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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일본 아마존 서점에서 본 책이라 눈에 띄어서 구매했습니다 빈티지 인테리어라는 문구에 맞게 미군하우스를 고쳐서 생활하는 이미지 컷들이 그곳의 소품과 어울려 져서 빈티지 디자인인 만큼 집을 크게 고치지 않고 최소한? 생활편의를 제외하고는 그 집에 맞춘느낌이 강했어요 실용적이라곤 할 순 없지만 한컷 한컷 눈이 머물기에 두고 두고 한번씩 꺼내서 보고 싶은 책이라서 기존의 인테리어 책이랑은 달라서도 좋았어요 우리나라도 버려진 폐가나 건물을 집으로 바꾸는 영상을 ebs에서 본적이 있어요 이 책은 일본인이 사는 미군하우스 지만 집의 색깔이 더 강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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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를 하고 인테리어 관련 서적을 많이 보게되었는데, 실용인테리어 서적보다는 인테리어에대한 철학이나 감성에 중점을 두는 책에 더 관심이 가게 되었다. 담백한 일본 인테리어 서적이 마음에 드는데 이 책은 오래된집과 물건을 좋아한다면 두고두고 읽으면서 즐거울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너무 오래된 집들이라 현실감이 떨어지긴하지만 사진과 사연을 읽는 것만으로도 아늑해지고, 전반적인 느낌과 취향은 참고할만하다. 읽다보면 기분이 좋아져 천천히 아껴읽게된다. |
| 약간 일본 스타일의 빈티지 홈, 화보집입니다. 뭔가 느낌이 일본 잡지에서 보던 느낌이 난다, 했는데 일본의 집도 소개되어 있더라구요. 그런데 사진이 전체적으로 어둬서 ㅎㅎ 빈티지 홈이라 그런지 ㅎ 오래 된, 빈티지 원목으로 구성 된 집 내부나 인테리어 등의 사진을 볼 수가 있어서 요런 스타일로 꾸미고 싶다면 참고가 될만할 것 같아요. 하지만 우리나라는 현재 모던이라 ㅎㅎ 카페 인테리어 할 때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