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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전에 이 책을 사서 접하고는 개정 수능을 준비하는 올해 다시 새롭게 보기위해 이 책을 또 선택했다. 기다리던 책을 받자마자 끝까지 쭉 훑어보니 기존의 틀에서 크게 많이 바뀐것은 없었다. 하긴 독해 개념이니 많이 바뀌어있는게 오히려 이상하겠다... 그래도 조금씩 바뀐것이 꽤나 있어서 나름 학습하기 전에 기대가 되기도 한다. 일단 몇년 전에 책에서는 학습 플랜이 3주(21일)로 구성이 되어있었는데 이번에는 14일로 바뀌어 있다는 점과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건 올해 국어가 통합이 되면서 과학&기술 지문이 나름 킬러문제로 나올 가능성이 많다고 언급되어서 그런지 과학&기술 지문 등 킬러 지문들을 더 확실하게 잡을 수 있도록 해놓았다는게 너무 좋았다. 이번에도 역시 옳은 선택이었던것 같다. 내가 이 책으로 공부하면서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수학의 정석이 있다면 국어의 정석은 바로 이 책이 아닐까 싶다. 혹시라도 수능 국어에서 조금이라도 약점이 있거나 완벽하지 않은 사람은 꼭 이 책을 사서 보기를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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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예비 고1 입니다 국어 실력이 제가 느끼기에 너무 안 좋아서 어떤 책으로 공부를 해야하나 둘러보다가 "나쁜국어 독해기술"을 발견했습니다. (이 책에서 만족감이 높지만 예스24 배송 편에서도 정말 만족합니다! 13일 8시경에 주문했는데 14일 2시경에왔습니다) 오늘 책을 받아서 공부하려고 펴 보았는데 정말 돈 한푼 아깝지 않은 책입니다.. 처음에는 주어-서술어 찾기 부터 시작하면서 점차 필수 문장요소, 문장 분해, 핵심어 찾기 등 독해력을 키워주는 것들만 쏙쏙 뽑아 설명까지 해주니 빨리 이 책을 끝내고 싶은 마음입니다 예비 고1 뿐만 아니라 중학교 2,3학년이 천천히 해도 되는 책 같습니다. 이런 책을 진작 알았다면 그동안 문단을 이해하기 쉬웠을텐데 지금이라도 좋은 책을 구매해서 다행입니다 ^^ 나쁜국어 독해기술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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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먹는 문법이랑 떠먹는 문학이랑 같이 구입했어요. 비문학 독서도 같이 공부해야 하니까요. 설명하는 부분들이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고, 한 단원당 분량도 많지 않아서 하루에 한 단원 씩 보면 2-3주만에 비문학 독해기술 감을 잡을 수 있을 거 같아요. 비문학 참고서들이 대부분 기출 문제 그대로 나오든지, 모의평가 문제 변형해서 나온 것들이라 혼자 스스로 공부하기에는 뭘 어떻게 해야 되는지, 막연히 많이 풀어보면 될 거 같아서 문제풀이 하다가 제대로 하고 있는 건지, 능률이 안 오를 때가 있는데, 이 책에 나온대로 문장- 단락- 글 순서로 독해하는 기술을 설명과 함께 연습해보면, 다른 지문 읽을 때도 많이 도움 될 거라고 생각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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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때까지만 해도
엄청난 양의 책을 읽으며 독해력이 좋다고 자부하던 학생이었습니다.
하지만 3년간 책은 거의 안 읽었더니
문제를 빨리 못읽더라고요
너무 당황해서 어떻게 하면 다시 그 능력을 회복할 수 있을까 고민했습니다.
그러던 중 나쁜국어 독해기술을 보게 되었고,
저의 이러한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습니다.
기존의 이런 도서들은 본 적이 없는데,
나쁜국어 독해기술은 다른 책들과 차별화되는 특별한 전략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
매우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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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나쁜 습관들을 엎는다는 그런 방식이 좋았어요 그다지 좋지 않은 독해 능력을 가지고 있었는데 바꾸게 되면 혼동이 오게 될까봐 괜한 집착으로 붙잡아 두었어요... 하지만 이 책 덕분에 나쁜 독해 기술을 조금이나마 바로 잡게 된 것 같아서 좋습니다 ! ! ! 한번 정독한다고 실력이 느는게 아니니까요~ 여러번 정독 후에 모의고사를 보게 될텐데 기대가 됩니당 독해 능력이 좋지 않은 사람에게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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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문학문제를 해결하는 핵심이 되어준 책이다.
꾸준히하다보면 독해실력이 향상되는것이 느껴지고 지문을 해석하는 실력이 점점 좋아짐을 느낄 수 있을것이다.
국정보랑 같이 구매해서 매일같이 꾸준히 공부했는데 성적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시간이 약간 걸리지만 기초개념을 튼튼히 해야 흔들리지 않는다고 생각하기에
확실히 공부를 하고 싶은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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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학원선생님의 추천으로 처음 이 책을 알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무슨 책 제목이 이렇지...?하면서 약간 이 책을 무시하는 경향이 없지않아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역시 사람을 겉만보고 판단하면 안되듯 책도 겉만보고 판단하면 안된다는 걸 절실히 느꼈습니다. 이 책은 다른책들과는 달리 글을 읽는 방법, 원리 등에 대해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현 고3인 저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처음 국어공부를 시작할때 막막하고 어떤걸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이랬는데 이 책을 공부하고 나니 아 이제 어떤식으로 공부해야겠다...하는게 점점 잡혀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저에게 마치 네비게이션과 같은 역할을 해 준 책인 것 같아요. 지금은 1회독을 하고 2회독을 하고있는 중인데 2회독을 하니 또 눈에 새로 보이는게 있고.. 스스로 모르는 것을 깨닫게 되고 원리를 찾는 연습을 하다보니 공부에 대한 흥미또한 생기게 되었습니다. 아직 이 책을 공부하고 난 뒤 공식적인 시험을 친적이 없지만, 곧있을 3월모의고사가 매우 기대가 됩니다. 또한 당연히 1등급을 받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지금도 이글을 쓰고나서 나쁜국어 독해기술을 공부할 예정인데, 매일매일 공부하는 시간이 기다려지는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이 책을 공부하면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것은 저자님의 인터넷 강의와 빠른 교재에 대한 답변입니다. 국어정보원 싸이트에서 많은 정보를 공유하고, 부족한 자료를 보충받고 모르는 내용도 질문하면서 점점 국어에 대한 자신감이 붙게되었어요..! 주위 친구들에게 꽁꽁숨겨두고 저만 보고 싶으면서도 다른 많은 분들이 이 책의 대단함을 알아주셨으면 하는 모순적인 마음을 들게하는 책인것 같아요... 정말 후회하지 않으실거예요!!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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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해력을 단시간에 끌어 올리는 법을 제시한 책이다. 제목이 나쁜국어 독해기술인데 그 이유를 저자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원래 독해력이란 긴 시간에 걸쳐서 많은 독서로 끌어 올려야 하는 것인데 단기간에 끌어 올리기 위한 기술을 제시해주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나는 처음에 학생들의 독해기술이 잘못 됐다는 뜻으로 정한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 수능 국어를 공부하기에 앞서 독해력을 단기간에 끌어 올리기 위한 훈련서로 어렵지 않으면서 독해력이 부족한 학생들에게는 충분한 훈련을 시켜주는 책이라고 본다. 독해력은 단연 국어만의 문제가 아닌 전 과목에 대해서 필요한 것이기 때문에 타 과목에 있어서 발전이 뎌디면 독해력부터 손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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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학년 올라가는 예비 고2입니다. 나쁜국어책과 국정보를 산지는 일년이 거의 다되가네요. 이 책들 가지고 정말 많이 효과를 봤습니다. 국어에대해 자신이 많이없었기 때문에 겨울방학때 국어에 기초를 다지고자 이 책을 구매하였습니다. 나쁜국어를 처음 시작할 때 국어 공부같지 않게 재미있었습니다.끝까지 풀고 국어에 흥미를 갖다보니 자연스럽게 모의고사는 1등급이 되었습니다. 현재 국정보를 풀고 있는 중인데 범위가 많은 문학 범위를 정해주니 정말 좋아요. 기본기를 다지는데 이 책들만한 책이 없다고 생각합니다.정말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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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님께서 올해도 책을 출판하여 사서봅니다. ㅎㅎ 제가 이책을 다시산 계기는 고1떄 국어 모의고사를 보고 55점이라는 충격적인 점수를 받고 국어를 공부해 볼까 하는마음에 서점에 갔습니다. 남들이 '국어의 기술'이 좋다고 하여서 그책을 살까했는데 마침 작년'나쁜국어 독해기술'을 발견했습니다. 제목과 책의 두께에 반하여 샀습니다. 제가 그떄 국어를 공부할생각이 깊게없었기떄문에 나쁜국어는 수학을공부하다 머리식히는 시간으로 10분씩 풀었고 방학이 끝날떄 책을 1회독했습니다. 그리고 2학년때 3월모의고사를 봤는데 국어가 70점대가 나오는겁니다. ㅎㅎ 분명 공부한건 수학이 전부라 생각했어서 국어점수는 기대도안했는데 20점대가 올라버린겁니다. 그후로 나쁜국어를 한번더풀고 2학년마지막 모의고사에서 국어를 85점찍고 국정보를 풀고있다가 책이 새로나왔다길래 산겁니다. 지금 절반정도 풀었고 작년교재보다 설명이 간단하고 이해하기 쉽더라구요. 만약에 국어공부를 하고싶으시다면 이책을 사시는걸 추천드려요. 말로는 못하는 무언가기 책안에 담겨있어요. 그건 풀면서 느낄수있는데 그느낌을받으면 성적이 오를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