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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지역은 날로 높아져만 가는 중요성에 비해 세계 다른 지역과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지역이다. 이 책은 이러한 동남아시아 그 중에서도 태국에 대해 서술한 책이다. 태국의 경우 제국주의 시대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유일하게 식민지배를 받지 않은 국가인데 이 책은 이러한 태국의 역사에 대해 잘 서술하고 있다. 라마 4세의 시대부터 라마 7세의 시대까지를 주로 서술하고 있는 책이다. 앞부분에는 전근대 태국의 역사에 대해서도 간략히 서술되어 있으니 해당 부분이 알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흥미롭게 읽을만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