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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3권을 달리는 라이트노벨입니다! 이세계 마법은 뒤떨어졌다라고 해서 상당히 흥미로운 주제로 인기몰이 했었죠?! 저도 정말 좋아하는 류의 소설이라 바로바로 읽었죠! 그게 어느덧 3권이라니! 거기다 3권에서 이야기가 끝날꺼라고 생각했는데 이게 '상'에 해당할줄은 정말 상상도 못했습니다! 하아 언제 4권이 나올까요?! 어서빨리 결말이 보고싶지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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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마법은 뒤떨어졌다! 3 마장 라쟈스를 레피르와 함께 무너뜨린 야카기 스이메이는 그녀와 함께 네페리아 제국으로 향한다. 무사히 도착한 두 사람은 각자의 목적을 위해 행동을 개시한는데 제국에서는 원인불명의 혼수 사건이 일어난다. 그러던 중 스이메이는 제국 십이 우걸인 마법사 리리아나 잔다이크와 만나고 페르메니아 스팅레이와도 재회한다. 예기치 못하게 사건을 해결해야 하는 처지에 놓인 스이메이는 여덟 속성 중에서도 이질적인 것으로 여겨지는 암속성 마법과 대치하는데--- 이세계 마법과 현대 마술이 교차하는 이세계 판타지, 어둠이 꿈틀대는 제3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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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마법은 뒤떨어졌다! 3'간단 리뷰입니다.
내용을 적으면 스포일러가 되니 되도록이면 전체적인걸 말하겠습니다. 일러스트는 나쁘지 않았고, 작가분 필력도 괜찮았다고 생각합니다. 주인공의 마법 능력이 이세계에서 상당히 뛰어난것은 맞지만 완전히 치트급 능력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는 2권의 전개도 괜찮았구요. 3권도 1,2권처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음권이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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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서 레피르를 구해주고 꼬맹이가된 레피르와 잠시동안 여행하게됩니다. 네페리아 제국으로 무사히 입국하게된 두사람은 각자의 목적을 위해 거점을 마련하고 행동하기 시작합니다. 레피르는 정령의 힘을 복구하기위해서, 스이메이는 원래 세계로 돌아갈 방법을 찾기위해서.. 그러던중 제국에서의 원인불명의 사건에 휘말리게 되고 그 사건을 해결하기위해 암마법사와 만나게 됩니다. 그러던중 마장 라쟈스를 겨우 마무리한 레이지 일행도 네페리아 제국으로 향하게되고. 순조로운 여행을 계속하게됩니다. 이번 3권에서 결국 스이메이는 자신의 궁극적 목표인 '구원받지 못한자를 구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결국 암마법사까지 거둬 돌보아 줍니다. 1권 2권에서 스이메이가 자신의 성격을 제대로 드러 내주었다면 3권에서는 이야기의 전개가 중점적입니다. 역시나 신비로운 이론의 현대마술로 이세계의 실력자들과 화려한 액션으로 싸우는것도 한 꿀잼합니다. 아쉽게도 3권의 마무리는 어중간하게 끝납니다 4권에서 이어지는 탓일까요. 4권에서 이 어중간함을 깔끔하게 해소시켜줄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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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세계의 마법은 뒤떨어졌다 3권>에서는 지난 2권의 전투에서 이어지는 여러 가지 이야기가 나온다. 제일 먼저 이야기해야 할 것은 역시 스이메이가 함정으로 이용되었다는 소식을 들은 자칭 용사 레이지가 스이메이에게 향하는 이야기인데, 그곳에서 그는 빈사 직전의 라쟈스를 만난다. 레이지는 그곳에서 하드리어스 공작이라는 인물과 만나고, 제국의 셋째 황녀 그라체라 필라스 라이젤드와 만나게 된다. 레이지가 만난 새로운 인물들은 앞으로 <이세계의 마법은 뒤떨어졌다> 이야기가 진행되는 데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할 것 같은 인물이라는 느낌이었는데, 과연 어떻게 될련지. 어쨌든, 그렇게 만나게 된 세 사람과 티타 공주는 여러 가지 경계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지만, 사건은 일단락된다. 이 사건으로 라쟈스를 쓰러뜨린 것은 소환된 용사 레이지라는 소문이 퍼지지만, 그것 또한 <이세계의 마법은 뒤떨어졌다 3권>에서 딱히 중요한 이야기는 아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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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에 기대되는 신작중 하나인 이세계 마법은 뒤떨어 졌다 3권의 리뷰를 시작 해 보겠습니다. 책의 줄거리는 이렇게 진행이 된다. 마장 라쟈스를 레피르와 함께 무너뜨린 야카기 스이메이는 그녀와 함께; 네페리아 제국으로 향한다. 무사히 두사람은 목적지에 도착하고 각자의 목적을 위해 행동을 시작한다. 그러던 중 스이메이는 제국 십이 우걸인 마법사와 만나게 되고 암속성 마법과 대치하게 된다.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하는 책이다.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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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로 떨어진 현대마술사의 분투기! 이세계 마법은 뒤떨어 졌다 3권 입니다. 2권에서 엄청남 마족의 군대와 그 대장, 마장을 한명 물리친 스이메이 일행은 도시에 거점을 잡고 소환마법에 연구를 하기로 합니다. 그러던중 신탁으로 인해 동료가 용사(레이지가 아닌 다른 용사)와 함께 여행을 떠나야만 하는데, 스이메이는 인정할 수 없다며 용사와 싸우려 합니다. 그때 우연히 지나가던 아인 수녀님의 기지로 도시내애서 문제되고있는 한 사건을 해결하는 형태의 대결로 나름 평화적으로 승부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 사건이 스이메이에게 또 다른 문제를 안겨주는데... 상,하권으로 내용이 나눠져 아슬아슬한 부분에서 이야기가 끊겼습니다! 빨리 다음권을 발매해주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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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치킨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이런 내용도 나쁘지 않아 계속 사보고 있습니다.
이번 내용은 소개글을 빌려보자면
마장 라쟈스를 레피르와 함께 무너뜨린 야카기 스이메이는 그녀와 함께 네페리아 제국으로 향한다.
무사히 도착한 두 사람은 각자의 목적을 위해 행동을 개시하는데 제국에서는 원인불명의 혼수 사건이
일어난다. 그러던 중 스이메이는 제국 십이 우걸인 마법사 리리아나 잔다이크와 만나고
페르메니아 스팅레이와도 재회한다. 예기치 못하게 사건을 해결해야 하는 처지에 놓인 스이메이는 여덟 속성 중에 서도 이질적인 것으로 여겨
지는 암속성 마법과 대치하는데..까지 입니다.
뭐 전 재밌게 봤구요...판타지 먼치킨류를 좋아하신다면 한번 보시는 것도 괜찮을 듯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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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장 라쟈스를 레피르와 함께 무너뜨린 야카기 스이메이는 그녀와 함께 네페리아 제국으로 향한다. 무사히 도착한 두 사람은 각자의 목적을 위해 행동을 개시하는데 제국에서는 원인불명의 혼수 사건이 일어난다. 그러던 중 스이메이는 제국 십이 우걸인 마법사 리리아나 잔다이크와 만나고 페르메니아 스팅레이와도 재회한다. 이번 내용입니다. 이번에도 긴장감은 그다지 없었습니다. 좀 뻔하다고 할까... 좀더 꼬았으면 재미가 있었을텐데 말입니다. 이세계물을 좋아해서 계속 보고는 있지만... 뭔가.. 확~! 와닿는게 없다는게 아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