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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한테 참 좋은데.. 남자한테 정말 좋은데 어떻게 말로 표현할 방법이 없네~" 시대를 풍미했다면 좀 과장일지 모르나, 여튼 사람들 머릿속에 한 획을 그은 이 광고멘트는 사실 사장들의 모든 고민일 거다. 어떻게 만들어놓기는 했는데 이걸 어떻게 팔아야 할지 뾰족한 수가 없고, 돈이 없으니 광고도 못하고... 우리 회사 또한 이런 처지고, 그래서 알음알음 페북 같은 데다가 광고도 아니고 홍보물도 아닌 것들을 조금씩 올리며 '이렇게만 해도 되나' 하는 의심을 떨치지 못하던 나 같은 사람에게는 읽으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마케팅이란 marketing = market에 ing이 결합한 형태, 말 그대로 시장을 움직이는 것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마케팅 철학을 정립하고 마케팅 전략을 설계하고 실전 경쟁력을 재점검하라 책의 구성은 이렇게 심플하고 내용도 딱 실전에 쓰기 맞게 실용적으로 채워져 있다. 리더의 마케팅 철학이 기업의 전략이며 마케팅 기준을 정립하고 상황에 맞는 전략을 구축하고 실행하라는 마케팅 전반에 대한 이해는 물론 실행 방법까지 교과서 같은 마케팅 기본서라 할수 있겠다. (책에서 강조하는 대로 마케팅을 잘하려면 경영자가 마케팅 마인드가 있어야 한다. 우리 회사 그분도 좀 그랬으면 좋겠다. 나더러만 어떻게 해보라고 좀 하지 말라고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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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이 치열해지다 보니 제품만큼이나 마케팅도 다양해지고 있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빙글 ...등 디지털 세상으로 들어가면서 고객과 커뮤니케이션하려면 '감성'뿐 아니라 '기술적'인 부분까지 갖춰야 한다. 한마디로 어렵고 골치 아프다는 얘기다. 타깃이 되는 고객도 마찬가지다. 가령 고객을 단순히 35-45세의 남성으로 분류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실제 혼자 사는 남성과 기혼남의 소비패턴은 같은 나이대라고 해도 엄청나게 다를 거다. 비혼, 이혼, 저출산, 고령화 등으로 기인된 1인 가구가 늘어나면서..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은 정말 다양해졌다.
그런데 그러다 보니..자꾸 마케팅의 본질을 놓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아무리 세상이 달라졌다고 해도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에 집중하고, 눈앞의 이익보다 브랜드 파워를 키우는 방법을 고민하고, 리더가 굳건한 마케팅 철학을 갖고 마케터가 해야 할 일은 어찌 보면 기본에 가깝다. <마케팅은 생존이다>는 기본과 실천을 강조하는 책이다. 아이러니하게도 트렌드를 쫓기보다 기본에 충실해야만 잘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준 책이다. 탄탄한 마케팅 조직을 구축하고 싶을 때, 회사의 마케팅 때문에 고민하고 있을 때 꼭 읽어야 할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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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브랜드를 원한다면 TV 광고를 하라 | IMC 전략 하에 진행하라 모델만 띄우는 광고는 최악이다
위에 문구 중에 빅브랜드를 원한다면 Tv를 이용하라
그리고 기자 입장에서 생각하라 가 나의 눈을 사로잡았다
사야할 책도 많은데 이거이 무슨 일이래 그래도 말이다
기자 입장에서 생각하라는 말하기는 쉽지만 행동으로 옮기기는 지난한 일이라 봐야겠다는 생각이 확든다 조서환 저자 정말 머리 잘 썼다
곧 사서 읽겠습니다. 꽝꽝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