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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비유도 하나님의 신비를 충분히 담아낼 수 없지만,목자 이미지에 대한 예수의 탁월한 선택은 우리로 하여금 그 신비를 이해하는 중요한 길로 안내한다. - 이때 목자는 핵심 인물이 된다. - 동시에 잃어버린 양의 행동들도 모든 곳, 심지어 하늘에서조차 기뻐할 만큼 중요하다. - [선한목자 p.202 / 케네스 E. 베일리] - 시편 23편에서 고백되는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라는 비유는 인간의 언어로 하나님이 어떤분인지 묘사할 수 있는 가장 탁월한 말이 아닐까 읽는 내내 생각하게 된다. - 선하신 하나님, 그는 잃어버린 양을 찾으시며 죽음과 악에 대적하신다. - 선하신 그 인도하심에 따라 우리를 지키시는 하나님을 보게 되고 이끌어 오신다. - 우리를 지키시며 우리에게 기쁨의 잔치 그 상을 차려주신다. - 그 안에서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 모든 날 동안에 누리게 되는 것이다. - 이 안에는 이미 우리를 향한 구속사가 전부 들어있으며 복음에 더 깊은 이해의 차원으로 이끈다. - 시편에서 보여지는 목자의 모습 더 나아가 성경안에서 발견되는 참 하나님의 ‘목자’되신 모습들은 이미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계속해서 말하고 있으며 언제나 동일하신 분이심을 기억하게 한다 - 또한 책 안에서 나타나는 지역에 대한 이해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기까지 하는 이책은 우리의 참된 목자되신 하나님에 대해서 막연히 비유되는 목자로서의 예수님이 아닌 우리의 존재에 너무나 기뻐하시는 그 하나님의 실재를 마주하게 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