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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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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양의 진흙덩어리가 하나는 물에 뜨고 다른 하나는 가랑앉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덩어리의 모양에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같은 양의 진흙이라도 둥글게 뭉쳐 놓으면 물에 가라앉고 배 모양으로 만들면 물에 뜨는 것이죠. 참 간단하면서도 새삼 놀라운 이야기. 아이들은 티비를 보다가 호수에서 괴물이 나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사실 확인 차 호수에 모였습니다. 여느날처럼
"과학의 힘" 내용보기
똑같은 양의 진흙덩어리가 하나는 물에 뜨고 다른 하나는 가랑앉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덩어리의 모양에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같은 양의 진흙이라도 둥글게 뭉쳐 놓으면 물에 가라앉고 배 모양으로 만들면 물에 뜨는 것이죠. 참 간단하면서도 새삼 놀라운 이야기. 아이들은 티비를 보다가 호수에서 괴물이 나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사실 확인 차 호수에 모였습니다. 여느날처럼 아이들은 물 속으로 견학을 가기로 했어요. 그런데 잠수정으로 변한 버스는 잠수기가 고장나 물 속으로 들어갈수 없어요. 어떻게 하죠? 때마침 옆에서 물 속에 빵을 던져넣던 피비는 새로운 걸 발견. 얇게 펴진 빵은 물위에 그냥 뜨고 똑같은 빵인데도 꾹꾹 뭉쳐서 물에 던진 빵은 가라앉는게 아니겠어요. 아이들의 궁금중에 프리즐 선생님께서 명쾌한 답을 해주십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고장 난 잠수정이 잠수를 할수있게 되죠. 호수나 낚시터만 가도 물속의 고기들에게 먹이를 던져주는 일이 많은데 왜 이런 생각을 못했을까요? 무관심 때문이겠죠. 다행인 것은 그래도 이렇게 책을 통해서다로 지식을 얻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마 아이들도 물에 뜨는 원리를 알고나면 신기해할 것 같아요. 이와같은 책들은 시리즈로 다 사줘도 아깝지 않을 것 같아요
d*****2 2008.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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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 괴물을 찾아라
"호수 괴물을 찾아라" 내용보기
맨 뒤에 실려 있는 <프리즐 선생님의 공책>이 많은 도움이 됩니다.매일 같이 장난감으로 노는 아이들이게 새로운 배움의 장을 열어 줄 것이라는 확신이 섭니다.준비물도 많이 필요하지 않고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것들이지요.이번시간엔 물에 뜨고 가라앉는 원리에 대해 공부해봅니다.피비는 빵 조각은 물에 뜨지만, 같은 빵 조각이라도 둥글게 뭉친 것은 가라앉는다는 것을 발견
"호수 괴물을 찾아라" 내용보기
맨 뒤에 실려 있는 <프리즐 선생님의 공책>이 많은 도움이 됩니다.
매일 같이 장난감으로 노는 아이들이게 새로운
배움의 장을 열어 줄 것이라는 확신이 섭니다.
준비물도 많이 필요하지 않고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것들이지요.

이번시간엔 물에 뜨고 가라앉는 원리에 대해 공부해봅니다.
피비는 빵 조각은 물에 뜨지만, 같은 빵 조각이라도 둥글게
뭉친 것은 가라앉는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유가 뭘까요?
얇은 빵과 뭉친 빵의 차이점이 뭘까요?

이야기를 읽으면서 매번 놀랍니다.
주변에서 과학을 발견하는 것이 놀랍습니다.
그보다는 왜 이런 걸 보는 눈이 없었을까하는 생각에
주변 사물들의 변화에 관심을 갖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들은 물에 사는 괴물을 찾아 나서면서 사회 윤리도 배웠습니다.
시청률을 높이기 위해 가짜 괴물을 등장시킨
[믿거나 말거나]진행자 게리 씨의 행동을 통해
"진실을 언제나 물 위로 떠오르는 법"이라는 걸 배우지요.

프리즐 선생님의 말씀도 기억에 남습니다.
"보려 하지 않으면 볼 수 없고, 보지 않으면 찾을 수 없다"는 말.
우리 아이들에게 보다 적극적이기를 권하는 말 같습니다.
s******4 2008.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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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안으로 들어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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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오늘은 쉬는 날입니다. 학교에 가지 않고 모두 집에서 텔레비젼을 보면서 쉬고 있는 아이들. "믿거나 말거나"라는 프로그램이었지요. 호수에 괴물이 산다고하자, 아이들은 믿을 수 없다면서 저마다 호수로 달려갑니다. 팀, 도로시 앤, 완다, 피비, 아널드, 랠프, 카를로스, 그런데 프리즐 선생님까지 호수에 오셧을 줄이야. 정규 수업이 없는 일요일임에도 호기심에 가득 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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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오늘은 쉬는 날입니다. 학교에 가지 않고 모두 집에서 텔레비젼을 보면서 쉬고 있는 아이들. "믿거나 말거나"라는 프로그램이었지요. 호수에 괴물이 산다고하자, 아이들은 믿을 수 없다면서 저마다 호수로 달려갑니다. 팀, 도로시 앤, 완다, 피비, 아널드, 랠프, 카를로스, 그런데 프리즐 선생님까지 호수에 오셧을 줄이야. 정규 수업이 없는 일요일임에도 호기심에 가득 찬 아이들은 생생한 체험학습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왠일인지 오늘은 스쿨버스가 고장을 일으킵니다. 전에도 가끔 그랬지만요. 잠수함이 필요한데 스쿨버스 잠수정을 물 속으로 들어갈 수 없네요. 아이들은 서로 힘을 합쳐 물에 가라앉을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냅니다. 그리고 나중에는 다시 물 위로 떠오를 수 있는 방법도 생각해 내지요. 서로 힘을 합친다는 것은 참 좋은 것 같아요. 혼자서 하기 보다 여럿이서 하면 더 빨리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을뿐더러, 서로 배우는 과정을 통해 알 수 있는 지식도 늘어납니다. 아이들은 호수 괴물이 가짜라는 것도 증면하고 물에 뜨고 가라앉는 원리까지 배우게 되었네요.
s******l 2005.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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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겁다고 다 가라앉지는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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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 괴물하면 '네스호의 괴물' 생각나는데 요즘 백두산 천지에도 '괴물'이 심심치 않게 목격된다죠? 실재하긴 하는데 아무도 그 진면목을 본 적이 없는, 그래서 그저 괴물로 불리는 존재라... 어쨋든 "괴물"이라는 단어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기에 이 책 또한 아이들의 흥미를 끌 거예요. 이 책에서는 갑자기 물 속에서 나타나 아이들을 놀래킨 프리즐 선생님이 아이들
"무겁다고 다 가라앉지는 않죠?" 내용보기
호수 괴물하면 '네스호의 괴물' 생각나는데 요즘 백두산 천지에도 '괴물'이 심심치 않게 목격된다죠? 실재하긴 하는데 아무도 그 진면목을 본 적이 없는, 그래서 그저 괴물로 불리는 존재라... 어쨋든 "괴물"이라는 단어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기에 이 책 또한 아이들의 흥미를 끌 거예요. 이 책에서는 갑자기 물 속에서 나타나 아이들을 놀래킨 프리즐 선생님이 아이들과 호수의 괴물을 찾아 봅니다. 물 속으로 들어가려니 노란 스쿨버스가 이번에는 잠수정으로 변했어요. 그런데 워낙 여러 험한 곳(?)을 다녀서 그런지, 버스가 고생을 많이 해서 그런지 자주 고장을 일으키네요. 이 날은 잠수정의 잠수기가 고장나서 호수 바닥으로 내려가지 위해 모래를 채운 통을 매달아서 잠수에 성공합니다. 하지만 모래통이 떨어져 나가면서 물이 미는 힘에 의에 버스 잠수정은 대포알처럼 물 위로 솟아 오르고 말죠! 이런 이야기들 속에 물 속에 가라앉거나 뜨는 원리가 다 담겨져 있기에 과학그림책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책의 말미에는 찱흙을 넓고 평평하게 핀 것과 덩어리를 물에 넣었을 때 어떤 것은 뜨고, 어떤 것은 가라앉는지에 관한 실험을 하도록 권하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직접 실험해 보고 그 결과를 확인했습니다. 찱흙 이외에도 여러가지 물체를 물에 담으어 보면서 재질과 모양에 따라 어떤 것이 가라앉는지를 실험해보고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보면 좋겠죠?
r******3 2003.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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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렇구나!
"아, 그렇구나!" 내용보기
이 책을 읽으면 내가 그냥 쉽게 지나쳤던 모든 사물들과 수많은 건물들, 풍경들이 전부 다르게 보이게 됩니다. 왜 달라보이냐고 물으시는 겁니까? 그건 굳이 설명해드릴 필요까지야 없지만, 그야 당연한 것입니다. "원리"를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또 왜 그런건지, 이건 또 어떻게 생긴건지....... 그저 "존재 하는 것"으로 밖에 느끼지 않고, 쉽게 지나치던 모든 사물들도, 그
"아, 그렇구나!" 내용보기
이 책을 읽으면 내가 그냥 쉽게 지나쳤던 모든 사물들과 수많은 건물들, 풍경들이 전부 다르게 보이게 됩니다. 왜 달라보이냐고 물으시는 겁니까? 그건 굳이 설명해드릴 필요까지야 없지만, 그야 당연한 것입니다. "원리"를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또 왜 그런건지, 이건 또 어떻게 생긴건지....... 그저 "존재 하는 것"으로 밖에 느끼지 않고, 쉽게 지나치던 모든 사물들도, 그 "원리"를 알게 되니까 전부 새삼 다르게 보이더 군요...... 사실 같지 않다고 생각하십니까? 정말, 정말입니다. 이 번 책에서는 물에 뜨고 가라앉는 원리에 대해서 나오는 데요. 이것도 정말 당연하다고 쉽게 지나치던 건데 원리를 아니까...... 다르게 보이더군요. "원리"를 역시 알아야 되겠습니다......
p*******6 2001.10.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