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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답게 살 용기】 : 내 삶의 주인이 되게 하는 아들러 심리학 카운슬링 _기시미 이치로 저 / 오근영 역 | 알에이치코리아(RHK) 원서 : 高校生のためのアドラ-心理學入門
‘용기’시리즈가 자주 눈에 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데, 그만큼 용기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다. 이 책의 저자 기시미 이치로는 이미 『미움 받을 용기』로 국내에 독자층을 형성했다. 저자는 이렇게 묻는다. “미움 받을 용기를 딛고 선 이후 우리의 삶은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가?” 이제는 열등감 뒤에 숨어있던 찬란한 나를 만나볼 시간이라고 하는데,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지금 당장 자신과의 대화를 시작하라”고 조언한다. 문제는 어떻게 자신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느냐가 관건이다. ‘나에 대해 분명히 알기’위해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하는가를 생각해봐야 할 것이다.
이 책을 주관하는 흐름은 ‘아들러 심리학’이다. ‘나를 안다는 것’은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가? 사실 나 자신을 제대로 보는 것은 힘겨운 일이다. 오히려 가족보다 친구나 직장 동료들이 내 모습을 그나마 제대로 보고 있을 것이다.
행운과 행복의 차이는 무엇일까? 그리스의 7현인이자 아테네 정치가 솔론은 이런 말을 남겼다. “어떤 행복이든 얼마나 오래 이어질지 알 수 없다. 지금은 행복하지만 내일도 행복하리라는 보장이 없다.” 당연한 이야기다. 요즘 정치, 사회면에 안 좋은 일로 연일 이름이 오르내리는 사람들은 아마도 자신과 가족들의 행복이 영원하리라고 믿고 있었을 것이다. 물론, 개개인마다 ‘행복’에 대한 정의는 다르다. “무엇이 행복인지 한마디로 표현하기는 쉽지 않지만, 세상에서 말하는 행복이 반드시 행복을 보장해주지 않는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반대로 세상에서 말하는 불행(불운)이 닥쳤다고 해서 곧 불행해진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자신을 들여다보려는 마음이 들 때, 우선적으로 떠오르는 것이 ‘성격’이다. 자신의 성격을 스스로 판단하고, 설명하기 힘들다보니 나는 어떤 유형에 속할까? 궁금해서 혈액형, MBTI 검사, DISC 검사 등에 관심이 쏠린다. 이 모든 검사들은 한계가 있고, 장단점이 있다. 분명한 것은 누구나 내면에 자리 잡은 ‘성격’은 유동적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성격을 살펴 볼 때 대인관계를 도외시하곤 하는데, 성격을 알려면 대인관계에 어떤 식으로 대처하는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사람에 따라 태도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성격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고 하는 저자의 의견에 공감한다. 성격은 차츰 어떤 방식에 익숙해지는 면이 있다. 결국 ‘나’라는 존재 자체가 어떤 환경에서 지내느냐에 따라 그 성향이 달라진다고 볼 수 있다.
‘상처받지 않으려 또 다른 상처를 만드는 아이러니’. 자기애(自己愛)가 너무 지나쳐도 좋지 않지만, 지나친 열등감과 낮은 자존감은 대인관계가 힘들어질 수밖에 없다. “상대가 눈길을 돌린 것을 두고 자신을 피한다거나 미워한다고 생각하기로 결심하는 것은 그 사람과 관계를 깊게 맺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챕터에선 식상한 표현이지만, 아이들에게 전해줄 만한 간결한 메시지라고 생각한다. 지금 여기에서 행복하기, 한 발 한 발 앞으로 나아가기, 고통을 지렛대로 성장하기, 과거보다 현재를 바라보기, 삶은 리허설이 아님을 기억하라, 약간의 용기가 가져다 줄 놀라운 삶의 기쁨 등.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이런 말을 남겼다. “누군가가 ‘이렇게 하라’고 단정하듯 던지는 말을 그대로 따르는 사람에게 이런 이야기는 불편하고 귀찮게 느껴지겠지요. 자신의 인생이건만 텔레비전 속 만능 강사가 일러주는 대로 사는 사람에게는 귀찮고 번거로울 겁니다. 오히려, 이 책을 읽고 나서 이 책의 내용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야말로 내가 하려는 말을 제대로 이해한 셈입니다.” 이 책을 통해 타인의 모습에 투영된 ‘나’로 살아갈 것인가? ‘나답게’ 살아갈 것인가 를 생각해보는 ‘상념의 씨앗’을 심을 시간이 된다면 그 또한 좋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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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시미 이치로님은 '~용기'라는 말을 좋아하는가 보다. 미움받을 용기라는 책으로 유명한 저자이기도 한 기시미 이치로님의 나답게 살 용기라는 책이다. 책 제목에 이끌려서 고르게 된 책이다. 작가가 누군지도 몰랐는데 읽으면서 아~하게 되었다. 행복해질 용기. 늙어갈 용기 등등 그의 책에는 유난히 용기라는 말이 많이 들어가는 것 같다. 어쩌면 당연한 일들인데 용기가 필요할 만큼 당연한 것이 당연해 지지 않은 현실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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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답게 살 용기>는 아들러 심리학을 연구하여, 아들러 심리학을 심리적 안정 및 자기계발적 요소와 접목시킨 기시미 이치로가 지은 책이다. 나에 대해 정확히 파악하고, 내가 추구하고 원하는 것을 명확히 설정하고, 그것을 위해 전력을 다하며, 그 와중에 번잡하고 부담스러운 것은 떨쳐낸다면, 그렇게 한다면- 우리는 진정으로 나다운 삶을 살면서, 평온해지고 행복을 누릴 수 있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다. 다른 사람이 나에게 가지는 기대에 얽매이지 말고, 나 스스로 행복해지며, 진정으로 나다운 삶을 찾고 누리를 방법에 대해 말하는 책이다. 감명 깊고 인상적으로 읽었다. 도움이 많이 되고, 위로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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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5세기 그리스 철학자 소크라테스는 청년들에게 해로운 영향을 끼쳤다는 이유로 사형을 당했습니다. 현대인이 보기에는 그런 이유로 사형 선고하냐고 비난할 수도 있지만, 어른들은 어린 사람의 편을 드는 이들을 좋게 여기지 않습니다. 선동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현대에도 적용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청년들의 상담을 자주 들어주면 그 부모들은 의심을 하기도 하고 안 좋은 말을 하기도 합니다. 이를 그대로 받아들일 경우 스스로 상처 입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 상황으로 몰아가지 않고도 자신의 생각을 당당하게 주장할 수 있도록 이 책이 도움을 줍니다. 주 이론은 알프레드 아들러의 심리학을 기본으로 하고 있고요. 무슨 이유든 간에 움츠러든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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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나답게 살 용기- 솔직히 제 개인적으로 미움받을 용기는 그다지 재미있게 혹은 공감대를 형성하며 읽지는 않았어요. 좀 갸우뚱..그럴만한 이야기들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 분 다른책은 안끌렸었는데, 이 책을 만난 그 당시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구매하였습니다. 좀 힘들고 도움이 필요했던 시간이었는데 인간관계도 그렇고 여러가지 도움되네요. |
"자기 자신을 위해 인생을 살지 않는다면 누가 자신을 위해 살아주겠는가?"
"로마의 시인 베르길리우스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물론 해결할 수 없거나 매우 어려운 경우도 있겠지만, 할 수 있는 일도 할 수 없다고 지레 단정해버리면 할 수 없는 이유는 얼마든지 찾아낼 수 있습니다."
"삶은 리허설이 아님을 기억하라."
올 한해 출판계의 이슈 중 하나를 떠올려보라면 개인적으로는 '용기 시리즈'가 아닐까 싶습니다. 온라인, 오프라인을 막론하고 책을 구매하려고 서점을 방문하면 어디든 '~ 용기' 라는 제목의 책들이 진열되어 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이러한 현상의 주인공은 아무래도 기시미 이치로의 <미움받을 용기>겠죠? 사실 저는 <미움받을 용기>라는 책을 읽어보지도 않았고, 용기 시리즈의 책들을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읽고 싶은 마음이 전혀 들지 않았었죠. 그러나 이러한 열풍이 계속되다 보니 도대체 어떤 책이길래 이럴까, 하는 궁금증이 생기게 되었고 마침 그 열풍의 주인공인 기시미 이치로의 신간 <나답게 살 용기>가 출간되었다길래 읽어보았습니다. 아들러의 심리학에 기초하여 서술하고 있다는 이 책은 생각보다 내용이 어렵지는 않습니다. 작가가 어렵지 않게 쓰려고 노력한 흔적이 엿보입니다. 쉽게 서술하였기 때문에 잘 읽힌다는 장점은 있지만 책을 읽는 동안에 다시 한 번 생각보지 않게 되고, 머릿 속에 오래 머무르지 않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나답게 살 용기>에서 작가가 이야기하는 바는 현재의 자기 자신에 몰입하라는 이야기입니다. 이 책에서 라이프 스타일이라고 이야기하는 성격은 어떠한 사건이나 환경에 의해서 어쩔 수 없이 만들어진 것이 아닌 본인이 선택한 것이라는 점입니다. 물론 과거의 사건이나 환경의 영향을 아예 받지 않는다고 이야기 할 수는 없지만 본인의 노력에 의해 얼마든지 바꾸어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그 과정이 굉장히 어렵긴하지만..) 또한, 이미 지나버린 과거나 불투명한, 오지 않을지도 모르는 미래에 집중하기 보다는 현재의 행복에 집중하라고 이야기합니다. 물론, 작가가 "성격은 과거랑 아무런 상관이 없어!", "과거, 미래 따위 말고 무조건 현재에만 집중해!"라고 이야기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작가의 이야기를 전적으로 받아들이게 되지는 않았네요. 반 정도만 받아들였다고 할까요? 저는 과거와 현재, 미래 모두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것 같네요. 과거에만 지나치게 얽매여서 현재의 모든 것을 과거 탓으로 돌리는 것은 물론 좋지 않은 것이지요. 하지만 저는 과거의 경험이나 환경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의 내가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현재의 내가 좋기도 하구요. 과거의 경험들로부터 만들어진 현재의 내가 너무도 좋습니다. 또 미래의 나의 모습을 상상하면 기분이 좋고 그러한 미래의 내가 되기 위해 현재 열심히 살아가면서 즐기고 있는 내 모습도 충분히 사랑합니다. (가끔 내가 현재 열심히 최선을 다해 살고 있는가 후회하기는 하지만) 이러한 사실들은 <나답게 살 용기>를 읽으면서 깨닫게 된 것이니 작가에게 감사해야겠네요. 한편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할 수 있다", "삶은 리허설이 아님을 기억하라" 등의 이야기는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가끔 영상을 제작하거나 디자인 등의 일을 할 때 내가 잘 하는 분야가 아니기 때문에 능력의 부족으로 더이상 잘 할 수 없다, 라고 생각하는 때가 있었는데 그런 생각 때문에 더 할 수 있는 일을 하지 못한다고 여러 가지 이유를 만들어 낸게 아닌가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읽는 도중에는 별다른 느낌 없이 읽었던 책인데 책을 읽고 난 후 정리를 하다보니 이런저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된 책이네요. 기시미 이치로의 <나답게 살 용기> 나 자신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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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신간도서 / 20대 책 추천] "나답게 살 용기" - 기시미 이치로 오랜만에 북리뷰를 들고 왔답니다 책 좀 일긍려고 부단히 노력을 했습니다만.... 방학 때 읽겠죠?? 아닌가ㅋㅋ 오늘은 2015년 11월 신간도서, 저번 달에 출간되었던 "나답게 살 용기" 라는 책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너무나도 요즘 저에게 필요한 말들이 참 많이 담겨있더라고요 아이였을 때는 세상을 배우고, 어른이 된 뒤에는 자기 자신에 대해 배워야 한다 여러분들은 자기 자신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시다고 자부하실 수 있나요?? 타인에 대한 관심은 많지만, 정작 나라는 사람이 누구인지는 잘 알지 못하지는 않나요??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는 삶 나답게 살 용기란 바로 그런 것이기 때문입니다! "나답게 살 용기" 작가 기시미 이치로씨 어디서 많이 들어본 것 같다 싶었더니 알고보니 2014년~2015년 베스트셀러인 "미움받을용기" 의 작가님이시더라고요ㅎㅎ 이 분은 정말 이 시대의 진정한 힐링 전문가이십니다 최고최고!!! 그렇다면 이번에 출간된 "나답게 살 용기" 는 후속작이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내 삶의 주인이 되게 하는 아들러 심리학 카운슬링 "나답게 살 용기" 저랑 한 번 쭈욱 훑어보실까욤?? "나답게 살 용기" 책의 목차는 이렇게 나뉘어져있습니다 Chapter 1 자신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습니까? Chapter 2 성격은 스스로 선택하는 것 Chapter 3 나는 언제라도 변할 수 있다 Chapter 4 다른 사람과 관계 맺는 법 Chapter 5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가 에필로그 후회 없는 삶을 위하여 소제목이 딱 마음에 꽂히지 않나요? "음미되지 않는 삶은 가치가 없다" 소크라테스와 플라톤의 일화를 들어 철학적으로 설명이 가미되어있습니다 '영혼의 보살핌' 즉 '나 자신과의 끊임없는 대화와 고찰' 을 강조하고 있더라고요 영혼, 즉 나 자신을 훌륭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지 않는 것이 부끄러운 일이죠 나 자신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소크라테스처럼 영혼의 보살핌, 낱낱이 조사하고 음미해야할 것입니다 이전의 과거 경험에서 발생한 상처 때문에 자기 자신을 부정하게 되고 싫어하게 되며 그럼으로써 다른 사람과 좋은 관계를 만들지 못하게 되며 결국에는 나 자신에 의하여 나에게 상처를 주게 되는 꼴이 되는겁니다 (사실... 살짝 이해가 가지 않아요ㅠㅠ 혹시 이 부분 읽으시면 저에게 제보를...) 여튼 저도 이전의 인간관계에 의한 상처로 새로 다가오는 사람들에게도 다신 상처받지 않고 싶어서 사람들에게 경계도 심했고 마음도 주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나답게 살 용기" 에서 이 파트가 가장 마음에 들더라고요 저는 성격은 타고 나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이 책에서는 성격은 스스로 선택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저는 성격을 선택한 적이 없는데.... 오호! 하지만 이 말도 일리는 있는 것 같아요 정말 성격이란 바꾸는 것이 매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몇 번이고 바꾸려고 노력을 했지만 쉽진 않더라고요 이번 방학 때도 도전!! 해보아야겠습니다 아마 성격을 바꾸기 어려운 것은 익숙한 선택을 고집하기 때문이겠죠? 인생에서 모든 것의 출발은 자신을 좋아하는 것에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인생의 과제에 쉽게 낙담을 하게 되겠죠ㅠㅠ 특히 우리나라 같이 남의 시선을 매우 중시하는 풍토가 있잖아요 남들에게 평가받는 것을 당연히 여기고 남들에게 어떻게 평가될지를 가장 중요하게 여기죠 하지만 정작 여러분의 삶의 여러분 자기자신이라는 것은 염두해야할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이 나에 대해 갖는 기대에서 벗어나면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자유를 얻으려면 바로 "나답게 살 용기" 가 필요한 것입니다!! 지금 여기에서 행복하기 그리고 한 발 한 발 앞으로 나아가기 과거나 미래에 얽매이지 않고 현실에 충실해야할 것을 매번 강조하더라고요 인생의 길은 계속 평탄할 수 없습니다 평탄하기보다는 산길이나 언덕길처럼 험준할 것입니다 이러한 인생 속에서 한 발씩 앞으로 나아가는데 삶의 기쁨이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걸어가다 보면, 즐기다 보면 자신의 삶을 사랑하게 될 것이랍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가지고 살아가죠 한편 미래를 생각하면 불안해집니다 하지만 미래를 걱정한다고 해서 달라지는 것도 없고 실제로 미래에 실현되지 않습니다 인생은 결코 장밋빛이 아니며 불쾌한 일도, 안 좋은 일도 있을 것입니다 무엇인가를 이뤄내려면 '약간의 용기' 가 필요합니다 이러한 '약간의 용기' 가 인생을 바꿀 것입니다 2015년이 마무리되고 2016년이 다가오고 있죠 2016년을 맞이하며 "나답게 살 용기" 를 통해 모두 내년에는 용기를 가져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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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답게 살 용기] <미움받을 용기> 저자,기시미 이치로가 말하는 나 자신과의 대화법
나다워지는 ‘지(知)’, 행복의 기준이 되는 ‘선(善)’ 현대사회에서는 자신에게 자신감이 없는 사람들이 많다. 물론 나도 그 중 하나기도 하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이유 중 하나는 세상의 눈높이에 나를 맞추려고 애쓰기 때문인건 아닐까 싶다. 책 표지에 적혀있는 글이 와닿았다. "상처받기 두려워 또 다른 상처를 선택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나이불문하고 모든 사람들은 자기가 덜 상처 받을 것 같은 선택을 하게 되는 것 같다. 결국 상처가 두려워서 스스로를 숨기게 되는 삶을 사는 사람도 많아지는 것 같고. 책 제목처럼 <나답게 사는 용기>가 필요한 지금, 이 책이 그 해답이 되어 주지 않을까?
베스트셀러 <미움받을 용기>의 저자 기시미 이치로가 전하는 삶을 단단하게 만드는 나 자신과의 대화법.
내면의 상처에 괴로운 이들, 자신의 솔직한 욕구와 타인의 기대 사이에서 고민 중인 이들을 위한 현실적이고도 분명한 삶의 지침을 담았다. -알라딘 책소개 중
정말 스스로 '나답게 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본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읽어봐야 할 책이라고 생각했다.
1장과 2장은 기존의 문제점에 대한 이야기를 모아놓은 듯 하다.
3장에서는 지쳐있는 우리에게 전하는 솔직한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
누구나 공감할 만한 이야기들로 채워져 있다.
이후 4, 5장에서는 앞으로 변화하기 위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무엇이 행복인지 정해져 있다고 믿는 사람이 많습니다. 자녀가 교육대학에 합격하자, 그 부모가 “우리 딸의 인생은 결정되었다.”라고 말하는 것을 듣고 놀란 적이 있습니다. 무엇이 어떻게 결정되었다는 걸까요? 아마도 딸이 아무 걱정 없이, 실업자 신세가 되지 않고 결혼해서 아이를 낳고 살리라는 식으로 딸의 앞날을 상상했던 것이겠지요. (중략) 대학에 합격하거나 취직이 결정되거나 결혼을 하는 것은 ‘행운’이지 ‘행복’은 아닙니다. 행운은 내일의 행복을 보장해주지 않습니다. - <착각하지 마라, 행운과 행복의 차이> 중에서
나를 안다는 것은 참 어렵다. 나는 내가 가장 잘 알고있어야 한다는데, 요즘은 그런 사람이 더 적은게 현실이다. 그래서 그런지 '선택장애'라며 내 스스로 사소한 것 하나 선택하는 것 조차 어려운 사람들이 많아진거겠다.
내가 뭘 좋아하고, 뭘 하고싶으며, 뭘 먹고싶은지 등등 무언가 선택할 일도 많고, 고민도 많다. 그럴 때 가끔 나는 왜 내 스스로를 잘 알지 못하는 것인지, 왜 내가 선택해야 할 일도 남에게 떠넘기는 것인지 고민하게 되는 것 같다.
그럴 때 이 책이 조금이나마 해결책을 알려주지 않을까 싶다.
인상깊었던 부분은
<다른 사람의 평가에서 자유로워지기>
앞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남들의 눈높이에 맞추려고 노력하게 되는 경우가 참 많고,
(그렇게 살아야만 하기도 하고...) 남들은 잘 모르지만 내 스스로 남들의 평가에 아파했던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이야기가 담겨있다. 편안한 말투와 공감가는 일상생활의 예시들이 함께 적혀있어서 가볍게 읽기 좋다.
일단 책의 주제 자체가 굉장히 마음에 든다. 내용도 좋은데 책 자체 디자인도 너무 예쁘다(굉장히 개인적인 책 평가기준..디자인ㅋㅋㅋㅋ)
안에 내용도 큼직큼직한 글씨로 인쇄되어있다. 일반적인 책 글씨보다 세배정도는 큰 것 같다. 아동도서의 글씨크기 같다. 그래서 부담 없이 읽기 좋다.
기존에 나와서 인기를 끌었던 <미움받을 용기>를 인상깊게 읽었다면, <나답게 살 용기>도 꼭 한번 읽어보시길 바란다.
당신은 ‘나’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요? 예를 들어 인간은 죽는다는 사실은 누구나 아는 것이고 머리로도 금방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이 아니라 ‘내가 죽는다는 것’은 과연 어떤 의미일까요?
굳이 이런 문제가 아니더라도, 다른 사람이야 어떻든 내가 특정한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할지, 또는 특정한 문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하진 않은가요? 결국 우리는 자기 자신에 대해 잘 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모르고 있는 것이 아닐까요? - <세상에 둘도 없는 나> p.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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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과의 경쟁에서 어떻게든 이기려 드는 사람은 상대방을 꺾을때까지 안심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이 없으면 경쟁에서 이겼다고 칭찬해줄 사람도 자신의 실력을 인정해줄 사람도 없는 셈입니다 전혀경쟁하지 않는 세상은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어떤사람은 앞에서 빨리 걷고 어떤사람은 뒤에서 천천히 걷습니다 이는 앞과 뒤라는 차이는 있지만 우열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이부분이 와닿습니다 요즘사회가 너무 경쟁으로 흘러가고 있는데 앞선다고해서 우월한게 아니며 뒤처진다해서 부족한게 아닙니다 서로 협력하는 것을 중요히 생각해야 할것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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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보살핌이 무엇보다 중요했던 소크라테스는 평판이나 지위는 중요하게 여겨도 진실에는 마음을 쓰지 않는 사람에게 영혼을 훌륭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지 않는 것이 부끄럽지 않느냐고 물었다. 그래서 누군가 이의를 제기하며 노력한다고 하는 사람이 있으면 나는 그를 즉시 보내주지 않고 그에게 질문을 던지며 낱낱이 조사해가면서 음미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영혼을 정화하는 것이 영혼의 보살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