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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이 되자 밤톨군 녀석은 산타할아버지께 보낼 편지 내용을 신중하게 고르기 시작합니다. ( 물론 편지내용이라 쓰고 크리스마스 선물 이라 읽습니다. ) 마트의 장난감 코너를 돌며 어떤 것을 받고 싶은지 꼼꼼하게 비교하죠. 비록 크리스마스 원래의 의미는 잊은 채로 자신이 새로운 선물을 받는다는 것만 챙기는 녀석이지요. 덕분에 12월은 녀석에게 늘 기쁜 한달이 됩니다. 숙제로 크리스마스 양말을 꾸미면서 녀석은 결국 산타할아버지께 슬쩍 메시지를 함께 보낸 듯 하지요. 밤톨군 또래의 부모님이시라면 금방 눈치채시려나요. 녀석은 터닝메카드의 새로 나온 제품인 '그리핑크스'를 원하고 있습니다. 쉽게 구할 수 없지만 산타할아버지라면 금방 구해주실거라면서요.
숙제로라도 이왕 크리스마스 준비를 한 김에 집도 꾸며보기로 하였지요. 녀석과 여러가지 크리스마스 장식들을 만들어보기로 합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파티 장식 만들기 25 48쪽 | 486g | 280*270*15mm 아이즐북스 표지부터가 아이들의 흥미를 끌어 당깁니다. 표지를 플랩북처럼 꾸며 1번부터 25번까지 슬쩍 열어볼 수 있게 되어 있거든요. 작은 문을 열어 뒷면에 숨어있는 선물을 바라보는 녀석의 눈빛은 초롱초롱 빛납니다. 순서에 상관없이 무엇을 만들 것인지 이 플랩을 넘겨 결정하더군요.
우선 몸풀기(?) 용으로 선물가방을 만들어보기로 합니다. 녀석에게는 크리스마스 하면 선물이 제일 먼저 떠오를테니까요. 이 책은 만드는 방법 설명과 만들기 도안이 포함되어 있는 책입니다. 그러나 포함된 도안 외에 다른 준비물들이 필요한 것들도 있습니다. 책의 뒷부분에 준비물에 대하여 설명해두었더군요. 마침 녀석이 첫번째로 고른 것은 풀만 있으면 도안만으로 만들어볼 수 있는 장식이었습니다.
뒷면의 만들기 도안을 뜯어내고 만들기 설명에 따라 차근차근 만들어 나갑니다. 녀석은 페이퍼토이를 만들때 사용하는 공예용 본드를 활용하여 쉽게 붙였습니다. 풀보다는 금방 붙어서 편하지요.
다음은 스태인드글라스 느낌이 나는 장식물을 만들어보기로 합니다. 책 속 설명서에는 반짝이는 사탕포장지를 활용하도록 되어있지만 저희는 셀로판지를 대신 활용하기로 했지요.
도안은 작은 모양들이 많아서 이렇게 샤프펜슬처럼 끝이 뾰족한 것을 활용해주면 더욱 깔끔하고 쉽게 뜯어낼 수 있습니다.
도안의 종이를 다 뜯어냈으면 뒷면에 풀칠을 하고 원하는 색의 셀로판지를 붙여주면 됩니다. 원래의 만들기 방법에는 도안이 2장으로 제공되어 있어 두장을 맞붙이게 되어 있는데, 밤톨군과 저는 다르게 활용해보기로 했지요. 설명서에는 없는 우리만의 방법으로 꾸며보기로 한 거죠. 추가적인 준비물로 쿠킹호일과 유성매직만 있으면 된답니다. 우선 쿠킹호일을 대고 도안을 간단하게 그려줍니다. 너무 눌러 그리면 쿠킹호일이 찢어질 수 있으니 경계선만 표시하는 느낌으로 살짝 그려주면 되지요.
그리고 그려진 테두리 안쪽으로 유성매직으로 원하는 색을 칠해준 후 다시 도안에 붙여주면 끝! 이곳저곳 선 밖으로 삐죽삐죽 색깔이 튀어나갔지만 괜찮아요. 만드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시간이 되니까요.
발코니 유리문에도 이미 장식된 산타할아버지 근처에 붙여보았다가 밤톨군의 작품이 가득한 벽에 붙이기로 하였지요. 빛을 받으니 더욱 스테인드 글라스 같은 느낌이 들지요?
녀석인 처음에 만든 선물상자에 쪽지를 적어 방문에 걸어둡니다. 왜 그곳에 걸어두니? 하고 물어보니 산타할아버지가 문을 여실 때 이 쪽지를 보실테니까 이곳에 걸어두어야 한데요. 크리스마스까지 주욱~ 걸어둘 생각인거지요.
초등학생인 밤톨군에게는 만들기의 난이도가 높은 편은 아니어서 매일 조금씩 자투리 시간에 하나씩 만들어가기로 합니다. 종이접기, 종이인형 만들기, 카드 만들기 등 여러가지 다양한 종류와 방법들이 있어서 지루하지 않을 듯 합니다.
더욱 멋지고 화려한 크리스마스 장식들도 있겠지만, 이렇게 직접 한개씩 만들어보며 집안을 꾸며보는 것도 더욱 의미있을 듯 하지요. 만드는 재미, 보는 재미, 무엇보다도 아이와 엄마가 함께 하는 그 시간이 가장 소중하게 느껴지는 하루가 될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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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앙큼햅번입니다. 12월이 되니 연말분위기가 한껏 느껴지기도 한데요 집에서도 느낄 수 있는 방법! 바로 크리스마스 파티 장식 만들기 25 랍니다. 빨간 바탕에 25가지의 만들기가 팝업처럼 꾸며져 있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표지부터 마구 자극하게 만들지요.
저도 슬며시 이것저것 열어보며 무얼만들어 볼까하고 고민했답니다. 산타, 천사, 모빌 등 종류도 정말 다양하더군요.
아이들과 스탠드 글라스 느낌이 나는 트리를 만들어 보기로 했는데요. 원형안에 그림따라 모양을 떼어 내어야 하는 정성이 조금 필요하지요.^^ 그런뒤 집에 있던 셀로판지로 알록달록 풀로 붙여 꾸몄답니다. 막내가 특히나 색배합을 잘 한듯해요.ㅎㅎ
자 완성하고 그냥 보면 재미없죠? 캔들에 바춰보니 은은한게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나게 해주더군요.
꼼꼼항 막내가 셀로판지를 막힌 곳 하나없이 모두 붙여 완성한 작품~ 책상앞에 떡하니 붙여 주었답니다.
그리고 다른 것도 이것 저것 만들어 보았는데요 저희는 순서대로 만들기보다 만들고 싶은 것부터 만들어 보게 했답니다. 조금은 쉬운걸 고른듯해요.
자 이리 만든걸 그냥 두면 아쉽지요. 바로 집에 있는 반짝이 조명과 컬러코튼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살짝 내어 봅니다. 산타인형이 제법 쓸 곳이 많더군요^^ 과자집은 크리스마스 전날 아이들 몰래 맛있는 과자를 담아두어야겠어요ㅎㅎ 큰딸이 만든 므리스마스 리스에도 산타를 올려두니 더 이쁘죠?^^
종이벽돌 트리도 나름 이쁘죠?^^ 불을 꺼두면 이리 은은한 조명과 트리가 따스한 분위기를 연출해준답니다.
크리스마스 파타 장식이 필요하다면 지금 바로 이 크리스마스 장식 만들기를 찾아보셔요~ 만들기도 쉽고 완성하면 당장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내고 싶어질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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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도서를 소개하면서 해당도서를 출판사로 부터 무료제공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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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크리스마스 파티 장식 만들기 25
크리스마스 파티 장식을 25가지나 만들 수 있어요.
만드는 방법이 친절하게 설명되어져 있어요. 그림과 함께..
뒷면에는 만들기 재료가 뜯어서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져 있어요.
준비물이 하나도 안필요한건 아니에요. 개인적으로 준비해야할 준비물들이 있답니다. 각 번호마다 준비해야할 준비물이 쓰여있어요.
카드를 만들기 위해, 따로 준비해야할 준비물이 있었어요. 두꺼운 색지랍니다. 카드로 사용하기 위해서... 사이즈에 맞게 잘라서 준비했어요. 그리고, 뒷면의 도안을 뜯어서 풀로 붙이면서 조립하고 있어요. 도안이 두꺼워서 풀로 잘 안붙기는 했어요 ㅠㅠ 양면테이프가 있었음 좋겠드라구요. 입체로 만들어지는 카드로~ 양말이 걸려있는 선반 그리고 별 이랍니다.
이번엔 산타클로스를 만들어 볼려고요. 까딱까닥 고개를 움직이는 산타클로스 랍니다.
도안을 뜯어서 몸도 붙이고 팔도 붙이고, 목도 붙이고~ 혼자서도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었어요. 같은 번호끼리 붙이면 된답니다.
목이 길게 연결되어 있어서 고개가 까딱까딱 거려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서 만들어본 크리스마스 파티 장식 25가지의 크리스마스 파티 장식을 만들어서 사용할 수 있어요. 트리에도 장식해서, 화려한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어야겠어요. 범이 생일날에도, 크리스마스 장식 만들어서 함께 파티하고요. ㅎㅎ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즐기기 좋은 <즐거운 크리스마스 파티장식 만들기 25 > 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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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한번 깜빡! 하니 12월이 반이나 지나버렸네요. 올해는 크리스마스 트리도 못 만들고.. 그냥 어영부영 지나가나부다 싶었는데 아이들이 너무나 아쉬워하기에 트리까진 아니지만, 다양한 크리스마스 장식과 소품을 만들어 좀 더 따뜻한 분위기로 바꿔보는 중이랍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파티 장식만들기25는 제목에 나와 있듯 총 25가지 종류의 장식과 소품을 만들수 있는 도안 및 종이접기 등등이 들어있어요. 책 표지의 25개의 번호를 열면 그 속에 예쁜 장식품들이 들어있어서, 애플군은 마치 선물 열어보듯 신나서 열어보더라고요^^ 예쁜 장식과 소품들은 크리스마스에 사용할 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손님 초대할 때나, 아니면 집안 인테리어 소품으로 금새 따라 만들 수 있도록 도안으로 나와 있는 것 뿐만 아니라 방법까지 설명되 있으니 참 좋더라고요. 베이킹 방법도 있다는요^^
뭐 부터 만들지~~ 한껏 들떠 이것저것 골라내며 만들기 시작한 애플군! 베이킹은 진짜 크리스마스 파티 할때 또 만들기로 하고 일단은 종이로 만들 수 있는 간단한 장식소품을 만들어 봤어요. 산타와 사탕집, 그리고 생쥐까지 ㅎㅎㅎ 자기가 만들고는 이게 너무 뿌듯했던지~ 잘 진열해 놓고 산타할아버지가 선물 갖고 오심 꼭 보여드리겠다고 하네요.
엄마의 게으름으로 크리스마스 트리는 못 만들었지만! 그래도 이 책 덕분에 파티 할 때 크리스마스 분위기는 물씬~ 풍길 수 있을 듯 합니다. 나와 있는 방법으로 베이킹도 해서 이번 크리스마스엔 정말 신나고 재미난 파티해야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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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크리스마스 파티 장식 만들기 25
크리스마스가 얼마 남지 않았어요! 아이들이 기다리는 크리스마스...
뭔가 좋은 선물이 없을까요?
물론 아이들이 좋아하는 장난감을 선물로 주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아이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장식을 만들어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아요.
아이즐 <즐거운 크리스마스 파티 장식 만들기 25>는 25가지 크리마스 파티 장식을 만드는 방법이 들어 있어요.
표지를 보면 이렇게 플랩 하나하나에 숫자가 적혀있는데 12월 1일부터 하나씩 플랩을 열고 만들기를 해보는 것도 좋아요.
성격 급한 우리 아이들은 전혀 그렇지 않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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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과 함께 장식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요. 책 앞에는 이렇게 만드는 방법이 나와 있고 뒤쪽에는 장식 만들기에 필요한 도안들이 있답니다.
도안을 뜯는 것도 어렵지 않아요.
잘 뜯어지고 오려서 사용하는 도안도 있더라구요.
만들기를 할 때에 준비해야 할 사항도 참고가 되어 있어요.
단계별로 설명이 되어 있어서 아이들도 따라 하기 쉬워요.
표지를 다시 한 번 살펴볼까요?
하나씩 들춰보면 아기자기한 그림들이 나와요.
하나씩 열어보는데 너무 사랑스러워요.
크리스마스에 꼭 필요한 장식들이더라구요.
너무 귀여워서 열고 또 열고 얼마나 반복했는지 몰라요^^
만들기를 하기 전에 아이들도 들춰보는 재미에 푹 빠졌어요.
서로 만들고 싶은 것을 이야기하면서 즐겁게 보면서 이야기도 나누고 흥미가 한가득입니다.
크리스마스를 맞이해서 함께 만들 수 있는 놀이책이 더 있는지 한 번 찾아봐야겠어요^^
아이들이 좋아할까 덩달아 관심이 생겨요.
귀여운 장식을 만들어요.
두 아이들이 하나씩 선택해서 만들기를 했답니다.
날짜마다 하나씩 하자고 했더니 자기들은 성격이 급하다고 하면서 몽땅 만들고 싶대요.
하지만 만들다 보면 쉽지 않다는 것도 알게 돼요.
오랜만에 방긋 웃으면서 집중하는군요. 과자 집도 만들고 커다란 산타할아버지도 만들어요.
남자 아이들이라 이렇게 종이를 오리고 붙이고 하는 놀이는 자주 하지 않아요.
장난감을 가지고 대부분 노는데 요즘은 크리스마스 장식을 만드는 것에도 관심을 가진답니다.
6살 둘째도 형아 옆에서 열심히 거들더라구요.
형아 혼자서 하는 것은 볼 수 없는 성현군...
형아보다 적극적으로 만들기에 임합니다.
하나둘 완성이 되니까 가지고 놀기에 또 바쁘네요.
만들어서 바로 가지고 노는 아주 신나는 놀이책인 것 같아요.
특히 만들 때는 고생했지만 까딱까딱 산타클로스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요. 움직이니까 인형극을 하는 것처럼 즐겁다고 하더라구요.
맛난 과자 집 선물상자도 형아의 손을 끝으로 완성이 됩니다.
저희 집에는 크리스마스트리가 없어요. 트리가 있다면 이렇게 완성한 크리스마스 파티 장식을 걸어 놓을 수 있을 텐데...
귀여운 선물 가방을 만들며 이것은 엄마 가방이래요.
여기에 편지도 넣어줄 거라고 하네요.
아이들의 편지를 기대해도 되겠죠? 오목조목 작은 손으로 정성껏 만들었어요.
엄마가 많이 도와주지 않아도 둘이서 잘 만들더라구요.
쥐는 수염까지 실로 표현했어요.
그랬더니 아이들이 더욱더 좋아하고 진짜 쥐처럼 보인대요ㅋ
크리스마스가 다가오죠? 집에도 크리스마스트리를 준비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저도 하나 생각하고 있어요~
아이들과 함께 만들고 크리스마스 분위기도 즐기는 아이즐 <즐거운 크리스마스 파티 장식 만들기 25>으로 만들기를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만들기를 하는 시간 무척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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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크리스마스가 2주앞으로 다가왔군요.
거리 곳곳에서도 크리스마스 트리가 눈에
띄기도 하지만 그래도 옛날 만큼 그닥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나지는 않는 듯 싶어요.
그래도 현재를 살고 있는 아이들의 입장에선
지금의 분위기가 그대로 기억속에 자리잡겠죠?
크리스마스 트리며 장식까지 다 집에 있는데도
꺼내지도 못하는 게으름을 반성하며 트리도 꺼내고
그리고 크리스마스 파티장식도 만들어 보려구요.
즐거운 크리스마스 파티 장식 만들기 25라는
책을 들춰보니 표지부터 특이해요.
1부터 25까지의 숫자를 열면 그 안에
각각의 그림들이 있어요.
알고보니 25가지의 만들기 컨셉을 이렇게
표지에서 알려주고 있는 거더라구요.
오호~ 아이디어 괜찮네요. ^^
만들기에 필요한 도안들이 뒷부분에 들어
있는데 그 외의 추가준비물까지도 나와있네요.
도안으로만 만들 수 있는것도 있지만 초콜렛이나
리본, 클레이등의 재료가 필요한 것도 있거든요.
자~ 일단 도안으로 만들 수 있는 것들 먼저
만들어볼까요?
4군을 위해서는 만들고 난후 놀이까지
할 수 있는 고깔 산타 요정 만들기도 맘에 들었어요.
먼저 산타 요정을 만들 수 있는 도안을
뜯어내야 하는데요.
종이가 톡톡해서 4군의 손길에도 찢어지지
않고 잘 뜯어져서 좋더군요.
열심히 뜯어낸 후 풀칠해서 붙이기만 하면 끝~
마침 양면테이프가 있어서 풀칠할 부분에
양면테이프를 붙였더니 더 튼튼하고 좋네요.
짜잔~ 이렇게 완성된 고깔 산타요정들은
볼링대형으로 세워두고 신문지를 뭉친
공을 굴려 볼링게임을 할 수 있어요.
자기도 같이 찍어달라며 포즈 취하는 4군~ ㅋ
산타요정이 작긴 작지요? ㅋㅋ
처음엔 초점을 못 맞추더니 몇번 굴려보며
점점 감을 익혔어요.
그리고 6개 중에 5개를 쓰러뜨리기까지....
예~~~~~
그리고 또 하나 4군의 눈을 사로잡은건
바로 과자집 선물상자 만들기~
그냥 상자만들기지만 겉모양이 과자모형이라
만들어 놓고도 그 안에 자기 보물도 넣어놓기도 하고 막....ㅋ
일단 도안을 뜯어내고...
풀칠 부분에 양면테이프 붙여서 모양대로
붙이기만 하면 끝~
완전 간단하지요?
이렇게 완성한 크리스마스 파티 장식 외에도
종이 스테인드 글라스나 초콜릿 눈꽃별 등
누나들이 찜~해놓은 것들도 있어요.
매일 매일 크리스마스 분위기 내며 하나씩
만들어보려구요.
예전엔 크리스마스 즈음이면 방학도 함께 있어서
더 기대되곤 했는데 요즘은 방학도 늦춰져서
크리스마스가 지나야 방학이 되네요.
그래도 여전히 크리스마스는 기대되니
크리스마스 파티 장식 만들기로 분위기를
만끽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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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12월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12월이 오면 아이들이 가장 먼전 기대하고 기다리는 것!! 바로 크리스마스 저희는 지난번에 집 정리하면서 크리스마스 트리 버렸는데 전구가 터져서 불날뻔했거든여.. 넘 위험하기도 하고 잔뜩 뭐가 떨어지는게 자리만 차지해서 ~ 아이들 몰래 쓰레기통으로 넣었는데 애들이 글쎄.. 빨리 트리 장식하자고.. 엄청 실망하더라구여 대신 즐거운 크리스마스 파티 장식 만들기25가 있으니~~ 하나씩 쭉 만들어 보장~~ 트리 없어도 크리스마스 기분 낼 수 있다!!!
첫 표지부터가 팝업이라 비닐포장이 생명이겠어여 1번부터 크리스마스가 있는 25일까지 하나씩 넘기면 마지막에는 산타가 굴뚝으로 선물을 가지고 온답니다~~ 야호 12월의 크리스마스 한달동안 정말 요 기분 내기 딱 좋은 책같아여 하루 한개씩 완성하면 매일 매일이 크리스마스 이 책은 어떻게 크리스마스 장식품을 만들 수 있는지 설명도 해주고요 집에 있는 재료 단추로도 훌륭한 크리스마스 장식품을 만들 수 있는 tip도 주고 밋밋한 장갑을 크리스마 장갑으로 변신시켜주기도 합니다 크리스마스 하면 선물인데 요 선물도 그냥 보내는것보다 직접 포장지를 그려서 정성껏 보내면 받는 기쁨도 두배가 되겠죠 만들기 재료도 함께 들어 있는데요 간단한 종이나 준비물은 따로 준비해서 하면 더 좋아요 저희 아이들이 가장 해보고 싶어 한 종이 스테인드글라스 이건 이렇게 검정 종이에 있는 모양을 뜯어 내서 빈부분을 빤짝거리는 포장재질로 붙이면 된답니다 우리 딸 바로 작업 시작 스텐인드글라스 만들고 옆에 있는 작은 종이도 뜯어내는데 정말 쉽게 똑~~ 뜯어져요 빤짝이가 생각보다 찾기 힘들었어여 저희 아이들은 과자를 잘 안먹서 이럴때 꼭 찾으라하면 없대여 ㅋㅋ 조금 비어 있는 부분도 있지만~~ 완성해서 현관에 붙여놓으니 정말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확 삽니다
다음으로 아이가 선택한것은 17번..산타의 선물 주머니~ 이건 스탠실 기법을 이용한 만들기인데 주머니는 직접 준비해야 하고 이 산타 썰매와 루돌프 그림을 뜯어내서 그 위에 색을 입히는 거예요 온 첫날부터 아이가 요거 하고 싶다고 해서 담날 주머니를 만들어 놨어여 드디어 썰매 스텐실 만들기!! 저희 집은 스텐실 재료가 없어서 대신 염색펜으로 ~~ 핀으로 고정하고 살살 색을 입혀봅니다 과연 어떻게 나왔을까요 두근... 두근.. 와~~ 생각보다 너무 예쁘게 나왔어여 책에서는 금색으로 되어 있는데 저희는 금색이 없어서 노랑으로 했거든여 그런데 너무 예쁜거예요 방에 이렇게 걸어두었어여.. 혹시나 산타가 선물을 주실까 기대하는 마음으로
정말 바리스타들이 나타내는 무늬가 다 이렇게 하는거였냐며 간단하다면서 우리 딸이 저를 위해 이렇게 만들어 주고 싶다는 우유거품 펭귄도 있어여 ㅋㅋ 하루 하루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즐거운 마음으로 아이들과 만들기 하면 정말 재미있고 보람된 12월을 보내게 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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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한 날엔 특별하게!!
크리스마스 소품을 먼지낀 트리로 매년 대용중??!!NO!!NO!!
특히나 아이들 있는 집은 크리스마스 특별하게 보낼 의무가 있지요.
요즘 저는 연말분위기 제대로 내고 있습니다.
어른들만 지대로 연말 모임을 달릴것인가? 안되죠.
아이들과 함께 간단한 크리스마스소품을 만들어 보면서 집안을 꾸며봤어요.
하루 아이들과 만들기 하면서 이야기도 나누고
내년을 기약하면 더욱 의미가 있겠지요.
근사한 크리스마스 분위기 연출샷이 완성되어 가면서 기분도 더욱 업 되구요.
가까운 집 앞에 어린이문구용품을 파는 재료사이 있어서 자주 애용하긴 하지만
오늘은 한권의 책으로 모든걸 다!!끝내버립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파티 장식 만들기 25가 있더라구요.
크리스마스장식품으로 아이들의 작품을 걸어놓으면 참 의미있답니다.
커다란 트리는 아이 아주 어릴적 세워놓고는 이젠 땡이거든요.
대신 유치원엘 들어가고 초등 들어가면 아이들이 직접 만들거나 그린
다양한 크리스마스소품을 걸어놓으면 의미있네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살려 줄 재미있고 환상적인 장식을 만들어봐요.
![]() 25가지를 모두 완성해볼 수 있답니다.
크리스마스 파티 장식을 만드는 방법은
물론 도안이 책 속에 담겨있어요.
손재주 있는 엄마들은 더욱 응용해서 만들어 보면 좋겠구요.
집에서 따로 준비해둘것은 많습니다. 왜냐면 더욱 근사한 크리스마스 장식품을
완성해내려면 말이죠.
![]() 케잌 먹는다는것은 한순간이지만 아이와 함께 만들어나가는 그 과정이
참 즐거운거 같아요. 근사한 크리스마스 분위기 연출샷 하나씩 공개해볼까욤^^
1월부터 25일까지 날짜가 씌여있는 플랩을 열면 어떤 크리스마스
장식이 있는지도 확인이 되요. 하나씩 열어나가면서 상상에 젖어보는것도
재미나겠네요. 직접 만들어 나가는 나만의 크리스마스입니다.
![]() 가장 먼저 눈에 꽂힌것이 바로 귀여운 가방이라네요.
도안을 살살 떼에서 가볍게 접어줘요.
종이질이 두껍기 때문에 유아들은 엄마의 손길이 필요해요.
그리고 풀이 잘 붙지 않으므로 조금 여유를 두면서
천천히 만들어나가면 좋답니다.
이런 이쁜 손가방에 어떤 선물이들어올까 기대기대됩니다.
트리옆에 가만 놓아두면 훌륭한 장식품이 될거 같아요.
선물가방에는 이름을 써 넣을수도 있답니다.
크리스마스 입체카드나 종이접기 산타클로스
겨울나라 친구들등 겨울과 연결된 그리고 크리스마스와
연결된 수 많은 장식품이 완성되어 져요.
![]() ![]() 곰아 안녕~~
접고 끼우고 풀칠하면서 나만의 크리스마스를 준비해갑니다.
유아들이라면 겨울관련 활동도 연계해도 좋겠구요.
종이접기가 두뇌개발에 아주 좋으니
소근육 활동에 기회를 많이 줘야겠지요.
![]() ![]() 여러가지 도안은 이렇게 살살 떼어 사용해요.
단계별 그림과 함께 이해하기 쉬운 설명이
곁들어져 있기 때문에
쉽게 빠르게 누구나 즐기면서 완성해낼수 있답니다.
나만의 특별한 크리스마스준비가 하나씩 되어가네요
![]() 펭귄은 이렇게 납작하게? 왜 이렇게 해놨어?했더니
녀석의 모습이 원래
이모양이라네요. ㅎㅎ
하얀 북극곰과 루돌프 사슴도 이 시간을 함께 해요.
우리집은 벌써부터 캐롤을 틀어놓고 분위기 한껏 고조중이랍니다.
정작 그 날은 특별하지 않는데 이렇게 아이들과 만드는 과정이
소중하게 남는거 같아요.
![]() ![]() 과자집을 만들어봤네요.
이 과자집은 선물상자용으로 사용이 되요.
뚜껑, 즉 지붕이 오픈되기 때문에 지붕을 열고
다양한것을 넣어두기도 했습니다.
올해 가장 받고 싶은 선물을 벌써 줄줄 외우고 있는 아이는
이 상자가 작다고 투덜거리지만 엄마맘은 ㅠ.ㅠ ㅎㅎ
산타할아버지가 알아서 하시겠지요?
![]() 이번에는 직접 그려도 볼까요
작은 눈사람을 직접 그려내서 책처럼 꾸며봤네요.
그리고 오리고 꾸미고
아이들은 정말 행복해 합니다.
손가락 모양의 고깔 산타 요정들을 모셔왔어요.
이렇게 가드를 쳐놓고 걸어주니 나름 근사근사합니다.
25가지중에 아직 절반에 절반도 못 만들어 본셈이니
앞으로 남은 기간동안 부지런히 만들어봐야겠어요.
크리스마스가 정말 얼마 남지 않았네요.
내 아이와 만들어가는 특별한 크리스마스랍니다.
![]() 도안을 이용한 종이 스테인드글라스도 완성해요.
![]() 블링블링 수호천사 인형도 필요하네요.
![]() 반짝반짝 별 모빌은 크리스마스 트리에서 분명 환하게 빛날거에요.
![]() 좀더 특별하고 작품성있는 크리스마스 꽃방울은 또 어떻구요.
자세한 과정샷이 있으니 그대로 따라해볼만 하답니다.
미술놀이책이 따로 없네요.
![]() 까딱까딱 거리는 산타할아버지도 안녕하세요?
산타클로스를 만들며 진짜 산타를 기대해봐요.
![]() 비싼 장식이 무슨 필요인가요? 아이가 만지지도 못하는
비싼 장식품말고
나만의 크리스마스 장식을 만들어 완성해봅니다.
해피타임네는 즐거운 크리스마스 준비 끝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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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는 그 당일보다는, 두근두근 기다리는 설레임이 참 좋죠. 똥군이 태어난 후부터 크리스마스 트리를 항상 준비하곤 했는데요, 이번에는 우리 똥군의 장식품이 걸려있는 특별한 크리스마스 준비예요.
온 가족이 함께 모여 같이 하면 더 즐거운 시간이 되고, 비싼 장식 대신 가족들의 정성이 가득 들어간 예쁜 소품. 크리스마스 장식품을 25가지 만들 수 있는 도안과 설명이 들어 있어 쉽게 크리스마스 장식품을 만들 수 있고, 주변에 있는 간단한 재료를 활용해 장식품을 더 빛낼 수도 있어요.
똥군아~ 똥군아~ 뭘 만들었니?
엄마, 엄마. 내 솜씨 어때요? 산타할아버지께서 좋아하시겠죠?
투둑 뜯고, 접고, 붙이고, 오리기 활동을 통해서 소근육 발달은 물론 재미가 배가 되니 크리스마스 다가오는 이쯤에서, 꼭 한 번 도전해보세요!
똥군이 너무나 마음에 들어 했던 종이 스테인드글라스. 도안을 뜯고, 사탕봉지를 이용해 뒤쪽에 붙여주면 멋진 스테인드글라스가 완성된답니다. 우리는 반짝이 색종이를 이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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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크리스마스 파티 장식만들기 25 왜 뒤에 숫자가 25인지 궁금했는데 이안에 만들기 내용이 25개 들어있단 뜻이네요 ^^
앞표지가 플랙북처럼 들춰볼수 있게 되어서 호기심을 자아내요
만드는 방법보다 만들 도안이 훨씬 많은..실속만점 만들기 책이랍니다 손으로 꾸물꾸물 만들기 좋아하는 아이나 엄마랑 함께 엄마표만들기 시간 채워넣기에 정말 좋은 책인듯요
도안 대부분은 가위없이 손으로 뜯어서 풀이나 테이프를 이용해 뚝딱 만들수 있게 나왔어요 간단해서 좋네요~
6세 둘째랑 함께 만들어본 미니가방..^^ 여기에 사탕 넣어주면 되게 행복할듯요 매일 하나씩 만들며 즐거운 크리스마스 기대해봅니다
(무료제공되어 받은 책이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