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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동물 이름도 알수있고 생일축하노래도 부르고 발달에 좋은책입니다
"동물 이름도 알수있고 생일축하노래도 부르고 발달에 좋은책입니다" 내용보기
저희막내가 12월생 4살 이예요. 딸이라 생각보다  인지능력이 또래보다 늦지않아 다행이라생각되요. 큰아이 친구동생은 1월생 울아긴 12월생 거의 일년차이인데 말을 잘못할뿐 나머진 차이가 없더라구요   작년에 책을 받고 바로 진행하려할땐 아이가 책을 보지않더라구요. 동물은 의성어 의태어로만 말을 하지. 닭 돼지 토끼 이런말을 안하려 들어 같이 책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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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막내가 12월생 4살 이예요.

딸이라 생각보다  인지능력이 또래보다 늦지않아 다행이라생각되요.

큰아이 친구동생은 1월생 울아긴 12월생 거의 일년차이인데

말을 잘못할뿐 나머진 차이가 없더라구요

 

작년에 책을 받고 바로 진행하려할땐 아이가 책을 보지않더라구요. 동물은 의성어 의태어로만 말을 하지.

닭 돼지 토끼 이런말을 안하려 들어 같이 책을 보면서 읽어주기만하고 스스로 읽으려 하지않아 늦었지만 지금 글을 쓰면서

상당히 만족이 되어요.

 

 

아주 밝은 표정의 아이. 4살 반이 되어 말이 폭발적으로 늘면서 책도 점점더 가까워 지고 있답니다.

 

 

요즘 자주보는 누가 보냈지?책은 상수리 출판사 아기그림책시리즈중 한권이구요.

동물친구들이 나와요 또.. 요맘때쯤 폭발한다는 생일축하합니다도 함께 할수있어서

둘다 충족이 가능한책이라 딸아이기 맘에들어합니다.

 

책 표지에서도 볼수있듯 나오는 동물들을 한번에 다 볼수있어서 미리한번 동물 이름을 말하고 넘어갔답니다.

다람쥐는 떼굴떼굴이라 부르던 아이가 다람찌

또끼

언슁이

배엠

어룩말

꼬끼리

 

표준어보단 된소리로 아직 발음이 정확하지않지만 무슨말을 하는지 알아들을수있게 말은한답니다.

 

엄마 웃으면서 진지하게 책을 봤답니다.

 

 

 

 

책이 상당이 매력적인게. 누가 보낸건지. 그게 지워져있어서 꼭 아이와 누가보냈지???누굴까??? 계속 생각하면서 읽어야 하는게 재밌어요.토끼는얼룩진편지봉투를 보고얼룩말이라 생각하고 또 얼룩말은 다른동물을 이렇게 연결연결되어서 다른동물을 소개해주는 스타일인데. 줄줄줄 이어지기 막내랑은 동물이름대기를하기 좋았답니다.

 

 

얼룩말도 편지를 받았어요.누가 보낸건지는 모르고요 편지에 도토리잎이 붙어있는걸 보고 다람쥐가 보냈다 생각하지요

 

​

 

 

 

 

읽어주는동안 다람쥐라 아주 여러번 말을했어요.

다람쥐는 누구의 생일이라 생각할까요?


 

원숭이

거북이

뱀

 

​이어 이어 동물들을 소개해주어요 생일날 동물 친구들은 자기가 생각한 동물에게 맞는 선물을 준비하지만

생일의 주인공은 다른동물이었죠.

 

바로바로

​

 

곰의 생일이랍니다.

 

반짝 아이디어를 내는 동물들의 이야기도 나와

셋이서 머리맞대로 생각할때.생각이 나서 아주 작은소리로 소근소근 읽어주니

집중력폭발을 했어요

 


 

 

누구 생일이야?/하니 곰 이라 대답합니다.

 

책을 어려번 읽었던 터라 내용을 정확하게 알아요.

 

동물친구들이랑같이 곰의 생일을 축하해주기로했답니다.

 

흥에 겨워 어쩔줄 몰라합니다

​

 

박수도 신나게 치면서요

 

 

 

생일축하합니다 신나게 노래부르고 촛불도 껏어요.

 

 

요시기 아기들이 꼭 알아야하는 동물이름과 생일 이란것 두가지를 알게하는 책이고 또 힌트를주면서 다음동물을 알게 하는 책이라

막낸는 동물이름과 생일 이란걸. 옆에 있는 오빠는 다음동물을 추리하는 걸 시켰답니다.

 

둘다재밌게 봤어요. 집중시켜야할때 이책 괜찮아요.

 

 

막내가 만28개월 4살 인데요. 반응이 상당합니다. 제가 작년에 줬을땐 조금 버거워하더니 지금은 여유롭게 같이 보고 활동하는걸 보니 지금이 적기인가봅니다.

 

비슷한 시기 아이들에게 정말 강추합니다.

 

 

 

 

이 책은 상수리에서 무상지원해주셔서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i****5 2016.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일 초대장을 보낸 친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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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보냈지?> 이 책은 생일 초대장을 보낸 동물 친구가 누구인지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았어요. 생일 초대장에는 받는 동물의 이름은 적혀 있었지만 보내는 동물이 누구인지 적혀있지 않았거든요. 생일 초대장을 받은 동물들은 각자 이 초대장을 보낸 동물 친구가 누구일지 추리하는 과정이 펼쳐집니다.   먼저 생일 초대장을 받은 친구는 토끼였어요. 집 앞 옹달샘에 떨어진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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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보냈지?> 이 책은 생일 초대장을 보낸 동물 친구가 누구인지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았어요. 생일 초대장에는 받는 동물의 이름은 적혀 있었지만 보내는 동물이 누구인지 적혀있지 않았거든요. 생일 초대장을 받은 동물들은 각자 이 초대장을 보낸 동물 친구가 누구일지 추리하는 과정이 펼쳐집니다.

 

먼저 생일 초대장을 받은 친구는 토끼였어요. 집 앞 옹달샘에 떨어진 편지를 주운 토끼는 생일 파티에 초대하겠다는 편지를 읽게 됩니다. 토끼는 편지지를 보고 얼룩말 생일이 틀림없다며 얼룩말에게 줄 생일 선물을 준비하기로 해요. 줄줄이 얼룩말도 도토리 잎이 붙은 편지를 받았어요. 도토리 잎을 본 얼룩말은 다람쥐 생일이라고 생각하며 도토리를 담는 가방을 선물하기로 합니다.

 

다람쥐도 생일 초대장을 받았어요. 이름도 안 쓰고 보낸 편지를 보며 덜렁이 원숭이가 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생일 초대장을 받은 원숭이는 내일이 생일인데 이제야 편지를 보냈다며 느림보 거북이가 분명하고 추리해요. 편지를 받은 거북이는 커다란 발자국이 찍힌 편지를 보고 코끼리가 분명하다고 생각하죠. 그런데 코끼리는 편지의 꼬불 글씨가 쓰인 편지를 받고 뱀의 생일이 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샤샤슈슈 뱀은 편지에서 달콤한 냄새가 나는 편지를 받고 누구의 생일일까 생각해보지요.

 

모든 게 편지에 보내는 동물의 이름이 적혀 있지 않기 때문에 생긴 일이었어요. 동물들은 각자 자신만이 생각하는 이유로 누가 보낸 편지일지 생각하고 그 동물에 맞는 선물을 준비합니다. 그리고 모두 생일 잔치가 열리는 동글 나무 앞에 모였어요. 하지만 모두 제각각 다른 동물의 생일 선물을 준비했고 정작 생일 당사자의 선물을 준비하지 못했어요. 하지만 동물 친구들이 가져온 생일 선물을 모두 합쳐 멋진 생일 선물을 만들고 즐거운 생일 파티를 할 수 있었어요. 초대장을 보고 어떤 동물 친구가 보냈는지 추리하며 읽을 수 있는 재미가 있어요. 그리고 생일 선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친구들과의 우정도 엿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s****g 2016.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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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리] 누가 보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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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리 아기그림책 2누가 보냈지?                숲속 동물 친구들에게 날아온 생일 초대장~그런데, 누구 생일인지... 누가 보냈는지 알 수가 없다.토끼가 받은 초대장얼룩무늬로 추측컨데, 아마도 얼룩말이 보냈을까??                    토끼는 얼룩말에게 어울릴만한 선물로 준비하기로 한다.                  얼룩말이 받은
"[상수리] 누가 보냈지?" 내용보기

 

 

 

 

상수리 아기그림책 2
누가 보냈지?

 

 

 

 

 

 

 

 숲속 동물 친구들에게 날아온 생일 초대장~

그런데, 누구 생일인지... 누가 보냈는지 알 수가 없다.



토끼가 받은 초대장

얼룩무늬로 추측컨데, 아마도 얼룩말이 보냈을까??

 

 

 

 

 

 

 

 

 

 
토끼는 얼룩말에게 어울릴만한 선물로 준비하기로 한다.

 

 

 

 

 

 

 

 

 얼룩말이 받은 초대장
도토리잎이 뭍어있다. 추측컨데, 다림쥐가 보낸걸까?
다람쥐에게 어울릴만한 선물을 마련하기로 한다.

 

 

 

 

 

 

 

 

다람쥐가 받은 초대장.
이름도 안쓰고 보낸걸 보니, 덜렁이 원숭이로 추측.
원숭이에게 어울릴만한 선물을 마련하기로 한다.

 

 

 

 

 

 

 

 

원숭이가 받은 초대장.
생일이 내일인데, 하루전날 보낸걸 보니, 느림보 거북이일터,
거북이에게 어울릴만한 선물을 마련하기로 한다.
 

 

 

 

 

 

 

 

 

 거북이가 받은 초대장.
커다란 발자국이 찍혀있다.
코끼리로 추측, 코끼리에게 어울릴만한 선물을 마련하기로 한다.

 

 

 

 

 

 

 

 

 코끼리가 받은 초대장.
고불고불한 글씨로 보내왔다.

고불고불한 뱀에게 어울릴만한 선물을 마련하기로 한다.

 

 

 

 

 

 

 

 

 뱀에게 온 초대장.
초대장에서 달콤한 냄새가 난다.
아하~ 뱀은 누가 보냈는지 단번에 알았다.


옆에서 같이 이야기를 듣고 있던 남편이 대번에 
"알았다~, 꿀벌~!!!"  이런다.

 

 

 

 

 

 

 

 

 다음 날 약속 장소에 모인 숲속친구들.
하지만 누구의 생일도 아님을 알고 당황하는데......


생일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유추해 보시라~~~ㅋ

물론 늦게 도착한 뱀은 생일의 주인공을 맞췄고, 생일의 주인공이 좋아할만한 선물을 준비해왔다.

다른 친구들은 나름의 생일 선물을, 협동하여 생일의 주인공이 좋아할만한 선물로 다시금 제작한다.



상수리 아기 그림책 1권인 '구름이 동동'도 그랬듯,
2권,  '누가 보냈지?' 도 색감이 굉장히 맑고, 눈이 편한 여백이 많은 시원한 그림체이다.
개인적으로 아이 그림책은 산만하지 않는, 이렇게 정갈한 느낌의 책을 좋아한다. 
눈에 잘 들어오고, 특히나 첫장의 
초대장을 받은 토끼의 그림은 실제 독자가 초대장을 들고있는 느낌이다.

내용도 어렵지가 않고, 추측을 해나가는 추리책이라, 책의 몰입도도 크고 좋다.
요즘같은 각박한 세상에, 추측 상대에 대한 배려와 협동, 아름다운 마음들이 느껴지는, 따뜻하고 교훈적인
그림책이었다.

아이는 재밌는지, 이 날 여러번 읽어달라 했다.

때마침 저녁에 남포문고에서 이 책을 발견했는데.
반가운지 또 읽어달라한다.

35개월 큰 아이가 읽기에, 쉽고 편하고 재밌는
책이다

t******o 2015.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수리/누가 보냈지?] 상상력을 키워 주는 예쁜 그림책^^
"[상수리/누가 보냈지?] 상상력을 키워 주는 예쁜 그림책^^" 내용보기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상상력을 키워 주는 그림책이 있어요. 편지를 둘러싼 재밌는 이야기랍니다. 제목은 <누가 보냈지?>, 상수리 출판입니다.     책 표지에는 흰 편지 봉투를 둘러싼 여러 동물들이 보입니다. 엉덩이가 빨간 원숭이, 귀가 쫑긋한 다람귀, 코가 까만 토끼, 입술을 내밀고 있는 얼룩말, 7각형 무늬의 등껍질을 가진 거북이, 코가 긴 회색 코끼리, 노랗
"[상수리/누가 보냈지?] 상상력을 키워 주는 예쁜 그림책^^" 내용보기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상상력을 키워 주는 그림책이 있어요.

편지를 둘러싼 재밌는 이야기랍니다.

제목은 <누가 보냈지?>, 상수리 출판입니다.

 

 


책 표지에는 흰 편지 봉투를 둘러싼 여러 동물들이 보입니다.

엉덩이가 빨간 원숭이, 귀가 쫑긋한 다람귀, 코가 까만 토끼, 입술을 내밀고 있는 얼룩말,

7각형 무늬의 등껍질을 가진 거북이, 코가 긴 회색 코끼리,

노랗고 남색 물방울 무늬의 뱀이 있습니다.

동물들의 표정이 편지로 재미난 일이 일어날 듯 기대하게 만들었습니다.^^

​

책 제목 <누가 보냈지?>라는 글자에서 [가]는 다람쥐 꼬리처럼 표현했고

[보]는 코끼리 귀 무늬를, [지]는 뱀 무늬를 따라해서

누가 보낸 것인지 더 궁금하게 하였습니다.

​



책의 뒷표지에는 책 내용이 간단히 적혀 있습니다.

동물 친구들이 생일 초대장을 받았어요. 그런데 누구의 생일인지 이름이 빠져 있네요.

과연, 누구의 생일일까요?

마지막에 질문을 던지며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시키기에 충분해 보입니다.
 

첫번째 페이지입니다. 토끼가 편지를 열어보니 생일 초대장입니다.

이름이 적혀 있지 않지만 얼룩져 있어서 얼룩말이 보낸 것이라 생각합니다.

글 중에서 ​"누가 보냈지?"는 진하게 되어 있습니다.

책 제목을 강조하기 위한 것과 누가 보낸 것인지 호기심을 유발하게 만들기 위해

진하게 표시하여 강조한 것 같았습니다.​



원숭이도 편지를 받았는데 내일이 생일인데 이제야 편지를 보냈다며

주인공이 느림보 거북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여기서도 "누가 보냈지?​"가 진하게 표시되어 있습니다.


코끼리는 꼬불 글씨로 쓰인 편지를 받았기에 뱀이 보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듯 동물들은 이러저런한 생각으로 주인공을 추리해서

그게 어울리는 선물을 생각해 냅니다.

마찮가지로 "누가 보냈지?​"가 진하게 표시되어 있습니다.

​

​정리해보면

토끼는 얼룩진 편지 봉투를 보고 얼룩말이라고 생각해서 줄무늬 양말을,

얼룩말은 토토리 잎이 붙은 편지를 보고 다람쥐라고 생각해서 도토리를 담는 가방을,

다람쥐는 편지에 이름이 없자 덜렁이 원숭이라 생각해서 나무 타기 밧줄을,

원숭이는 내일이 생일인데 편지를 이제야 보낸다며 느림보 거북이라고 생각하고 모자를,

거북이는 커다란 발자국이 찍힌 편지를 보고 코끼리라고 생각해서 예쁜 리본을,

코끼리는 꼬불 글씨로 쓰인 편지를 보고 뱀이라고 생각해서 옷을,

뱀은 달콤한 냄새가 나는 편지를 보고 곰이라고 생각해서 달콤한 꿀을 준비하게 됩니다.


이렇게 동물들이 어떠한 단서를 가지고 주인공을 생각해내는 모습에서

아이도 동의하고 수긍을 하면서 추리는 어떻게 하는 것인지를 배워가게 될 것 같았습니다.

​


동물들은 각자 준비한 선물을 들고 웃으며 동글나무 앞에 모입니다.

거북이는 선물을 보따리로 묶어서 오고 다람쥐는 머리에 이고 오며

토끼는 등에 업고 오는 모습이 매우 귀엽습니다.

​


서로 누구 생일인지 궁금해할 때 곰이 짠~하고 나타나서 생일이라고 합니다.

곰을 웃고 있지만 다른 동물들이 모두 놀랍고 난처하다는 표정을 짓고 있습니다. ㅎㅎ

​


토끼가 "곰에게 줄 선물을 만들자."고 하자 서둘러 각자 받은 선물을 꺼내어 묶습니다.

다람쥐는 얼룩말이 준 도토리 담는 가방을,

코끼리는 거북이가 준 예쁜 리본을,

얼룩말은 토끼가 준 줄무늬 양말을,

원숭이는 다람쥐가 준 나무타기 밧줄을 꺼내어 묵었고

거북이는 원숭이가 준 모자를 꺼냈습니다.

​


그랬더니 알록달록한 멋진 목도리가 완성되었고,

곰의 머리에는 작지만 귀여운 모자가 씌워졌습니다.

늦게 도착한 뱀이 달콤한 꿀을 선물했고 동물들은 다시 표정이 밝아졌습니다.^^*

​


책 앞뒤 표지 안에는 생일을 뜻하는 다양한 선물, 초대편지 등의 그림이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생일은 즐겁고 기쁜 날이라는 것을 상기시켜 줄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책을 다 읽자 인상 깊이 남은 3가지가 있었습니다.

반전이 있는 것과 예쁜 부사, 그리고 동물들의 털입니다. ^^;;;

인상 깊었던 첫 번째, 반전 2가지!!!

표지에 없는 동물인 곰이 생일의 주인공이라는 반전과 동글 나무의 반전입니다.

모이는 장소인 동글 나무는 나무가 동그란 줄 알았는데 잎이 동그란 나무였습니다.ㅎㅎ

인상 깊었던 두 번째, 예쁜 부사!!!​ 

동물들에게 어울리는 부사를 적어 표현했습니다.

​깡충깡충 토끼, 줄줄이 얼룩말, 또랑또랑 다람쥐, 까불까불 원숭이,

엉금엉금 거북이, 뿌우뿌우 코끼리, 샤샤슈슈 뱀!

예쁜 부사로 동물들의 특징을 잘 나타내었습니다.

인상 깊었던 세 번째, 동물들의 털!!!​

​동물들의 그림 끝에 잔털을 그린 점이 특이했습니다.

토끼와 얼룩말, 다람쥐는 귀 끝에,​ ​꼬끼리는 꼬리에 잔털이 그려져 있답니다~ ㅎㅎ

​ 

상수리 출판의 아기 그림책 <누가 보냈지?>

종이 질감이 스케치북 같이 느껴졌으며

아이의 상상력을 키워 주는 예쁜 그림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동물들이 생일인 친구를 위해 선물을 준비하는 내용으로

친구를 배려하고 생각할 줄 아는 따뜻한 마음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아 좋았습니다.♡♥

 

e*****4 2015.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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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리♡ 누가 보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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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가 편지라는 것에 눈을 떠서 편지놀이에 꽂혔어요, 매일같이 편지 좀 쓰라고 엄마인 저를 닥달을 하는데ㅎㅎ 글도 못 읽고 글을 당연히 못 쓰니 저보고 편지 써달라, 그 편지 읽어달라 하도 성화라서 피곤한 요즘인데 이 책을 보니 완전 우리 아이 생각이 나더라구요!  완전 좋아할 것 같았고 제 예상은 적중했어요!^_^생일이라는 아이들의 공통 관심사를 주제로 해서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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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가 편지라는 것에 눈을 떠서 편지놀이에 꽂혔어요, 매일같이 편지 좀 쓰라고 엄마인 저를 닥달을 하는데ㅎㅎ
글도 못 읽고 글을 당연히 못 쓰니 저보고 편지 써달라, 그 편지 읽어달라 하도 성화라서 피곤한 요즘인데 이 책을 보니 완전 우리 아이 생각이 나더라구요!  완전 좋아할 것 같았고 제 예상은 적중했어요!^_^

생일이라는 아이들의 공통 관심사를 주제로 해서
아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수 밖에 없는 내용이예요,
생일 싫어하는 아이는 없잖아요ㅎㅎ
생일 파티를 할거니까 편지를 보내 초대한다는 내용의 그림책은 워낙 많이 있고 또 아이들이 좋아하는만큼 흔한 내용이기에
색다를 게 없는 책이라 생각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상수리 아기 그림책 시리즈로 나온
이 책은 초대 편지에 누구 생일인지를 생일 주인공이 적지 않고 보내서 동물친구들이 나름대로 추측을 해보는 새로운 내용이더라구요.
이 부분이 참 신선했어요.

각자의 논리대로 추측한 생일의 주인공을 위해서 동물들이 선물을 준비하는 것도 참 예쁘더라구요.
토끼는 얼룩말을 위한 줄무늬 양말을,
얼룩말은 다람쥐에게 필요한 도토리를 담는 가방을, 다람쥐는 원숭이가 좋아할 만한 나무 타기 밧줄을,
원숭이는 거북에게 어울릴 만한 모자를,
거북은 코끼리가 좋아할 만한 예쁜 리본을 준비하는데 친구를 생각하는 마음 씀씀이가 참 예뻤어요.
따뜻한 마음을 지니게해 줄 그런 그림책이더라구요.

생일 파티 당일, 동글 나무 앞에 모인 동물 친구들은 모두 깜짝 놀라게 되는데! 생일 초대장을 보낸 동물 친구가 예상 밖의 친구였기 때문이예요ㅎㅎ
깨알 재미의 반전!^_^
어떡하지? 하고 고민하던 동물 친구들은 머리를 맞대고 더 멋진 생일 선물을 만들어요.
이처럼 서로가 서로를 생각하는 따뜻한 모습을 통해
아이들은 친구 간의 사이좋은 우정을 배울 수 있고 협동하는 법도 배우게 될 것 같네요.

0~3세 아기들을 위한 그림책 시리즈라는
상수리 아기 그림책, 이번에 처음 만나보았는데
연령을 0~3세로 잡으셨지만 충분히 그 이상의 아이들도 공감하고 배울만한 내용이었어요.

내용이 참 괜찮아서 또 다른 상수리 아기 그림책
시리즈에는 어떤 책이 있을지 궁금하네요^_^

 
j****t 2015.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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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보냈지 ? 상수리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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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보냈지 ? 상수리출판     4살 39개월 딸아이가 요즘 하는 놀이가 있어요. 바로 편지왔어요 놀이인데요 ^^ 아까도 편지왔다고 흰 종이에 편지 써달라고해서 딸램한테 편지를 써줬네요~~ 편지놀이 좋아하는 딸에게 딱 어울릴만한 그림책 만났어요. 상수리출판은 이 책을 통해서 처음 만났네요~       표지부터 굉장히 귀여운 그림이죠~ 표지를 넘기니
"누가 보냈지 ? 상수리출판" 내용보기

누가보냈지 ?

상수리출판

 

 

4살 39개월 딸아이가 요즘 하는 놀이가 있어요.


바로 편지왔어요 놀이인데요 ^^


아까도 편지왔다고 흰 종이에 편지 써달라고해서 딸램한테 편지를 써줬네요~~


편지놀이 좋아하는 딸에게 딱 어울릴만한 그림책 만났어요.


상수리출판은 이 책을 통해서 처음 만났네요~

 

 

 

표지부터 굉장히 귀여운 그림이죠~ 표지를 넘기니


편지, 선물 그림이 가득입니다.


 

 

이야기는 동물친구들에게 편지가 날아오면서 시작되요~


토끼에게 생일초대 편지가 왔는데 누가 보냈는지 알수가 없어요.


토끼는 얼룩진 편지봉투를 보고 얼룩말이 보냈다고 추측을 해요.

​

 

 

그런데 얼룩말에게도 편지가 왔어요.


다람쥐 잎이 붙은 편지라 얼룩말은 다람쥐가 보낸 편지라고 추측합니다.


편지에 있는 단서를 보고 동물들은 누가 보냈는지 추측을 하는데요 ^^

 

 

 

 

 

원숭이는 내일이 생일인데 이제야 편지를 보냈다며 느림보 거북이가 보낸 편지라고


추측해요 ~~
 


과연 편지는 누가 보냈을까요 ?????????

 

 

 

한장한장 넘기며 어떤 동물이 편지를 보냈을까 아이랑 함께 궁금해하며 읽었어요.

 

 

 

다같이 모인 동물들은 신나게 함께 생일 파티를 했답니다.


생일 초대를 할때는 이렇게 편지를 보내는거라는거를 !! 초대를 받으면 즐겁고 신나는 거라는걸


이 책을 읽으며 느낄수 있어요^^


동물 그림책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나 편지놀이 좋아하는 아이들과 함께 읽기 참 이쁜 그림책 누가 보냈지 ? 책이랍니다.


다섯살 생일때는 아이 생일때 생일 편지를 써서 줘야겠어요 !! 무척 좋아하겠죠~

 

 

 

 

s****a 2015.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수리 누가 보냈지? :: 누가 편지를 보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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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토끼에게 편지가 왔어요. 생일 초대장이네요. 그런데.. 초대장에 이름이 없어요. 누가 보낸 초대장일까요. 편지봉투에 얼룩무늬가 있으니 얼룩말 생일 일꺼야.   . . . 상수리 누가 보냈지? 책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그림책이예요. 누가 선물을 보냈는지 추리해 가고 생각해보게 만들지요. 그리고 동물들이 너무 귀엽게 그려져서 어린아이들도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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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토끼에게 편지가 왔어요.

생일 초대장이네요. 그런데.. 초대장에 이름이 없어요.

누가 보낸 초대장일까요.

편지봉투에 얼룩무늬가 있으니 얼룩말 생일 일꺼야.

 

.

.

.

상수리 누가 보냈지? 책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그림책이예요.

누가 선물을 보냈는지 추리해 가고 생각해보게 만들지요.

그리고 동물들이 너무 귀엽게 그려져서 어린아이들도 좋아하네요.

마지막엔 모두 힘을 모아 곰도리에게 목도리를 선물해 주는 모습도 따뜻하네요.

 

 

 

j***s 2015.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3살아이가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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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보냈지?" 책은 서평단에 당첨되어 좋은기회에 멋진책을 읽어보았답니다.^^ 3살 아이가 이해하기 쉬운 내용과 딱 알맞은 글밥으로 된 책이라 아이가 읽으면서 지루해 하지 않았구요!!   읽는내내 생일초대 편지를 어떤 동물친구가 보냈을까 궁금해하면서 아이와 함께 고민하고 생각하면서 책을 읽느라 아이가 더욱 책에 흥미있어하고 집중을 더 잘하더라구요!   각각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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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보냈지?" 책은 서평단에 당첨되어 좋은기회에 멋진책을 읽어보았답니다.^^

3살 아이가 이해하기 쉬운 내용과 딱 알맞은 글밥으로 된 책이라

아이가 읽으면서 지루해 하지 않았구요!!

 

읽는내내 생일초대 편지를 어떤 동물친구가 보냈을까 궁금해하면서

아이와 함께 고민하고 생각하면서 책을 읽느라

아이가 더욱 책에 흥미있어하고 집중을 더 잘하더라구요!

 

각각 동물들이 받는 편지마다 어떤 동물친구가 보냈는지 

추측해볼수 있는 저마다 다른 특징과 힌트가 있어서

아이와 편지를 보낸 동물을 맞추는 재미도 있는 책이랍니다!

 

그림도 예쁘고 책도 크기가 커서 아이가 읽고 보기에

딱 좋은 사이즈에요!

 

다 읽고 나서 또 읽어달라고 하면 좋아하는 책으로 분류되는데

역시나 또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

아이에게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s*******7 2015.12.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