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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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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이 흔히 보는 토정비결이나 철학관에 가서 보게 되는 점은 춘추전국시대의 음양오행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사주명리학이 그 기본이다. 사주명리학의 기본원리는 오행설이며, 오행설이란 우주에서 가장 기초가 되는 다섯 가지 원소 즉, 나무(木), 불(火), 흙(土), 쇠(金), 그리고 물(水)이 서로 상극이거나 상생을 한다는 것이다. 이런 오행을 육십갑자에 배열하면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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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들이 흔히 보는 토정비결이나 철학관에 가서 보게 되는 점은 춘추전국시대의 음양오행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사주명리학이 그 기본이다. 사주명리학의 기본원리는 오행설이며, 오행설이란 우주에서 가장 기초가 되는 다섯 가지 원소 즉, 나무(), (), (), (), 그리고 물()이 서로 상극이거나 상생을 한다는 것이다. 이런 오행을 육십갑자에 배열하면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태어난 생년, 생월, 생일, 생시 즉, 사주를 가지고서 네 가지 오행을 얻게 된다. 이 오행에 따라, 그리고 오행과 연결된 별자리에 따라 사람의 운명이 결정되어 있다는 것이 사주명리학이다. 그러기에 사주명리학에 따르면 우리들의 운명은 태어나는 순간 이미 결정되어 있는 것이다. 우주의 기초가 되는 원소가 왜 이 다섯 가지인지, 또는 육십갑자에 오행을 어떤 근거로 배열하였는지, 그리고 그 오행이 왜 특별한 별자리와 연결되어야 하는지 등의 의문을 차치하고라도, 자신의 운명이 태어나는 순간 이미 결정되어 있는 것이라면 굳이 점을 봐야 할 이유도 없거니와, 치열하게 살아야 할 까닭도 없지 않을까 싶다.

 

  오행설의 기초가 되는 것은 음양이다. 세상 모든 것은 음양으로 구분할 수 있지만, 이는 다소 추상적인 개념으로 물질적 개념과는 동떨어져 있다. 이런 음양의 범주를 세분화한 것이 바로 주역이다. 그렇지만 주역은 동양고전 중에서도 특별한 책이다. 그것은 바로 점을 치는 책이기 때문이다. 주역이란 주나라 사람들이 만든 역에 대한 경전, 즉 변화에 대한 경전이란 뜻이라고 한다. 사주명리학에서 사람의 운명은 정해져 있다고 하는데, 왜 앞날을 엿보는 점괘를 담은 이 책이 고전이 되었을까? 그것은 주역이 미래와 운명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다양한 상황에서 어떤 선택이 지혜롭고, 어떤 선택이 어리석은지를 알려주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기에 공자를 비롯한 수많은 사람들이 주역을 읽고, 또 주역에서 지혜를 얻으려 했을 것이다.

 

  그러나 주역은 사실 난해하기로 악명(?) 높은 책이다. 주역에 관심이 많았으면서도 선뜻 읽으려 하지 않고, 배우려 하지 않은 것은 아마 난해하다는 선입감 때문이었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그에 대해 주역은 한문, 그것도 고대한문으로 쓰여 있어 중국인조차도 제대로 이해하기가 힘들다고 말한다. 그러기에 한문을 해설하는 것을 무작정 따라가서는 수십 년이 지나도 아무것도 얻는 것이 없을 뿐이라고 한다. 그래서 그는 주역의 체계를 과학적으로 분석하여 정립하였고, 그것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그는 먼저 주역의 팔괘를 세상을 분류하는 방법이라고 정의한다. 쉬운 괘상으로 어려운 세상을 알고자 하는 것이 바로 주역의 목표라며, 주역은 세상을 깨닫는 가장 쉬운 수단이라고 강조한다. 주역이란 한마디로 8개의 단어가 만나 서로 작용을 일으켜 64개의 문장을 만드는 과정이기에, 옛사람의 글에 매달리기보다는 괘상을 연구해야 한다는 것이다. 양효와 음효가 만나 4상이 만들어지고, 그 사이에 새로운 효가 발생하여 팔괘를 이루고, 팔괘가 다른 팔괘를 만나 상하로 배치하여 대성괘를 이루는 과정을 그가 설명하는 대로 따라가다 보면 64괘를 무작정 외우려 했던 것이 얼마나 무모한 짓이었는지를 알게 된다. 또한 양과 음은 고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서로 상대적인 것을 염두에 두고, 괘상이 의미하는 바를 이해할 수 있을 때까지 스스로 찾아보게 해주는 것은 신선하게 다가왔다. 마치 우리가 수학공식을 알고 있다면 어떤 문제라도 풀 수 있는 것처럼.. 물론 수학공식을 외워야 하듯 팔괘의 기본적인 괘상은 이해하고 있어야 하지만 말이다.

 

  철학이나 학문의 목표는 지혜를 개발하는 것이다. 내가 누구이고, 인생이 무엇 인지와 같은 원초적인 질문들은 지혜가 있어야 풀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지혜는 미래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 주기도 한다. 저자는 이런 지혜는 순수하게 자연에 깃들어 있는 기본원리를 발견하는 것이라며 주역이 바로 그런 원리라고 강조한다. 그러기에 우리가 주역을 공부해야 한다는 것이다.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지만, 우리들 대부분은 익숙한 길에만 의지해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우리들이 매일 마주치는 익숙한 길에서는 지도나 나침반이 없어도 큰 문제가 안되지만, 만약 삶의 행로가 격류에 휩싸인다면 방향감각과 자신감을 상실하게 될 것이다. 이때 지혜라는 지도나 나침반이 있다면 내 운명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알 수 있고, 역풍마저도 나에게 이롭게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나 역시 그래서 주역을 공부하고 싶었지만,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여 답답하던 차 이 책은 용기를 주고 있다. 새롭게 주역을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해주기 때문이다. 저자가 쓴 [주역원론]을 읽어봐야겠다.

k*****1 2016.12.16. 신고 공감 6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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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혼자 읽는 주역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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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가 그토록 주역에 매달린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주역에 우주 대자연의 섭리가 모두 망라되어 있기 때문일 것이다. 실제로 주역을 살펴보면 천문, 지리, 사회, 문화 등 수많은 것을 아우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공자는 삶에 대해서 이렇게 말했다.   "아침에 도를 깨달으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 삶의 목적이 오로지 깨달음에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주역은 만물의 근원을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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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가 그토록 주역에 매달린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주역에 우주 대자연의 섭리가 모두 망라되어 있기 때문일 것이다. 실제로 주역을 살펴보면 천문, 지리, 사회, 문화 등 수많은 것을 아우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공자는 삶에 대해서 이렇게 말했다.

 

"아침에 도를 깨달으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 삶의 목적이 오로지 깨달음에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주역은 만물의 근원을 밝힘으로써 깨달음에 이르게 하고, 또한 깨달음을 응용해 인생에 적용함으로써 깨달음 이후에 살아가는 방법까지 밝히고 있다. 아인슈타인은 주역이 에센스 중의 에센스라고 말하기도 했으며, 말년에 이르러서느느 머리맡에 항상 주역을 놔두었다고 한다.

 

양이 어떤 것을 의미하면, 음은 그 반대를 뜻한다. 예컨대 기쁨이 양이라면 슬픔은 음이다. 밝은 것이 양이라면 어두운 것은 음이다. 있으면 양이고 없으면 음이다. 태어난 것이 양이라면 죽는 것은 음이다. 때리는 것이 양이라면 맞는 것은 음이다. 음양의 법칙은 모든 것의 기본이 되는 법칙을 말한다. 이제 우리는 세상 최고의 법칙, 최상의 원리를 알게 되었다. 이를 활용해서 모든 것을 깨달을 수 있는 절대 지혜에 도달한다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주역을 공부해야 하는가? 만물의 뜻을 알고자 함이다. 인생의 뜻을 알아야 인생을 제대로 살고 있는 것이 아닌가. 주역이란 무엇인가? 만물의 뜻을 규명하는 학문이다. 그런데 만물의 뜻은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다. 만물은 때와 장소에 따라 변해간다. 주역은 바로 이 변화를 알려주는 것이다. 공자는 만물의 뜻을 알고자 오랜 세월을 노력했다. 그러다가 주역을 발견하여 크게 기뻐했다. 주역에 바로 만물의 뜻을 규명하는 원리가 있다는 것을 깨달은 것이다. 그리하여 공자는 평생을 주역에 매달리며 수명이 짧음을 한탄했던 것이다. 인간이 주역을 공부하면 크게 발전하게 된다. 만물의 뜻을 알아가는 것이 주역 공부이니 당연히 발전하지 않겠는가. 우리는 만물의 뜻을 공부해 커다란 뜻을 갖는 존재가 되어야 한다.

 

사람이라면 자기 존재의 뜻을 점점 높여가야 하지 않을까? 우리가 돈을 많이 모은다고 우리 존재가치가 높아지는 거은 아니다. 우리가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지가 중요한 것이다. 딱히 어떤 사람이 되리라고 말하지 않아도 된다. 우리는 자신의 진정한 뜻을 알아야 한다. 세상에 별 뜻도 없는 존재가 뽐내면서 살면 안 될 것이다. 자신의 뜻을 알고, 또한 자신의 뜻을 높이는 일이 진짜 가치 있는 일이 아닐까?

 

주역은 다름 아닌 괘상의 해석이다. 옛라람의 글을 무작정 외우는 것은 주역 공부라고 할 수가 없다. 모든 학문이 그렇듯 이해가 첫째다. 우리가 옛라람의 주역 해석을 아무리 열심히 봐도 절대 이해할 수 없다. 너무 오래된 한문이고, 그 당시 그 한문이 어떤 뜻으로 쓰였는지조차 제대로 알려져 있지 않기 때문이다. 어차피 괘상을 이해해야 주역을 아는 것이니 한문을 연구하는 시간에 괘상을 연구하는 게 낫다.

 

마흔을 넘어서는 죽음을 준비해두어도 빠르지 않다. 무엇을 하다가 죽을 것인가? 죽는 날에 이르러 나는 무엇을 성취하고 떠날 것인가? 내가 살았던 역사는 얼마나 가치 있는 일인가? 생각하고 실천할 것은 참으로 많다. 나는 어떤 공부를 하루 5분 정도 한 것이 있는데 오랜 세월이 지나다 보니 그 분야에서 크게 성취를 이룰 수 있었다. 그런데 나는 5분이라는 시간을 너무 많이 투자한 것이라고 후에 생각했다. 하루 1분이 50년 쌓이면 엄청난 힘을 발휘하기도 한다. 저축이란 것도 쌓이면 힘을 발휘하는 것 중 하낟. 조금씩 해 나아가 크게 성취할 수 있는 것을 찾아보라. 인생이 아주 길다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예를 들어 하루 1분씩 영어 문장 하나를 외우면 30년 후에 어떻게 될까? 그는 아마 영어를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는 사람이 될 것이다. 하루 몇 줄씩 틈틈히 한 분야의 책을 읽으면서 오랜 세월을 지내면 어느새 그는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 있을 것이다. 산에 가서 울창한 숲을 보면서 오래전 일을 생각해보라. 몇십 년 전, 몇 년 전 심어놓은 작은 나무들이 숲을 이루고 있는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a 2020.06.0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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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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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운선생님의 저서를 거의 읽은것(?)같습니다 막힘없는 내용이 막혀있던 맘을 풀어주듯이 시원함을 느낌니다 가을에 어울리는 책입니다 나를 돌아볼수있는..저 개인적으로는 주역을 읽는데 준비과정이되는 책이었고 힘든 현실에서 빠져나와 3자로서 나를 볼수있는 좋은책이었니다 그래서 초운선생님의 책을 여섯권 읽었는데(아직멀었지만)계속 진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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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운선생님의 저서를 거의 읽은것(?)같습니다 막힘없는 내용이 막혀있던 맘을 풀어주듯이 시원함을 느낌니다 가을에 어울리는 책입니다 나를 돌아볼수있는..
저 개인적으로는 주역을 읽는데 준비과정이되는 책이었고 힘든 현실에서 빠져나와 3자로서 나를 볼수있는 좋은책이었니다 그래서 초운선생님의 책을 여섯권 읽었는데(아직멀었지만)계속 진행중입니다
j******2 2018.09.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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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혼자 읽는 주역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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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도>그리스신화에 보면 피닉스라는 새가 등장한다. 이 새는 불에 타 재가 되었는데도 그 속에서 다시 소생한다. 이른바 불사조다. 그리스신화는 피닉스의 몸이 불멸의 존재라는 것을 이야기하는데, 불멸의 존재는 하늘의 속성이다. 왜냐하면 하늘은 태어나지도 않고 멸망하지도 않는 존재기 때문이다. 하늘은 주역의 괘상으로는 ≡으로 표시하는데, 여기에는 우리 인간에게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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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도>


그리스신화에 보면 피닉스라는 새가 등장한다. 

이 새는 불에 타 재가 되었는데도 그 속에서 다시 소생한다. 

이른바 불사조다. 그리스신화는 피닉스의 몸이 불멸의 존재라는 

것을 이야기하는데, 불멸의 존재는 하늘의 속성이다. 

왜냐하면 하늘은 태어나지도 않고 멸망하지도 않는 존재기 때문이다. 

하늘은 주역의 괘상으로는 ≡으로 표시하는데, 여기에는 우리 인간에게

가장 큰 교훈이 함축되어 있다. 하늘은 불멸의 존재다. 

즉, 하늘의 덕성은 영원히 살아 있는 힘이다. 우리는 

이 덕성을 본받을 수 있을까? 죽지 않는 마음, 이것이 바로  

괘상  ≡ 이다.

l******7 2019.10.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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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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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재미나네요 주역참신기하고 재미납니다저자님책 거의. 많이 구매했는데주역을 정말 손쉽게 잘설명해주어쉽게 이해되고 응용되니 놀라울 따름입니다공자 아인슈타인 당대최고의 사람들 주역공부했다니 주역 능력이 대단함을 느낍니다주역 알아서 세상 살아가는 지혜를 갖추어더가치있는 존재로 살아가는데 도움이되네요. 이렇게 쉽게 설명해주는 주역은없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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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재미나네요 주역참신기하고 재미납니다
저자님책 거의. 많이 구매했는데

주역을 정말 손쉽게 잘설명해주어
쉽게 이해되고 응용되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공자 아인슈타인 당대최고의 사람들 주역
공부했다니 주역 능력이 대단함을 느낍니다
주역 알아서 세상 살아가는 지혜를 갖추어
더가치있는 존재로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네요.

이렇게 쉽게 설명해주는 주역은
없는거 같네요
YES마니아 : 로얄 b*****5 2019.04.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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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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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인문학 -기초원리편-   주역을 공부하는 이유는 만물의 뜻을 알고자 함이다. 인생의 뜻을 알아야 인생을 제대로 살고 있는 것이 아닌가. 주역이란 무엇인가? 만물의 뜻을 규명하는 학문이다.   사람이 주역을 공부하면 크게 발전하게 된다. 만물의 뜻을 알아가는 것이 주역 공부이니 당연히 발전하지 않겠는가. 우리는 만물의 뜻을 공부해 커다란 뜻을 갖는 존재가 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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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인문학

-기초원리편-

 

주역을 공부하는 이유는 만물의 뜻을 알고자 함이다.

인생의 뜻을 알아야 인생을 제대로 살고 있는 것이 아닌가.

주역이란 무엇인가? 만물의 뜻을 규명하는 학문이다.

 

사람이 주역을 공부하면 크게 발전하게 된다.

만물의 뜻을 알아가는 것이 주역 공부이니 당연히 발전하지 않겠는가.

우리는 만물의 뜻을 공부해 커다란 뜻을 갖는 존재가 되어야 한다.

본문 중

 이 책에서는 음양오행의 기본적인 세상의 돌아가는 원리를

알려주며 쉽게 풀이해서 설명해주고 있다.

또한 주역의 원리로 세상을 바라보며 인간과 어떠한

영향력이 있는지 알려준다.

YES마니아 : 골드 j***9 2022.06.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