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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재림을 다룬 다가올 종말에 대한 신앙소설이라 흥미를 가지고 읽었습니다. 결코 허구라고만은 할 수 없을 만큼 성경적이고 신앙적으로도 문학적으로도 가히 최고의 수준이라 할 수 있을 정도더군요. 1~3권은 신앙서적전문 인터넷서점에서 구매했고 4권부터는 소설로서 읽고 싶은 마음에 예스24에서 구매했습니다. 특히 제4권 영혼추수는 특히 소설로서의 문학적 상상력이 돋보이는 거작이란 생각이 드는 소설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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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에 연기파 배우인 니콜라스 케이지가 등장하고
휴거를 다룬 영화가 개봉되었었다는 정보를 얻게되어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찾아서 보게 되었다가 너무나 실망스러워서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난다.
그 영화가 바로 레프트 비하인드로 여러 권의 내용을 한 번에 뭉뚱그려서
깜짝놀랄만큼 재미가 없었는데 정말 안타깝고 속상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적그리스도인 니콜라에가 등장조차 안했다.
사실 그 당시에는 휴거관련 영화라서 보았었는데 소설로 구매해서 본 이후로
그 영화가 얼마나 엉망인지 이 책과 영화를 본 사람들은 비교조차 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알게 된다.
한 권을 읽으면 다음 권이 궁금해서 잠을 이룰 수 없을 정도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적그리스도 이야기도 재미있지만 유대교 학자의 기독교를 대하는 시선 등
어느 정도 평소에 궁금하던 것들에 대해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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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379페이지, 28줄, 30자.
내용은 전세계적인 지진으로 인하여 상당수의 사람들이 죽고 다쳤습니다. 그 여파로 클로이가 로레타의 집에서 탈출하다가 날아온 지붕에 맞아 오른쪽이 반쯤 으스러졌기에 입원을 하게 됩니다. 벅은 레이포드와의 통화를 거쳐 아내를 빼돌려야 한다는 걸 알고 병원에서 꺼내옵니다. 레이포드는 어맨다가 탄 비행기가 추락했다는 것과 어쩌면 이 환난의 군대에 적대적인 목적으로 잠입했을 것이라는 이야기 사이에서 당혹해 합니다. 해티는 낙태를 거부하고 GC의 기관에서 탈출합니다. 물론, 벅이 켄을 데리고 한 일입니다. 치온은 이스라엘로 돌아가길 원합니다. 앞에서는 벤 유다라고 하더니 여기서는 줄곧 치온이라고 칭하네요. 이제 징조는 불과 얼음의 비를 지나 유성이 떨어지는 단계로 접어듭니다.
번역자의 개별적인 이름이 등장했는데, 그 전에도 있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가서 찾아봐야겠네요.
아, 제주도를 비롯한 지방의 도서관들이 하나의 통합된 카드로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전부는 아니고 대여섯 개 도가 참여했고, 도서관 수도 백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장차 서울을 비롯한 전국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하니 앞으로는 가는 곳마다 도서관출입증을 만들 필요는 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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