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년 정기구독하고 있는 구독자입니다. 요새 취업준비때문에 항상 챙겨보고 있어요............... 책이 보기 좋게 편집되어 있어서 읽기 편하게 되어 있네용................. 논술이나 상식 시험 준비하기에는 딱인 책인거 같아용....... 매달 그 달의 핫 이슈 등이 잘 되어 있어서 전 공부중에 짬짬이 읽어보는 걸로도 공부가 되네용..... |
|
비록 지난 내용들이기는 하지만
다른 호도 구입을 했지만
저처럼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에겐 |
|
한해를 보내는 12월의 이슈와 상식 토픽들이 모였습니다. 이 월간물을 매번 구독하는 건 아니지만 국내국외 큰 일이 생기면 한번쯤 읽게되는 것 같습니다. 각종 시사 이슈의 쟁점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하고 있고 인상깊은 이야기들로 흥미롭습니다. 상식과 교양 시사소양을 늘려주어 꾸준히 구독하면 장차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신문도 좋지만 이렇게 재밌고 핵심을 짚어내는 도서를 보는것도 좋네요 |
|
최신 이슈 & 상식 12월 송년호 도서는 2015년 국내외 10대 뉴스 2015년 이슈들이 실려있고 취업준비생, 학생 들, 직장인들에게 폭넓고 자세한 상식을 알려주는 추천도 서입니다~ 1월호~12월까지 너무 재밌고 유익한 정보를 주는 강추강추 도서입니다~^^ |
|
매달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 주요 이슈들을 한눈에 보기쉽게 정리되어 있어서 학생뿐만 아니라 바쁜 직장인들에게도 추천합니다 ^^
아직 동영상 강의는 한번도 본적이 없지만 이 또한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다음달 발간이 무척 기대됩니다. 추천합니다:) |
|
"국정역사교과서는 친일미화, 독재미화 교과서이다. 중단해야한다... (문재인새정치민주연합대표) 국정교과서는 다양성과 자율성이 생명인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무시하고 획일화로 가는 것이다...(이종걸원내대표) 국정역사교과서는 획일화된 역사를 가르치고 역사를 정권홍보수단 으로 활용할 우려가 있다... 정권바뀔때마다 내용이 수시로 바뀔 수 있다. 국정역사교과서는 학생들의 역사인식을 경직되게 만들 우려가 있다. 또한, 새로운 시대상황변화를 능동적으로 반영하기 어렵다..."
나는 시사상식연구소에서 저술하고 (주) 시대고시기획에서 매월 출간하시는 상식월간지 <최신 이슈 & 상식 12월호>내용들중에 <역사교과서 국정추진>이라는 제하에 역사교과서 국정추진 반대 이유를 찬찬히 읽어보았다. 아 이래서 <역사교과서 국정추진>이 매우 편파적이고 획일화된 역사인식, 그릇된 역사인식을 안겨줄 참으로 무책임하고도 위험한 무모한 역사말살시도가 아닌가 생각되었다.
글고 며칠전에는 상업을 가르쳤던 교사가 자신이 집필진으로 참여 했다고 고백함으로써 파문을 일으켰고 이는 집필진의 확보어려움으로 전문성부족이 도마위에 오르기도했다. 또한, 가장 큰난관은 새단일교과서편찬이 10여개월밖에 안남은 상황 에서 졸속추진될게 뻔하다는 것이다. 게다가 옛날옛적 고리적 고대사 얘기보다는 우리가 지금 일제식민지시대도 겪었고 이것이 민족분단의 뼈아픈 결과로 이어졌기에 근현대사를 더욱 상세히 가르쳐야하는데 이를 60~70%에서 30%이하로 줄인다니 대체 누가 머리에서 나온 최악의 처사인지 개탄스럽지않을 수 없었다.
아무튼 이번 <최신 이슈 & 상식 12월호>에서 4쪽에 걸쳐 <역사교과서 국정추진>의 전개과정과 찬반양론에 대해 심층적으로 설명해주셔서 아주 잘이해할 수 있었다.
나는 사실 시사상식책들을 즐겨읽는다. 바이블>인 <최신 이슈&상식>은 상식시험을 준비하고있는 취업준비생 들은 물론 상식매니아들에게 <꼭읽어야할 필수서적>으로서 정평이
그리하여 이책은 지난달에 일어난 국내외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제반사항들에 대한 이슈와 상식들을 다 알 수 있는 책으로서 명성을 구가하고있기에 나는 사실 이책의 출간일인 매월 25일을 손꼽아 기다리고있다...^^*
즉, ‘2015년 국내외 10대 뉴스’코너를 통해 올한해 국내외적으로 가장 이슈가 되고 충격파를 던졌던 뉴스들을 접할 수 있어 너무나도 뜻깊은 기획이셨다고 생각되었다. 또한, 파리연쇄테러, WHO 햄ㆍ소시지ㆍ붉은 고기논란, 서울시 저소득 ‘취준생’에 수당 월 50만원 준다 등 알찬 기획상식들로 가득차있어 나는 흥미진진하게 잘읽었다.
글고 이산가족상봉소식을 읽을 때는 이런 행사가 자주 계속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단군이래 최대규모 사기사건인 조희팔사건 소식을 통해서는조희팔의 사망여부와 은닉재산이 다 밝혀지기를 기원하기도 하였다. 또한, 노령층 무임승차로 <서울지하철 2호선 빼고 모두 적자>라는 소식을 읽고서는 평균수명이 늘어났기에 현행 65세인 노령층연령을 70세이상으로 올리고 노령층이어도 소액의 지하철요금부담으로 전환되야 1~9호선의 당기순손실 4,200여억원을 흑자로 전환시킬 수 있지않을까 생각되었다.
그리고 나는 <인문학>에 무척 관심이 많은데 그런 면에서 1년간 연재된 <인문학길라잡이>, <박제희교수의 마음을 다스리는 고전 이야기>, <그림속에 숨겨진 역사읽기> 등도 아주 흥미롭게 잘읽었다. 그래서 2016년 1월호부터는 또 어떤 연재물이 우리들을 찾아올까 기대되기도 하였다.
지난 1년간 접했던 최신 이슈 & 상식... 이책을 매달 읽으니 나는 어느 모임이든 지인들과의 대화자리 든간에 화제거리가 끊이지않게 되었고 상식도 많이 늘어나 마음도 뿌듯해졌다.
그리하여 이책은 취업준비생들은 물론이고 개인적으로도 지난달에 일어난 주요이슈들과 사건들 글고 한창 오르내리는 시사상식들을 빼놓지않고 점검하고자하시는 분들께서는 꼭한번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아 나는 또 벌써 기다려진다... 2016년 1월호가 나올 25일이... 과연 2016년 1월호에는 어떤 내용들의 이슈와 상식들이 우릴 찾아올까... 이왕이면 밝은 뉴스와 이슈들이 찾아와줬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
|
한 해의 끝이라 그런지 이런저런 사건과 일들에 대해 많이 풀어 놓았습니다. 상식이 예전만큼 실질적으로 실생활에 도움이 되지는 않지만 취업 준비 이외에도 사람들과의 교류에서도 다양한 대화거릴 만들어 주어 소통에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무료동강이 있어서 좋은 점도 있네요. |
|
벌써 올해가 다 갔다는 것을 최신 이슈상식을 통해서 확인합니다. 올해도 참 다사다난하고 많은 이슈가 있었던 한 해였던 것 같습니다. 내년에는 별 사고 없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12월호에서 내가 유심히 살펴보았던 내용으로는 국제면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파리 연쇄 테러, 러시아 여객기 추락, 미얀마 총선과 같은 주제가 흥미로웠습니다. IS의 무차별 테러로부터 우리나라가 더이상 안전한 지역이 아니라는 것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전사한 IS 군인의 소지품에 한국에서 근무한 사원증과 교통카드가 발견되었다는 소식부터 IS를 추종하는 인도네시아인들이 구속되거나 강제추방되었다는 소식까지 우리나라도 이제 테러에 노출되어있다는 생각이 들어 두려운 마음이 먼저 듭니다. 러시아와 터키 사이의 갈등으로 인해서 러시아 조종사가 추락하여 사살되는 사건으로 러시아와 터키사이가 심상치 않습니다. 시리아 난민은 유럽으로 들어가고 그 난민 중에 IS의 지령을 받은 테러범이 숨어들어갔을지 알 수도 없고 현재 우리나라도 난민들이 몰려온다니 걱정이 듭니다. 인도주의적으로는 그들의 불행이 눈에 밟히지만 우리나라 내부적으로도 해결해야할 문제가 산적해있는데 너무 국제적 표준만을 따르려고 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FUN FUN한 상식 편에 "손 글씨 못 쓰는 젊은 세대에 대한 주제" 또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한번 길들어진 손글씨는 여간 바꾸기가 쉽지 않습니다. 글씨 잘 쓰는 친구를 보면 왜 그렇게 부러운지... 초등학교 때 짝꿍이 그렇게 글을 이쁘게 적었는데 그 친구가 기억이 나더라구요. 그 친구는 취미가 본인이 옛 노트에 적었던 필기내용을 새 노트에 다시 옮겨 적는 것이었는데 이 글을 읽다보니 그 친구는 요즘 어떻게 살고 있는지 궁금해지더라구요. 다사다난했던 올해를 마무리하고 내년은 우리나라가 복이 들어오고 사람들의 얼굴에 미소를 볼 수 있는 뉴스가 많이 있었으면 합니다. |
|
2015도 이제 한달이 채 남지 않았다..그래서 한해를 마무리하는 아쉬움도 느꼈으며 2016년에 대한 기대도 함께 생각할 수가 있었다..여기에는 2015년은 아쉬움이 더 큰 한해였다고 할 수 있다. 책에는 2015년 10월~11월 사이에 있었던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그중에서 관심이 갔던 것은 바로 구글세 (Google tax)라고 할 수 있다.그동안 구글에 대해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기에 구글세에 담겨진 이야기는 조금은 아픔으로 다가왔다..구글이나 페이스북 그리고 아마존과 같은 전세계를 대상으로 물건을 사고 파는 기업들이 가지는 문제들...세금을 적게 내려고 하는 꼼수에 제동을 걸려는 움직임이 바로 구글세의 도입이었다. G20 정상회의에서 구글세를 도입함으로서 그들이 번 돈만큼 세금을 내는 방식을 채택하게 된다.여기에는 물론 각 나라의 혐조가 필요하다는 걸 알 수 있다.. 계좌 이동제와 인터넷 은행의 등장으로 인한 변화..특히 계좌 이동제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된다..그동안 주거래은행과 거래하면서 은행의 횡포를 몸으로 느꼈기에 이러한 변화는 반가웠으며 은행의 서비스의 질 또한 좋아질거라는 기대를 가지게 된다.. 특히 정기예금에 있어서 단골은행과 오랜 거래를 유지하고 있었기에 손해를 감수하면서 한곳에 두었던 돈을 은행 직원 눈치 보지 않고 다른 곳으로 쉽게 옮길 수 있게 되었다..물론 은행과 연결되어 있는 자동이체 또한 쉽게 바꿀 수 있다.. 2015년 이맘때면 항상 주목을 받는 것이 있다..바로 노벨 문학상수상자에 대한 궁금증..그동안 노벨 문학상에 있어서 고은 시인께서 상을 타느냐 안 타느냐 궁금하였으며 매년 후보자에 머물러 있다는 걸 알 수 있다..물론 그동안 노벨 문학상 수상자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며 최근 10년간 노벨 문학상 수상자의 면면을 보면서 언론에서 이야기 하는 것과는 달리, 고은 시인께서 노벨문학상을 탈 수 있는 확률은 그다지 높지 않다는 걸 알 수 있다..차라리 고은 시인보다는 소설가 황석영께서 먼저 타지 않을런지.. 유즘 뜨거운 이슈..아이유의 신곡 <제제> 이야기가 뜨겁다..특히 아이유의 신곡은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의 제제를 묘사한 노래로서 그 책을 읽은 많은 독자들의 비판을 듣게 된다..여기서 중요한 것은 표현의 자유이다 아니다 그런 논쟁보다는 대중의 사랑을 많이 받아온 가수로서 위험한 선택을 스스로 했다는 것이다..그럼으로서 생기는 문제들..그건 아이유 스스로 감당해야 하는 문제라고 생각한다.여기에서 비판은 비판이고 노래도 듣지 않으면서 비난하는 네티즌의 행동 또한 바람직 하지 않다는 걸 생각하게 된다.. |
|
◆제목 : 최신이슈&상식 12월 ◆지은이 : 시사상식연구소 ◆출판사 : 시대고시기획 ◆리뷰/서평내용 : -> 언젠가부터 종일 신문에서 핸드폰으로 각종 뉴스를 접하고 있다. 세상이 빠르게 변하고 있고 사람들은 점점 시간이 없다고 투덜댄다. 변화가 빠른 삶을 살아가면서 그만큼 정보의 취합이나 선택도 중요하게 여겨진다. 이렇게 정보를 얻어야 하는 취업이나 면접을 앞둔 사람들에게 가장 필요한 책 중의 하나가 이슈와 상식에 관한 책이다. 한 편으로는 취업이나 면접을 코앞에 두고서야 이슈나 상식을 들여다 보는 모습이 안타깝기도 하다. 사회의 주요한 모습을 나타내 주는 것이 이슈와 상식인데 이는 늘상 알고 있어야 하는 점인데 닥쳐서야 공부를 하는 것은 너무 늦는 게 아닌가 싶다. 나 역시 졸업을 앞두고 열심히 상식책을 보며 취업을 준비했지만 취업 후 등돌리고 살았다. 다른 부분에 대한 안타까움보다는 경제의 흐름을 제대로 판단하지 못했던 점이 아쉽다. 재태크에 실패하고서 더 늦기 전에 사회 돌아가는 모습을 알고 싶어 신문도 매일매일 보고 경제서도 들여다 보고 있다. 시대고시기획에서 나오는 최신이슈&상식은 매달 출판되니 덕분에 한 달 단위로 주요한 이슈를 묶어 공부할 수 있다. 이번달의 핫이슈 칼럼은 구글세와 역사 교과서의 국정화 추진 그리고 햄 소시지 붉은 고기 논란이다. 지난 달 뜨겁게 달구던 내용이니 이미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속을 들여다보며 놓쳤던 부분이 있음을 그리고 제대로 이해해야 함을 깨우쳤다. 서울지하철이 2호선 빼고 적자라고 한다. 노인의 무임수송 때문이라고..... 파리 연쇄 테러 발생은 13일의 금요일에 발생했다.전 세계를 패닉에 빠뜨리는 이런 범죄는 더 이상 발생하지 않으면 좋겠다. 친구가 삼성중공업에 다니다 다른 회사로 옮겼다. 대형 조선 3사가 조원 단위의 적자를 낸다니....정말이지 경제의 흐름은 파악하기 어렵다. 굵직굵직한 뉴스들이 많다. 아무래도 상식보다는 이슈 쪽의 기사에 눈길이 간다. 이미 취업이라는 시험을 넘었기 때문일까... 날이 많이 춥다. 취업을 앞둔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따뜻한 온기가 돌길 바래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