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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좋아하는 아이에게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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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드 사이언스 공룡.공룡을 원래 좋아하지 않던 아들이였어요.그러다 요근래 어린이집에서 공룡들이 나오는 영어를 접하면서 점점 집에 공룡 책을 읽더라구요.이번에 만난 책은 정~말 특이하고 좋아하는!!!!!(집 정리가 제대로 되지 않은점. 감안해 주세요) 이 공룡을 만들겠다고 밤에 울고불고.....잘 달래서 어루고 달래서 다음날 어린이집 하원 후 바로 같이 만들었어요.대략 만들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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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드 사이언스 공룡.


공룡을 원래 좋아하지 않던 아들이였어요.

그러다 요근래 어린이집에서 공룡들이 나오는 영어를 접하면서

점점 집에 공룡 책을 읽더라구요.


이번에 만난 책은 정~말 특이하고 좋아하는!!!!!




(집 정리가 제대로 되지 않은점. 감안해 주세요)



 



이 공룡을 만들겠다고 밤에 울고불고.....

잘 달래서 어루고 달래서 다음날 어린이집 하원 후 바로 같이 만들었어요.

대략 만들기는 한시간정도 걸렸고,
뼈를 하나하나 꽂고 끼워야 하는거라 처음 큰 뼈대는 제가 만들어줬어요.

그후 작은 뼈들은 그 뼈의 번호에 맞게 아들이 했답니다.








책의 내용은 알차게 잘 되어 있어요.
뼈에 관해 알려주며 공룡의 특징들을 알려주는게 아들이 재밌게 읽었답니다.








그치만 무엇보다 하이라이트는!!!
만들기 겠죠.

것도 어마어마하게 큰 티라노사우르스 렉스!!!









아이들 표정에서도 보이시죠?
공룡 좋아한다면 꼭 만나보면 좋겠단 생각들더라구요.

크기도 꽤 크고,
정리해 두면 정말 좋더라구요.
멋있고요...^^

아들이 잘 갖고 노는? 장난감이 된 저희 집 렉스!!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해요.^^




+ 본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활용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







m****2 2016.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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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공룡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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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게도 이번 교재 시리즈는 실물에 가까운 76cm의 골격 모형과 과학적 정보를 정확하고 깊이 있게 담은 책으로 구성되어 있었어요. 우리 아이들은 중생대의 거대한 공룡 티라노사우루스의 뼈를 재구성하는 고생물학자도 되었다가, 우리 몸의 뼈와 여러 기관을 분석하는 해부학자도 될 수 있었지요. 특히, [빌드 사이언스] 시리즈를 통해 공룡을 비롯한 중생대 시대의 신기한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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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게도 이번 교재 시리즈는 실물에 가까운 76cm의 골격 모형과 과학적 정보를 정확하고 깊이 있게 담은 책으로 구성되어 있었어요. 우리 아이들은 중생대의 거대한 공룡 티라노사우루스의 뼈를 재구성하는 고생물학자도 되었다가, 우리 몸의 뼈와 여러 기관을 분석하는 해부학자도 될 수 있었지요.

특히, [빌드 사이언스] 시리즈를 통해 공룡을 비롯한 중생대 시대의 신기한 생명체들이 어떻게 공생하며 살았는지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중생대 공룡의 인기스타 티라노사우루스! 덩치도 크고 사냥도 잘하는 티라노사우루스는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알수 있었도, 우리 모두고생물학자가 되어 화석으로 남은 공룡의 뼈를 차례차례 조립하면서 먼 역사 속으로 탐험을 떠나 보는 시간이 되었어요^

k***4 2016.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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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라노사우르스 만들어서 배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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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드 사이언스 공룡!어느시점이 되면 남아들이 열광한다 하던 공룡.그 모든 예상을 뒤엎었던 저희 첫째씨는공룡도 데면데면하게 지내버리는 바람에남아 엄마인데도 아는 공룡이 몇 안되고, 지나서 어찌나 아쉬웠나 몰라요.그런데 초등이 되어가며 과학의 신기한 부분들을 발견하더니만요즘에야 관심이 생기는 공룡.그런 그 아이에게 감사하게도우선 76cm 골격 모형 만들고그를 토대로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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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드 사이언스 공룡!

어느시점이 되면 남아들이 열광한다 하던 공룡.

그 모든 예상을 뒤엎었던 저희 첫째씨는

공룡도 데면데면하게 지내버리는 바람에

남아 엄마인데도 아는 공룡이 몇 안되고, 지나서 어찌나 아쉬웠나 몰라요.

그런데 초등이 되어가며 과학의 신기한 부분들을 발견하더니만

요즘에야 관심이 생기는 공룡.



그런 그 아이에게 감사하게도

우선 76cm 골격 모형 만들고

그를 토대로 배워보는 흥미로운 책을 

읽어보았다 해야 할까요, 체험해 보았다 해야 할까요?






티라노사우루스 렉스를 만들고,

각 장에서는 빨간색으로 표시된 부분에 대해 배우게 됩니다.






일단 만들어 보는 것이 먼저겠어요!

단단한 종이로 만들어진 것인데,

설명서 따라 만드는데 아주 차근히 알려주는 설명서는 아니라서

그림을 따라 이렇게 하면 모양이 맞겠다 하는 판단력도 함께 활용했지요.


꼼짝 않고 한시간 가까이 걸렸던 것 같습니다.

어떤 모양이 나올지 생각하며 만들어야 하기도 하지만

모형이 꽤 크기 때문에 노력을 들여 만들었어요.






티라노사우루스 렉스는 육식공룡이죠.

그렇다고 육식공룡만 나오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좀 더 자세히 읽어보게 됩니다.


육식공룡 중,

머리쪽과 관련된 설명.






육식공룡은 

오늘날 악어처럼 오래된 이빨이 빠지고 그 자리에 새 이빨이 계속 났다 해요.

악어가 그렇다는 것도, 육식공룡이 그랬다는 것도

이 책으로 처음 알았네요.







다리 부분과 관련된 설명.

다리와 몸의 형태를 보면 공룡이 빨리 이동했는지 알 수 있고,

또한 발자국 화석으로도 알 수 있다 하네요.






공룡 발자국 화석의 설명을 보니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두발 보행 공룡은 발자국 사이 간격이 비교적 좁아서 달리지 않았다 하는 것을 알게 되고,

네발 보행 발자국 화석은 대개 두발 보행 공룡보다 발자국 사이가 넓어서

뛰어다녔을 것이라는 추측을 한다 합니다.

육식공룡을 피해 초식 공룡은 도망다녀야 했다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공룡에 관한 과학책들을 

초등 되서 꽤 읽어보기는 했지만,

그와는 또 다르게 세밀하게 다른 이야기들도 알아가게 되고요.

만드는 재미 덕분에 그와 관련된 지식을 알게 되는 것도 읽는 재미가 또 다른 책이었다 싶습니다.



j******9 2015.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빌드 사이언스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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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엄마 나는 세상에서 공룡이 제일 무서워. 여덟살 딸아이가 정말 세상에서 제일 무서워 하는 것은 공룡이다. 어려서부터 유달리 공룡을 무서워하고 박물관내에 공룡전시가 있어도 매번 공룡은 관람에서 제외를 시키곤 했다. 작은 피규어마저 무서워하고 싫어하는 딸. 그나마 책속에 갖혀있는 공룡이라 한장씩 넘겨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조금씩 친숙해지길 바라며 언젠간 공룡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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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엄마 나는 세상에서 공룡이 제일 무서워. 여덟살 딸아이가 정말 세상에서 제일 무서워 하는 것은 공룡이다. 어려서부터 유달리 공룡을 무서워하고 박물관내에 공룡전시가 있어도 매번 공룡은 관람에서 제외를 시키곤 했다. 작은 피규어마저 무서워하고 싫어하는 딸. 그나마 책속에 갖혀있는 공룡이라 한장씩 넘겨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조금씩 친숙해지길 바라며 언젠간 공룡전시도 마음놓고 편하게 관람 할 수 있는 날을 그려본다.

 

 

 

<빌드 사이언스 공룡>!! 겁쟁이 딸아이도 마음에 쏘~옥 들어한 책. 나 역시 너무 마음에 들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단순 지식 전달만을 위한 책이 아닌 놀이 활동이 함께 있었기에 두고두고 활용을 할 것 같다. 요즘 한창 인기 있는 뜯어 만들기. 역시나 책 내용도 내용이지만 아이들은 누구나 마찬가지인듯. 놀이활동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왔다. 놀이활동도 중요하지만 앞서 공룡 친구들을 먼저 만나보기로...책 내용중 일부분만..살짝!!

 

 

남자 아이가 있었다면 어느정도 공룡에 대해 이해를 하고 있을텐데 여자아이에, 너무 무서워하는 부분이라 조금 생소한 부분들이 많았답니다. 공룡도 이렇게 분류를 한다고 합니다. 몸의 형태에 따라 용각류, 곡룡류, 수각류, 각룡류로 물론 저마다의 특징들도 있구요.

 

 

그리고 누구나가 잘 알고 있는 화석부분. 공룡화석뿐 아니라 화석이 만들어지는 과정도 아이들이 쉽게 설명되어 있고 화석발굴에 관한 설명도 있습니다. 이러한 화석들이 주는 정보, 화석을 통해 우리가 알 수 있는 정보도 다양합니다. 그외 부분은 아이들과 책속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게 좋을듯해요.

 

그림보고 설명듣고 ...아이들은 정말 재미없겠죠. 좀 더 귀에 쏙쏙, 눈에 쏙쏙, 생각주머니에 쏙쏙 들어오게 활동키트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작은 손으로 홈에 끼우느라 조금 고생은 했지만 활동내내 즐거워하는 딸.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끼우기를 반복. 노력 끝에 짜자잔~엄청난 크기의 공룡이 완성되었습니다.

 

 

 

 

 

 

 엄청난 크기!!! 설마설마 했는데 상당합니다.

 

재미있게 모형도 만들어 보고

뭔가 아쉬운 마음에 완성된 모형에 뼈의 이름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며

 

 

 

 

 

활동을 마무리하면서 딸아이가 말합니다. 이제 공룡이 조금 좋아지는것 같다고..처음에는 정말 무서워서 쳐다보지도 못했는데 오늘처럼 재미있게 활동도 하고 책도 함께 읽으면서 이야기를 나누니 너무 재미있었다고. 이번을 계기로 이제 박물관 관람도 걱정 안해도 될 것 같습니다.

a********4 2015.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빌드사이언스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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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탄생 비밀을 풀고 앞으로 닥칠 지구의 위기에서 벗어날 방법을 강구해 두는것은 아주 중요한 일이다. 그래서 공룡들이 살던 시대를 연구하는것 또한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들었다. 그 때문에 자연사 박물관을 건립하여 연구를 계속하는것 또한 꼭 해야할 일 중 하나라고 한다. 그러므로 우리아이들이 자연사 박물관을 방문하고 관심을 갖는것도 미래를 위해 아주 뜻깊은 일이 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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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탄생 비밀을 풀고 앞으로 닥칠 지구의 위기에서 벗어날 방법을 강구해 두는것은 아주 중요한 일이다. 그래서 공룡들이 살던 시대를 연구하는것 또한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들었다. 그 때문에 자연사 박물관을 건립하여 연구를 계속하는것 또한 꼭 해야할 일 중 하나라고 한다. 그러므로 우리아이들이 자연사 박물관을 방문하고 관심을 갖는것도 미래를 위해 아주 뜻깊은 일이 될것이다.

남자 아이들이 있는 집은 모두 비슷하겠지만 엄마들 사이에서 아이들이 처음에 자동차를 좋아하고 다음단계에서 공룡에 관심을 갖는것은 자연스러운 수순이라고들 한다. 우리아이도 그 수순을 역행하지는 않았다.

어려서 부터 공룡을 좋아했고 가장 좋아하는 공룡은 가장 힘있는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였다. 그래서 공룡 발굴 키트를 사서 하나 하나 뼈를 발굴하기도 했다. 무척 힘든 일이 었다. 물론 흙이 많이 날려서 걱정도 되었지만... 그런면에서 이책은 엄마인 나로서는 흙먼지도 나지 않고 뼈대 하나 하나씩 볼 수 있어서 참 반가운 책이 아닐 수 없겠다. 무려 크기도 76Cm에 달하니 관찰하기도 좋고 전시해 두기에도 그만이다.

이 책은 일반책 두권정도의 사이즈의 박스에 책이 있다라고 해야할것 같다. 박스 속에는 종이로된 뼈 모형들이 들어 있어서 아이들이 하나 하나 조립 할 수 있게 되어 있다.

공룡의 멸종에는 다양한 이론들이 존재하는데 이 책에서는 거대 소행성이 멕시코지역에 충돌한 사건을 주요 원인으로 소개하고 있다. 공룡이 살았던 시기는 중생대로써 골반구조에 따라 조반류와 용반류로 몸의 형태에 따라서는 용각류와 곡룡류, 수각류, 각룡류로 나뉜다고 한다.

공룡과 같은 파충류인 악어와 공룡의 차이점 중 하나는 공룡의 다리는 몸 아래 쪽으로 곧게 뻗어 있는 반면 악어는 몸 양 옆으로 뻗어 있다는 차이점을 이 책을 통해 발견 할 수 있을 것이다.

화석 하면 보통 뼈나 발자국을 생각하게 되는데 이 책을 통해 똥이나 피부 인상화석이 있다는 새로운 사실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다.

상어의 이빨은 에스컬레이터 처럼 빠지면 또 나고 하는데 공룡도 이와 마찬가지로 오래되거나 부러진 이빨은 빠지고 금세 새로운 이빨이 난다고 하니 참 부러운 일이다. 다른 공룡 책에서 보지 못했던 초식공룡의 다양한 이빨 모양과 기능에 대해 알게 된점도 참 흥미로웠다. 드물게는 위속에 든것이 썩지 않고 화석이된 것으로 짐작하여 콤프소그나투스는 민첩한 사냥꾼 임을 알 수 있는 것 처럼 화석은 다양한 정보를 알려 준다는것을 우리아이들이 알 수 있을것이다.

그외에도 발톱이나, 방어무기, 뼈, 이동방법과 공룡의 무리생활 등 등에 관해서도 많은 사실들을 알 수 있었다.

거대한 몸집임에도 불구하고 공룡의 뇌는 무척 작은데 비해 인간의 뇌는 머리뼈 속 대부분을 차지하여 복잡한 생각과 많은 정보를 처리한다는 점에서 인간은 거대한 자연속에서 너무나 작은 존재지만 공룡과 달리 위기를 헤쳐나가는 능력이 더 출중하리란 생각을 해본다.

이 책 '빌드사이언스 공룡'은 그림도 크고 자세해서 사진 못지않았고 다른 공룡 책에서 보지 못했던 정보들도 많았던 점이 좋았다. 아쉬운 점은 우리나라에서 발견된 공룡화석이나 공룡에 대해서도 함께 소개해 주었더라면 하는 점과 세계에 있는 자연사 박물관에 대한 소개도 함께 였다면 더 좋았을거란 생각이 든다. 하지만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76Cm의 골격모형은 그 어떤것보다도 좋은 선물이며 탐구 자료가 될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h****7 2015.12.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