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9%
  • 리뷰 총점8 23%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8%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8.0
  • 50대 8.0

포토/동영상 (3)

리뷰 총점 종이책
새로운 아이디어의 적
"새로운 아이디어의 적" 내용보기
새로운 아이디어의 적 개인과 기업의 혁신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군터 뒤크 지음 / 홍이정 옮김 / 가치창조   아이디어는 무조건 좋은 것 처럼 느끼고 있었다. 무언가 새롭다는 것은 좋은 것으로 받아들이면서 말이다. 그런데 새로운 아이디어의 적이라니...  이 책은 무슨 말을 하려는 건지 궁금해졌다. 작가 군터 뒤크는 수학교수였으며, 독일IBM에서 기술이사(CTO)를 역
"새로운 아이디어의 적" 내용보기

새로운 아이디어의 적

개인과 기업의 혁신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군터 뒤크 지음 / 홍이정 옮김 / 가치창조

 

아이디어는 무조건 좋은 것 처럼 느끼고 있었다. 무언가 새롭다는 것은 좋은 것으로 받아들이면서 말이다. 그런데 새로운 아이디어의 적이라니...  이 책은 무슨 말을 하려는 건지 궁금해졌다.


작가 군터 뒤크는 수학교수였으며, 독일IBM에서 기술이사(CTO)를 역임했으며, 역발상자로 통한다.

역발상자? 아이디어의 적이라는 것도 새로운 느낌인데, 작가가 역발상자라니 작가소개를 읽으면서 궁금증은 더욱 커져만 갔다.


목차를 읽으며, 눈에 띈 단어는 '이노베이션'이다.

이노베이션(innovation)은 혁신, 쇄신이라는 사전적인 뜻이 있다. 작가는 새로운 아이디어의 어려움과 이노베이션을 이루는데 장애물이 되는 요소를 설명하며, 결국 우리가 이노베이션을 이루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이야기 하려 한다.


우리가 현재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는 대부분의 가전제품들은 처음 시장에 나왔을 때, 사람들은 그다지 호의적이지 않았다. 조금씩 문제점들을 가지고 있었고, 그 문제점들이 수정되는 과정을 거치면서 사람들에게 이제는 당연히 기능하는 것들로 인식된다.


이처럼 새로운 아이디어는 누구에게나 호의적으로 환영받지는 못한다. 오히려 아이디어의 문제점과 실현 불가능에 대한 의견을 더 많이 듣게 될 것이다. 작가는 이점에 대해 실제 IBM에서 겪은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지포트 핀초트는 작가에게 집을 팔아 그 돈으로 비즈니스에 투자할 수 있는지를 묻는다. 작가는 망설인다. 나 역시 같은 질문을 받는다면 선뜻 대답할 수 없을 것 같다. 그 정도의 각오 없이는 이노베이션은 이루지 못한다.


기업에서 이노베이션이 이뤄지기 위해서는 새로운 아이디어 뿐만 아니라 그것을 실제 상품화 할 수 있는 능력과 자금이 필요하다. 작가는 이 과정에서 어떤 장애물들이 있는지 학문에서, 마케팅과 판매지원으로 인한 봉쇄, 매니지먼트의 규칙, 상담 방법과 지원 방법의 문제, 바밀론의 사고로 나누어 설명한다. 2부에서 주로 이 장애물에 대한 내용을 서술하고 있으며, 이 부분을 읽는 동안은 이렇게 많은 장애물이 있는데 그럼 도대체 어찌해야 한단 말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라 하더라도 이렇게 많은 장애물 앞에서 이겨낼 수 있을지 의문이 들면서, 우리 앞에 나타난 상품화된 아이디어들이 얼마나 많은 장애물을 헤치며 나왔는지 조금은 짐작할 수 있었다.

작가는 잠재력 구축, 노력해서 찬스 만들기, 기회를 열정적으로 잡는 것이 그 해결책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작가 역시 자신의 아이디어로 이노베이션을 이룩하기 위해 어떻게 노력했는지 설명한다.


멋진 아이디어가 떠오른다면, 그것을 머릿속에만 담아두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설명하고 설득할 수 있도록 정리를 해야 한다. 그리고, 주변에는 내 아이디어를 잘 들어줄 수 있고, 힘을 실어 줄 수 있는 사람들과의 관계도 잘 유지해야 한다. 그래서 상품화할 수 있도록 장애물을 제거하고, 끝까지 노력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작가는 이렇게 말한다.

우리에게 유익한 이노베이션은 헤라클레스의 과제처럼 온 힘을 다해 추진되어야 한다.

이노베이션은 '시시포스가 영원히 바위를 꼭대기로 들어 올리는 것'과 같다.


이 책을 읽으며, 나는 그동안 어떤 생각을 가지고 노력했는지 생각하게 되었다. 현재 기업에 소속되어 기업의 이윤 창출을 위해 노력할 필요는 없지만, 앞으로 나의 삶에 대해 어떤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지, 어떤 이노베이션을 이룩하고자 노력하고 있는지 생각해 본다.

d*****e 2015.12.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홍이정님. 오타 확인해보세요.
"홍이정님. 오타 확인해보세요." 내용보기
새로운 아디어의 적p 17. 위에서 1. 마개로써-> 마개로서23. 밑에서 1.띄고-> 띠고밑4. 들어난-> 드러난위4. 부적절할 지도-> 부적절할지도 30. 위3. 내 자신-> 나 자신밑3. 핑계에요-> 핑계예요38. 밑 4. 가능한 빠른 속도로-> 가능한 한 빠른 속도로밑8. 가능한 어려움 없이 -> 가능한 한 어려움 없이 42. 위1. 그동안에-> 그 동안에 55. 밑6. 될 지도->될지도 58. 위4. 있었
"홍이정님. 오타 확인해보세요." 내용보기

새로운 아디어의 적



p 17. 위에서 1. 마개로써-> 마개로서


23. 밑에서 1.띄고-> 띠고

밑4. 들어난-> 드러난

위4. 부적절할 지도-> 부적절할지도

 

30. 위3. 내 자신-> 나 자신

밑3. 핑계에요-> 핑계예요


38. 밑 4. 가능한 빠른 속도로-> 가능한 한 빠른 속도로

밑8. 가능한 어려움 없이 -> 가능한 한 어려움 없이

 


42. 위1. 그동안에-> 그 동안에

 

55. 밑6. 될 지도->될지도

 

58. 위4. 있었는지->있었던지

 

65.밑9. 갖으며->가지며

 

71. 밑13. 창안해내자 마자-> 창안해내자마자

 

92. 위1. 목표로써-> 목표로서


94. 위6. 가능한 많은-> 가능한 한 많은


95. 밑7. 가능한 면전에서-> 가능한 한


96. 밑5. 지금으로써는->지금으로서는

위8. 가능한 조심스럽게-> 가능한 한


101. 장매물들-> 장애물들

 

103. 위8. 가능한 신뢰할 수 -> 가능한 한


107. 위6. 들러낼-> 드러낼


110. 밑14. 개제하지-> 게제하지


114. 밑1. 일종에 꿈-> 일종의

 

116. 밑9. 많을 것-> 많은

 

132. 위10. 가능한 모든-> 가능한 한


133. 밑10. 대기업의 만큼은->대기업만큼은

 

134. 위 8. 가능한 많은-> 가능한 한

 

140. 밑10. 가능한 모든-> 가능한 한


141. 밑3. 가능한 자주-> 가능한 한


142. 위7. 그리고 한 뒤에-> 그러고 난 뒤에

 

143. 밑3. 소리에요->소리예요

 

152. 밑8. 있는 데도->있는데도


154. 밑2. 잣은-> 잦은

 

158. 밑9. 미팅을 한지-> 미팅을 한 지

 

161. 밑7. 공고지-> 광고지

 

162. 밑6. 임으로 -> 임의로

 

164. 밑14. 감자에요-> 감자예요

 

166. 위3. 가능한 오픈-> 가능한 한

 

168. 밑2. 자체로써->자체로서

 

172. 위6. 것으로써-> 것으로서

 

173. 위2. 눈에 뛰지->눈에 띄지

위14. 내 자신-> 나 자신

 


176. 밑3. 가능한 오랜-> 가능한 한

 

182. 위11. 회피한다거나->회피하거나

 

183. 위10. 없는 데도->없는데도

 

184. 밑7. 상실하는데-> 상실하는 데

 

190. 밑10. 것으로써->것으로서

 

197 위7. 의미를 띄고-> 띠고

 

198. 위12. 모데라토-> 이게 뭔가요? moderator?

 

203. 밑5. 네츠워크-> Nets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네트워크인가요?

 

206. 위4. 사망신고-사망선고

 

207 밑8. 나누어져->나뉘어져

 

209. 밑1. 소리에요->소리예요

 

212 위8. 대에서->대해서

위11. 만족할만한-> 만족할 만한


214 밑10. 기회로써-> 기회로서

 

215. 밑14. 회득되고-> 획득되고

 

220. 밑5. 팀으로써-> 팀으로서

위4. 고전분투한-> 이게 무슨 뜻인가요? 고군분투?

 

 

224. 밑1. 완충장치로써-> 완충장치로서

 

240. 밑5. 부딪치게-> 부딪히게

 

242. 밑6. 대립으로써-> 대립으로서

 

246. 위6. 점 더-> 좀 더

 

255. 밑8. 완성시키는데->완성시키는 데

 

267. 밑14. 이점에서->이 점에서

 

270. 위9. 행동지침으로써->지침으로서

 

281. 위5. 받치는->바치는

위6. 받치는-> 바치는

 


281. 밑3. 한마디 한마디-> 한 마디 한 마디


284. 위1. 창안해내 듯이->창안해 내듯이

 

285. 밑6. 가능한 정확하게-> 가능한 한


289. 위8. 가져올 지도-> 가져올지도


303. 밑4. 있을 지도->있을지도

 

319 밑2. 있을 지도->있을지도

 

329. 밑14. 못하느니->못하다느니


330. 위2. 아이디어에요-> 아이디어예요

 

334. 위9. 내 자신->나 자신

 

336. 위2. 가능한 많은-> 가능한 한

 

339. 위9. 않을 지도->않을지도

 

340. 밑13. 될 지도->될지도

 

343. 위10. 가능한 전체시스템의-> 가능한 한


346. 위7. 정글리공->저글링공

 

347. 위5. 하드워드->하드웨어?

 

349. 위11. 세기전화기-> 세기전환기

 

355. 밑6. 경험해볼만한->경험해볼 만한

밑7. 발생할이지->발생할지

 

356. 위11. 수 밖에-> 수밖에

 

358. 밑8. 가능한 오랫동안-> 가능한 한

 

359. 위1. 규율로써->규율로서

 

363. 밑4. 방법으로써-> 방법으로서

 

368. 위4. 없을 지도->없을지도

 

 

z******y 2016.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새로운 아이디어의 적을 읽고
"새로운 아이디어의 적을 읽고" 내용보기
새로운 아이디어의 적- 개인과 기업의 혁신은 어떻게 이루어 지는가  군터 뒤크 지음/ 홍이정 옮김   새로운 아이디어의 적? 제목부터가 궁금했다. 개인과 기업의 혁신? 즉 이노베이션이다. 우리는 아이디가 넘쳐나는 시대에 살고 있다. 그러나 넘쳐나는 아이디어만큼 사라지는 아이디어들 또한 많다. 왜일까? 아이디어로만 머물기 때문이다.   군터뒤크는 에너지+아이디어로 표
"새로운 아이디어의 적을 읽고" 내용보기

새로운 아이디어의 적- 개인과 기업의 혁신은 어떻게 이루어 지는가 

군터 뒤크 지음/ 홍이정 옮김


 

새로운 아이디어의 적? 제목부터가 궁금했다. 개인과 기업의 혁신? 즉 이노베이션이다.

우리는 아이디가 넘쳐나는 시대에 살고 있다. 그러나 넘쳐나는 아이디어만큼 사라지는 아이디어들 또한 많다. 왜일까? 아이디어로만 머물기 때문이다.


 

군터뒤크는 에너지+아이디어로 표현하고 있다.

이노베이션에 항상 긍정적인 오픈 마인드들, 부정적인 클로즈 마인드들, 새로운 것에 불안하고 위험성으로 여겨 적극 투쟁까지 하는 적대자들의 주창자들이 있다.


 

1부 새로운 것에서 힘든일은 무엇일까? 처음 나온 신제품에 대해 우린 받아들이지 않는다.

세탁기, 식기 세척기, 혹은 핸드폰이 처음 나왔을땐 분명 획기적이었으나, 사용자들은 거부감을 먼저 느꼈다. 초기에는 분명 획기적인 이노베이션인데 능력을 인정받지 못하고, 과소평가 된다. 제품이 개선 되고 더 나은 제품으로 변화 하는동안 사람들은 익숙해지고 생할속에 자연스럽게 자리잡고 이젠 집집 마다 필수품이 되었다. 이렇게 개발을 거듭하면서 관련된 주변 환경도 달라지고 있다. 이노베이션이 발전하려면 아이디어의 주변 상황을 정확히 탐색하는 것이 성공할 확률을 높이는 것이다.

이노베이션은 우리의 생활과 시대를 새롭게 바꾸어 놓은 것이다.


파괴적 이노베이션도 있다. 저급한 품질로 자리잡은 신상품을 뜻하며, 점차 시장을 잠식하다가 기존의 콘체른들과 산업조차도 붕괴시키거나 위협을 가할 수도 있다. 디스카운트 상품, 값싼 디지털카메라, 인터넷 뱅킹 등은 처음에는 비난 받아 왔는데 오늘날에 일상화 되어있다. 파괴적 이노베이션은 시간과 비용의 절감이 있어 대중속으로 점차 확산되었다. 


이노베이션은 의지의 산물이고, 변화는 강제적 의무이다. 라고 군터뒤크는 말한다.

인간의 몸이 질병에 저항하기 위해 면역력이 있는 것처럼 이노베이션저항도 면역반응에 부딪친다. 기업의 입장에서는 좋은 면역시스템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유용한 이노베이션이 이루어진다면 우리 사회는 한틍 안정될 것이라 생각된다.


2부 이노베이션의 특별한 장애들에서는 사회와 학자들이 어울리지 못하고 학자는 경력을 중시하고 논문의 임팩트 포인트를 중요시한다. 학자들은 베타타입 학문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연구자들, 마케팅과 판매전략의 봉쇄에 대한문제, 바빌론적 사고에 따른 문제들을 요약하였다.


3부 이노베이션과 우리의 형성력에서 애자일 이란 단어는활발한’ ‘기민한뜻이며, 민첩하다는 것으로 IT 분야 어휘로도 사용된다. ‘애자일 소프트 웨어 개발이라는 아이디어에서 애자일 이노베이션이 형성될 수있을 것이다고 한다. 이노베이션이 애자일 성햘의 사람들에 의해 시도된다면 성공할 확률이 높아진다.

이노베이션전에 애자일 하라고 한다


 

이노베이션은 금메달처럼 많은 열정을 필요로 한다. 이노베이션은 금메달을 손에 넣으려는 의지가 강한 사람을 필요로 한다.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는 어릴적 상상 했던 것들이 현실로 이루어지고 있다


새내기 사회 초년생들이 이책을 접하면 많은 도움이 되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도전하는 우리 젏은 세대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y*******2 2015.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새로운 아이디어의 적
"[서평] 새로운 아이디어의 적" 내용보기
평상시 느끼고 바래왔던 일, 예를들어 '책을 핸드폰 안에 넣어 가지고 다닐 수 있으면 좋겠다.'처럼 살아가며 무심코 내뱉는 말들이 모두 아이디어다. 이처럼 세상은 언제나 아이디어가 넘쳐왔다. 그리고 그 아이디어는 여러 사람이 동시에 떠올리고 생각했을지 모른다. 하지만, 중요한건! 그 아이디어를 '적절한 시기에 제대로 실현시키는 사람이 누구인가..'이다. 아이디어를 통해
"[서평] 새로운 아이디어의 적" 내용보기

 

평상시 느끼고 바래왔던 일, 예를들어 '책을 핸드폰 안에 넣어 가지고 다닐 수 있으면 좋겠다.'처럼 살아가며 무심코 내뱉는 말들이 모두 아이디어다. 이처럼 세상은 언제나 아이디어가 넘쳐왔다. 그리고 그 아이디어는 여러 사람이 동시에 떠올리고 생각했을지 모른다. 하지만, 중요한건! 그 아이디어를 '적절한 시기에 제대로 실현시키는 사람이 누구인가..'이다. 아이디어를 통해 이노베이션을 이루기 위해선 수많은 시행착오와 변화를 겪어야하기 때문에 결코 두려움을 가져서는 안된다. 수많은 아이디어들이 빛을 보지 못한 것은 결국 두려움 때문이었기 때문이다. 이를 극복해야만 아이디어의 실현이 가능하고, 이노베이션이 가능해진다. 많은 기업들이 너무 성급하게 판단하고 아이디어가 사장되고 있음을 안 저자 군터 뒤크는 책의 내용을 세 단락으로 나누어 1부에서는 이노베이션의 문제점을 제시하고, 2부에서는 이노베이션을 가로막고 있는 장애물을 살펴보고, 3부에서는 현실적 이노베이션 비전을 이야기하고자 했다.

사실 이런 종류의 책을 썩 자주 읽는 편은 아니다. 그래서인지 진도는 현저하게 떨어졌지만, 배울점은 많았다. 내가 평상시에 무심결에 내뱉었던 아이디어는 무엇이 있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고, 지금까지 내가 사용해왔고, 사용한 물건들이 어떤 식으로, 어떤 고난과 역경을 거쳐 세상에 나오게 되었는지를 상상하며 꽤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었다. 초반 주부들에게 없어서는 안되는 세탁기, 건조기, 세제, 남성들의 필수품 면도기 등등. 지금은 당연하게 사용하는 이 물건들이 출시 당시에는 엄청난 비난과 반발을 받았다는 이야기에는 깜짝 놀랐다. 이노베이션을 성공시키려면 이런 일은 당연히 감당해야하는 몫이었고, 시련을 딛고 일어서니 지금에와선 이 물건들은 생활에 없어서는 안되는 필수품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었다. 이를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대부분의 아이디어가 처음부터 실현되고 성공한 적은 없다는 것이다. 또한, 그것을 실현하려고 애를 쓰는 사람은 많지 않다는 것이다. 결국 이노베이션에 가장 필요한 것은 아이디어가 아니라 그 아이디어를 열정을 가지고 실현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이라고 볼 수 있다.

한번씩 TV에서 발명가들을 보면서 참 신기하고 대단하다고 생각했더랬다. 가만보니 이 사람들이야말로 이노베이션을 이루고 실현하는 사람들이 아니던가. 자신의 아이디어를 생각으로만 끝내지 않고 정리하고 구체화하는 사람들이니 말이다. 비록 그것이 모두 실생활에 유용하지 않거나 아직 좀더 보완이 필요한 아이디어라 해도 그들은 이노베이션을 이뤄내고 있는 사람들임에 틀림없다. 새로운 것에 대한 공포를 극복하고 그것을 받아들이는게 빠른 사람들. 그런 이들이 이노베이션에 좀더 가까이 갈 수 있는 사람들이 아닐까? 그렇다면 나는 어떨까? 예전의 나는 변화를 즐기고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이 가득했었지만, 지금의 나는 그보다는 좀더 적응의 시간이 필요하다. 변화를 썩 반기지 않고, 새로운 것 또한 받아들이는데 시간이 걸린다. 삶에 대한 열정이 부족해진걸까? 모르겠다. 어쨌든 나는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사람이 아니라 사용자라고 말해야할 것 같다. 저자는 이노베이션을 기업과 물건에 한해 말하고 있었지만, 결국에는 기업도 개인이 모이고 모여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에 각 개인의 이노베이션도 생각해볼 수 있었다. 읽는데는 어렵진 않았지만, 평소 접하던 분야의 글이 아니었기 때문에 가독성은 많이 떨어지는 편이었다. 무리없이 읽고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었다.

 

k******j 2015.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015 결산][새로운 아이디어의 적]-개인과 기업의 혁신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2015 결산][새로운 아이디어의 적]-개인과 기업의 혁신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내용보기
어느 새 달력이 한 장만 남았다. 이쯤되면 연초에 세웠던 계획들을 되돌아보게 된다. 다양한 계획을 세워두었지만 매년 연말에는 아무것도 실천하지 못한 것에 대해 늘 후회를 하게 된다. 재미있는 것은 나만의 의지박약도 문제이겠지만 주변 사람들에 의해서도 계획이 틀어지기도 한다는 것이다.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실천에 옮기느라 나름 식단 조절과 운동을 시도한다. 하지만 남편이
"[2015 결산][새로운 아이디어의 적]-개인과 기업의 혁신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내용보기

어느 새 달력이 한 장만 남았다. 이쯤되면 연초에 세웠던 계획들을 되돌아보게 된다. 다양한 계획을 세워두었지만 매년 연말에는 아무것도 실천하지 못한 것에 대해 늘 후회를 하게 된다. 재미있는 것은 나만의 의지박약도 문제이겠지만 주변 사람들에 의해서도 계획이 틀어지기도 한다는 것이다.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실천에 옮기느라 나름 식단 조절과 운동을 시도한다. 하지만 남편이나 아이들은 달콤한(?) 말들로 나의 의지를 꺽어버리고 만다. 결국 나의 계획은 물거품이 되고, 계획 자체만으로는 내 자신을 바꿀 수 없음을 절감하는 순간을 맞이한다. 이렇게 한 장 남은 달력을 보며 시름에 빠졌을 때 '아이디어 그 자체는 도약하는 순간이 아니다!'라는 문구가 담긴 책 한 권을 마주하게 되었다. 연말이 되면 느끼게 되는 이러한 절망이 비단 개인에게만 국한 되는 것은 아닐 것이다. 개인에게는 계획보다는 실천이 중요하듯, 기업은 아이디어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시장에 내놓는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니 말이다. 그렇다면 개인이나 기업의 혁신은 어떻게 이루어질 수 있을까? 이 책에서 그 답을 찾아볼 수 있으리라.

 

몇 해전 세탁기를 구입할 때 드럼 세탁기를 살 것인지 통돌이 세탁기를 살 것인지에 대해 고민을 한 적이 있다. 세탁기를 작동 하는 중에 빨래를 더 넣은 경우도 있고, 삶은 빨래를 넣어야 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드럼 세탁기보다는 통돌이 세탁기가 사용하기에 편리할 것 같아 통돌이 세탁기를 구입했다. 드럼 세탁기도 중간에 문을 열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을 잠깐 했던 때가 있었는데, 요즘은 그 생각이 실현가능하게 되었다. 누군가도 나와 같은 생각을 했을 것이고 그 아이디어를 실천에 옮겨 시장에 내놓은 것이다. 이렇듯 아이디어는 말 그대로 누구나 가지고 있는 것이다. 설거지하는 기계가 있었으면 좋겠다, 핸드폰에 책과 음악을 담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등등. 이런 아이디어는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정작 누가 실행에 옮기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웃고 있는 기업들은 망합니다."

경제 예언가 쿤터 뒤크의 말이다.

그는 경멸하듯이 웃고 있는 사람들을 가리키고 있다.

은행들은 인터넷뱅킹을 비웃었고 코닥은 디지털카메라를 비웃었다.

브록하우스는 위키피디아를, 서점은 E-BOOK를 비웃었다.

그리고 우리는 오늘날 어떤 상태에 와 있는가?  (표지 中) 

 

 

헌데 이렇게 무언가를 원하고 아이디어가 많은데도 왜 아무것도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것일까? 그것은 두려움 때문이라고 한다. 위대한 아이디어들은 너무 많은 변화를 초래하게 될 테고 이로써 엄청난 장애에 봉착하게 되기 때문이다. 오늘날 당연하게 여겨지는 생활필수품인 세탁기, 식기세척기, 전기 면도기 등은 처음 소개될 당시 신랄한 비판을 받았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코닥(Kodak) 기업은 1975년도 이전에 이미 디지털카메라를 창안했었지만 디지털카메라는 유명한 코닥-필름(Kodak-Film)과 어떤 경쟁도 하지 않기 위해서 사랍 속에서 잠자고 있었고 결국 2012년 초에 코닥은 파산 신고를 해야만 했단다. 이렇듯 실제로 모든 이노베이션은 이러한 반대 의견과 적대감을 극복해야만 하는 것이고 누군가 뭐라도 행동으로 옮겨야 하는 것이다. 이노베이션의 경우에 필요한 것은 '에너지를 다하여 아이디어를 실행으로 옮기는' 사람인 것이다. 이에 저자는 이 책에서 그동안 출판된 교재들이 아이디어 찾기, 아이디어 평가하기 그리고 아이디어 재정 지원에 대해 주로 기술되고 있는 것과 달리 진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말하고 있다.

 

[1부 : 새로운 것에서 힘든 일은 무엇일까?]에서는 이노베이션의 문제점을 제시한다. 아이디어는 어떻게 개진되는 것이며, 아이디어는 어떤 새로운 세계를 열 수 있는지, 아이디어는 어떻게 보급될 수 있으며, 어떤 힘과 반대의 힘이 오리지널 아이디어에 영향을 미치는지와 성공적인 이노베이션을 위해 추진해야 할 일은 무엇이며 우리는 혁신가들이나 '조직된 팀'에게 어떤 미덕을 요구해야만 하는 것인지, 그리고 새로운 비지니스는 아이디어는 어떤 적대자를 만나게 되고, 이노베이션이 극복해야 할 장애는 어떤 것이 있는지와 더불어 이노베이션과 주창자들의 다양한 형태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올바른 것, 규칙화된 것, 기준에 합당한 것은 모든 이노벵션을 아주 확고한 구조들 속으로 가두게 되고 그 속에서 꼼짝달싹 못하게 만들어 버린다. 이로써 이노베이션은 실패하게 되는 경우가 빈번해지는 것이다. (본문 261p)

우리가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 새것에 대한 일반적인 의욕이다! 그저 단순하다. 우리가 실제로 이런 의욕을 지니지 않고 있더라도 모든 새로운 것으로 인해 우리의 일반적인 의욕 부진이 타개되어야만 한다. (본문 14p)

 

[2부 : 특별한 이노베이션-장애물들]에서는 이노베이션을 가로막고 있는 장애물에 대해서 상세히 살펴보고 [3부 : 이노베이션과 우리의 형성력]에서 저자는 '기업의 DNA' 속으로 통합될 수 있는 현실적인 이노베이션 비전에 대해 이야기하고 앞으로의 교훈에 대해서도 언급한다. 이노베이션은 이행되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혁신을 위해서는 엄청난 노력과 함께 모든 장애물을 극복해야 하는 것이다. 이에 저자는 이 책에서 이노베이션 활동의 빈약한 효율에 대해 지적하는데에 많은 부분을 할애하고 있다. 다양한 예를 통한 이야기와 이해하기 쉬운 설명들은 다소 접근하기 힘든 경영, 혁신에 관한 내용을 쉽게 풀어내고 있어 책을 읽기 수월했다. 전반적으로 기업에 대해서만 이야기하고 있지만 이는 개인의 혁신에 비추어 생각해볼 수 있어 나와는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는 아니었다. 마지막 페이지에 실린 문구가 인상적이다.

 

우리에게 유익한 이노베이션은

헤라클레스의 과제처럼 온 힘을 다해 추진되어야 한다.

이노베이션은

'시시포스가 영원히 바위를 꼭대기로 들어 올리는 것'과 같다. (본문 376p)


 

s*****2 2015.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새로운 아이디어의 적. 군터 뒤크 지음. 홍미정 옮김.
"새로운 아이디어의 적. 군터 뒤크 지음. 홍미정 옮김." 내용보기
새로운 아이디어의 적. 군터 뒤크 지음. 홍미정 옮김. “개인과 기업의 혁신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이노베이션” => 기술, 혁신 : 새로운 기술을 도입함으로써 발생하는 경제학의 변혁 (네이버 검색) 1. 새로운 것에서 힘든 일은 무엇일까  2. 특별한 이노베이션 – 장매물들. 3. 이노베이션과 우리의 형성력 에너지를 다하여 아이디어를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이 이노베
"새로운 아이디어의 적. 군터 뒤크 지음. 홍미정 옮김." 내용보기

새로운 아이디어의 적. 군터 뒤크 지음. 홍미정 옮김.

개인과 기업의 혁신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이노베이션” => 기술, 혁신 : 새로운 기술을 도입함으로써 발생하는 경제학의 변혁 (네이버 검색)

1. 새로운 것에서 힘든 일은 무엇일까 

2. 특별한 이노베이션 장매물들.

3. 이노베이션과 우리의 형성력

에너지를 다하여 아이디어를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이 이노베이션에서 가장 필요한 사람이다. 기업들이나 집단들에 과한 일반적인 경우는 적절한 예시와 작가님의 생각과 경험이 조화롭게 어울려 서술되고 있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추구하고 주변 환경 접목시키는 것. 그것이 이노베이션이다. 그리고 현실에 빠르게 접목시켜야 한다. 현실적인 문제점을 야기 시키며, 해결 방안에 대해 강구한다.

예전의 제품을 업그레이드 해 신상품으로 만다는 과정의 내용을 읽을 땐 온고지신이라는 사자성어가 떠올랐다. 개인적 견해로는 위기라는 말이 떠올랐다. 위기는 위험 + 기회의 약자로도 쓰이기 때문이다.

또한, 새로운 아이디어의 주창자는 모든 의견들을 경청하고 그 중 가장 발전적인 결론으로 결정해야 한다. 그것은 어쩌면 우리가 아직 알지 못한 것에 대해 호기심으로 연구해야 할 부분이기도 하다.

이노베이션이 다른 사람들에게는 변화와 변천을 의미한다는 걸 경험한 것도 이 책을 정확하게 이해하는데 중요한 부분이었을 것이다.

* 이노베이션의 준비과정과 특징 1 *

1. 장점의 다양화.

2. 호환성

3. 단순성

4. 쉬운 테스트

5. 눈에 띄는 제품 (판매 판매변화 고객 마음 열기 많은 판매량 결과적인 성공)

* 이노베이션의 준비과정과 특징 2 *

프로젝트가 준비되는 과정 (=오랜 사전 준비 기간), 기업의 경영, 아이디어 구축 (=()에서 가치 창출과 시장성), 신상품 개발 (=연구), 전문가들의 회의, 비즈니스 플랜, 충분한 자금, 탐구와 에너지 넘치는 활동, 시간 능력 투자, 돌발 · 변수 (=위험, 장애물, 변화, 문제점 오류 등) 에 따른 대처 능력, 새로운 시도, 강압과 지원, 상당한 이익 목표 (=이윤 창출), 경험이나 전문가 감정서, 확고한 의지나 실행 능력 (=사업 능력이나 사업 감각), 직감력 등이 있다.

스토리텔링은 시간이 지나고, 세월이 흐르며 급속하게 변화한다. 그 스토리들이 최고의 값진 것으로 평가 받기 위해 많은 시도와 노력을 해야 한다.

새로운 것, 토론, 상관과의 접촉, 연구과 개발이 한 예다. 그것이, 고객 중심이 되고, 모든 세계로 보급되는 발 빠른 길이 될 것이다. 또한, 독자들의 피드백과 진지함과 지속성이 필수적이다.

전구의 아이콘, “내게 주는 한 줄기 빛”, 같은 맥락에서 효율인 이노베이션은 반드시 건재해야 할 것이다.

작가님의 경험담은 흥미와 재미는 물론이고, 관심 있게 읽게 된다. 그것은 어쩌면 작가님의 지난 15년 동안 터득한 배움의 역경도 담겨 있기에 더 마음에 와 닿는지도 모른다. 여러 책을 단편적으로 인용해 설명함으로써 이해하기 쉽게 서술 돼 있다. 설득력 있는 조언은 사실성이 있기에 큰 의미가 있어 읽기 좋았다.

37. 영웅은 울지 않는다.

63. 이노베이션은 의지의 산물이고, 변하는 강제적 의무다.

94. 천둥의 신 토르는 타인의 충고를 적대시한다.

160. 당신이 할 수 있는 만큼 언더그라운드에서 일해주세요.

260. 올바른 사람은 진정한 열정을 지니고 있다.

307. 행운은 작은 일들을 관심 있게 볼 때 자주 생기고 불행은 작은 일을 소홀히 할 때 자주 생긴다.

343. 남이 보지 않는 곳에서 모든 것을 수행한다.

358. 하나를 이행하되, 다른 하나는 막지 말아야 한다.

(장은경 작성 : 불펌을 금합니다.)

j***8 2015.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새로운 아이디어의 적을 통해서~
"새로운 아이디어의 적을 통해서~" 내용보기
새로운 아이디어의 적 개인과 기업의 혁신은 어떻게 이루어 지는가? 군터 뒤크 지음 홍이정 옮김 새로운 아이디어의 적!!! 이 책을 처음 접했을때는 이게 머지 했는데 점점 읽을수록 난해한것도 있고 아!! 맞어 이런생각도 했는데.라는 공감도 하게 되었다. 새로운 것, 기발한 것, 그러나 한편으로 생각하면 정말이지 별게 아니라고 생각했던것이 아이디어에서 착안 되었다는게 정말이
"새로운 아이디어의 적을 통해서~" 내용보기

새로운 아이디어의 적 개인과 기업의 혁신은 어떻게 이루어 지는가? 군터 뒤크 지음 홍이정 옮김

새로운 아이디어의 적!!! 이 책을 처음 접했을때는 이게 머지 했는데 점점 읽을수록 난해한것도 있고 아!! 맞어 이런생각도 했는데.라는 공감도 하게 되었다.

새로운 것, 기발한 것, 그러나 한편으로 생각하면 정말이지 별게 아니라고 생각했던것이 아이디어에서 착안 되었다는게 정말이지 놀라울 따름이다.

이노베이션(기술, 혁신) 이말의 뜻을 몰랐던 내가 이 책을 접하면서 아~ 그렇구나를 느끼게 되었다.

어쩌면 이제 생각하는 방식이 달라질지도 모르겠다.

그동안 아무렇지도 않게 지나갔던 생각도 다시금 하게 될지도 모르겠다.

이 책을 통해 느낀게 있다면 '찬스는 그냥 하늘에서 떨어지지 않는다.' 이 구절에서 내가 느낀것은 난 그동안 수많은 찬스를 놓쳤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찬스는 찾으려는 사람에게만 제공된다.

하지만 찬스포착이나 새로운 아이디어의 이윤창출을 위해서 찬스는 먼전 전화되어야만 한다.

 

찬스~~누구나에 찾아오는것 같지만 그것을 잡는 사람은 결코 얼마되지 않을 것이다.

난 그동안 내게 온 찬스를 수많이 놓친거 같은 생각이 불현듯 들게 된다.

그러나 지금에서 그것을 후회 한들 아무 소용이 없을거 같다.

 

비전을 갖고 갈망한다.

 

내가 가지고 있는 비전이 있을까?? 비전이 있다면 그것을 찾고 그 찾은 비전을 찬스로 이용해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무엇을 얼마나 가지고 있는지 생각의 전환이란게 어떤것인지를 느끼게 해주는 것이 참으로 많다.

이 책을 통해 앞으로 내가 어떤 생각을 가지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 어떤 생각을 하든 지금과는 다른 관점에서 생각을

하게 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e*******e 2015.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새로운 아이디어의 적
"새로운 아이디어의 적" 내용보기
새로운 아이디어의 적 개인과 기업의 혁신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 군터 뒤크 지음/홍이정 옮김   올 7월 직장을 옮긴 후 심심찮은 방황의 기운으로 중심을 잃고 휘청거리는 나 자신을 마주했다. 어느새 직장생활에도 사회생활에도 인이 박혀 버린 듯 그저 남들과 똑같이 맞춰 사는데 급급했고, 그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는 내 눈에 특별한 책 한권이 들어
"새로운 아이디어의 적" 내용보기

새로운 아이디어의 적

개인과 기업의 혁신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 군터 뒤크 지음/홍이정 옮김

 

7월 직장을 옮긴 후 심심찮은 방황의 기운으로 중심을 잃고 휘청거리는 나 자신을 마주했다. 어느새 직장생활에도 사회생활에도 인이 박혀 버린 듯 그저 남들과 똑같이 맞춰 사는데 급급했고, 그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는 내 눈에 특별한 책 한권이 들어왔다.

 

꼭 사업가나 창업자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발상할 수 있고, 또 누구나 발상할 수 있다. 그것이 사업이든, 물건이든, 누구도 알아주지 않는 나만의 철학이든... 모든 곳에 파괴적인 이노베이션은 존재 할 수 있다.

늘 새로운 생각과 도전의 연장선인 삶 속에서, 나에게는 새로운 일이 남에게는 일상적일 수도, 남에게는 하찮은 일이 나에게는 다신 없을 기회가 될 수도 있는 법.

 

이 책은 기존의 아이디어-이노베이션-성공매뉴얼에 대한 다각적인 비판을 통한 접근으로 새로운 혹은 매력적인 비즈니스 세상으로 초대한다. 현재 세상을 지배하는 버팀목이 언젠가는 저 뒤편으로 사라져버릴지도 모른다는 긴장감 속에서, 새로운 것에 반대하는 습관을 경계하고 이노베이션의 찬스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혁신이 무엇인지 궁금하다면, 그리고 혁신을 원한다면, 꼭 한번 읽어봐야 할 책..

 

 

d*****9 2015.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새로운 아이디어의 적을 읽고
"[서평]새로운 아이디어의 적을 읽고" 내용보기
새로운 아이디어 적 개인과 기업의 혁신은 어떻게 이루어 지는가 군터 뒤크 지음 홍이정 옮김   누구나 이노베이션을 원한다! 이를 위해 기업의 매니저들은 아이디어을 만들고 수집하고 분류하려고 시도한다. 그들은 아이디어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또한 그것을 관찰하고 경영관리하며 언제나 그가치에 대해 검사한다. 기업의 개발 연구부서와 개발부서는 기존의 모든 상품들을
"[서평]새로운 아이디어의 적을 읽고" 내용보기

새로운 아이디어 적

개인과 기업의 혁신은 어떻게 이루어 지는가

군터 뒤크 지음

홍이정 옮김

 

누구나 이노베이션을 원한다!

이를 위해 기업의 매니저들은 아이디어을 만들고 수집하고 분류하려고 시도한다. 그들은 아이디어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또한 그것을 관찰하고 경영관리하며 언제나 그가치에 대해 검사한다. 기업의 개발 연구부서와 개발부서는 기존의 모든 상품들을 계속해서 발전시키고 완성시키지만 지속적으로 발전시켜온 것 말고는 실행 할 수 있는 아이디어나 상품이 전혀 없다.

 

또한 연구부서는 실행하기 위한 자금을 요구한다. 아무도 자금을 내주려 하지 않으며 결과적으론 아무것도 이루지 못한다.

 

누구나 이노베이션을 원한다! 하지만 아무것도 이루지 못한다! 그렇다면 이 문제는 어떻게 해결 할 수 있을까 

 

이 질문을 따라가다 보면 이책의 전반을 흐르는 지은이 군터 뒤크의 생각을 읽을 수 있다.

 

첫 번째로 이노베이션의 문제점을 제시한다. 아이디어는 어떻게 개진되고 어떻게 새로운 세계를 열수 있는가? 또한 오리지널 아이디어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무엇인가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이를 통해 그동안 우리가 등한시 해 왔던 문제점들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접근법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된다.

 

두 번째로 이러한 이노베이션을 가로 막고 있는 장애물들에 대해 알아볼 수 있다.

 

군터는 이러한 실패의 이유로 각종 장애물들을 설명하고 있다.

또한 이러한 이노베이션 장애물들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기업의 이노베이션은 고립되고 개별적인 것에 머물러 있다. 또한 초보 혁신가들한테는 성공을 위한 기본 조건들이 부족하다. 그들은 대체로 아이디어에만 집중하고 있어서 실패에 대해서는 신경쓰지 못하고 있다

 

이를 두고 군터는 마치 우리가 권리, 음악 혹은 삶의 의미를 새로 발견하고 싶은 듯이 열정적으로 그리고 우리 자신이 하지 않으면 아무도 할 사람이 없다는 듯이 이노베이션에 매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신들린 상태 혹은 열광의 상태에 들어가야 한다는 것을 올바른 혁신가라면 진정을 각인시켜야 할 마음의 자세라고...

 

또한 이노베이션을 위해서는 사업능력이나 사업 감각이 상당히 필요하지만 아이디어에만 과도한 관심을 갖는게 문제라고 지적하고 있다. 그러면서 아이디어 창안의 순간에 주변 환경을 고려한다면 이미 때는 너무 늦으며 처음부터 살펴보아야 할 것들

 

, 수동적이고 능동적인 공정능력, 인프라구조들과 통합문제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결국 기존의 것에 새로운 것을 적용시키고 통합하려고 한다면 다양한 측면을 고려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노베이션은 변화를 관심 있게 볼 때 생기고 옛것은 변화를 소홀히 해서 사라진다

우리는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비전을 찾아야만 한다. 언제나 대화를 나누고 새로운 단어들을 시험해 보며 어는 정도나 공감을 얻고 있는지 측정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변화를 시도하고 좋지 않은 느낌들을 감안하고 반대자들의 말에 귀 기울여야 한다.

 

또한 혁신가는 엄청난 노력을 맡아야 하며 모든 장애물들을 극복해야 한다. 이를 위해 얼마나 많은열정이 필요한지 그리로 실제로 이노베이션의 장애물 극복에는 얼마나 많은 열정이 소모되며 대부분 낭비되고 말았는지에 대해서 분명히 표현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소중한 여러분들의 아이디어가 새로운 세상을 여는 이노베이션이 되길 기원한다

 

우리에게 유익한 이노베이션은

헤라클레스의 과행처럼 온 힘을 다해 추진되어야 한다.

이노베이션은

시시포스가 영원히 바위를 꼭대기로 들어 올리는 것과 같다.

m******5 2015.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새로운 아이디어의 적] 새로움을 추구하면서도 불안해하는 사람들
"[새로운 아이디어의 적] 새로움을 추구하면서도 불안해하는 사람들" 내용보기
새로움을 추구하면서도 불안해하는 사람들   ‘아이디어의 적’이라는 제목으로 책속에서는 ‘이노베이션’이라는 단어가 주인공이다. ‘이노베이션’의 뜻은 1. 혁신, 쇄신 과 2. 획기적인 것(사상, 방법 등)이 있다. 곧 1부에서 언급하는 ‘새로운 것’을 뜻한다.   [“핸드폰은 사람을 의존적으로 만들고, 번거롭고, 가격도 엄청나게 비싸요. 게다가 전자파가 뇌에
"[새로운 아이디어의 적] 새로움을 추구하면서도 불안해하는 사람들" 내용보기

 

 

새로움을 추구하면서도 불안해하는 사람들

 

아이디어의 적이라는 제목으로 책속에서는 이노베이션이라는 단어가 주인공이다. ‘이노베이션의 뜻은 1. 혁신, 쇄신 과 2. 획기적인 것(사상, 방법 등)이 있다. 1부에서 언급하는 새로운 것을 뜻한다.

 

[“핸드폰은 사람을 의존적으로 만들고, 번거롭고, 가격도 엄청나게 비싸요. 게다가 전자파가 뇌에 나쁜 영향을 주기도 하고 사회성을 파괴하죠.” 실제로 모든 이노베이션은 이러한 반대 의견과 적대감을 극본해내야만 한다. 9]

 

[준비가 되어 있다면(언제인지!)’이노베이션을 잘 발견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오픈 마인드들이다.

어떤 사람한테도 필요하지 않다는 식으로 고개를 흔드는 사람들이 클로즈 마인드들이다.

새로운 것에 대해 (“불안해! 위험해! 비도덕적이야!”와 같은 견해로) 적극적으로 투쟁하는 사람들이 적대자들이다. 12]

 

결국 새로움을 쾌히 받아들이는 오픈 마인드들은 극소수, 아이디어의 적에 해단되는 클로즈 마인드와 적대자는 다수라는 뜻으로 비춰진다. 그러면 나는? 일단 적대자는 아닌듯하다. 스마트 폰으로 예를 들면 기기도 비싸고 요금이 너무 비싸겠지? 중독된다던데?’라는 생각 등으로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투지 폰을 고집하다가 이동 중의 인터넷 검색과, ‘카톡이라 불리는 채팅 앱의 필요성의 시작으로 스마트 폰은 이미 내 생활필수품중 하나로 자리 잡고 있다. 곧 아이디어는 다수를 이겨낼 수 있는 힘을 갖고 있어야 한다는 거다. 실행으로 옮기는 힘, 설득력, 지지자, 자금 등등 말이다.

 

[이노베이션은 힘차게 이행되지 않는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즉 모든 장애물들을 뛰어넘지 못하고 모든 콘크리트 벽들과 두뇌저항들을 몰아내지 않는다면 소용이 없다는 뜻이다. 혁신가는 엄청난 노력을 맡아야 하며 이로써 실제로도 모든 장애물들을 극복해야 한다. 374]

나는 IT, 사업적인 아이디어는 부족하지만(‘없다에 가깝다.) 바꾸고 싶은 한국문화의 일부분은 있다. 바로 나이주의문화를 제거하는 것이다. 하지만 한국에서 나이 상관없이 사람 대하기는 책속에서 언급하는 오픈 마인드들이 있을까? 싶기도 하다. ‘나이주의로 인해 한국 직장문화는 윗사람들의 지시, 사고방식들이 먼저이고, 개인적인 만남에서도 초면에 먼저 묻는 건 이름이 아닌 나이로 왕 언니, 가운데, 막내로 서열부터 정하려한다. 나는 작가가 제시하는 것처럼 장애물을 뛰어넘을 정도의 힘도, 지지자도 없다보니 혼자만의 실행은 언니’, ‘오빠라는 호칭을 절대 사용하지 않는 거다.(가끔 언니혹은 오빠라고 부르라는 사람에게는 나는 그런 호칭을 사용하지 않음을 당당히 밝히기는 한다.)

이렇게 우리의 삶속에서 각자의 '새로운 생각'을 곧 각자의 '이노베이션'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지는 못하더라도 조금씩만이라도 소리 내고, 실천하면 조금은 달라진 세상을 만날 수 있다고 본다.

 

 

b*******7 2015.12.08. 신고 공감 0 댓글 0