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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생길 것 같아]소중한 친구들이 있기에 행복한 시간
"[친구가 생길 것 같아]소중한 친구들이 있기에 행복한 시간" 내용보기
친구가 있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며 평생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을 한 명이라도 만난다며 성공한 삶이라 말한다. 나를 온전히 이해할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친구라는 이름은 가족만큼이나 우리들의 마음을 움직인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더욱더 친구의 소중함을 알기에 아이들이 소중한 친구를 만날수 있기를 바라본다. 친구를 사귀는 것이 쉽지만은 않다.
"[친구가 생길 것 같아]소중한 친구들이 있기에 행복한 시간" 내용보기

친구가 있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며 평생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을 한 명이라도 만난다며 성공한 삶이라 말한다. 나를 온전히 이해할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친구라는 이름은 가족만큼이나 우리들의 마음을 움직인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더욱더 친구의 소중함을 알기에 아이들이 소중한 친구를 만날수 있기를 바라본다. 친구를 사귀는 것이 쉽지만은 않다. 마음의 문을 열고 다가서는 것이 서툴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경우도 많다. 그렇기에 처음에는 친구로 인해 속상한 일도 많다.

 

 

친구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솔직히 어른이 되어서도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힘든 것이기에 아이들도 친구를 만들어 가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 것이다. 또래가 아니더라도 친구가 될수 있다는 것을 알수 있을까. 나이 등 어떠한 조건도 뛰어넘을수 있는 것이 친구가 아닐까. 그런 이야기를 <친구가 생길 것 같아>에서 만날수 있다.

 

이유없이 괴롭힘을 당하면 어떤 마음일까. 그 마음을 상상하는 일조차 힘들다. 다운이는 자신을 괴롭히는 은진이와 한 반이 되는 순간 지옥이라 말한다. 편견이나 선입견일까. 문제의 중심에 다운이가 있다고 생각한다. 무슨 일이 있으면 선생님과 같은 반 아이들은 다운이를 탓한다.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우리들만 알고 있는 것이 슬프다. 어른들을 대하는 다운이를 보면 그런 마음이 들지 않을것이다. 친구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만나면서 우리들은 우리가 가진 잣대로 사람들을 평가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리고 눈에 보이는 것이 모든 것이 아님에도 우리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어나는 일에는 관심이 없고 보려하지도 않는다. 다운이가 어떤 아이인지 알고 싶다면 편견으로 바라봐서는 안되지 않을까. 서로 상극이고 앙숙일것 같은 다운이와 은진이게는 비밀이 생긴다. 어쩌면 친구가 되는 것은 서로만의 비밀이 생기는 순간일지도 모르겠다. 

 

처음으로 만나는 표제작뿐만 아니라 여덟 편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들은 소중한 친구의 이야기를 만날수 있다, 친구라는 주제를 통해 만나지만 나이나 존재를 뛰어어넘는 이야기이다. 가족이지만 친구가 될수 있고 아픈 추억을 공유하는 나무도 친구가 될수도 있는 것이다. 친구라는 존재가 사람만은 아닐 것이다. 각각의 이야기를 통해 만나는 이야기는 우리 주변에서도 한번쯤 만나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아내고 있다. 그렇기에 공감하며 보게 되는지 모른다. 담담하게 풀어내고 있는 이야기 속에서 우리들은 친구를 만들어가는 설레임과 친구로 인해 힘든 시간, 행복했던 시간들을 함께 만난다. 

 

아이들이 친구를 사귀기 위해 벌어지는 일만을 다루고 있지 않기에 묵직하게 다가온다. 마음 아픈 역사도 함께 다루고 있어 아이들뿐만 아니라 함께 책을 보는 어른들의 마음도 움직인다. 동심으로 바라보는 친구들의 모습을 바라보는 것에서 나아가 시간과 시대를 넘어선 친구들도 만나는 시간이다. 

n******e 2016.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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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세 해피의 서평]친구가 생길 것 같아
"[13세 해피의 서평]친구가 생길 것 같아" 내용보기
이 그림은 이 책 속의 이야기들 중 '하모니카'라는 이야기에서 울면서 하모니카를 연주하는 덕팔이 곁에 함께 있어주는 주남이의 모습을 그린 것입니다.   이 그림을 그린 이유는 울릉도에서 전학을 온 덕팔이가 아버지가 보고 싶어 하모니카를 연주하는 모습이 정말로 안쓰럽고 감동적이기에 그렸습니다.     그리고 나의 느낌을 담아서 동시를 지었습니다.
"[13세 해피의 서평]친구가 생길 것 같아" 내용보기

 

이 그림은 이 책 속의 이야기들 중 '하모니카'라는 이야기에서

울면서 하모니카를 연주하는 덕팔이 곁에

함께 있어주는 주남이의 모습을

그린 것입니다.

 

이 그림을 그린 이유는 울릉도에서 전학을 온 덕팔이가

아버지가 보고 싶어

하모니카를 연주하는 모습이

정말로 안쓰럽고 감동적이기에

그렸습니다.

 

 

그리고 나의 느낌을 담아서 동시를 지었습니다.

제목은 똑같이 '하모니카'입니다.

 

 

 

 

하모니카

 

                                                            김혜진

 

울릉도에 계신 덕팔이의 아버지가 보고 싶어

하모니카를 분다.

하모니카 소리가 울릉도까지 들렸으면

좋겠다.

 

아버지가 비가 많이 와 배를 타고 바다에 나가지 못할 때

가르쳐 주신 하모니카.

 

아버지를 떠올리며 오늘도 하모니카를 분다.

 

 

 

 

 

 

 

 

다른 이야기들도 모두 재미있습니다. 친구들도 읽어보면 많은 감동을 받을 것입니다.

 

 

 

k*******n 2015.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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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결산]친구가생길것같아
"[2015 결산]친구가생길것같아" 내용보기
전용뷰어 보기     요즘, 초등학생들을 유심히 살펴보면, 예전과는 조금은 다른 모습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또,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왕따문제, 결손가정들의 문제, 요즘 어른들이 간과해서는 안될 부분들인것 같아요. 조금더 관심을 가지고, 이해하려고 노력한다면 내아이와 주변의 이웃들에게 조금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15 결산]친구가생길것같아"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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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등학생들을 유심히 살펴보면,
예전과는 조금은 다른 모습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또,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왕따문제, 결손가정들의 문제,
요즘 어른들이 간과해서는 안될 부분들인것 같아요.
조금더 관심을 가지고, 이해하려고 노력한다면 내아이와 주변의 이웃들에게
조금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책은 감수성이 예민해지기 시작하는 시점의 아이들이 학교에서 친구들과의 대치상황들을
누군가의 도움이 아닌 스스로 잘 느껴보고 극복해 가는 과정들을 그린 동화였어요.
8가지 이야기가 나오는데, 아이들의 감정이 잘 표현된듯한 삽화도 내용과 너무 잘
어울려서 보는 내내 즐거웠어요.


초등학교 4학년쯤 되면
아이들이 사춘기에 들어가는 예비단계로 조금씩 감정의 변화가 일어나고
또, 그 감정들이 행동으로 표출되어 지고 자기 주장이 강해지는 시기인것 같습니다.
이 시기에는 누군가 무슨말을 해도 잘 안먹힐때가 많고 스스로 느껴야 마음의 동요가
일어나는것 같습니다.
학교에서 많은 아이들과 생활해야 하기에, 선생님의 영역 밖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일들,
사소한 오해들로 약한아이들은 상처를 받기도 하고, 또 너무 강한 아이들은 따돌림을
받기도 하는것 같아요.
이책에서는
새로 전학간 학교에서 적응해 가는 시점에서 예민한 아이가 어려운 가정환경에서
자신을 감추기 위해 타인을 괴롭히는 모습도 그려지고,
한명이 감정적으로 대하더라도, 유하게 반응하여 서로 이해해 가는 모습도 그려지고,
부모님이 안계신 상황을 발견하게 되어 위로를 전하는 모습도 그려지고,
이유없이 친구를 괴롭히다가 외로운 환경을 목격하고 스스로 반성하고 용서를
구하는 모습도 그려졌습니다.
어른이 읽기에도 손색없이 너무 따뜻한 동화였던것 같아요.
가장 마음에 와 닿았던 내용은 [키 작은 나무] 이야기였어요.
복상 할아버지는 육이오 전쟁이 끝났을 시점 포로수용소에서 탈출해 한결이네 집에서
일도 하고 기거하게 되고, 나이가 들어 가족도 없이 홀로 세월을 보내는데,
산속에 포탄을 맞아 크지 못하고 있는 소나무에 정을 두고 그 나무를 보는데
하루 일과는 보내고 있었어요.
'하루하루 가는 것이 이젠 무서워,
세월이 너무 빨리 지나간단 말이아.
내가 며칠이나 더 견딜 수 있을지, 휴우우...'
이 독백속에서 외로움과 삶의 고단함,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느낄수 있었어요.
추석에 한결이네 집에서 저녁을 같이 드시자고 말하려 복상할아버지 집을 방문하였는데,
복상 할아버지는 이 키작은 소나무 앞에서 쪼그리고 앉아 죽음을 맞이했어요.
어찌보면 외로운 우리네 인생사 같아 불쌍한 느낌도 들고해서 콧끝이 찡함을 느꼈어요.


이책을 읽고,
아이들과 같이 읽어도 너무 가슴 따뜻한 이야기였고,
아이들의 학교생활에 친구들과 어울림에 있어서 어떤 마음인지를 단편적으로남아
이해해 보고 공감할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던것 같아요.
아이와 같이 읽고 어떤것을 느꼈는지 물어보니,
친구들과 생활할때 화나고 짜증난다고 톨아져서 말안했던 기억이 났었고,
화날때 내가 왜 화났는지 말을 해서 풀어가는것이 훨씬 낫겠다고 말하네요.
또, 부모님이 안계신 가정의 아이들을 대할때 좀더 따뜻하고 조심스럽게 행동해야겠다고
생각했다네요.
이 책이 아이에게 내용을 잘 전달한것 같아 기분이 좋았습니다.
아이의 학교생활을 이해해 보고 싶은 부모들이나, 아이의 친구관계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볼때
어떤 매개체가 필요하다면 이책을 같이 읽으면 좋을것 같아요.
따뜻한 동화였던것 같습니다.

이 서평은  출판사에서 예스24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2*****y 2015.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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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생길 것 같아
"친구가 생길 것 같아" 내용보기
친구가 생길 것 같아   김일광 글  /  오정택 그림 현암사           차례 친구가 생길것 같아 하모니카 키 작은 나무 못난 호랑이 주머니 달린 목도리 우리 아빠는 노총각 벌레 내 친구 종근이                     마음과 마음이 마주 닿을때 느껴지는 따뜻함 가슴 뛰고 얼굴이 환해지는 그 이름 하나  { 친구 } 친구가 생길 것 같아
"친구가 생길 것 같아" 내용보기

 

 

 

친구가 생길 것 같아

 

김일광 글  /  오정택 그림

현암사

 

 

 

 

 

차례

친구가 생길것 같아

하모니카

키 작은 나무

못난 호랑이

주머니 달린 목도리

우리 아빠는 노총각

벌레

내 친구 종근이

 

 

 

 

 

 

 

 

 

 

마음과 마음이 마주 닿을때 느껴지는 따뜻함 가슴 뛰고 얼굴이 환해지는 그 이름 하나  { 친구 }

친구가 생길 것 같아 ~

 

이책은 단락별로 개별 이야기들이 실려있어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시간날때 조금씩 읽어보기 좋아요. 정말 학교에서, 친구생활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실생활처럼 느껴지는 생생한 이야기들이예요.

 

우리딸은 학교 다녀오면 늘 그래요.

오늘은 친구 세모가 나보고 땅꼬마라고 놀렸어요.

엄마, 오늘 네모가 나보고 바보래요. 맨날 바보라고  놀려요.

우리아이는 친구와 있었던 일들을 조잘 조잘 밥 먹으며 이야기하며 자기 억울함을 강조해서 말하곤 합니다.

어떤날은 가만히 있었는데 친구가 밀쳐서 넘어진 이야기며 새로산 학용품을 가져갔는데 친구가 자기꺼라고 우긴 이야기등등 패거리를 지어 사사건건 트집을 잡아 괴롭히는 가만이 있어도 누명을 씌우고 거짓말로 남의 물건을 함부로 숨기고 곤란에 빠뜨리는 친구, 지금 2학년 아이반과 같은 일이 이 책에도 일어나네요.

 

[친구가 생길 것 같아]

4학년 다운이 , 아이들의 작은 사회속에 그들만의 고민이 있다.은진이와 다운이 사이에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설명할 기회조차 주지 않고 말을 툭툭 끊어버리는 선생님, 자기들 멋대로 상상해서 스토리가 되고 일을 크게 만든다. 다운이의 말은 과연 누가 들어줄까?

 

[하모니카]

반마다 꼭 한명씩은 있는 남자아이보다 힘세고 넓적한 손바닥으로 아이들 등줄기를 후려치는 주남이~

혼자 앉은지 한달만에 울릉도에서 전학온 덕팔이. 별명으로 놀리는 친구들에게 대처하는 방법은 한쪽 귀로 듣고 한쪽 귀로 흘려 버리기. 현명한 덕팔이다. 그리움을 담은 덕팔이의 하모니카 소리가 바다 물결 따라 부모님께 분명 전해졌을 것이다. ~^^

 

[주머니 달린 목도리]

덩치도 작고 성격도 당차지 못한 준석이는 뭐든지 혼자선 열심히 하지만 친구들과 어울려 하는 일에는 어설프고 굼떴다. 그래서 다른 아이들도 놀이에 잘 끼워주지 않았다. 종찬이 패거리에게는 놀림감이 되는 준석이지만 주머니 달린 목도리를 잃어버리고선 더이상 소심한 준석이가 아니다.

지난 겨울 떠나신 아빠의 마지막 선물 주머니 달린 목도리, 화가 나서 말하려고 하면 그만 울컥해지면서 말은 안나오고 눈물이 먼저 나오지만 선생님은 숨을 크게 들이쉬고 나는 울보가 아니다, 나는 당당하게 말할 수 있다고 세번을 외쳐보라고 조언해 주신다. 자신의 한계를 극복해보는 좋은 방법을 배우게 된다. 그랬구나. 목도리가 용기를 가져다 주었다. 대게잡이 통발어선을 타고 하늘로 떠나신 아빠가 선물해준

목도리의 바다 냄새를 맡으며 아빠의 향수를 느끼고  씩씩한 준석이로 자라주겠지.~

 

이제 겨울방학이 지나면 조금은 어색하고 조금은 낯설은 새학기가 시작되고 새로운 반, 새친구와 선생님과  1년을 함께 보내게 될 우리 아이들이 왁자지껄 떠들고 웃으며 친구들과 부대끼며 지내는 날이 오겠죠?

이 책은 맘속에 가득 있는 친구들의 아픔도 놀림도, 친구끼리만 나눌 수 있는 즐거운 추억도 모두 담긴 책인것 같아요.

다른 친구들 보다 유독 상처를 많이 받는 아이도 있고 무난하고 무던하게 친구관계를 유지하는 아이도 있고 여러 성향의 아이들이 있는데요.

단짝  친구 이름 당당히 불러 볼 수 있도록 우리 아이들 마음도 이 책을 통해 한뼘씩 커지면 좋겠네요.

방학 선물로 초등학생들에게 권할만합니다.

 

 

 

j*******0 2015.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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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생길 것 같아
"친구가 생길 것 같아" 내용보기
새학기가 시작 될 무렵이면 아이들의 마음 한켠에는 언제나 작은 소망주머니가 자리잡고 있는 것 같다. 한해가 바뀌고 들뜬 마음과 함께 내 곁에서 함께 해줄 소중한 친구와 같은 반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소망주머니에 담겨 있다. 학교라는 울타리 안에서 친구가 정말 소중하고 그만큼 아이들의 생활에 있어 큰 활력소가 된다고 할까? 가정이 아닌 또 다른 곳(학교)에서 서로 의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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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가 시작 될 무렵이면 아이들의 마음 한켠에는 언제나 작은 소망주머니가 자리잡고 있는 것 같다. 한해가 바뀌고 들뜬 마음과 함께 내 곁에서 함께 해줄 소중한 친구와 같은 반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소망주머니에 담겨 있다. 학교라는 울타리 안에서 친구가 정말 소중하고 그만큼 아이들의 생활에 있어 큰 활력소가 된다고 할까? 가정이 아닌 또 다른 곳(학교)에서 서로 의지가 되고 매일매일 등교를 하고픈 또 하나의 즐거움이 될 수 있으니 이맘떄 아이들에게는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르겠다. 우리 역시 그런 시간을 보냈고 친구만큼 좋은 선물은 없었으니...

 

그런데 우리가 좋아한다, 싫어한다하고 호불호가 나뉘어지듯 주변의 친구들도 모두가 좋을 수가 없다. 굳이 다가가서 나는 너가 싫어, 나는 너가 너무 좋아하고 말하지 않아도 그러한 마음이 전해진다고 할까? 일부 짖궂은 아이들은 늘 괴롭히는 대장이 되어 싫음을 표현하기도 한다. 철없는 아이들, 순수한 아이들이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담벼락에 낙서를 해놓고, 자신이 느끼는 친구의 단점을 꼬집어 말하기도 하고 동네방네 소문을 내기도 하고...그렇게 놀림감의 대상이 되고 친구들 사이에서도 거리감이 느껴지는 아이들, 스스로가 어울리지 못하고 주변을 맴도는 아이들, 잘해서가 아니라 자신들과 다르다는 이유로 관심을 받는 아이들.

 

왜 일까? 함께 어울려서 뒹굴고 둥글둥글 커가면 좋으련만..

한번쯤은 늘 지켜봐왔던 눈이 아닌 다른 눈으로 마음을 열고 상대의 마음을 읽어주는건 어떨까?

<친구가 생길 것 같아> 이야기속 벌레, 친구가 생길 것 같아, 내친구 종근이, 주머니 달린 목도리등등 모든 이야기들이 같은 메세지를 전해주고 있다. 쉽게 눈에 보이는 겉모습만으로 친구를 판단하고 늘 약자가 되고 놀림감이 되기 일쑤다. 사실 아무도 모른다. 마음을 열지 않으면. 먼저 다가가 손을 내밀고 마음의 문을 열었을때 상대방을 이해할 수 있고 아이들은 서로  친구가 되는 하나의 계기가 된다. 풀숲에서 벌레를 잡고 벌레에 관심이 많은 아이도 심장이 아파 수술을 앞두고 있었고 미국에 계신줄 알았던 아빠는 교도소에 계시고 늘 자기를 놀렸던 여자아이는 할머니와 함께 생활을 하고 있고 바다에서 돌아가신 아빠는 나중에 알고 보니 같은 반 친구의 아빠가 배 선장이였고...조금만 서로에게 관심을 갖고 진심으로 대한다면 지금 당장이라도 친구가 될 수 있는거다.

 

가방 메고 초등학교 교문을 들어서는 아이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이다. 사실 세상이 그렇게 만들고 부모가 그렇게 만들지만 너무 자신만 알고 배려, 양보등등이 부족한 우리 아이들. 한번쯤은 이야기속 아이들의 이야기에도 귀를 기울였으면 좋겠다.

 

YES마니아 : 로얄 a********4 2015.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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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생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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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진이 초딩1학년때 얼마나 많은 책을 읽어줬는지.... 학교 엄마들 명예 사서를 하고 책을 빌리고 읽어주기는 거의 경쟁적으로 필사적으로 한 것 같다. 효진이 때문에 이야기와 그림책을 많이 좋아한 것 같다. 지금도 여전히 아이들 책은 마음에 쏙 든다. 아이들이 아니라 엄마들이 먼저 읽어야지 아이들의 마음을 읽고 어루만질 수 있음을 늘 깨닫게된다. 그림책 속에는 아이가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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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진이 초딩1학년때 얼마나 많은 책을 읽어줬는지....

학교 엄마들 명예 사서를 하고 책을 빌리고 읽어주기는 거의 경쟁적으로 필사적으로 한 것 같다.

효진이 때문에 이야기와 그림책을 많이 좋아한 것 같다.

지금도 여전히 아이들 책은 마음에 쏙 든다.

아이들이 아니라 엄마들이 먼저 읽어야지 아이들의 마음을 읽고 어루만질 수 있음을 늘 깨닫게된다.

그림책 속에는 아이가 미쳐 하지 못하는 마음 속에 담아둔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어서 좋다.

특히 현암사에서 나오는 책들은 초딩 아이들뿐 아니라 엄마들이 읽었으면 좋겠다.

문고판 도서들이 그림책과는 글밥 양부터 다르지만 그럼에도 묵직함이 올라온다.

잔잔한 감동을 줘서 좋았다.

무엇보다 적어도 아이들을 마음으로 이해할 수 있는 책들이다.

꼭 나의 유년시절의 기억들을 보는것처럼........^^

그 운동장과 그 교실 속, 나와 친구들이 있는 곳으로~~~

 

 

와글와글~ 북적북적... 와~~~

재잘재잘대며 아이들이 학교를 빠져나온다.

수업을 마치고 나오는 아이들의 모습이 얼마나 밝은지.....

그리고 잠시 후,

아이들이 빠져 나간 휑한 운동장에는 조용함만 드리운다.

운동장에서 노는 아이들을 좀처럼 보기 힘든 요즘 학교의 모습이다.

우르르 몰려나오던 아이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우스갯 소리로 요즘 대한민국에서 가장 바쁜 아이들이 초등학생이란다.

안타깝고 씁쓸한 우리네 모습들이다.

그나마 친구들과 놀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은 학교에 가는 날들이다.

아이들은 깔깔거리며 웃기도 하고, 싸우기도 하고, 선생님께 고자질 하기에 바쁘다.

그 교실의 풍경이 <친구가 생길 것 같아> 이야기 속에 고스란히 들어있다.

 

문고판 도서 <친구가 생길 것 같아>는 8개의 이야기가 들어있다.

그 이야기 속의 공통점은 '친구'이다.

싫어하는 친구, 괴롭히는 친구, 더러운 친구, 별 존재가치가 없는 친구, 이상한 친구......

그 친구들의 삶에도 각자 사연이 담겨있다.

누구에게도 말 못할 이야기들. 그 사연들로 인해 상처받을까봐 더 센 척, 더 장난꾸러기가 된다.

아이들 세계에서는 그들만이 통하는 무언가가 있는지 아이들은 어른들과 달리 쉽게 친구가 되기도 한다.

가만히 귀 기울이면 그 친구가 왜 그랬는지 알게 된다.

장난꾸러기 고자질쟁이 친구도 마음문을 열게된다.

어른들처럼 겉만 보고 속으로 재단하지 않는 아이들의 순수한 모습 속에서 천국을 본다.

먼저 다가가고 손 내밀고 기다려줄 때, <친구가 생길 것 같아>~~~~~

참 보고 싶다, 친구들아^^

 

 

 

 

l*****5 2015.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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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광] 친구가 생길 것 같아
"[김일광] 친구가 생길 것 같아" 내용보기
김일광의 『친구가 생길 것 같아』는 현암사 출판사의 서평이벤트를 통해서 받은 책이다. 출판사에서는 서평단에 지원한 이들에게 이 책에 대한 기대평을 댓글로 남기기를 요구했고, 나는 이런 댓글을 남겼다.   손자와 손녀가 자라고 있는 탓인지 유아용 그림책이나 동화에 관심이 가는군요. 그러다 보니 예전에는 느끼지 못했던 삽화를 보는 즐거움도 느끼고 있
"[김일광] 친구가 생길 것 같아" 내용보기

 

김일광의 친구가 생길 것 같아는 현암사 출판사의 서평이벤트를 통해서 받은 책이다. 출판사에서는 서평단에 지원한 이들에게 이 책에 대한 기대평을 댓글로 남기기를 요구했고, 나는 이런 댓글을 남겼다.

 

손자와 손녀가 자라고 있는 탓인지

유아용 그림책이나 동화에 관심이 가는군요.

그러다 보니 예전에는 느끼지 못했던

삽화를 보는 즐거움도 느끼고 있고요.

 

아이들의 독서도 중요하지만,

부모와 조부모가 책을 열심히 읽음으로써

책을 통해 자녀 또는 손자녀와 소통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작품에 대한 생각이나 기대는 댓글에 적힌 그대로이다. 서평단에 당첨되었을 때는 어린이의 마음을 만나게 되리라는 생각에서 몹시 반가웠다. 그런 책을 만나서 읽고 난 뒤 어떤 생각이 들었는지 몇 가지만 적어보겠다.

 

첫째, 지금까지 읽은 어린이 동화로는 가장 인상 깊은 작품이었다. 이 작품이 최고의 걸작이라는 의미가 아니다. 내가 동화 작품을 평가할 만큼 전문적인 지식이나 안목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인상이 깊다고 한 이유는 어른 입장에서도 여운이 남았기 때문이다.

 

모두 그런 것은 아니지만 지금까지 읽은 동화들은 현실과는 동떨어진 듯한 내용이 많았고, 마무리에서는 대개 사건이 해결되거나 행복한 결말로 마치는 경우가 많았다. 이곳에 실린 여덟 편의 작품들은 대부분 현실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이었고, 아이는 물론 어른들도 함께 고민해야 할 문제였다.

 

왕따로 괴로움을 당하고 있는 다운이(친구가 생길 것 같아), 전학을 온 학생과의 우정(하모니카), 이산가족인 할아버지 (키 작은 나무), 농어촌 인구감소와 폐교 (못난 호랑이), 산업재해로 소년 가장이 된 준석이(주머니 달린 목도리), 총각 아빠와 중학생이 되는 딸 (우리 아빠는 노총각), 교도소에 가 있는 아빠 (벌레), 미숙아로 보이는 어린이의 알려지지 않은 능력 (내 친구 종근이)……, 모두 우리 주변의 현실에서 일어날 수 있거나 일어나는 일들이 아니겠는가? 조금은 심각할 수 있는 주제를 저자는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까지 공감할 수 있도록 이야기를 이끌고 있었다.

 

둘째, 오정택 화백의 삽화가 마음에 와 닿았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삽화에 관심이 없었다. 만화나 그림 소설이 아닌 바에야 글만 읽었을 뿐이다. 삽화가 있으면 있나보다, 라고만 생각했지 유심히 보지는 않았다는 의미이다. 예전의 책들은 삽화가 조잡하거나 작품의 내용과 동떨어진 경우도 있어서 오히려 감상을 방해하기도 했다.

 

그러나 최근에는 삽화가들의 작품의 내용을 숙지하고 작가와 일치를 이루는 등 수준이 높아졌다는 것이 느끼곤 한다. 어떤 삽화는 작품에서 표현하지 못한 부분까지 나타내기도 했고, 작품에서 느끼지 못한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기도 했다. 특히 동화의 경우는 삽화를 보는 것이 또 다른 즐거움이기도 하다. 오정택 화백의 삽화도 작품의 분위기를 잘 살렸다는 느낌을 받았다.

 

셋째, 저자가 초등학교 선생님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했다. 작가 소개에는 저자의 약력이 나와 있지 않았다. 그러나 이 작품에서는 그저 아이들의 이야기만 다룬 것이 아니라 교사가 아니면 느끼기 힘든 감정이 엿보였고, 교사의 시각에서 어린이들을 이해하는 마음이 담긴 듯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기는 아이들을 키우다 돌보다 보면 누구가 교사의 마음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이 책을 누구에게 권할까  어린이는 물론 부모가 함께 읽어도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우리 아빠는 노총각은 어른의 입장에서 함께 우려해야 할 내용인 듯하다. 요즘 험한 이야기가 너무도 많은 현실이 아닌가?

y******3 2015.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친구가 생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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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도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어색하기만 한 새 친구들, 촌스러운 전학생 내가 싫어하는 일만 골라 하는 짓궂은 짝꿍.... 도저히 친구가 될 수 없을 것만 같아도 가만히 귀 기울이면 마음속에 꽁꽁 숨겨 둔 이야기가 들려요. " (책 中에서)​   이번에 아이가 읽은 책은 현암사 주니어 책이네요. 저희집 딸아이는 전학도 자주 다니고 친구를 새롭게 사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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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도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어색하기만 한 새 친구들, 촌스러운 전학생

내가 싫어하는 일만 골라 하는 짓궂은 짝꿍....

도저히 친구가 될 수 없을 것만 같아도

가만히 귀 기울이면 마음속에 꽁꽁 숨겨 둔 이야기가 들려요.

"

(책 中에서)​

 

이번에 아이가 읽은 책은

현암사 주니어 책이네요.

저희집 딸아이는

전학도 자주 다니고

친구를 새롭게 사귀어야하는 상황을

많이 겪어보았었더랬는데

그 생각도 나고~

학년이 바뀔 때마다  종종 친구관계로 반이 시끄러웠다가도

이내 자기들끼리 잘 풀어내던 기억도 떠올랐습니다 ㅎㅎ

  이 책을 읽는 모든 친구들이

서로에게 소중한 친구가 되면 좋겠네요 ㅎㅎ

 

 

 

 

 

 



 

 

 

 

p*******9 2015.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친구가 생길 것 같아 - 친구가 나에게 무엇을 해줄지 기대하기보다…….
"친구가 생길 것 같아 - 친구가 나에게 무엇을 해줄지 기대하기보다……." 내용보기
작가 - 김일광   그림 - 오정택                 『친구가 생길 것 같아』의 주인공 다운은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하고 있다. 하지만 그가 제일 좋아하는 인라인스케이트로 할머니를 돕다가 우연히 같은 반친구를 맞닥뜨리는데…….     『하모니카』에서는 울릉도에서 전학 온 짝꿍 덕팔이를 마땅찮아하는 주남이의 이야기다. 아이들이 둘을 커플로 맺어 놀리는 것에 화가
"친구가 생길 것 같아 - 친구가 나에게 무엇을 해줄지 기대하기보다……." 내용보기

   작가 - 김일광

  그림 - 오정택

 

 

 

 

 

 

 

  『친구가 생길 것 같아』의 주인공 다운은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하고 있다. 하지만 그가 제일 좋아하는 인라인스케이트로 할머니를 돕다가 우연히 같은 반친구를 맞닥뜨리는데…….

 

  『하모니카』에서는 울릉도에서 전학 온 짝꿍 덕팔이를 마땅찮아하는 주남이의 이야기다. 아이들이 둘을 커플로 맺어 놀리는 것에 화가 난 주남이와 그런 것에 신경 쓰지 않는 덕팔이는 사이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

 

  『키 작은 나무』는 6.25때 포탄을 맞은 키 작은 나무와 그 나무를 평생 돌봐온 복상 할아버지가 등장한다.

 

  『못난 호랑이』는 폐교가 된 학교를 지키고 있는 호랑이 조각상이 주인공이다. 이제는 아무도 오지 않는 학교에서 호랑이는 예전을 회상하는데…….

 

  『주머니 달린 목도리』에서는 두 소년이 등장한다. 배를 갖고 있는 선주의 아들인 종찬이와 배사고로 아버지를 잃은 준석이. 가까워질 것 같지 않은 두 친구는 목도리를 계기로 서로를 바라보게 되는데…….

 

  『우리 아빠는 노총각』은 사고로 부모를 잃은 소라와 그녀의 보호자인 혁의 이야기이다. 사람들은 노총각인 혁이 소라를 기르는 것에 대해 오해와 불신의 눈으로 바라보고, 그 시선을 받은 소라는 마음에 상처를 받는다.

 

  『벌레』는 미국에 사는 아빠를 만나기 학수고대하는 소원은 시골 학교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특히 벌레를 좋아하는 자연이는 너무도 싫다. 그런데 소원이가 자연이를 밀어서 넘어뜨리고 며칠 후, 자연이가 심장 수술을 한다는 소식을 듣는데…….

 

  『내 친구 종근이』에서는 꽃 관찰원 지킴이인 자연이가 꽃밭을 엉망으로 만드는 게 누구인지 밝혀내려는 이야기다.

 

  모두 여덟 개의 짧은 이야기들이 수록된 단편 동화집이다. 학교에서 어린 친구들이 겪을 법한 갈등과 그것을 해결해가는 과정이 짧지만 감동적으로 그려졌다. 결국 모든 문제의 해결책은 자신의 이야기를 제대로 하고, 지금까지 상대에게 가졌던 오해나 편견을 버리고 똑바로 바라봐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이야기에 등장한 친구들은 어떤 계기로 기존과 다른 시선으로 보았기에, 지금까지 몰랐던 친구의 모습을 접했고 새로운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그 때문에 자신이 상대방을 얼마나 오해하고 편견에 사로잡혀있었는지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그때부터 친구들의 새로운 관계가 시작되었다.

 

  그런데 그 계기라는 것이 참 사소했다. 하모니카, 목도리, 인라인스케이트 같이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들이었다. 그리고 상대방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되는 것도 아주 짧은 시간에 이루어졌다. 그 찰나의 순간을 놓치면 그 친구와의 인연은 그렇게 끝나는 것이었다. 그 때를 그냥 지나칠지 아니면 붙잡을지는 자신의 선택이다.

 

  문득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는 광고가 떠올랐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여러 가지 선택을 해야 한다. 식사 메뉴에서부터 진로라든지 취업, 배우자 선택까지 매일 수십 번의 선택을 해야 한다. 이 책은 어린 친구들에게 친구를 사귀는 것에 얘기하면서, 무엇이 중요한지 알려주고 있다. 상대방을 편견과 오해 없이 바라보기. 순간을 의미 없이 지나치지 않기. 그러면 좋은 친구를 사귈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v********0 2015.12.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