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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FM을 통해 처음 듣고 새롭다는 느낌에 구입을 한후 지금은 나의 애장 CD가 되었다. 화려하지 않으면서 간결하고 절제된 표현이 내가 원하던 느낌이라고 무릎을 쳤었다. 나도 위 분처럼 좋은 앨범이라 선전하고 싶어 글을 달아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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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다른 느낌, 많이 절제된듯한 애간장을 녹이면서도 확실한 느낌.
미샤 마이스키의 분위기가 사뭇 다르다.
골드베르크의 또다른 느낌.
그 결정체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
이런 명반에 왜 리뷰가 하나도 없을까 의문이지만 3중주의 느낌은 정말 좋다.
현악사중주 음악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무조건 들어보시길 추천하고싶다.
하나하나 절대 버릴것없고 귀에 쏙쏙 들어오는 깔끔한 연주.
더이상의 말은 불필요하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