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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에서 조금의 미동도 없이 있는 책들을 보다가 다시 읽어 보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한권을 꺼내어 읽었습니다. 책을 구입한 저 때 습관에 대해 관심이 많았는데 요즘 다시 무력감 때문에 읽고 싶은 맘이 생긴것 같습니다. 행운의 법칙 3가지 중에 하나가 위에 있는 <'행운을 느끼는 힘'을 기르자> 입니다. 지금 갑자기 운이 좋을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ㅎ 한달의 첫날의 시작을 <성공한 자신을 상상한다>로 시작하는건 언제나 기분 좋습니다. 처음 책을 읽을때 상상한 저 자신의 모습이 기억이 잘 안나는군요. 뭐 다시 오늘 버젼으로 성공한 제 자신을 상상하려 합니다. 어느순간부터 제꿈을 남들에게 이야기 안하고 꽁꽁 숨겨 놓은것 같습니다. 그 사람이 뭐라고 할까, 이야기 해서 내가 이상하게 보이진 않을까 하는 걱정 때문인거 같습니다. 아니 소중한 사람들이 줄어가서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도 땅투기등 부정적인 뉴스가 헤드라인을 장식하는 요즘 저만이라도 긍적적인 말로 오늘을 보내려고 합니다. 오늘 공부 목표 달성!!! ㅎ 말일(31일)이라 그런지 죽음에 대해 생각하라고 합니다. 죽음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고 살아가는 목적을 다시 세워야겠습니다.
오늘이 11일인데 오늘 이야기는 <'아침의 말'과 '저녁의 말'을 정한다> 입니다. 하루의 시작과 끝맺는 말을 다시 정해봐야겠습니다. 한달동안은 달력 위에 걸어놓고 열심히 하루 하루 보았었는데... 다시 달력에 걸어 놓고 글을 음미하면서 따라서 행동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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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참 많은 자기계발서적이 출간되어있습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습관 몇가지, 죽기전에 해야할 몇 십가지 등등 성공하기 위해서 가져야 할 습관이 뭐 이다지도 많은지, 인생을 통틀어 해야할 것들은 죄다 더하면 수백가지가 되어야할 판이라며 흔하디 흔한 자기계발서적에 어느덧 부정적인 관점을 가졌던 기억이 납니다. 돌아보면 다 똑같은 말이고 결국은 이 책을 읽으면 성공한다는 것 처럼 광고를 하고 있어서 책을 어떻게든 겨우겨우 읽어내면 마치 내가 성공한 것 같은 착각도 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자기계발서적은 결국 스스로가 책의 내용을 얼마나 마음에 담고 실천을 하느냐에 따라 그 효과가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자기계발서적을 몇 권 읽어본 이후에는 수많은 자기계발서의 광고는 잘 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오랜만에 곁에 두고두고 꺼내보아야 할 자기계발 서적이 나온 것 같습니다.
31일의 습관을 통해 성공하는 자기경영을 이루어내도록 유도하는 책. 우선 이 책은 저자의 잡다하고 추상적인 설명이 없습니다. 아주 간결하고 핵심만 나와있습니다. 글자체도 큼직하니 이 책 한 권을 언제 다읽지? 하는 걱정이 없습니다. 또한 이 책은 몇 일만에 다 읽지 않아도 됩니다. 왜냐하면 31일 동안 습관을 만들어가는 책이기 때문에 매일매일 저녁에 하루치를 읽고 내일 실천하면 됩니다. 그리고 인간이라는 존재가 늘 작심삼일을 하는 존재인지라 이 책은 더욱 빛을 발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멈춰진 부분부터 다시 습관을 들이도록 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이를테면 한 책을 읽다가 약 1/3쯤될 때 책을 내려놓는 경우가 많습니다. 몇 주가 지나고 다시 책을 읽으려하는데 기억이 나지 않아 다시 처음부터 읽어나가고 또 읽기를 멈추었던 부분에 다시 멈추는 악순환의 반복, 그러다 결국 책장속으로 향하는 책이 참 많았고, 그러한 현상을 참 많이 보았습니다. 이 책은 1일의 독서량이 2장정도 됩니다. 말이 2장이지 너무 간단하고 깔끔하게 되어있어 오히려 몇 일치를 더 읽어보게 됩니다.
여하튼 이 책은 우선 읽게 만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도 마찬가지로 읽는 독자가 실천해야합니다. 책을 읽으면 다 아는 내용입니다. 또한 다 좋은 이야기입니다. 실천해야지 하는 기운도 샘솟게 합니다. 하지만 거기서 그치면 안됩니다. 이 책에서도 그러한 부분을 염두해두고 있습니다. 때문에 습관정착 트레이닝카드라는 부록도 제공하고 절대 부담되는 실천사항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한편으로는 이 책을 쭈욱 다 읽어보고 쉬운 것 부터 시작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어찌되었던 성공을 위한 첫걸음이니까요. 이 책을 가지고 꾸준히 작심삼일 습관을 만들어가보려합니다. 성공을 위해 화이팅을 외치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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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습관경영> 니시다 후미오 지음. 강은미 감수. 이동희 옮김. 전나무숲
<라온 습관 경영>이란 제목을 읽고 음...
라온이 무슨 뜻일까? 생각생각했어요.
라온은 순우리말로 즐거운~ 이라는 뜻이에요.
뇌를 30년 이상 연구한 과학자이자 일본 여자소프트볼선수들의 이미지 트레이너인
니시다 후미오가 행운과 돈을 불러 들이는 강한 뇌를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었어요.
이 프로그램을 따라하면서 저의 뇌를 강하고 행운을 불러들이는 뇌로 만들어봅니다. 기대기대...
한 달 동안의 시간을 주고 나를 변화시키는 말 만 하고,
나를 성공으로 이끌 수 있는 생각을 하고,
나를 실천력 있는 사람을 바꾸고,
행동도 바꿀 수 있도록 도전 해봅니다.ㅎㅎ
행운의 법칙은 세가지를 지켜볼까요.ㅎㅎ
첫째, 자신을 믿고 나아가게 하는 '행운을 느끼게 하는 힘' 운감력 運感力을 길러야 해요.
둘째, 나는 행복한 사람이고 언제나 운이 따르는 사람이라는 것을 인식해야해요.
사람들로부터 환영 받는 '기쁨을 느끼는 힘' 희감력 喜感力을 높여야하구요.
행운을 손에 얻기 위해서는 기쁨을 느끼는 힘을 연마해야 한답니다.
행운의 법칙 세번째 '은혜를 느끼는 힘' 은감력 恩感力 까지 길러요.
포기하지 않는 에너지를 주는 은혜를 느끼는 힘, 은감력 높이기 도전입니다.
나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사람들의 은혜를 분명하게 자각하고,
그 모든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도록 합니다.
감사하는 마음이 잘 갖춰져 있을 때 비로소 행운이 찾아온다는 것이예요.
한 달 동안 매일 매일 목표를 가지고 실천을 해야 해요.
첫 날 시작은 '자신의 성공을 믿는 사람만이 성공할 수 있다' 라는 문장으로 시작합니다.
매일매일 그 목표를 이미지 트레이닝 하기 위해서 카드가 한장씩 주어집니다.
카드를 가지고 매일매일 훈련을 하는 것이에요.
두번째 큰 목표는 자신의 능력까지 확장하며,
상식을 벗어난 목표, 큰 목표를 가져야 한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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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하루 째날은 이 세상은 놀이공원이라고 생각하는 거에요.
생각 하나만으로 괴로움이 즐거움으로 바뀐다는 것이지요.
괴로운 세상이지만 디즈니랜드의 놀이기구를 탄 것처럼 즐겁고 재미나다고 생각하는 것이에요.
나는 정말 운이 좋은 사람이야~
행복한 사람이야~
이 세상에 태어난 것만으로도 행복해~
라는 생각만으로도 뇌는 긍정의 시스템을 작동시켜요.ㅎㅎ
왜냐하면 전 세계 70억 인구 중의 한 사람이자
엄마와 아버지의 자식으로 세상에 태어날 수 있는 모든 가능성 1/64조 중에서
유일한 사람으로 태어났기 때문이지요.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오늘은 정말 운이 좋아~
오늘은 정말로 운이 따른다라고 생각해서
나의 뇌를 두근두근하게 만드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고 말을 합니다.
아침에 이렇게 기분을 업~ , 고양시키면 뇌가 활성화되어서
에너지가 넘치고 모든 일에 적극적으로 도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소중한 나의 사람에게~ 원대한 나의 꿈을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해요.
진심으로 나의 꿈을 이야기하고 나누면 그 이미지가 점점 현실로 이루어진다는 것이지요.
그럼에도도 불구하고 살다 보면 모든 일이 뜻대로 잘 안된다고 느껴질 때가 있어요.
그럴 때는 어떻게 하냐, 아무 생각도 하지 않고 그냥 묵묵히 행동을 하는 하는 거예요.
그냥 일을 하는 거예요.
아니면 그냥 걷는 거예요.
아주 중요한 것 한 가지가 보름째 나옵니다.
돈을 철저히 사랑해 본다라는 건데요.
이것은 잠재의식속에 돈에 대해서 부정적인 감정을 갖고 있으면
뇌가 돈을 싫어해 무의식중에 돈을 멀리 하고 만다고 하네요.
돈도 돈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에게 모여든다고 합니다.
아주 좋은 충고가 하나 있어요.
3초의 롤로 기회를 부른다라는 것이에요.
이것은 뭐냐하면 좋지 않은 일이 생겼을 때~ 그 일을 나에게서 떠나보내는 훈련인데요.
그 순간에 그냥 함박 미소로 그 일을 튕겨내는 거예요.
'이런 일은 없었던 일이야' 라고 말하면서 손가락을 5번 튕겨 소리를 내고
나의 뇌리에서 그 일을 지우는 것이에요.
충분히 가능한 일이지요. 연습 들어갑니다. 호잇~
나에게 일어나는 일들 중에서 좋은 일을 리스트로 만들어 보고
그리고 상냥하게 미소짓는 연습을 하고
나를 남과 비교하지 않아요. 나는 소중하니까...ㅎㅎ
그리고 제가 제일 잘하는 것 나왔네요.
씩씩하게 걷는다. 척척척~ 걸어야 해요.ㅎㅎ
근심걱정 내려놓고, 그저 실천실천하는 것이지요.
신세를 진 6명에게 감사하라고 합니다.
6명은 최소한의 숫자이지요. 세상엔 온통 감사해야할 존재들 천지이니까요.
가족. 부모님. 조부모님. 직장상사. 동료. 친구. 지인등등...
둥둥둥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들에게 감사하고
나의 주위에 있는 모든 존재들에게 감사 하는 마음을 가지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자동적으로 감사해야 되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오는 죽음, 죽음에 대해서 생각해야해요.
모든 존재는 태어났으면 예외 없이 죽음을 밎이 해야하지요.
모든 일에는 예외가 있지만, 죽음 앞에서는 누구에게도 예외가 없어요.
그래서 마감이라는 개념으로 한 번 더 생각을 하라고 합니다.
이렇게 한달 동안 나를 들여다보고,
나의 부족한 점을 채우고
나의 좋은 점을 부각시키면서
목표를 향해서 걸어가고
꿈을 이루기 위해서 행동하는 하루하루를 보내야 합니다.
조용필님의 노래 중에도
'소중한 것은 옆에 있다.' 라는 가사가 있지요.
작고 소소한 것을 소중하게 인식하는 것에서부터
꿈을 향한 여정은 시작 된다는 것을 다시 깨달으며,
이 책에서 배운바대로 하루하루를 초긍정하며 저의 뇌를 두근두근하게 만들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네이버카페 북뉴스를 통해 출판사 전나무숲이 제공해 주신 책을 읽고 이 글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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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나무숲
라온 습관경영, 인생의 차이를 만드는 31일 습관
트레이닝 카드도 같이 들어있어서 들고다니면서 일일 습관을 실천하는데 도움이 되더라구요.
라온 습관경영 책 안에도 31일에 하루하루 실천할 수 있는 습관에 대해서 적혀있는데요.
그리고 이 책에서는 습관이 주를 이루지만 행운에 법칙에 대해서도 말하고 있는데요.
1일부터 31일까지 나뉘어져있는 습관은 마지막에 check와 같이 과제나 습관을 계속 곱씹으면서
라온 습관경영으로 31일 만에 모든 좋은 성공적인 습관을 다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으리라 생각은 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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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12월이 되었고 또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한해를 맞이할 시간이 되었다. 예전에는 내년에는 무엇을 해야지.. 하는 명확한 꿈과 목표가 있었던 것 같은데 언제가부터 그런 목표의식이 흐릿해지기 시작했고 그로 인해 자연히 나의 삶로 나태해 진것 같다는 생각을 최근에 많이 하게되었다. 정신차려보니 한해가 지나갔고 열심히 살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뚜렷하게 목표를 세우고 실천했다면 좀더 나은 결과를 만들어갈 수 있지 않을 까...? 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고 그런 행동 하나하나를 바꾸기 위해서는 익숙하게 행하는 나의 습관들을 개선하면 좀더 나은 인생을 살수 있지 않을까 ..? 고민하던 중 서평에 참여하게 되었다. 스스로 무엇을 하고 싶은지를 명확히 하고 자신감을 갖는것과 그렇지 못한 것에서는 차이가 많이 발생하는 것 같다. 이 책에서도 가장 먼저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나를 다시금 돌아보게 하였고 나 스스로도 해낼 수 있 다고 스스로를 믿고 주변에도 이야기함으로써 좀더 동기부여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었다. 언젠가부터 생활에 치여 긍정적인 말보다는 불평과 불만을 많이 늘어 놓게 되는 스스로를 발견하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다. 하지만 책속에서는 부정적인 말보다는 긍적적인 말을 사용하고 괴롭다 고통스럽다를 달고 사는 사람보다는 모든 일상을 놀이공원처럼 즐기도록 노력하고 습관적으로 언어도 개선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었다. 하지 말아야지 생각은 하지만 크게 개선하지 못했던 부분을 이야기들으며 나는 과연 어떤 사람인가...나 스스로도 그리고 주변사람들에게 부정적인 영향과 말을 해주는 사람이지는 않은가 ..? 생각해 보며 나를 좀더 개선해야 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나는 경제관념이 뛰어난 사람이 아니였었다. 하지만 직장생활을 하며 경제관념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부딪치며 뼈저리게 느꼈던 것 같다. 여기서도 돈을 감사하게 생각하고 올바르게 써야함을 이야기하고 있었다. 돈을 대하는 자세에 대해서는 한번도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에 생소하면서도 놀랐고 나에게 많은 교훈이 되 어 준 것 같다. 부정적인 말보다는 긍정적인 말을 그리고 웃는 얼굴을 통해 나를 개선하고 남들과 나를 비교하지 않으며 나스스로를 사랑하고 내가 하려고 하는 목표나 일에 대해 자신감을 갖고 생활하는 자세가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던 것 같다. 쉽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통해 내가 많이 개선될 수 있겠구나 하는 것을 느끼게 해준 좋은 기회였던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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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 습관경영 - '인생의 차이'를 만드는 31일 습관
라온 습관경영..인생의 차이를 만드는 31일 습관.. 전나무숲 출판사.. 니사다 후미오 지음
저자 니시다 후미오(西田文郞)는.. 1949년 도쿄 출생. 30년 전부터 과학적인 뇌 연구를 시작해 ‘성공한 사람들의 뇌는 잠재의식을 통해 무의식중에 재수와 행운을 불러 들인다’는 결론에 다다랐고, 그 후 강한 운을 거머쥐는 독자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이를 스포츠, 비즈니스,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용한 결과 압도적인 업적을 올려 다수의 성공한 사람들을 다수 배출하고 일류 선수와 경영자들로부터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특히 베이징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여자 소프트볼 일본 대표팀의 이미지 트레이너로서 선수들의 활약을 도와준 것으로도 유명하다..
라온 습관경영 책은 내 안에 숨어 있는 " 긍정의 힘" 을 이끌어 내는 31일 습관을 적고 실천하는 자기계발서적이다.. 책 안에 부록으로..긍정의 힘을 이끌어 내는 1일 부터 ~~ 31일 습관정착 트레이닝 카드가 들어 있다..이 카드에 적혀 있는대로 그대로 실천하면 되는 것이다..실천하는게 쉬운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성공을 위해서는 이 정도의 노력은 해서 습관화를 만들어야 한다..
나쁜 습관은 애써 노력하지 않아도 우리 몸에 쉽게 밴다.. 한번 몸에 밴 나쁜 습관은 없애기도 어렵다.. 좋은 습관이란 긍정적인 태도를 갖는것..경청하는 것.. 책을 읽는 것.. 타인을 이해하는 것.. 운동하는 것..절약하는 것..좋은 취미생활을 하는 것 등이다.. 모두 쉽지 않은 것들이다.. 변화 없이 이대로 가면 이대로 늙는다.. 이대로 늙어가기 싫은 사람들에게 작년과는 다른 새해로 안내하는 길은 바로 습관의 변화다..
1일..첫째날은 ...성공한 자신을 상상한다.. 이렇게 31일까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카드에 다 적혀 있어 그래도 실천에 옮기면 된다.. 먼저 한 달의 시작을 " 성광한 자신을 상상하는 일" 로 출발을 했다.. 옛말에 "말이 씨가 된다는 말이 있다.." 항상 좋은말만 하고 좋은일을 기억하도 되새기면 말되로 된다는 말이 맞는거 같다..
4일째는 자신만의 " 넘버원 포즈" 를 만든다..목표 달성을 위한 습관을 익히는 내용이다.. 목표와 목적의 달성..그리고 성취의 기쁨을 아미지화하면서 " 넘버원 포즈" 를 따라 근육을 움직여 보라.. 그러면 근육에 대한 자극은 뇌를 통해 잠재의식 속으로 " 목표 달성" 이라는 긍정적인 이미지를 보낸다.. 이런 동작을 되풀이하는 동안에 포즈를 취하는 것만으로 목표를 달성했을 때의 두근두근한 마음이 반사적으로 되살아난다.. 그러면 뇌는 "성공하는 뇌" 가 되어 그 사람이 갖고 있는 힘을 100% 발휘하려고 온 힘을 다해 기능하기 시작하고 최고의 퍼포먼스를 가능하게 만든다..
5일째는...행운이 따르는 사람을 찾는다..행운이 따르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이 습관을 몸에 익히면 된다.. 이는 성공을 손에 넣기 위해 필수 불가결한 핵심 포인트다.. 즉..행운이 따르는 사람과 함께 있으면 무의식중에 운을 거머쥘 수 있는 자가 자신을 만들 수 있다는 이야기다.. 운에는 종류가 있다는 것이다..돈에 운이 따르는 사람, 승부를 거는 일에 운이 따르는 사람.. 기타등등.. 자신이 어떤 운이 따르기를 바라는지 생각해 본다.. 그리고 그 운을 가진 당신 주변의 사람을 찾아본다.. 운은 사람에서 사람으로 전염된다..
돈이 많이 필요한 사람은..돈...더럽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돈의 훌륭함과 소중함을 생각하라.. 그것이 돈을 부른다..돈을 철저히 사랑해 본다.. 돈은 인생의 전부가 아니며 이 세상에는 돈 이상의 가치를 가진 것들이 많이 있다는 사실이다.. 그러나..도는 자신이 바라는 삶을 살고 꿈을 현실화하고 주위 사람들에게 공헌하기 위한 수단으로 없어서는 안 될 매우 소중한 것이다..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이런 사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늘 돈에 감사하고 돈을 소중히 여긴다.. 그리고..인간관계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의 주의에 사람이 모여들 듯.. 돈도 돈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에게 모여든다.. 돈의 " 바람직한 사용처 " 를 생각나는 대로 많이 적어 보는 것이다..
인생의 차이를 만드는 31일 습관 "라온 습관경영" 생각에서 시작되어 말과 행동으로 나타나고, 그 사람의 인격으로 자리 잡을 뿐만 아니라 나아가 그 사람의 인생이 되는 습관.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바꾸기 위해 계획을 세우고 다짐을 하지만 철저하지 못한 방법으로 인해 실패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저자는 이 책에서 매일 테마를 주어 끈질기게 실천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론을 제시한다.
‘행운의 법칙’을 토대로 1일부터 31일까지 하루에 한 가지씩 실천할 수 있는 31가지의 습관을 소개한다. 매일 아침, 혹은 전날 밤 그날 날짜가 적힌 곳에 쓰여 있는 과제를 읽고, 그 내용에 따라 하루를 보내는 행동을 매일 반복하며 뇌를 행운을 불러들이는 상태로 바뀌어갈 수 있도록 돕는다. 성공을 돕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바로 ‘습관’이다..습관의 중요성은 누구나 잘 알고 있다.. 실천하는 방법 역시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실행은 전혀 다른 이야기다..
"라온 습관경영" 은 실행이 힘든 사람들을 위한 실천 가이드북이다.. 이 책을 활용하면 습관경영의 실천이 매우 쉽고 탁월하다.. "라온" 은 " 즐거운" 이라는 뜻의 순 우리말이다.. 책의 제목처럼 이 책 안엔 매일 편하게 읽고 일상생활에 즐겁게 적용해볼 수 있는 다양한 내용들이 있기 때문에 좋은 습관을 만드는 일이 행복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과거를 후회하기 보다는 현재를 놓치지 말고, 다른 곳을 바라보기 보다는 지금 여기를 중요시 여기며, 타인을 부러워하기보다는 나에게 집중하는 것..!! 이 세 가지에 늘 깨어 있는 삶이 바로 성공하는 삶이자 행복한 삶이다.. 이 책은 좋은 습관을 만드는 데 있어서 즐거움으로 실행할 수 있는 일상의 쉬운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으며.. 넓게는 행복의 이론들과 맥이 닿아 있는 많은 내용들을 알려주고 있음에 감동을 받는다.. " 계속이 힘이다.." 라는 즐거움을 체험하게 해줄 이 책을 접하는 사람들은 아주 큰 행운임에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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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의 차이를 만들고 싶을때는 언제인가? 나는 대부분 12월에 하는 결심이 바로 인생의 변화이다. 결단코 올해는 그냥 이렇게 지나갔다고 하더라도 내년에는 새롭게 다른 나의 인생을 살아보고 싶어지는것이다. 내년에는 어떻게 해야 올해와 다른 완전히 다른 새로운 시간을 보내게 될 수 있을것인가? 난 이미 답을 어느정도 알고 있기는 하다. 바로 내가 가지고 있는 습관들을 고치는 것이다. 습관을 고치려고 1월이 되면 모든것을 한번에 다 바꾸려고 노력한다. 정리를 한번에 다 하느라 일주일을 보내고 또 필요 없는 것들이나 아까워서 가지고 있던 것들도 버리거나 다른 사람에게 주며 산뜻하게 시작하려고 한다. 하지만 언제나 그랬듯이 1월 중순이 지나고 2월이 되어가면 결심했던 것들은 사라지고 나는 작년과 똑같은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다. 항상 결심했다가 점점 잊혀져가는 일이 반복되어가니 스스로에게 많은 좌절감이나 실망감을 느끼게 되었고 내가 그렇게 인내심이 없는 사람인지 자꾸 자책하게 되었다. 하지만 이번에야말로 인생의 차이와 변화를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라온 습관경영을 읽어보았다. 우선 가장 좋은 부분은 하루하루 해나가는것들이 부담이 없었다. 31일동안 책에서 말하는 대로 간단한것 하나만 하면 된다. 솔직히 아직까지 한번에 모든 변화를 만들어내려고 했던 나의 모습에 비하면 조금 더 쉬울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 그리고 매달마다 새로운 결심을 할수 있으니까 더 잘 해낼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녀의 말대로 한달의 시작에는 크던 작던 결심을 하고 활기차게 보내게 되다가 점점 잊어버리는 일이 많았기에 그것에 맞추어 매일 할일에 대한 계획이 있는것이 좋았다. 그리고 더 크고 넓게 많은것을 생각하게 할수있는 용기를 주는 이야기들이 있었다. 마치 나에게 정말 도깨비방망이가 생긴것 같이 기분이 좋게 시작할 수 있을것 같았다. 12월이긴 하지만 달이 중요한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냥 지금부터라도 매일 하나씩 실천해보려고 한다. 조금 더 행복한 일상을 보내면서 나의 인생을 조금 다른 각도로 바꾸어 오랜시간 후에는 많은 길의 차이가 생기게 만들어주는 그것이 바로 라온 습관경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마음속 깊은 곳부터 하나하나 달래주어가면서 매 달을 보내다보면 분명 다른 삶을 살고 있을거라는 확신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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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하게 나를 성공으로 이끄는 책...
수십에서 수백권의 자기계발서가 넘쳐나고 많은 사람들이 변화와 성장을 꿈꾸지고 실질적으로 변화하고 성장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것은 늘 '해야지' 또는 '하면 좋지'라는 생각만을 가지고 몸을 움직이지 않기 때문이다. 큰 계기가 있지 않는한 생각만으로는 사람은 절대 쉽게 변하지 않는 것 같다. 자기 스스로 변화하고 성장한다는 것은 삶을 살면서 이루어야할 가장 큰 과제가 아닐까 한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실질적으로 어떻게 습관을 몸에 익힐 것인가에 대한 책이다.
31일 동안 하루 한 가지씩 구체적인 실천방법을 제시하면서 동시에 실천했는지의 여부를 체크하도록 하고 있다. 또한 트레이닝카드를 활용해 집에서나 직장에서나 언제 어디서든 해야할 습관과제를 지각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으니 참으로 친절한 책이 아닐 수 없다. '이렇게까지 친절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문제는 얼마나 실천하느냐다. 연초에 무수한 계획을 세웠다가도 용두사미처럼 연말에 회의감이 몰려오거나 생각은 많은데 그 생각만큼 자신이 움직이지 않고 있는 건 아닐까 하는 마음속 울림이 들려올 때 이 책을 만나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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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과 관련된 많은 책들이 있었다. 라온습관경영은 수많은 습관책과는 많이 다르다. 우선은 매일매일 실천할수 있는 꺼리가 주어진다는것이다. 두번째는 그 실천꺼리가 아주 사소한 것이다. 예전의 나는 그 습관이라는것을 갖기위해 사소함은 무시를 했었다. 그리고 작심삼일. 제풀에 꺽여버린 꼴이 된것이다. 그래서 이제는 사소함을 무시하는 사람은 큰일도 소홀히할것이라는 생각으로 사소한것 한가지라도 꼬옥 진심으로 하려고 한다 세번째는 마음속에 들어온것 같은 귀절들이 참좋다. 이것은 여러분들이 직접읽어보라 난 확신한다. 내 자신이 이 책 덕분에 분명히 변화하리라는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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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서문에서부터 배울점이 정말 많았던 책이다. 습관을 중요하게 여기는 이유는 자기 삶의 방향을 자신이 정해야 하기 때문이도 나쁜 습관은 애써 노력하지 않아도 우리 몸에 쉽게 밴다는 것이다. 한번 잘못 들인 습관을 다시 돌리기가 무척 힘이 들고 의지박약때문에 금연이나 늦잠자지 않기 등을 실행하기가 힘든 것 같다. 나 역시 안좋은 습관들이 참 많은데 그 중에서 회피적인 성격이 강한 주말에 늦게 일어나기가 있다. 남편이 아이들 아침을 차려줄 정도로 주중에 힘들었던 스트레스를 잊고자 그러는 것 같다. 습관의 중요성도 알고 실천하는 방법들도 인터넷이나 책에 너무나 잘 나와있어 잘 알고 있고..하지만 실행은 전혀 다르다는 강은미씨 감수의 글에 공감한다.
이미 지나간 과거에 연연하고 탓하지 않고 지금부터라도 늦지 않았다는 생각으로 잘못된 언행들을 개선해 나가고 싶다. 이 책을 읽는 모두는 놀라운 재능을 가지고 있는데 그 재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살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을 안타까워 하는 저자의 이야기에 빠져든다. 재능과 노력을 살려도 운이 따르는 뇌의 상태가 아니라면 힘들다고 한다. 이것은 씨크릿이라는 베스트셀러와 약간 닮은 이야기인것 같다. 운이 따르지 않는 뇌를 운이 찾아와 성공하는 뇌로 바꾸는 일이 바로 저자의 일이며 스스로 운을 부르기 위한 실행방법들을 1일부터 31일까지 하루에 한가지씩 실천할 수 있도록 31가지의 습관이 소개되어 있다. 매일 그날의 지침을 읽고 그대로 꼭 실행한다면 운이 따르는 뇌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와닿는다. 31가지의 카드로도 되어 있어서 아침에 혹은 잠들기 전에 내일은 무엇을 실행할 것인가 보고 자도 좋다.
먼저 1일은 성공한 자신을 상상한다 이다. 쉬운 말이라고? 스마트폰과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 사회를 살아가다보면 이 생각조차 못하고 사는 날이 많다. 보통의 뇌를 성공하는 뇌로 바꾸는 것은 이러한 이미지의 힘이라고 한다. 성공한 자신을 리얼하게 그때의 감정조차도 이미지화해서 상상을 하면 뇌가 착각을 한다는 것이다. 긍정적인 뇌로의 첫걸음인 셈이다. 4일은 자신만의 넘버원 포즈를 만든다 이다. 저자가 베이징 올림픽에 출전하는 여자 소프트볼 대표팀의 브레인 트레이닝을 맡으면서 그런 포즈를 제안했는데 가슴에 새겨진 나라를 짚고 그 다음 하늘을 향해 손가락을 번쩍 올리는 포즈였다고 한다. 미국을 이겨 금메달을 땄다고 한다. 5일은 행운이 따르는 사람을 찾으며 6일은 소원해진 은인을 떠올리며 7일은 철저하게 남의 눈을 의식하라는 것인데 남의 눈을 의식해서 움츠리라는 것이 아니라 남이 나를 보는 이미지를 멋지게 만들라는 의미였다. 8일은 남에게 기쁨을 준다 이고 이런 식으로 31일까지의 지침이 있다. 31일자는 죽음을 진지하게 생각해 본 적이 없는 나에게 경종을 울리는 글이었다. 죽음을 진지하게 생각하면 살아가는 목적이 보인다는.. 이 책 역시 나에게 소중한 책이 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