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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좀 과하다 싶을 정도로, 아 이건 소설이다 싶을 정도로 #오해 #착각이 반복됨 #2 번역이 매끄럽지 못한 건가, 전체적인 흐름이 좀 뚝뚝 끊긴다 싶은 느낌이 있음 #3 비슷한 패턴이 반복되는 것처럼 느껴질 수도. ㅡ여주는 여주대로 남주는 우리 엄마를 사랑하고 있어. ㅡ남주는 남주대로 사실 나는 너를 오래전부터 사랑했어 내색하지 않을 뿐. #4 여주와 남주의 티키타카를 최대한 즐겨야함. 예를 들어 남주가 여주가 신경쓰여서 점심 같이 먹자고 왔는데 둘이서 입씨름 하는 장면이 엄청 길어짐. ㅡ읽다가 아 어쩌라고 진짜 답답하네-란 마음이 안들게 조심하시길 #5 오랜만에 베이비메신저 소설을 읽고 싶어서 읽었는 데. 확실히 고전은 고전이다 싶었음. 지루하다 싶으실 것 같으면 만화 버전을 보시는 걸 추천함. 만화가 쬐끔 싸기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