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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혼소녀 X 암네지아 06권
애니로 먼저 접하게 된 작품, 애니를 봤을때 뭔가 뒤에 찝찝한 느낌이 계속 들고 소름이 돋아서, 도중에 그만 둘수가 없어서 하루만에 밤새가면서 다보게 되었던 작품입니다. 그리고 만화책은 애니랑은 완결이 조금 다르네요 ! 그것을 본 것만으로도 만족스럽습니다. 책안에 갑자기 채색된 부분이 나올때 정말 온몸에 소름이 돋았습니다. 다만 재정가 책이라서 그런지 책에 밴딩자국이라던지, 구겨진부분이라던지가 많아서, 교환을 하고 해도 또 그렇게 까지 만족스러운 책이 오질않아서 아쉽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