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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스프로울 목사는 서론에서 신학은 과학이라고 언급하고 있다. 물론 대부분의 사람들은 과학과 신학은 다르다 반발할 것이 예상된다. 사람들은 과학은 실험적인 탐구와 조사 연구를 통해 지식을 습득하는 반면, 신학은 종교적 감정에 의해 촉발된 것이라고 주장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역사적으로 조직신학은 과학으로 이해되어왔다고 스프로울 목사는 말하고 있다. 아마 이 언급에 해서는 일반인들은 물론 기독교 신자들까지도 공감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신학이 과학이라는 지점에 대해서 말이다. 그러나 깊이 있게 생각하고 연구해볼 문제이기는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