, 그것으로 만족하기 위해서...
남는 건 허탈한 기분... 외로움에 허덕이는 시간들 뿐이다.
불멸에서는 왜 죽지 않는지... 또 이곳이 왜 꿈인지....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불교에서 이렇게 박학다식한 정보를 들추어내가며 설명하고 있다는게 너무나 새롭다.
항상 "왜?" 라는 질문에 "무념"을 외치며 주장자를 휘두르던 무서운 스승이 아닌...
자상한 설명으로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를 이해시키는듯한
이 책이 내 인생의 베스트셀러 1호가 되었다.
어떤 인연으로 내가 이 책을 만나게 되었을런지는 모르겠지만....
요즘 이 책과의 만남으로 행복하고, 눈물이 난다....
삶의 모든 비밀을 파헤치고 있는 ''사전''.......
주위 사람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종교라는 말은 신을 모신닫는 말이 아니다. 바로 종지를 가르친다는 뜻이다. 종지란 더 이상 질문이 있을 수 없는 궁극의 자리를 말하는 것이므로 추측이나 회상이 아닌 실제인 ''지금ㅇ''을 말하는 것이다. 과거의 추억도 ''지금''의 생각 안에서 회상되고, 미래라는 추측도 역시 ''지금''의 생각 안에서 회상되고, 미래라는 추측도 역시 ''지금''의 생각 안에만 ''실체가 없고 생사가 없는 정신의 움직임''으로서 있는 것이다. 이것을 모르기 때문에 육신을 ''나''로 삼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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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누군지,,궁금했습니다 미치도록 나를 알고 싶었습니다 불멸을 읽으면서 하나, 둘씩 무언가 밝아오는 느낌 마음이 가벼워지는 느낌 새로운 세계를 알아간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진정한 불법이 무언지,, 인간이기에 왜 행복해야 하는건지,, 궁금증들이 풀려나가면서 책에서 눈을 뗄수가 없었습니다 인생이라는것에 걸쳐진 모든이들에게 꼭 권하고 싶습니다, 한번 읽으시면 세상이 달라보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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