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초에 한국말로 번역되어 나온 책이다. 다시 보니, 2024년에 다시 찍어냈다. 그만큼 하버마스의 공론장 논의가 많은 이들에게 읽히고 있고, 오랜 기간 읽히고 있고, 지금 현재에도 중요하다는 점을 증명한다. 디지털 환경을 반영한 공론장의 구조변동도 있으니 관심있는 분들은 찾아서 읽어보시면 좋을 듯 하다.
2000년대 초에 한국말로 번역되어 나온 책이다. 다시 보니, 2024년에 다시 찍어냈다. 그만큼 하버마스의 공론장 논의가 많은 이들에게 읽히고 있고, 오랜 기간 읽히고 있고, 지금 현재에도 중요하다는 점을 증명한다. 디지털 환경을 반영한 공론장의 구조변동도 있으니 관심있는 분들은 찾아서 읽어보시면 좋을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